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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9.17 (금)

김기자 서울주진리 천국견학 64

선포일
2010.09.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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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64 (천국 보석함) 작성일 : 2010. 9. 17. (금) 작성자 : 김기자 2010년 9월17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때 선생님의 직강 말씀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입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고 말씀에 빠져 듣고 있는데 단상에 나타나신 주님도 매우 기뻐하셨고 선생님을 보시면서 당당하게 “내가 키운 자야. 내가 키웠잖아. 내 것이잖아.” 하셨습니다. 자랑스러우신지 한시도 선생님 설교 모습에서 눈을 떼지 않는 주님 모습이 어린 아이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밭에 감추인 보화”설교를 하시는데 화면 속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마다 입에서 금 화살이 30개 넘게 계속 튀어 나왔습니다. 그 화살은 말씀 듣고 있는 자들에게 머리에, 가슴에, 눈에, 귀에, 손에, 발에 꽂히고 있었습니 다. 저도 설교 때 많은 화살을 받았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생방송으로 하는 설교가 아니라 13년 전에 녹화해둔 설교인데도 이렇게 환상으로 금 화살이 나가는 게 보일 정도로 위력이 있으니, 역시 살아있는 명 설교는 시간이 지나도 그 위력은 발휘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선생님처럼 철저하게 갈고 닦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힘이 솟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때로는 뜨거운 불화살이 되어 가슴에 불이 오고, 감동이 되어 가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기도 시간이 되자 모두 뜨겁게 기도를 했고, 저 역시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뚫리는 속 시원한 직강말 씀! 선생님의 생생한 설교를 듣자 영이 기뻤는지 기도를 할 때 힘 있고 우렁찬 목소리가 나갔고 기도문이 팍팍 열렸습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 이 맛이야. 기도 맛 맛있다.’라고 생각하며 방언이 청산유수로 흘러나왔습니다. 이때 환상 가운데 선생님 모습이 보였습니다. 흰 옷을 입고 선생님이 창살 안에서 기도를 하고 계시는 데 섭리사 모두 회개와 사랑의 기도가 강렬해지고 커지면 커질수록 선생님 계시는 창살이 양옆으로 점점 벌어지고 있었습니 다. 그것을 보는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역시! 우리의 강렬한 기도와 간절한 회개와, 사랑 기도로만이 선생님과의 만남을 빨라지게 하는구나. 그럼 더 하자. 더 하자.’ 더 확신과 믿음이 생겨 주님을 크게 외치고 강력하게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로 팍 부셔버리자. 더 깨끗한 기도가 필요하다.” 잠시 후 주님께서 “이제는 가자.” 하셔서 주님 손을 잡고 교회 위로 올라가 지구를 막 지날 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내 신부들이여! 영혼육의 모든 죄악의 병을 저 성령의 불 속에 집어 넣어버리자. 선생 모습 보고 직강 들으니 힘없던 영들이 튼튼해지는구 나. 매월 듣도록 해. 힘 있고, 단단한 설교를 들어야 더 크지. 네 영이 아예 날아다닌다. 가자. 서둘러가자. 주님 말씀처럼 제 영이 아주 힘 있어 보였고, 제가 느끼기에도 날아오르듯 행복해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급히 들어갔습니다. 눈이 부신 흰 백마 한 마리가 이끄는 흰 보석으로 된 꽃마차가 있었습니다. 그 마차를 타고 주님과 빠르게 서쪽 방향으로 향했습니 다. 굉장히 빨랐습니다. 순식간에 도착한 곳은 흰 건물의 웅장한 아랍 궁전이었습니다. 입구에 서서 궁전 위를 바라보자 궁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높고 웅장했습니다. 자동문처럼 문이 열렸고, 문 안에서 성숙해 보이기도 하고 나이가 좀 있어 보이기도 한 아름다운 여자 천사 2명이 웃으며 나왔습니다. 주님은 건물 안에 들어오시지 않고, 2명의 천사가 제 양 팔을 잡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님! 저 혼자 또 들어가요?” 예수님 ; 나는 다시 지구로 가서 기도하는 자 도우러 가야 되니 천사들 통해 안내 받고 질문은 천사들이 도울 것이니 잘 듣고 기록할 수 있도록 하라. “주님! 저 데리러 오실 거죠?” 예수님 ; 기도 마칠 때쯤 다시 올게. “내려가셔서 교회들 먼저 보실 건가요?” 예수님 ; 아니. 먼저는 선생 다리 저리니까 가서 만져주 고, 말씀주고 오려 한다. 어깨와 등도 굳어 있으니 가서 만져주고 올께. 머리도 만져줘야겠다. 그리고, 섭리사 기도하는 내 신부들 나를 급히 부르는 자 있으니 가서 응답하고 올께. 부산도 보고, 서울도 보고,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제주도, 각 나라별로 다 둘러 봐야 하니 시간이 좀 걸릴 거야. 하지만, 늦지 않게 올 테니 잘 보고 기록할 수 있도록 해. 오늘은 길지 않으니 아주 쉽게 볼 수 있어. 주님은 급히 가셨습니다. 오늘은 주님 뒷모습을 보니 평생 주님 뒷모습이라도 좋으니 매일 볼 수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님 가시고 천사와 저는 건물로 들어갔고, 다시 문은 자동으로 닫혔습니다. 건물도 보석으로 지은 궁전이지만 건물 안은 보석 천국이었습니다. 놀랄 정도로 많은 갖가지 보석이 있었습니다. 건물 안의 크고 많은 창으로 천국의 찬란한 빛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각종 보석이 정갈하게 차례로 쌓여 있었습니다. 보석 창고에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보석들을 보니 모두 크기가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색깔도 달랐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보석은 주로 의를 상징하기에, 저희가 지상에서 의를 쌓으면 천국 집으로 보석이 붙여지 거나 쌓이게 된다는데 맞죠?” 대화하면서 건물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건물 안에 대형 서랍장들도 있었습니다. 천사가 낮은 서랍장을 열어 그 속에 든 보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작은 보석들도 있고 모양도 다 각기 달랐습니다. 서랍장을 다시 보니 황금 글씨로 이름을 써 두었습니다. 하지만 누구 서랍장인지 몰라 이리저리 유심히 쳐다보았습니다. 이 모든 서랍장이 다 주인이 있다는 말인가 싶어서 다 둘러보았습니다. 역시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 고, 제 서랍장도 있었습니다. 천사가 열어봐도 된다고 했지만 저는 제 서랍장을 열어보지 않고, 웃기만 했습니다. 어떤 사람 것은 하트 모양의 보석이 유난히 많아서 의미가 있냐고 하자 천사가 말했습니다. 천사 ; 하트 보석은 특히 사랑 실천자만이 많이 받게 되지요. 그 집에 하트 보석을 많이 붙인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보석들이 모여서 집을 지을 때 쓰이는구나 생각하며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그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 이곳으로 가면 무엇이 있냐고 하자 천사가 선생님 보석함이 있는 곳이라 했습니다. 가볼 수 있냐고 묻자 안내해 주었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니 큰 보석함이 나왔습니다. 그 보석함 역시 서서 쳐다보니 끝이 멀게 느껴질 정도로 컸습니다. 보석함이 2개가 있어 물어보았습니다. “보석함이 2개 있는데 용도가 다른가요?” 천사 ; 선생님께서 섭리 신부들 주려고 여기에 보석들을 따로 모아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쪽 보석함으로 선생님의 의가 쌓여 보석으로 들어오면 다시 다른 쪽 보석함으로 선생님 천사들이 이동시켜 놓고 있어요. 선생님 허락 하에 옮겨 놓고 있지요. 물론 선생님 말씀에 주님도 동의한 부분이지요. “왜 다시 옮겨요? 용도가 다른 건가 봐요?” 천사 ; 네. 이미 선생님은 집이 많이 있으니 집 짓는 것보다 섭리 신부들 집 만들 때 주려고 따로 보관해 두고 있어 요. “그런 게 가능한가요?” 천사 ; 모든 걸 대신해 주는 희생을 말하는 거죠. 사랑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있잖아요. 섭리사 신부들 대신. 선생님이 날마다 기도, 실천으로 신부들 대신 조건을 쌓는 것도 아주 많아요. 그 덕분에 여러분이 존재하기도 하죠. 선생님이 대신 회개하고, 대신 조건 쌓아주고. 잘 알고들 있죠? 섭리사 신부들 집이 천국에 없는 자도 있어요. 있다가 의를 다 잃고 집터만 남아 있는 자도 있고요. 그 집터도 없어질까 봐 선생님이 대신 조건 쌓아 얻은 이 보석으로 그 집터에 증표로 놔두면 그 조건으로 시간을 벌 수 있는 작은 기회가 생기기도 하죠. 그 작은 기회라도 얻으려고 선생님은 노력하고 몸부림쳐서 집터라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수고하고 계십니다. “그것도 가능한가요??” 천사 ; 그럼요 가능하지요. 섭리사 신부들 다 이곳에 오게 하려고 날마다 신부들 기도만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영육이 아픈 자, 상처 받은 자, 부모 없는 자, 버림 받은 자, 죄 지어 조건 쌓고 있는 자, 죄에 눌려 구원도 포기하려는 자, 못 먹고 못 입는 자, 잘 곳이 없어 돌아다니는 자, 모든 지구촌 나라 기도, 선생님의 속이 편할 날이 없대요. “누가 말해줬나요?” 천사 두 명이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주님” 많지는 않지만 저의 보석함에 들어있는 보석을 꺼내서 선생님 보석함에 넣어드렸습니다. 천사가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천사 ; 보석 반납하면 더 조건 쌓아야 한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자신 있게 저는 대답했습니다. “당연하죠! 다시 쌓으면 되지요. 젊으니까 할 수 있지요!!” 천사들과 웃으면서 보석들을 만지고 있자 주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선생님 보석함을 본 걸 아시고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너희 선생은 이 지구촌에서 매일 매일 가장 많은 보석이 천국으로 올라오는 사람이 다. 눈만 뜨면 의를 행한다. 선생처럼만 살면 벌써 이 지구촌 내 걱정 안하고,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이 보석함만 있는 게 아니다. 천국은 지상에서 행한 사랑의 의 값으로 천국 집도 사고, 더 크게도 짓고, 사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질 수가 있어. 제일 중요한 건 나와 함께 살 수 있다는 거야. 사람들은 ‘작은 집만 있어도 좋은데 천국에 굳이 큰 집이 필요할까?’ 라고 말한다. 보지 않았으니 모르고 하는 소리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천국에 작은 집이 어디 있더냐? 천국 집이 자기만의 것으로 사용되더냐? 나를 위한, 먼저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다 존재하는 집이잖느냐. 천국에 도대체 너희가 말하는 작은 집이 거하기나 하더 냐? 네가 말해 보아라. 작은 집 보았더냐? “아뇨. 본 적 없어요. 다 궁전만큼 웅장하고 다 컸어 요.” 예수님 ; 그렇다. 사랑의 의 값으로 산 것들이다. 지상에서 목숨 걸고 행했으니 당연히 천국 오면 보상해야 지. 하지만 너희가 생각하는 작은 보상이 아니라, 나 예수가 주는 상은 너희가 상상도 못할 만큼 크고 크니 라. 사랑하니까 다 주고 싶은 것이다. 천국의 개인 집들은 나와 너희의 사랑으로 마련한 보금자리다. 보석이 차고 넘쳐서 별도의 보관함을 만들어 너희 섭리사 신부들 중 의가 부족한 자들에게 선생이 선생 의를 나눠주려고 저렇게 보석을 나눠서 보관하고 있다. 그 심정 조금이나마 알아야 한다. 그의 삶을 알아야 한다. 그가 어떤 정신으로 나를 맞이했고, 어떤 정신으로 나와 살고 있는지 말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 정신 변하지 않은 내 사랑, 내 신부니라. 나의 단짝이니라. 죄를 지어 천국 집이 와르르 무너져 없어지고 집터만 겨우 남은 자도 있다. 그 집터에 집을 다시 짓기까지 시간도 많이 걸릴 것이고 한 번 무너진 집 다시 짓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하지만 너희 선생이 그 집터라도 없어지지 않게 하려고 몸부림으로 같이 조건 세워주며 선생 보석을 저렇게 집터에 올려놓고 다른 이가 못 오도록 찜해 놓았다.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들이 살고 있는 것은 다 내 신부, 너희 스승 때문이라는 걸 알라.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들이 호흡이라도 할 수 있는 건 내 신부, 너희 스승 때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라. 한 번에 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오, 한 번에 화를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너희는 늘 깨어 근신하라. 시대가 어느 시대에 놓여있는지 알고 움직여야 한다. 내가 아무리 말해도 심정도 모르고 일만 하는 섭리 지도자들 있다. 일 욕심은 내면서 나의 사랑에 대한 선의의 욕심은 더 내지 않고 왜 흐지부지하느냐. 그 육적 욕심이 선생을 지치게 한다는 걸 알아라. 내 사랑에 욕심내라. 섭리사 가장 큰 사명이 무엇이냐? 전도의 사명이다. 생명구원 사명이다. 이 사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사명 중의 사명이다. 네 선생이 나에게 사명 받은 것도 결국은 생명구원에 목숨을 걸고 실천했기 때문이 아니냐. 섭리사 신부들아! 구원 사명에 욕심을 내어라. 앞장서서 도전하라. 나이 40이어서 두렵더냐? 나이 50이어서 두렵더냐? 알만큼 아니 아주 좋은 나이 아니냐. 자, 보아라. 천국에 나의 제자들이 많이 와 있다. 이들이 지상에서 무엇을 했더냐? 생명구원 사명으로 목숨 걸고 행한 자들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를 두렵게 하는 게 무엇이더냐? 어떤 것도 아닌, 죄에 쌓여 있는 자기 자신임을 먼저는 깨달아라. 회개로 깨끗하게 내게 나아오라. 회개로 나아오는 자를 나 예수는 내치지 아니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이 시대 나의 신부들을 구원하자. 나 예수의 재림 이 때에 속히 내 신부들을 찾으러 가자. 기도하라. 내 신부들을 찾으려면 기도다. 기도의 영력을 높여 나의 신부를 찾아오자. 그리고, 그 다음은 내게 다 맡겨라. 내게 다 내려놓으라. 주님이 가자고 하셔서 주님 따라 내려왔습니다. 교인들의 기도가 굉장히 뜨거웠으며 선생님 직강 설교 속의 기도가 끝나면서 주님의 모습도 함께 보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