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17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9.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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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프로포즈 >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는 시
작성일: 2010년 09월 05일. 새벽 1시경 받은 말씀.
작성자: 주 온 빛 (아산화목교회 )
(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계속 고백했습니다. 고백드
리니 기뻐하시면서 '내가 나의 신부에게 프로포즈한
다.' 말씀하시며 시 한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
< 예수님의 프로포즈 >
나의 사랑
내 말 좀 들어보오.
내 눈이 머물고
내 발이 머무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내 말 좀 들어보오.
세상 부귀영화
온갖 보물 넘치지만
헛되고 헛된 것이니
그것 보며 침 흘리지 말고
나의 사랑보석
나의 마음보석
나의 심정보석
나의 진리보석
영원히 질리지도 않는
영원히 싫증나지도 않는
영원한 나 예수의 눈물의 보석 반지 받아주오.
6천 년간 새까맣게 그을린
하늘 아버지 애간장의 반지 받아주오.
금빛휘장 찬란한
성령 어머니의 부케 받아주오.
그리하여 영원히 행복한 내 나라 내 품에 거해주오.
내 사랑 나의 신부.
아 행복하여라.
그 나라 내 품에 거하는 나의 신부 생각하니
너무나 설레어
나는 오늘도 잠 못 이루며
달빛을 벗 삼아 별빛을 친구 삼아
지구촌 나의 신부 만나러 떠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내 품에 거할 그 날을 그리며
내 아픈 심정, 아픈 마음 싸매고
희망으로 설렘으로
천 년사 꿈을 안고 날아갑니다.
내 사랑
나의 사랑고백 받아주오.
내 사랑
나와 함께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나라 빛내주오.
나의 사랑
때가되어 내 집 하늘천국에 없으면
내 마음 슬픔이고
그 좋은 천국도 슬픔이니
내 사랑 받아주오.
이제는 영원히 헤어지지 말고
나는 내 사랑만 바라보고
내 사랑은 나만 바라보는
영원히 행복한 그 날을 바라며
당신의 영원히 변치 않는 완전한 사랑체
주 예수가 내 사랑에게 보냅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섭리야.
내 사랑 받았느냐?
영원한 그 나라 그 좋은 천국에 데려와
영원한 기쁨 누리며 살고자 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의 마음을 말이다.
이 마지막 역사 월명동을 멋지게 단장하듯
너희의 모든 삶을 멋지게 단장해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는
온전하고 깨끗한 나의 1등 신부 되어다오.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의 자랑 선생을 통해 끝까지 배우고 완전히 실천
해
그 좋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도록 하여라.
사랑한다. 사랑해.
천국의 주인인 너희의 영원한 보화 주 예수가.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