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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9.17 (금)

금요 명설교

선포일
2010.09.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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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17일 금요일 선생님 직강말씀> 밭에 감추인 보화 할렐루야! 아, 오늘 이 곳(월명동)에서 주일을 지킵니다. 아까 횟골 가고 싶어서 거기 갔더니만, 귀한 나무가 있어서 이거 캐 다 심겠다고 마음을 먹었더니만 모르고서 귀한 걸 모르고 잘랐어요. 한 100년쯤 먹은 나무인데, 100년 먹었는데 크 지는 않아요. 작아요. 다래나무가 한 20m, 30m 뻗어나가서 나 저 소나무 밑에 심으라는 영감오더라고. 소나무가 챙챙 감고 올라가면 다래나무가 잘 안 열어요. 가져다 심을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딴 데 작업하고 올라 오니 싹 베어 버렸더라고. ms 오래된 애가. 그리고 누가 동생한테 아침에 누가 가지 말라고 그랬데요. “너는 거기 가지마. 임무가 있는데 왜 거기 가냐?”했는데 기어코 거길 가더라는 거야. 굉장히 깊이 ane혀 있는 지 모르지만 그걸 어떻게 거길 찾아가서 끊어놓고 왔나 모르겠어요. 아, 나무가 죽는 것도 서운한데 나는 사람이 사망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볼 때 차마 참을 수가 없어서 역시 10년, 20년, 30년 동안 산에서 기필코 사람살리는 방 법을 터득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병든 자 살리는 것은 누군들 병들면 아프지만은 소소한 무리지만, 전체가 역시 필요한 것은 전체 온 인류에게 필요한 필연적인 것은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막- 나는 하나님이 온 인류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인류에게 누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종전에 사람들이 가르쳐 주고서는 씨가 안 먹고. 종전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가르쳐 준 것 가지고서는 아마 마음에 쓰여지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다시 가르쳐 주러 왔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니까 “하나님 미안합니다. 하나님 죄송스럽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고 다시금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그 동안 잘못 생각한 것을 용 서해 달라고, 다시 와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이렇게 모여드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수련회가 시작되니까 공부하니라고 준비하느라고 아마 좀 벌이 좀 해야되지 않겠어? 몇만원이 필요하 다더라도 내가 어떻게 대줍니까? 본인들이 해야지, 나는 환경만 대주죠. 이번 주에는 내가 뭐 했는고 하니, 폭포수를 만들었는데 이게 물을 돌리면 폭포수를 돌리다 말아. 이 전기값 때문에 그러나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물이 모자랐어요. 탱크물이 모자라서 돌아가다 말다 돌아가다 말다 했어요. 그래서 내가 “에이. 내가 언젠가 저거 파야되겠구나. 내가 다른 일 끝나면 한다.” 했어요. 그래서 기필코 지난 주에는 폭포수 탱크 만드는 일을 손을 댔어요. 이왕 만들 바엔 좀 크게 만들어서 애들 샤워도 하게 만들겠다고 지금 내 딴에는 크게 만들었습니다. 저 곳은 이제 연습용으로 저기서 수영연습 하다가 연못으로 가서 할려고. 연못도 물 빼놨잖아? 그래서 거기 폭포수도 돌리고 거기서 샤워도 하고 연못물 빼놓고 물있는 데가 없으니까 내가 여기다 하라고. 이번 주에 금주 공사 중에서 금주에 다 한댔어. 월명동 공사반들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같이 뛰어들어서 하는데 어제 밤에도 1시까지 하고 들어갔어요. 거의 12시 넘어서 집에 가니까 1시 됐어요. 집이 얼마나 먼지 몰라. 나는 여러분들 보다 집이 더 멀어. 집이 바로 여긴데도 일하고 집에 가면 한 1시, 2시, 3시여. 일이 늦게 끝난다고 그러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나는 집이 가깝고도 먼 사람이다. 그렇지? 아, 참 어려운 공사인데 속시원하게 싹 밀어붙여 놨어요. 아주 어려운 공사였어요. 이게 사람들 저렇게 구름떼 같이 앉아있는데 시원찮게 공사 해놔보라고. 저는 그냥 생명을 귀하게 여 기는 사람인데, 내가 항상 거기 앉아있는다고 생각하면서 하거든요. 여기 공사는 지혜가 뭐냐? 역시 지혜로운 사람 은 반석 위에 집을 짓듯이 완벽하게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해서 공부만 잘 한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여. 공부 잘하는 사람 저기 해봐도 시원찮게 일하더라고. 공부는 잘해. 더하기 빼기는 잘해. 일을 시켜보면 시원찮게 해. 그래서 그건 완전히 학문이다. 지혜는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학문과 모든 생활이 완벽하게 하지. 그렇게 말씀 이 왔습니다. 지혜는 위로부터 와서 학문과 생활을 모두 완벽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복음시작할 때 딱 한평 있는 곳에서 시작했어. 한 평, 딱 사방 한발 밖에 안 돼. 4명 앉으니까 팔방미인이 전도되서 와도 앉을 장소가 없더라고. 서로 무릎 위에서 앉으라고 할 정도여. 딱 4명 앉으니까 앉을 장소가 없어. 전도를 더 못하고 말았지만, 거기서 시작했지. 그래서 내가 시골에서 가져온 도표 책 이런 것을 어따 얹어 놓니 ‘아, 나는 곤고한 몸이로다. 이 좁은 방에서 어떻게 내가 편하게 할 수 있을까?’했어요. 기도하는 가운데 생각이 버뜩났을 때 옛날 선반 생각나더라고. 시골 선반. 그래서 선반을 만들어 놓고 딱 다 못질해 놓고 다 매달아 놨어. 한번은 와보니까 상당히 넓거든. 방이 커졌어요. 방이 커질 리가 있냐. 내가 능력을 부렸지. 좀. 그러다 보니까 전부 선반에다 전부 걸어놨거든. 이거 걸어 놨더니만 매달아 노니까 좀 편했지. 그래서 이 좁은 방 에서 넓은 방으로 오게 되니까 편하더라구요. 옹색한 집. 여러분들은 집이 별장을 지어놓고 못 사니까 여러분들 별 장이야. 그러니까 아무 때든지 와서 휴식공간을 취해서 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별장 지어놓 고 못 사니까 이 곳 월명동을 별장으로 삼아서 아무 때고 와서 휴식공간으로 취하며 사는 것 입니다. 이것도 좁다고 하면 인대산서 대둔산까지 해가 뜨는 데부터 지는 데까지 거기 다 걸어다니게 만들어 놀게요. 그 전에는 저기 대둔산까지 쫓아다니면서 풀도 치고 했는데 지금은 하라고 해도 안 해. 100인이 그만큼 편하면 육신이 그마만큼 편하게 하나님 받은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 마음에 천국이야 마음, 마음이 지옥이고 천국인데 마음이 편하려면 육신이 편해야 해. 첫재 육신이 안 편하면 마음이 안 편해. 그래? 안 그래? 그 맨날 뜯어 고치는 거여. 약도 먹고 고치고, 기도해서 고치고, 또 나는 마음이 성질머리가 더럽게 생겼으면 고치고, 자꾸 고쳐나가는 거여. 그럼 마음이 그만큼 편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 겠어요? 만물 앞에는 우리 육신이 하나의 영혼이라면, 만물은 육신이라면, 그러니까 자꾸 고쳐나가는 거여. [자막- 우리의 육신이 하나의 영혼이라면 만물이 육신입니다. 그래서 자꾸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육신이 마음이 육신이 무지하던지, 무능하던지, 육신이 개발되지 못 했던지, 이 골짝 개발되지 않았 던 상태 때 기억하면 기억이 잘 안날꺼여. 이런 숲속에 와서 사진찍으면 그때는 숲속에서 사진찍는데 이 풀이 어깨 위로 올라가 찍혔더라고. 마당에 우리 살던 마당에 풀이 커서 지붕까지 올라갔더라고. 애들이 화가 나서 올라가서 다 쥐어 뜯고 왔어. 이놈의 잡초야. “세상에 주인 없다고 이렇게까지 나겠냐?” 뭉개놓고 왔다고. 그 와보니까 뭉갰더라고. 얼마나 뭉갰던지, 풀이 뭉개졌더라고. 그래서 쓰나. 뭉개진다고 오늘 그냥 확 밀어 붙여 야지. 이와 같이 우리 육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 있으면 마음이 천국이 온다 해도 제대로 못 이뤄. [자막- 이처럼 우리 육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 있으면 마음천국이 온다고 해도 제대로 누릴 수가 없습니다.] 얘기를 잘 들어봐요. 다시 말해서 우리 여기 일본에 우리 제자들 많이 와있는데, 일본이 옛날에 우리 나라를 딱 잡고 있었어. 잡고 있다가 딱 놨어. 알겠어요? 자유를 줬어요. 우리가 독립만세를 외쳐서 언제까지 붙잡고 있겠냐? 결국 40년 만에 이제 더 이상 하나님 뜻에서 해방됐어. 성경에 나와있어요. 한번 들어가면 40년이라고 나와있어 요. 근데 딱 놨는데 그때 해방 됐는데도 쥐뿔이나 없으면 아무 것도 없으면 누릴 것이 있어야지. 환경이 해방됐어도 환경이 묶이게 하고 살다가 해방됐으면 별볼일 없단 말이여. 해방이 오던지 말던지 오겠지 하 고서 계속 충성스럽게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은 기와집, 궁궐을 지어놓고 살던 사람들은 해방을 맞이 했을때 ‘이 야~ 이제 정말로 해방 됐다.’ 고 그 보람있게 쓸 수 있지요. 무슨 얘긴고 하니, 하나님의 나라가 딱 왔을지라도, 별볼일 없게 살던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그만큼 제대로 맞이해서 누릴 수가 없다는 거여. 이해하겠어요? 행한대로 받는 거야. 착하게 살고 선하게 살고 쥐뿔이나 없는데도, 쥐뿔이나 잘생기지 않았는데도, 쥐뿔이나 별것 이 없는데도 다 보면 나처럼 무언가 다른 사람들이여. 달라. 뭔가 해볼라고 뭔가 한번 살아볼라고 하던지 착하게, 혓바닥 깨물면서 착하게 착한일 하면서 살았든, 남을 해하지 않고 살았던, 이런 사람들이 대게 오더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래서 하늘나라가 왔을지라도 역시 우리 육신이 아까 얘기한데로 뭘 해놓은 것이 없이 해방을 맞이하면 ‘야. 좋긴 좋은데 집에 가면 끼니 걱정을 하고 잠잘 걱정을 해야돼.’ 알겠습니까? 그래. 해놨을 때는 해방됐지, 집에 가니 먹을 것 있지, 궁궐이루고 있지, 좋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결혼 하게 됐다고 해요. 결혼하려고 애인을 사랑해 보려고 하는데 사랑이 이루어졌어. 이루어져서 참 좋았어. 맨날 배우고 벼슬도 해놓고 가진 거 있고 여러 가지 하는 거야. 결혼을 딱하게 되면 “남자집 뭐 하냐?” 물을 꺼 아냐. “할일 없이 돌아다녀. 하기는 뭘 해? 너 건달놈 안 보이냐? 나 이런 사람이야.” 하면 너무 실망하잖아? “아 내가 두고두고 가르쳐 줄께.” 오늘은 이거, 내일은 저거 하면서 가르쳐주면 너무너무 희망적이거든. 여자도 뭐 하냐니까 이것도 했다, 저것도 했다, 오늘 이것도 배워놨다, 저것도 배웠다, 내가 그런 사람들 보면 내 가 기특해서 “야, 나와 가까이 지내자. 너도 참 인생을 살려고 수고하고 애를 썼구나.”톡톡 두들기면서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얘기 한다고. [자막- 서로 각자가 내놓을 것이 있어야 수고했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도 참 몸부림치면서 살려고 마음부림을 치는데, 너는 마음부림을 치고 몸부림을 치는데도 그렇게 했구나.” 이와 같이 서로 내놔야 수고했다고 느껴져. 말을 안 하지만. 공부도 열심히 그 몸부림치면서 공부를 포기않고 했습 니다. 또 운동도 배웠습니다. 난 또 노래도 배웠습니다. 다 써먹는 거야. 저 푸른 잔디 밭에 저거 저렇게 만들려면 수고하고 있는데 가서 무대니까 가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선생님. 안가요?” “나는 안 가도 괜찮아. 하나님이 들을 꺼야! 가서 한번 멋있게 노래하고 내려오는 거야. 불은 켜줄게. 불켜라! 오늘 무대 불켜라. 가서 노래하고 내 려와라.” 이와 같이 써먹는 거여. 못 써먹으면 되나? 자기 개발했는데 못 써먹겠어? 오늘 다 신고햐. 내가 써먹을게. 다 써먹는 거여. 그냥, 이 해방이 됐단말여. 묶였던 것이 풀렸단 말여. 자, 이만큼 우리 육신이 닦아지지 않은 상태로 있으면 영원이 마음평화가 온다고 해도 별 볼일 없다는 거여. 그래서 마음이 포기해버려. [자막- 이만큼 우리 육신이 닦여지지 않은 상태로 있으면 영원히 마음천국이 온다고 해도 별볼일 없다는 것입니 다.] “아이고 해방되면 뭐햐~ 맨날 걱정인디. 묶였으나 마나 일반이여. 나는.”' “아니 해방되서 좋지 않아?” 이래도 별로 없으니까 하늘나라가 이뤄져도 똑같다는 거여. 우리 마음이 묶이고, 우리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개발되지 못 하고, 마음이 담대치 못 하고, 마음이 오밀조밀하고, 마음이 조마조마 하 면 우리 영혼이 천국을 제대로 못 해. 천국을 맞이하더라도 영혼에 발판이 마음이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마음이 개발되야 해요. 영혼이 강하게, 씩씩하게, 아주 그냥 도전적이고 강하게. 북한애들이 강하냐? 뭐가 강하냐? 강한 것이 아니여. 선에 강한 사람이 강한 것이지, 악에 강한 사람은 강한 것이 아니라는 거여. [자막- 영혼의 발판이 바로 마음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계발되어야 합니다. 담대하고 씩씩하고 도전적이고 강하게 계발되어야 합니다.] 악인은 금방될 수 있는데, 선인은 금방 안 되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북한애들 들으면 머리아픈데, 어찌 우리가 악인이냐고 그러겠지만 나쁘지. 맨날 쳐들어 오려고 누굴 죽이려고 하는 나쁜 마음을 가지고. 누가 세상 누가 들어봐도 나쁘다고. 하나님도 나쁘다고 한다고. 사람이 그래서 우리가 강한 사람들이예요. 선한 사람들이. 남을 해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강한 사람들이라고 믿습니까? [자막- 선하게 남을 해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 영혼이 그래야 천국을 제대로 누린단 말야. 하늘나라에 선배같은 여러분들 한때두때 배웠죠? 1978년부터 너희는 영적 해방이 되리라. 바로 그런 얘기 들으면서 들어봐요. 영적인 해방이 되리라. 1978년도. 육적해방은 1945년부터 됐지요? 이와 같이 1945년에 해방됐죠. 이와 같이 우리가 육적과 영적세계를 볼 때 우리 영혼이 담대하게 과감하게 절대적으로 충성스럽게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개발되야 하는 거예요. [자막- 우리 영혼이 담대하게 과감하게 절대적으로 충성스럽게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계발되어야 합니다.] 우리 영혼이 개발된 상태에 있어야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신부로 삼고 천국을 제대로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애인이 멍청하면 미치는 거여. 완전히 멍청하면 못 산다고 했어. 솔로몬은 “멍청한 놈하고 살려면 차라리 움막 에가서 혼자 살라. 그게 편하다.” 했어. 멍청한 남편, 멍청한 부인. 여러분들, 같이 살게 되면 어떻습니까? 같이 살게 되면 지혜자 먼저 죽지, 멍청한 사람은 감각이 둔해서 잘 안죽어. 속타는 놈이 일찍 죽어요. 아는 놈 이. 요새는 목타는 놈이 물먹은 놈이 속타서 죽는다니까? 샘 파라고 하니까 멍청한 놈이 물이 나오겠냐고 생각해 보라고. 이러다가 옆에 지혜로운 물먹은 사람이 아이고 나 죽겠다고 머리 아프다고 한다니까. 하나님이 천국을 이루는데 우리들이 영혼을 신부로 하고, 천국을 누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디서? 지상에서. 왜? 하나님이 지상에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은 첫째, 하나님이 살아보지 않은 세상이잖아. 알겠 어요? 달동네 사람은 별동네를 가보고 싶어. 별동네 사람은 달동네 가고 싶어. 한마디로 얘기하면 심리가 그렇게 통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상에서 하나님께서 지상을 가꿨기 때문에. 나부터도 나무하나 가꿔 놓으면 기어코 가 서 밥을 먹고 옵니다. 써먹어야 될 거 아니여. 지상을 만들었으니 지상을 써먹어야 되지 않겠어? 믿습니까? 천국, 우리 육신이 만물을 신부하고 우리 육신은 남편이다. 알겠어요? 만물을 사랑하고 사랑해주고 만물을 도와주 고 이렇게 하면 결국 만물이 자기에게 좋은 향기를 풍겨주지. [자막- 우리가 만물을 신부로 하고, 우리 남편이 되어 만물을 사랑하고 도와주면 결국 만물이 자기에게 좋은 향기 를 풍겨줍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사랑하지 않고 이런 걸 가꿀 수가 없어요. 여기만 내가 가꾼 것이 아니여. 지금도 평생 내가 한번 갈까말까 할 곳도 내가 가꾸는 사람이여. 이 주일날에 가 서. 그런 정신이 있기에 이런 것을 만들지, 그런 정신머리가 없으면 만들겠어? ‘제자라도 가겠지.’ 해놓으면, 내 가 힘들고 나이 먹었음 하겠어? 못 하지. 톱질을 해도 전기톱보다 빨리 하는데 이런 때 해야지. 내가 나이먹고 하 겠어? 못 하지. 내가 또 올지 모르겠는데 이 곳을 내가 와서 이걸 하는 것은 내가 하는 제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찬양하면 그걸로 족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면 되는 거야. 나는 만인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라고 왔거든 [자막- 나는 만인이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도록 일을 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정신이 있기에 여기 와서 이런 걸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다 안 하겠어? 하지. 나는 꼭 여기만을 중심 안 해요. 모든 내가 가는 곳, 어느 곳이던지 내가 가는 곳은 어느 곳이던지 다 손을 대면 만들어놓고 와요. 이것도 내가 하고 싶을 때 하지. 주겠습니까? 하나님이 하고자 하니까 주 시고, 또 우리 마음은 육신을 신부화하고서 사랑해야지. 육신이 한단계 낮은 사람이 멍청한 거여. 한단계 높은 사 람보단 한단계 낮은 사람이 멍청하다고 했어. 육신을 개발해야지. 마음에 코치를 받고, 마음은 1초에 지구를 수백 번을 돌수 있는 능력과 권능이 있어. 육신은 그렇게 못 하잖아. [자막- 마음은 1초에 지구를 수백번 돌 수 있는 능력과 권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육신은 그렇게 하지 못 합니다.] 또 우리 영혼은 마음을 신부를 삼고 사는 거여. 우리 영혼은 우리 하늘 아버지를 신랑화하고, 그래서 성령도 늘 예수님 말씀하시길 “늘 신랑신부 얘기를 왜 했냐?” 하십니다. 이런 얘기에서 비유를 들면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 다,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신부란 말이여. 그런 의미에서 영과 혼과 육은 하나님 신부역할을 하는 거여. [자막-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신부입니다] 쪼개서 내가 얘기를 한 것입니다. 내가 쪼갤 석자를 쓰잖아. 쪼갤 석자를 쪼개서 분석할 석자. 이래서 우리가 자꾸 개발하고, 뜯어고치고, 폭포수 있는데도 썩은 돌들 내가 다 고쳐버렸어요. 싹 고쳐서 천년이나 가도 되는 돌 가져다 쌓아놓고 해놨다고. 금주에 토요일부터 예술제, 예술단들부터 시작해서 수련회가 시작되지요. 한 보름동안 한 20여일 동안 할꺼야. 아마 계속 수련회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기 남쪽나라 원주민들이나 그리고 어린애들 저런 꼬마들은 천국이 왔어도 그 위치고 안 왔어도 그 위치 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늘나라 왔다고 해도 지상천국 왔다해도 그 사람들은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왔어도 안 왔어도 그 놀이 그 즐거움이고, 안 왔어도 그 즐거움이고 똑같아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다르다. 이거예 요. 어른들은 다르다. 어른들은 생각해야돼. 걱정해야돼. 생활해야돼. 다릅니다. 어린 아이들과 어린 아이 때 맞이하면 별 볼일 없다. 태안에 있는 어린아이가 시대를 맞았다. 뭐 큰 차이 있겠습 니까? 그와 똑같은 격이야. 여러분 그래서 시대를 쫓을 때 젊은이들이 빨리 쫓죠. 빨리 깨닫고, 감각이 빠르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왜 “고치라. 무지를 벗어나라. 갈으라. 닦으라.”하는지 압니까? 천국이 왔어도 그렇게 안 해놓고 하지 않으면 별 실감이 나지 않아요. 별 감각이 없어. “오늘 나랑 축구를 하자. 재밌게.” 그래도 재미가 별로 없어. 나부터 재미가 없어. 본인도 재미없겠지만, 왜? 못하니까. 숙달된 자 잘 하는 사람은 재미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해가겠어? 이해가겠으면 오늘 말씀 나와야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에는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 것을 소유로 삼은 담에야 얘기하게 된다고 하였어. 난 그런 사상과 주관이었어. 내 것을 삼은 다음에 그때 얘기하는 사상이었 어. 알겠습니까? 간첩으로 넘어갔다? 임무 다 끝나고 돌아온 다음에 얘기해야지. 임무 중에 얘기하면 자기 죽는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선생님도 어떤것이 있어도 얘기를 잘 안해요. 잘 안해. 어떤 것은 30년 만에 얘기한 거 있고, 40년 만에 얘기한 거 있고, 15년 만에 얘기한 거 있고 그래. 곧 얘기를 할 상황도 얘기를 안해. 나는 천국을 발견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긴고 하니 나는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 질것을 발견한 사람이야. 하나님의 뜻을 근본을 깨달았어요. [자막- 나는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 질것인가를 발견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성서에 말씀에 보화를 발견했어요. 성경에 모든 인류는 저렇게 보는데, 나는 이렇게 깨달았어. 그러니까 내가 이 운전대를 잡고 가요. “가다보면 차는 빈칸 없이 다 타겠구나. 출발해야겠구나.” 했어요. “마 치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왜?” 이러면서 내가 몇천번을 말했어요. 산에서 기도할 때, “왜 밭에다 감 추인 보화라고 했을까? 천국을? 이상하다 왜 천국을 밭에다 감춘 보화라고 할까?” 이러면서 인봉을 뗐어요. “이상하다. 왜 밭에다 감추었을까? 논에다 안 감추고, 산에다 안 감추고? 대부분 보화는 산에다 감추는데 밭에다 감췄을까?” 결국은 예수님께서 밭에 대한 얘기를 그 때 해주셨습니다. “너희 마음이 돌짝밭, 너희 마음이 역시 옥토밭, 너희 마음이 역시 길바닥 같고 마음에 있다. 천국이 마음에.” [자막- 우리들의 마음이 돌짝밭, 옥토밭과 같은 것처럼 천국은 마음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마음이 있다. 마음이 어딨나? 여긴가? 골통인가? 가슴인가? 마음이 어디 있냐고 하면 여기요 하면서 심장 끝만 손을 대는데, 마음은 정신 아니겠습니까? 뇌파야. 이게 원칙적으론 뇌파야. 여긴(심장) 마음이라고 할 수 없 는 거야. 대개 가슴을 마음이라면서 가슴에다 손을 대는데, 근본적인 것은 가슴이 아닙니다. 이 머리에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여기 심장에서 위하고 간하고 신장에서 심장에서 생각이 온다고 생각합니까? 머리서 오잖아요? 어렸을 때는 아이를 배꼽에서 낫다 하고, 어렸을 때 입으로 기어왔다고 했잖아. 부모들이 그렇게 가르쳤죠? 근본은 난 항상 근본을 다루기 때문에 마음에서 천국은 생각에 있다. 정신에 있다. 알 겠습니까? 정신이 사망권 속에 있으면 천국을 이룰 수가 없는 거여. 정신이 생명권 속에 있어야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막- 천국은 생각과 정신에 있습니다. 정신이 사망권 속에 있으면 천국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정신이 사탄의 주관받고, 악한 주관받고, 흑암 주관받고, 무지속에 있으면 천국이 이룰 수가 없다는 것입 니다. 믿습니까? 그런 얘기나 똑같애요.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사람들이 이를 발견한 후에 숨겨둔 후에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사버렸느니라. 이 천국에 대한 여호와 얘기가, 간단히 얘기하면 돌쇠라는 사람이 매일 남의 밭만 갈고 살았던 거야. 머슴이지. 머슴. [자막- 돌쇠라는 사람이 매일 남의 밭을 갈고 다니는 머슴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팔자를 언제 뒤집어서 해동네에서 밭을 갈까? 좋다. 우리 할아버지가 해놓은 것이 없지만은 내가 그래 도 살아봐야지.” 하면서 항상 남의 밭을 갈아주는데 그의 충성스럽게 열심히 일을 해요. [자막- 그는 남의 밭을 갈 때 항상 충성스럽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남 밭을 갈으면 그냥 막갈 지 않고 꼭꼭 잘 갈아줘. 끝까지 잘 갈아줘. 깊이 갈아줘. 시골에서 밭을 깊이 갈으면 쟁기가 갈아져서 쟁기가 부 러지고, 누가 그렇게 합니까? 건들건들하고 품삯 받고 하지. 이 돌쇠는 너무 너무 밭을 잘 갈아줘. 돌짝밭이 나오면 다 캐주고, 옆에 머슴들이 얻어먹는 거 없지만 “야 이 미련한 놈아, 뭣 하러 소를 등빠지가 쇠 해지도록 쟁기를 깊게 갈고 니가 뒷다리 힘줄이 땡겨질 때까지 하냐? 참, 미련한 놈. 아이고~ 그러니까 너는 앞으 로 한 50년은 더 해야 남의 집 벗어나고 ,나는 10년 만에 벗어나겠다. 이렇게 멍청하냐,”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왜 그러냐?” “나는 성질이 그래요. 아예, 성질이. 우리 할아버지가 성질이. 그런데 나는 성질대로 해야 성질이 풀리고, 나는 제대로 해야 기쁘다니까.” “에이. 미련한 놈.” 이러면서 해도 그렇게 밭을 깊이가는 정신을 가지고 있던 돌쇠, 밭 깊이 간다고 돈이 나와? 뭐가 나와? 그러나 돌쇠는 늘 희망이 있다면 이거 희망이 있었어. 다른 거 없고. “옛날 사람이 임금이 그 보화를 어디 밭에다 감췄는데 이제까지 나온 근거가 없다고 아직 안 나왔다고. 혹시 내 가 밭 갈때 나올까?” 하는 야망은 있었지. [자막- 돌쇠는 그 나름대로 행여 자기가 밭을 갈 때 보물이 나올까 하는 야망은 있었습니다.] “혹시 내가 밭갈때 나올까? 논갈때 나올까?” 풀하는 사람은 “풀할 때 나올까?” 길가는 사람은 “길갈 때 나올 까? 자기 직업대로 장사하다 나올까?” 건물짖는 사람은 “지하수파다 나올까?” 돌쇠는 돌쇠 나름대로 “행여 밭 갈 때 나올까?” 그런 마음도 있었어요. 이런 가운데 어느 날 밭을 갈다 보니까 뭐가 떡 부딪히는 거야. “또 돌이 들었구나. 오늘은 일찍 좀 갈고 내가 허리 좀 펴고, 일찍 좀 싸우나는 못갈지라도 동네 샘 아줌마들 다 들어간새 한바가지 퍼붓고 들어가고 싶은데.” 이러면서 하는 날인데 캐다 보니까 뭔가 벙벙벙벙하고 휙 뒤집어 보 니까 그냥 보화가 꽉 차있는 거야. “으악 !” 하고 뒤로 훌러덩 넘어지고, ‘이러면 안 되지.’ 정신차리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보니까 생시여. “아, 이 집주인이 아줌마가 밥가지고 올 때 됐는데 큰일났네. 얼른 덮어야지.” 그냥 덮어버렸어. 저 건너서 머슴이 “야 임마! 너 뭐 한잔 하러오면 나랑 같이 먹자. 야, 기분도 오늘 그렇다. 뭐 하는 거야?”“아니야. 돌 나왔는데 또 파볼까?”했는데 그 머슴이 “아, 내가 와서 같이 서둘러 줄까? 오늘은 같 이 빼주고 싶다.”하니까 “아니야, 그냥 나도 이제 그럭저럭 살겠지.” “아, 그럭저럭 사는 게 뭐여? 빼던 거 빼 버려야지. 같이 빼내줄게.”그러니까 “그것이 아니여. 나 그냥 오늘은 빼고 싶지 않아.”“그려? 내일빼고, 그냥 오늘은 박아라.” 그러고 있는데, 주인집 아주머니가 왔어요. “오늘 왜 이렇게 밭을 시원찮게 갈았어?” “아니여요. 뭐 뺄건 다 뺏어요. 아 오늘은 밥맛도 없고, 입맛도 없고, 그냥 밥갖고 가지요.” “아, 왜 이래? 또 오늘 안하던 짓을 하네.” “내 팔자 무슨 팔자 맨날 밭만 갈고 있지?” “누가또 바람낫구만. 저놈의 새끼 또 바람난 거 아니야?” “아니예요. 아니 우리 할아버진 도대체 뭐하다 죽은 사람이래? 밭 하나 없이 죽었어요. 세상에.” “이리와. 내가 밥먹으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얘기해 줄게. 이리 와봐. 왜 돌쇠가 오늘 또 성질부리려고 그랬지?” “아니. 아주머니, 주인장 할멈, 내말 좀 들어봐요. 아니 우리 할아버지는 세상에 아무 것도 안 남겨주고 묘만 하 나 남겨놓고 일년에 한번씩 묘깎기도 싫어요. 정말 이제 속상해서.” “그것이 아니여. 자기 할아버지도 잘 살았었어. 그 놀음판 이것을 못 참고, 손가락을 못 끊었어. 그래. 결국 모 든 논밭이 있었어. 문제는 자기 할아버지 때 다 팔아 먹은 거 아니여. 아버지가 팔아먹고, 할아버지는 밭팔아 먹 고, 아버지는 논팔아 먹었잖아.” “에휴. 드러워서 못살아 먹겠다고, 그럼 그 밭이 누구네 할아버지꺼예요?" "이밭을 내가 사버릴 거라고. 내가 밭 한떼기 없이, 언젠가 나도 결혼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아휴. 또 왜 그런 얘기를 해? 또 네가 그럼 또 열심히 벌어야지. 열심히 일을 해야지. 이 밭이 뭐 보통밭인 줄 알아? 내가 사고 싶다고." "그건 우리 주인장한테 얘기하면 돼. 밥이나 먹어." "아하, 이 할아버지 밭이라고 하면서 사면 되겠구나." 자꾸보니까 빼앗긴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땅인데, 자기 할아버지 것인데, 그래서 악을 먹고 열심히 하겠다고. [자막- 알고 보니 그 밭은 자기 할아버지 땅이었는데 빼앗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돌쇠가 악을 먹고 열심히 하기 로 하였습니다.] 결국 그 이야기를 들어서 밤에 가서 그 구두쇠 노인한테 얘기를 했더니만, 그 구두쇠 노인이 "젊은이 돌쇠가 각오 가 대단하구만. 이제 돌쇠 앞바람이 불겠어. 좋은 일이지. 하지만 내가 자네 할아버지한테 내가 이걸 이만점을 샀 는데 보통 자네가 이걸 사겠어? 자네. 이 사람아. 이거 사려면 앞으로 3년 동안 꼬박 일을 해야 살 수 있어." "아, 그래도 좋아요. 내가 살게요. 내가 전부 소를 팔아서라도 사고 싶어요." 돌쇠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서 그날 밤부터 고민해요. 잠이 오나, 안오지. 좋은 보화를 발견했는데 잠이 오겠어? 소를 판다, 집을 판다, 집터를 판다, 자기를 판다, 자기를 팔아 머슴살이를 하겠다. 다 참으니까 그러니 까 사겠어? 마음을 먹고, 그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어요. 그래 놓으니까 동네 사람들이 그 구두쇠 영감 꼬 여가지고 밭 팔게 만들었다고 불쌍한 돌쇠 불쌍하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랬어. 다 돌쇠 불쌍하다는 거여. 하지만 돌쇠는 그런 보화를 발견했어. 천국을 발견한 보화를 발견하기 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정신없이 자기 소유 를 다 팔아 어떤 속에 목적이 있으면 소유를 다 팔아서 하겠다는 결심을 가졌어. 돌쇠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여. 알 고 보니까, 멍청한 머슴 놈이 아니라니까. [자막- 알고 보니까 돌쇠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멍청한 머슴놈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그 밭을 샀습니다. 결국 보화를 발견했어요. 결국 보화를 개인 것이 아님을 알고, 자기를 다른 사람에게 보화를 주도록 했어요. 이 사람도 딸리고, 저 사람도 딸리고 "자네 돌쇠, 자네가 그렇게 충성으로 일하는 사람이 소도 팔고 논도 팔고 다 파는데 우리집에 우리 아버지 가 이제 누구를 데리고 농사 짖냐 하는데 내가 그렇게 했지. 아, 나도 방학때인 줄 알았어. 내년이면 나도 이제 학 교 마치고 다 마치고 들어오는데 내가 논밭갈게 생겼어? 돌쇠 왜 이랬나? 돌쇠가 뭐 아무래도 꿍꿍이가 이상햐, 나 좀, 공부 좀 한다는 나 좀 가르쳐줘, 뭘, 우리나라의 전설좀 가르쳐줘." "전설에 의하면 돈 전설이 많지만, 옛날 옛날 정말로 그 옛날에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보물이 감춰져 있다는데 이 제까지 안 나왔다는데 나는 지금 지리 공부하고 역사 공부하는데 아 그것이 아직 안나왔다는 거야. 우리 밭이나 나 올까 어서 나올까 했더니만 안 나왔잖아." 그러면서 얘기를 할 때에 '틀림없구나. 맞구나. 이게 틀림없이 그거구 나. 내가 앞으로 내가 사는 밭에 그런 것이 있을런지도 모르니 내가 앞으로 다 파볼거여. 내 밭 밖에 없으니.' 그 랬더니 가서 쭉 얘기를 한거예요. '나는 반드시 이상하니 그것이 있는 것만 같아.' 하니까 이 사람이 '자네. 분명 무언갈 발견했구만. 나도 거기에 한몫끼게 해줘.' 하면서 따르는 사람들만 같이 가게 되었어요. 결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돌쇠는 발견하고 말았어요. 이와 같이 천국의 보화가 밭에 감추듯이, 천국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뭍혀 있다는 것을 나는 깨닫게 되었어요. 알 겠습니까? 천국은 이세상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보화지. 그것을 이룰려면 첫째 열쇠, 말씀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말씀을 받았습니 다. 보화는 땅이 보화일 수도 있고, 사람이 보화일 수도 있고, 그때 그때 필요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기 찾던 것이 보화라는 것입니다. [자막- 보화는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가 찾던 것이 보화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들도 나에게 보화가 될수 있고, 하늘 앞에 보화가 되는 것이 이 땅에 보화가 될 수 있죠? 그런 걸 가지고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는 충성을 다 했다는 거예요. 열심을 다 했다는 거예요. 땀방울을 아끼지 않 았다는 거예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을 때 목숨을 걸고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샀느니라. 천국을 발견했으면 전심을 다해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막- 천국을 발견했으면 전심을 다해야 찾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차지하는것이 아니예요. 그냥 차지하는것이 아닙니다. 전심을 다해야 밭에 감추인 보화를 돌쇠가 주인되듯이 전심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밭에 감추인 보 화, 나같은 사람도 하나의 보화야 시대의 보화, 발견하기 힘들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발견할 수가 있습니 다. 돌쇠가 밭을 그렇게 하게 된것은 충성과 진실을 다해 다른 사람보다 밭을 열심히 깊이 갈았기 때문에 발견하게 됐어요. [자막- 돌쇠가 보화를 발견하게 된 것은 충성과 진실로 다른 사람보다 열심히 땅을 깊이 갈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사람을 만났을때 좋은 사람 만날려면 까다롭지만 깊이 얘기하고, 깊이 사귀어야 그 사람에 대한 것이 나오지 안 나옵니다. 나부터도 얘기 안 하죠. 내 기도생활이나 산에서 수도 생활 오래한 사람들은 가볍지 않습니 다. 겉얘기하지, 속얘기는 잘 안한다고. 밭에 감추인 보화, 여러분들 밭은 세상입니다. 세상에 감추인 하늘의 천국 의 보화, 이세상에서 천국이 이루어질 줄은 몰랐지요. 막연하게 아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설명도 못 하고, 이룰 수 가 없었고 못 이루었지요. 모두 천국이 이룬다고 모두 각지에서 했지만 못 이루었지요. 천국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 지나.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 마음에 천국, 이세상에서 천국이 이루어진다. 어디서 이루어 지느냐, 지난 주에 말씀했지요? 한 남자와 한 여자와 둘이 늘 사랑하고 짝사랑하다가 궁궐에서도 사 랑이 안 이루어지고, 별장에서도 안 이루어지고, 커피숍에서도 안 이루어지고, 여관에서도 안 이루어지고, 호텔에 서도 안 이루어지는데 가다보니까 산길 가다가 이루어 졌다고. 거기서 천국이 시작되는 거여. 사랑천국이 이와 같이 서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마음이 일체되었을 때 이루어 지듯이 알겠습니까? 하나가 안 되 있을 때는 안 이루어져. 알겠습니까? 하나가 됐을 때 이루어 지듯이,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하나되었을 때 여러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습니까? 나만 애인해? 하나님과 하나되었다고? 전체 하나가 될 수 없었다니까, 맞는 것이 있어야지. 조리가 맞아야지, 사상이 맞아야지, 행실이 맞아야지, 서로 진리가 안 맞으니까 사상이 안맞게 되고 정신이 안맞게 되고 행동이 안맞으니까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여. 사랑하는 사람도 행동 마음 정신이 하나되지 않으니까 안 이루 어지는 거여. 그러니까 서로 하나되니까 서로 이루어지는 거와 똑같어. 마음주고 몸주고 서로 사랑하게 되었어. 그 자리에서 천국이 사랑천국이 이루어 집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그 덤풀밑이던지, 바위 밑이던지 감나무 밑이던 지 이루어지는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연애법을 비유하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 세상에 누구든지 하나 님의 심리와 진리와 근원을 알고 하나님이 인정한 바가 되고 하나님과 일체 된 바가 되고 하나님을 그만큼 알아주 고, 그 사람이 하나님을 그 만큼 알고 하나님이 그 만큼 그 사람을 알아주고 일체되었을 때 그 이치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거여. 이해갑니까? 이 해가 다 가야 되겠어? 이 해가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이해 갔어요? 믿습니까? 난 억지로 믿지 말라고 그래요. 이해가고 믿어야 해요. 와닿게 믿어야 해요. 거기서 하늘이 뜻이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 예수님도 예수님이 그렇 게 조건세우고, 근원을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심정을 타고 딱 신랑되신 하나님과 거기가 천국이라고 그랬 어요. 거기가 유대나라 베들레헴이었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었어요. 지상에 천국이. 알겠습니까? 거기서 지상천국이 시작되서 신약천국이 시작되어 나가다가 예수님 죽음으로 문을 닫게 되었지, 육신적인 세계가 끝나버렸지. 여러분도 다 죽어보라고. 다 가다말지, 제대로 되겠어? 안 되지. 예수님이 죽음으로 인해서 그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 했지. 죽었는데 이루어졌다? 살아야 이루어지지, 거기서 이루어진 것이 그것이 그 나름대로 불과 3년 동안 이루어진 것이 2천년을 잡고 온 거여. 그렇게 2천년을 잡고 온 거여. 1-2만명이 아니여. 1-2 백만명이아니고 1-2 천만명이 아니고 1,2억이 아니고 수백억을 그렇게 하고 잡아나왔어요. 2천년 동안 수백억 을 잡아왔다니까. 2천년 동안. 알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세계를 일으켰지요. 만일 살았으면 그대로, 그대로 천국이 이루어진 거여. 그 때 살았으면 그 때 즉시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모세때도 사람들이 따랐으면 그 때 즉시 가나안 복지에 갔다고 못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 나타나서 여호수아 나타 나서 복지를 갔지요. 뭐 한번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같은 사람도 괜히 빨리 뭘 진행하는 사람도 저 92년도에 "여기 내가 저기 이렇게 하지만은 앞으로 내가 다르게 만든다. 두고봐라." 했더니 그 중에 자그만한 사람 이 선생님께서 92년도에 몇 사람 앞에서 "내가 이걸 기어코 다르게 만들고 말리라!" 하더니 이제 이루어지네요. 내가 한번 뜻을 이루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만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이지가지 일을 하기 때 문에 어떤 뜻을 이룬다는 것이, 하늘의 뜻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요거 하나 하는 것이 또 역시 5~6년이 나같이 재치있게 빨리 움직이고, 그냥 총알같이 움직이는 사람도 이렇게 하는데 이땅에 천국을 이룬다는 것이 그게 꿈결같은 얘기에요. 나는 믿어져. 여러분들은 오락가락 하지. 왜? 나는 비바람 맞고 30년동안 뒹굴렀기 때문에 난 너무너무 믿어져. 여러분들도 한 7일 동안 금식하고 기도하면 믿어질거예요. 믿습니까? 우리는 이 땅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들이예요. 성서에 진리의 보화를 발견했어. 또 여러분들은 시대의 지도자 보화를 발견했어. 나는 여러분들을 발견한 사람이 고 알겠습니까? 전심을 다해야 그것이 자기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내가 그랬어요. "멍청한 사람들 많다. 세상 내가 나같은 이런 사명을 갖고 오니까 이렇게 해서 너희들 살아라 하지, 요세 누가 그 러냐." 엊그제도 누가 와서 그러더라고. 우리 대전지역에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이 우리 도에서 놀랬다고 그려. "이야, 진짜. 이렇게 사람들이 수고 하는것이 있단 말야?" 놀랐다는 거야. 없어. 이런 쉴만한 터가 없거든. 여러분들 지금은 미약하지만, 미래는 더욱 웅장할 것이고, 옛날엔 미약했지만 더욱 웅장해 지듯이 지금은 하면 하 는대로 빛이나. 밭에 감추인 보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감추인 보화를 깨닫지 못 했지요? 여러분들 귀한 것을 깨 달아야 합니다. 전국은 마치 귀한 진주 구하러 다니는 장사 같은데 하나 구하면 그걸 다 소유를 팔아서 사지 않겠 냐. 좋은 거 있으면 전심을 다해서 쫓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천국은 마치 바다에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은데, 가득히 잡으매 좋은 것은 건져내고 나쁜 것은 버리느니 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니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은 의인중에서 악인들을 갈라 풀무불에 던지고 그리고 좋은것은 건져 내느니라. 풀무불에 간 자는 이를 갊이 있으리라. 여러분들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읍니까? 확실하게 믿어요? 있어.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곳은 인생이 맘먹기 달렸고, 운명이 좌우되요. 인생 70년 80년 순간 지나간다고, 눈 깜빡 사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는 인생 70년을 하루도 안 봐요. 천년을 하루 로 봐. 하나님은 하늘나라로 볼 때는 약 10분의 1, 하루에요. 우리가 100년 산다해도 10분의 1 하루, 하늘나라를 보는 하루가 10분의 1 ,우리 인생에 10분의 1밖에 안돼요. 인생 백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 나라에서는 천년을 하루로 봐요. 10분의 1도 안 되요. 우리가 100년 다 못사니까, 10분의 1로 봐. 이게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조직해서 딱 해놨어요. 컴퓨터 조직해서 그래서 지옥은 우리가 우리들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은 아닌 것은 확실히 깨우쳐 줍니다. 비유를 해줄게. 여러분들 모기같은 건 똥파리 같은 건 하나 님이 만들지 않았어. 우리가 더럽게 살면 생겨요. 깨끗하게 하면 안 생겨. 더럽게 하면 생기고, 여러분들 밥먹고 똥을 싸면 구더기도 생기잖아. 밥 안먹고 안싸면 안 생기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든 거야.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즐겁게 사는데 왜 지옥이 생기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지옥은 절대적으로 있는 것 입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은 지옥으로 가던지, 천국으로 가던지 둘 중에 하나에 있어. 난 안 가. 난 아무데도 안 간 다. 무소속이 없어. 알겠어요? 나는 이리도 저리도 안 가. 싫어. 난 지옥도 안 가고, 천국도 안 가고, 이런 거 없어. 둘 중에 하나로 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서쪽 아님 동쪽이 여. 가고 있어. 지구가 돌듯이, 태양이 기울어 지듯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꼭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 옥은 있되 여러분들이 가서는 안되는 세계로 알아요. 믿습니까? 꼭 있어. 성경에 많이 예시를 했다고. 예수님께서 아주 심란한 얘기를 했어. "이를 갈며 슬피 우는 것이 있음이라." 이를 갈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 히는 한이 있더라도 가만히 있었잖아. 몸부림치고 말았잖아. 그세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알겠습니까? 그 영원한 세 계를 벗어나려고 참았던 거야. 밭에 감추인 보화, 이 지역도 밭에 감추인 보화지. 지리적인 보화, 전설이 흐르는 보화, 보화는 주인에게 가고 맙니다. 주인이 원래 그렇게 충성스럽게 살았기 때문입 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보화는 여러분이 쓰기 위해 있는 거예요. 뜻있게 쓰라는 거예요. 의미있게 쓰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의미있게 뜻이 있게 쓰라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렇게 해서 딱 줬잖아. 쓰라고 하잖아. 현대도 못해. 삼성도 못해. 돈벌기 너무 바빠. 못하는 거야. 이건 아무나 못하는 거야.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하 나님 믿는 여러분들에게 선물준 거야. 알겠어요? 그런 장소 조용하고 좋지, 너무너무 좋다니까. 뜻이 어디에 있고, 하나님이 엄명한 장소고, 너무 좋지 않아?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른 장소는 하나님이 뜻이 그렇게 엄명된 장소가 아니고, 그래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오시면 여러분들 뛰어노시고 한없이 좋고, 이상적인 곳 거기다 조금 더 더 앉을 자리 설자리를 더 만들자 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쓰고 우리 이거 여러분들이 뭐 이거 10분의 1이나 쓰고 가겠어? 그렇지 않겠습니까? 10분의 1도 못쓰고 간다니까. 우리는 못 가니까 돌이 천년 가겠어? 만년도 가지. 돌이 없어지겠습니까? 놔두면 돌로 시작한 거여. 영원히 남아있도록. 여러분들도 밭에 감추인 보화 같이 애들이랑 같이 산에서 풀을 치다가 내가 해보니까 나무 귀한 것을 나무에 눈을 뜨지 못한 사람이 조경하면 돌을 버리고, 또 물을 버려. 나무의 귀한 것을 알고, 돌이 귀한 것도 알고, 물 귀한 것도 알고, 이것을 다 귀한 것을 아는 사람이 이것을 손질 을 해야한다. 그러더라고. 하나님께서 그렇지 않으면 나무 귀한 것만 알다보면 돌을 다 집어던저 버리고 또 물줄기 도 다 끊어 버리고 그래서 물과 나무와 돌같은 거를 잘 볼줄 아는 사람이 조경해야 서로 배경을 다 만들어 논다. 맞아요. 세가지 보는 것을 모르면 한가지만 보다보면 아까 나무 하나 강골로 갔다. 그나무 죽는다. 그 나무는 아무 것도 아닌 나무여. 죽는다고 그 나무 죽는다고. 그 좋은 나무를 베어 버리더라고. 옛날에 나무할 때는 아무 것도 아닌 나무로 보고, 나무하러 다닐 때는 꽃나무 아무 것도 아니고, 저거 뭐 저거 저까이꺼 왜 짝은 나무 있잖아. 꽃핀 거, 귀한 거 몰랐어요. 지금은 공원 만들려고 귀하게 보고 멀리 보다가 심었어요. 저것도 때가 있더라고. 근데 여러분들 여기 와서 있으면 말씀듣고, 여기 교회다니고, 여기 회원됐다고 하면 주인 역할한단 말이야. 하나님을 깨닫고, 귀한 것을 깨닫고, 정말로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이 주인이라는 것이라는 것입 니다. 알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은 몰라. 이런 거 만들기 힘들어. 만들 필요도 없고, 따르는 이가 있어야 하고, 뜻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 시키신 운을 가져 야 되고, 천운 인운을 다 타고나야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못 하지. 일반 사람들은 안 되죠. 여러분들도 잘 모릅니다. 만들어봐야 같이 참여하라는 거야. 같이 위험을 느끼고, 같이 해보자는 거에요. 같이 해 보자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가? 돌도 들어 날라보라는 거에요. 얼마나 무거운가? 구경하지마요. 여기 구경꾼이 되 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구경꾼 되면 결국 하나님이 쫓아내시는 바가 되요. 구경꾼이 되지 말고, 참여해서 같이 즐거워하고, 같이 사용하고, 같이 그렇게 해야 해요. 알겠어요? 천국은 마치 좋은 것은 걸러내고, 나쁜 것을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나쁘게 사용되다 버리면 아무 것도 아닌 거여.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는 거여. 하나님. 알겠습니까? 버림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 우리는 21세기에 이르러 소망과 희망이 무엇인지를 늘 찾았습니다. 있어야지. 소망거리가, 소 망걸 나무가 있어야지, 썩은 놈의 빨래줄이니 옷을 널수가 있어야지. 여러분들은 시대를 만났어. 근데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수고하고, 애쓰고, 수고한 만큼. 나보라고, 주관만큼 얻는 줄 알고 혹은 200배 300 배 나 지도자 되서 벌써 구름때가 따랐는데도 손에 낫질 안놓고 곡갱이 자루 안 놓고 호미자루 안 놓고 그리고 삽 자루 안 놓잖아. 그리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해요. 왔다갔다 하지말고. 알겠어요? 물론 생각을 못해서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만히 뭐 일하면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가만 별 쥐뿔도 공주도 아닌데, 쥐뿔도 왕자도 아닌데. 알겠어요? 내가 알거든. 니가 얼마나 왕자냐? 니가 얼마나 공주냐? 내옆에 축도 못 끼면서 부지런히 축도 못 끼면서 부지런히 충성하며 열심히 해야지. 가서 기특하여 "어서 왔느냐? 너는 주소가 어디냐? 부모는 잘 계시냐?" 물으면서 한술 떠주잖아. 나같은 사람이 해주면 크지. 하늘에 기여한 바가 즉시 되버리는데 안 커요? 오늘 밭에 감추인 보화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기까지 돌쇠같이 부지런히 인생을 충성스럽게 살아 나가시면 되요. 나는 그 래서 인생살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내 마음 속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깨닫게 되고,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말씀에 보화를 발견하게 되고, 지리적인 보화를 발견하게 되고, 내가 귀한 보화인 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보화 귀한 걸 예수님이 귀 한 것을 깨닫게 되고, 성령의 감동감화가 큰 것을 깨닫게 되고, 보화들이야. 그게. 알겠습니까? 그게 다 보화야. 이제 한 주일 동안 살면서 보화가 무언지를 깨달아요. 어떤 하나가 아니여. 수백가지 종류여. 그것을 얻기에는 소유를 다 팔아라 할 정도로 그 정도를 가져야 된다는 거 야. 몽땅 최선을 다해야 할 수 있다. 알겠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될 수 있다. 그냥 아니 허리를 다 굽히 지 않고 상을 들을 수 있나? 못 들어지지. 상이 저 밑에 있는데 등이 안 굽어야 해? 바짝 꾸부려야 들린다. 최선을 다해야 된단 말이야. 발가락을 세워야 입에 물이 안 들어간다. 이거여. 최선을 다하지 않고서는 밭에 감추 인 보화를 발견할 수가 없다. 믿습니까? 보화를 발견하라. 인생보화를 잘 발견해야 한다고. 자기가 보화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에게는 보화야. 본인에게는 보화가 아니더라도 나는 가져다 쓸 수 있 으니까 기술자니까 인생 쓰는 기술자니까 우리 나라는 온세상에 감추인 보화의 나라여. 성인적인 지도자가 있으니까 할수없어, 하나님을 찾아가는 다리 역할을 할사람이 여기있으니까, 하나님을 못믿고 사는 사람만큼 바보가 없어. 알겠습니까? 월명동도 보라고. 내가 발견 안 했으면 이거 밭뜨고 산악 지역 되었다고. 발견해 놓으니까 이것 보라고. 지금은 그렇지만 앞으로 온인류가 여기로 와잖아. 아주 어마어마한 백성들이 여기 거쳐 간다니까. 방송 한번 딱 때려 놔보라고. 대한민국에 손으로 한 조경 중에 최고로 한 조경이 있더라고. 국가에서 하는 조경보다 비교도 못할 조경있다고 하면 안 와봐? 내가 카메라를 안 돌리니까 그렇지, 우리는 우리 가 살고 있기 때문에 좋은 걸 잘 모릅니다. 잘 몰라요. 일본사람들은 그냥 너무 깜짝 놀래요. "이야. 어마어마하다." 고. 지금 만드는 중이야. 다 만들면 와서 놀라서 심장뛰게 만들어 버린다니까. 이게 밭에 감추인 보화잖아. 형님들 얘기할 때 “야! 왜 좋은 애들 젊은 애들 데리고 이런데다 개발하냐? 물가에 가서 수영도 하고 내가 하나 딱 구해줄게. 평당 5천이면 하고도 남아. 돈만 준비해놔. 그럼 내가 너 돌 하나 해줄게. 아이고 답 답해서 못 보겠네.” 했어요. 여러분들. 밭에 감추인 보화, 나는 옛날에는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어. 나를 죽이려고 했거든? 멍청하다고. 지금은 내가 제자들 보이려고 꼭 바쁜 일 제쳐 두고 가봐요. 그게 멍청한 게 뭐이냐면 내가 바쁜 일 제쳐 두고 갔던 사람이여. 나도 멍청했는데 지혜롭기로 했으니까 여러분들도 자꾸 신경쓰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어디 뚝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밤에 이슬 오듯이 되는 것이 아니고 수고와 애씀 그만큼 애를 썼다는 거야. 300배 200배. 나 일하는 거 보라고. 장말 못 보잖아. 무섭게 열심히 움직이잖아. 그렇죠?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이 되라는 것이예요. 딱 그렇게 예정해 놓았어. 말씀받으면 그렇게 돼. 누구든지 자녀들 교육 못 시키면 대려다 놓으라니까. 내가 기차게 만들어 놓을테니까. 알겠어요? 여기 종일 뛰어놀아. 그냥 내가 여기 연못에서 그냥 고기도 기르고, 사람도 그렇고, 사람고기도 기르고 해서 뛰어놀고. 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야. 이지가지를 다 갖춰져야겠더라고. 애들이 “선생님. 그 거 뱅뱅 도는 것도 만들죠.” 바이킹이라고 하던데. “놀이터를 만들어라. 놀이터를. 아예. 나는 안 만들거여. 그런 것은.” 놀이터는 역시 저기 용인 자연농원이나 저기 돈있는 놈들이나 가서 놀라고 하고, 여기는 돈도 없고 그리고 돈을 지혜롭게 쓸줄 아는 사람만 하게. 바이킹을 만들어? 그래 내가 너를 위해서 특별히 저기 방에 바이킹 하나 만들어 줄게요. 참나무 가물가물한데다 내가 그물에 매달아서 절벽에다 매달게요. 거기서 그네 뛰란 말야. 절벽에서 오늘도 하나 만들어 놓고 왔는데 거기 보고왔는데 절벽에다 해놓을게. 내가 여기다 아주 내가 그네 매줄 까? 여기로 점프하고 나가게. 그런 놀이터는 만들고 싶지 않고, 인간을 노리개로 만드는 것이지. 놀이터는. 알겠어 요? 쉬는 곳을 만들 수는 있을지라도. 오늘 여러분들 밭에 감추인 보화라는 것은 뭔지 알겠지요? 좋은 것, 이상적인 것,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이 바로 밭에 감추인 보화입니다. 알겠습니까? 돌쇠, 돌쇠가 발견 하듯이 하나의 이름을 따서 이 본문말씀 들으면서 내가 영감으로 깨달은 얘기를 설교하겠습니다. 오늘도 밭에 감추 인 보화를 발견한 돌쇠처럼 돌순이가 되서 열심히 여러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으면 지혜롭게 해야하지 않겠 습니까? 슬기롭게 모사쓰면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야 해요. 나한테 동네사람들이 옛날에 어땠습니까? 다 미쳤다고 했지. 미쳤다고 하는 사람이 안되고, 미친 사람이 잘되더라 고. 그렇죠? 날 우습게 봤다고. 아주 그냥 아주 웃기게 본거야. 나를 내가 그때 속으로 웃었어요. ‘내가 벼슬하고 내려와서 돌아다닐 때는 우습게 보지 못할꺼야.’ 내가 16, 17살 때부터 야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꿈은 있었다. 꿈. 근데 꿈이 있었는데 여러분들 꿈을 이루려면 수고와 애씀이 그만큼 할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다 여러분들은 꿈을 가질 수 있어. 그러나 그것을 이루는 데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고와 애쓰면서 여 러분 할 수 있냐 이거예요. 할 수 있겠어요? 그냥 이루어지나요? 여러분들이 이만한 잔디밭을 만들려면 한 십년동 안 몸부림 쳐야해. 혼자. 알겠어요? 할 수 있어? 그래서 하기가 힘들다는 거여. 힘이 있으니까 하나님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지혜를 받고, 지구력을 받고, 밀어부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그렇게 해야지. 여러분들, 밭에 감추인 보화가 무언지 여러분들 알겠지요? 밭에 감추인 보화, 어떤 게 보화 인가? 어떤 게 보화인가를 깨달아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아. 젊음의 보화, 인생의 보화, 하나님께 Tm여질 수 있는 보화 그걸 모르면 안 된다. 알겠습니까? 왜 해보지도 않고, 수고도 않고, 기도도 안 해보고, 긍정적인 마음도 안 먹고서 "난 별거지. 아닌 사람, 내가 무슨 보화야? 나는 그냥 깨진 항아리. 뚝배기지."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가 늘 금덩어리인데도 자꾸 나는 나는 깨진 뚝이여. 미친 사람이나 약간 모지란 애들이 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요. 아무리 죽게 교육시켜놔도 “금덩어리라는 말은 저 사람이 듣기 좋으라고 한말이여.” 이렇게 하고 말아요. 나는 원래 예수님이 나를 이렇게 뒤집어 놨거든. 가르쳐서. 계속 가르쳐서. ‘예수님 그냥 나 듣기 좋으라고 한 얘기지. 이미 예수님 내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면 벌써 썼지. 나이가 얼마라고. 벌써 목사만들고 벌써 부흥강사 만드는데. 하이고.’ 내 속사람이 그랬어. ‘야야. 너도 속지마라. 모사에.’ 늘 그렇게 생각했어. 예수님이 나를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내가 이제 여러분들 이해시키느라 죽어나는 거여. 알겠습니까? 나는 모사쓸 시간도 없고, 뭐 면사 쓸 시간이 없어요. 밭에 감추인 보화가 여러분들인 겁니다. 알겠습니까? 청춘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똑같다. 귀하게 여기라. 알겠습니까? 젊음은 밭에 감추인 보화니라.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여러분들 가깝게 지낼 때 보화같은 시간이여. 알겠습니까? 내가 바쁘게 뛸 때가 이제 올거야. 너무너무 하나님 날 붙잡고 바쁘게 쓸거야. 같이 일할 때 같이 뛰고 같이 웃고 같이 운동하고 바쁜 날이 올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이런 것도 보화같은 시간이고, 보화같은 순간입니다. 여러분들 건강은 보화입니다. 건강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 깨달아야 해요. 건강 못 깨달으면 큰 일나. 건강에 대한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해. 건강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는 그 문구 를 여러분들 봤을꺼야. 다 잊어버리는 거야. 건강 잃어버리니까. 건강해야 해. 알겠습니까? 그리고 건전하게 살지 못 하면 법칙에 어긋나서 바로 막혀버려. 알겠습니까? 이거 돌 쌓다가 법칙 벗어나면 바로 무너지더라구요. 아무리 큰소리치려고 가던 사람도 법칙에 벗어나니까 바로 넘어져. 하나님이 계시지, 법칙이 있지. 법칙 벗어나면 모든 것이 다 안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법칙대로 사는 것이 가장 천국이여. 믿습니까? 법칙에 의해 살도록 해. 법칙 벗어나면 존재를 못하는 거여. 아까도 보니까 그러더라고. 누가 그 밥먹을 때 얘기하는데 “하찮은 일로 사람 많이 죽었어요.” “어떻게?” 그랬더니 개업집에 가면 라이타 주잖아. 그거 흰 거 요만큼 있는 거 그거 좋다 하면 서 갖고 다닌 거여. 차안에 던져주는 거여. 쓰려고. 그거 인제 열받아서 40도 올라가면 열 받거든. 차안이 에어컨 없는 열차는 열받으면. 그러니 가스가 열에 살아 나온거여. 그러니 그거 폭발되서 차가 완전히 분해 됐다잖아. 사람이 몰라 죽는다니까. 몰라. 몰라서 죽는 거여. 몰라서 죽어. 나도 몰랐거든. 여러분들 아는 게 지식이여. 지옥가는 거, 천국가는 거 백지장 차이라잖아. 알면 안 간다니까. 알면 왜 거기를 가? 이와 같이 여러분들 그런 거 가지고 다니지 말라구. 흔히 그럴 수가 있겠더라구. 차 안에다 넣고, 만약을 위해서 가지고 다니겠더라고. 그러니까 그놈이 그냥 열받으면 터져. 여섯명 일곱명 다쳤다지? 대전지방에서. 대전사람이라 니까. 에이, 느려서 그렇구나. 여러분들 정말 그거 상식적인 얘기예요. 많아요. 상식적인 거. 아주 하찮은 것에 몰라 죽는 사람 많다니까. 사람이 다시 살아오면, 앉아서 죽은 사람이 살아오면 아마 죽을 때까지 앉은 사람 안 나올 거여. 내가 앉은 사고가 나서 몇번 죽을 뻔 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한다고. 무섭게 아주 그냥 눈이 살아서 움직인다고. 여 러분들도 늘 조심해야 돼. 알겠어요? 아주 하찮은 데서 목숨 잃어버린다니까. 하찮은 데서 목숨 잃어버려. 너무너 무 귀한 목숨 그냥 잃어버린다니까. 너무나 귀한 목숨을 그냥 뭐 호랑이 발톱 아끼듯 아끼는 목숨을 하찮은 데서 몰라서 잃어버린다는 거야. 여기 오는 사람 중에 내가 우리 단체는 왜 보다 안전사고가 안나는고 하니 다른 데보다 10분의 1밖에 안나요. 왜 안나는고 하니 그만큼 하나님이 지켜주고, 그만큼 늘 설교 때마다 이야기를 해요. “너희는 스스로 조심을 해라. 니 조심 니가 해야,지 누가 하느냐. 내가 쳐다보느냐? 안 된다. 맞아도 안 된다. 그건 본인이 해야.” 잘못하면 죽는다고 생각해야 잘못하면 죽는다고. 그거 몰라서 그렇게 하는 거야. 그 상식을 알았으면 그렇게 안 했을텐데. 고기잡다가 낚시를 하다가 밤에 서늘하니까 가 서늘하니까 차문을 닫고 에어컨을 계속 킨거여. 그냥 잠들어 버렸어.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자가 죽은 줄 알았지. 영계가서 죽은 줄 알았지, 막 돌아댕겨. “너 왜 안 일어나냐?” 그러니까 자기가 죽은 거여. 죽은 걸 모른거여. 자기도. 흔히 여기 월명동 왔을 때 가을철에 왔을 때 춥다고 에어컨 틀어놓고 차안에서 잠들지 말라잖아. 꼭 문을 열어놔라. 이만치 조금 열어놔라. 요만치 열어놔서 얼어죽은 사람 없어요. 내가 산에서 그냥 맨바닥에서도 얼어죽지 않았지만, 얼어죽지 않게 조심하라. 죽는다고 하는 건 꼭 죽어. 그건. 알겠습니까? 모두 조심할 것 밖에 없어. 조심조심해야 해요. 이시대가 밭에 감추인 보화라는 겁니다. 이 섭리는 지구상에 밭에 감추인 보화예요. 알겠습니까? 섭리 안에서 지들 끼리 타작타작 하는데 앞으로 타작타작 하는 사람들이나 어떤 그런 사람 있으면 안돼. 자, 밭에 감추인 보화가 무 엇인지 잘 알지요? 보화를 여러분들이 발견하면은 반드시 최선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것이 된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수고함도 애씀도 없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 마무리기도> 만군의 하나님 늘 감사합니다. 우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들었습니다. 마치 천국을 발견했으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역시 몰라서 못할 때 많으니 가르쳐 주 시고, 이들이 모두 가꿔놓은 산의 나무와 같이 웅장한 나무가 될 것을 압니다. 볼만한 것이 되고, 쓸만한 것이 나 올 것입니다. 모든 계산대로 잘되고 형통함을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든 잘하고 잘되야 하나님도 잘되고 잘될 수 있 다고 했습니다. 무릇 좋으심이 크시고 늘 우리 생명 귀하게 여기는 것도 밭에 감추인 보화와 똑같다고 했습니다. 깨닫고 의미있게 삶이 충만하게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전국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각 나라의 있는 복음과 진리로 충만케 해주시고, 생명을 다하여서 전도하며 생명을 발견해서 보화로 생각하면서 그들의 구출함에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일체되게 해주시고, 하 나님을 발견한 것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것이요, 기쁨의 근원을 발견한 것임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도 잘 되고 형통함을 주시고, 기쁨과 근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평강을 비노니 모두 나와 같이 뛰고 달릴 때에 나와 같이 이루어질 수 있고, 또 나와 같이 기쁨을 누려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자들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이 잘되고 형통함을 주시고, 모든 기성의 잠을 자는 사람들은 잠 을 깨서 시대를 깨닫고, 의미있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가 시작됨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의로 채우시 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사함을 받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좋음과 그 진리의 사랑과 그 시대를 다시 거울 삼고 온전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내 하나님을 나타냄에 늘 영광과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온전히 감 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