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9.17 (금)
2010년 10월 5일 교역자 제공 이수정 부산주믿음교회 치어
- 선포일
- 2010.09.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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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목숨 걸 자를 찾는다!
작성일 : 2010. 09. 17. (금)
작성자 : 이수정 (20세,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신앙스타)
천국성령운동 중 받은 말씀입니다.
“전도하는 방법 가르쳐줄게.
전도는 목숨 걸고 하면 돼.
이 역사를 깨닫고
전심으로 하면 반드시 된다.
섭리사 그러한 자,
이미 역사를 일으키고 있지 않느냐.
진정 깨닫고 목숨 걸고
전도하는 자가
지금 섭리에 전도의 불을
일으키며 간다.
진정이야,
전도 공적자들 다 살펴보아라.
목숨 걸고 미친 듯이,
좋아서 하는 자들이다.
너희 중에 그러한 자 있느냐?
진정 그러한 자 있느냐?
있다면 역사를 일으키며 갈 것이다.
지금도 불이 일어날 것이다.
목숨 거는 자가 없으니
너희 중에 역사가 없는 것이 아니냐.
각 교회마다 목숨 걸 자,
이때를 진정 깨닫고
‘내가 하겠다!’ 하는 자
한 명씩만 있어도 역사는 일어난다.
누가 이러한 사명자가 될 것이냐.
누가 목숨 다할
사명자가 될 것이냐.
그 자는 반드시
내가 쓰고 역사 하리라.
반드시 내가 그 자를 통해
나의 역사함을 보여줄 것이다.
섭리역사를 보여줄 것이다.
두고 보아라.
올해가 갈 때는 다 드러나겠지.
불을 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
내게 목숨 건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역사 깨달은 자와
그저 믿고만 가는 자.
다 드러날 것이다.
왜냐하면 속마음대로 행하게 되니까.
행함만큼 내가 들어 써줄 것이고
내가 갚아줄 것이다.
천국 보화로 갚아주지.
오늘 너희에게 선포하였다.
약속의 예수이니라.
나의 말을 새겨듣고
깨달아 듣고 밝히 들어 알지어다.
영혼이 깨어나고
정신 마음이 깨어날지어다.
불이 일어날지어다.
불을 내는 나 예수이니라.
나와 일체된 자는
불이 일어날 것이다.
온전히 일체 되어야 한다.
불을 내어라.
꺼지지 않는 불이 되어라.
타올라라, 신부의 심정이여.
나 예수도 기도한다.
불이 일어나기를,
나의 역사가 만방에 펼쳐지기를
기도하고 하늘 앞에 간구한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실
하나님을 내가 믿으니
너희는 믿고 행해 주어라.
나의 육신 됨의 사명을
다하여라.
믿노라.
불이 일어날 줄을 아노라.
불이 붙을 준비된 장작이 적다.
더 모여야
더 준비되어야 큰 불이 된다.
마른 장작 되어 내게 붙어라.
뜨겁게 타오르는
불이 되게 해 주리라.
내게 간구하는 자마다
사랑 불, 심정 불을
내려줄 것이니라.
사랑의 주 예수가
너희 가운데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