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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8 (토)

100918 새벽잠언

선포일
2010.09.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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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빨리 해야 자기 특기와 재주와 소질과 재능을 발휘한다. 물론 나와 같 이 해야 한다. 성지땅 나의 구상, 너희는 실천이 아니었느냐. 2. 해 놓은 것만 영원히 남아 있고, 생각만 한 것은 물같이 흘러가 버리 고 바람같이 지나가 버리고 없다. 고로 실천하라고 내가 보낸 자로 모 범을 보이고 그같이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표상을 세워서 하니 모두 따라 행하여라. 3. 실천하면 날마다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변화되 지 않은 동일한 그것만을 보게 된다. 4. 세상에 많고도 많은 작품이 있지만 자기를 위한 작품이거나 자기 민 족을 위한 작품이라면 거기서 끝난다. 나 예수를 위한 작품이라면 나 와 영원한 작품과 하나 되어 영원한 기쁨을 누린다. 내 것에만 내가 함께한다. 5. 때가 되리니 세상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쓴 것들이 바람과 물 과 불로 어찌 되는지 너희는 지켜보아라. 사람들이 보고 듣고 말하는 것들이 속력을 내어 오고 있다. 6. 네 몸, 네 생각과 마음, 네 영을 아주 빛나는 영원한 작품으로, 천주 적인 대걸작품으로 만들어라. 이것만이 너를 위해 영원히 남아진다. 7. 모두 멋있고 놀랄 만한 작품들을 자기 사명대로 만들어 나를 희망차 게 하여라. 내게 보여 주어라. 그래야 나도 보려고 너에게 간다. 늘 실망하는 것들만 보여 주려느냐. 8. 이 시대 너희 민족과 세계 모든 자들에게 보여 주어라. 9. 세상에서 잠시 있다가 허무하게 끝날 것들과,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 님이 별 관심도 없는 것들과, 어린아이와 같이 즐기는 것들과, 저 강 건너 사는 자들이 행하는 것들을 모두 어린아이가 행하는 것들로 여기 고, 너희는 영원한 것을 귀히 여기며 행하여라. 내가 살았던 별 보잘 것 없는 삭막한 이스라엘 땅을 보아라. 환경이 좋고 경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모여드느냐. 그것이 아니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나 예수가 거쳐 가서 그것을 보려고 모두 오지 않느냐. 내 가 복음을 전한 곳이기에 시대의 작품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 그들이 나를 제대로 받아들였으면 그 땅은 온 세계에서 더욱 더 빛나는 다이 아몬드 같은 곳이 되었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그만큼만 된 것이다. 10. 이 시대 마지막 때, 너희와 너희가 쓰는 것들이 대걸작품들이다. 빨 리 만들고 행하여 내가 바라고 소원하는 것을 보게 하여라. 너희가 최고 걸작품이다. 그리고 너희가 쓰는 것들이 최고 걸작품이다. 11. 걸작품을 만드는 것에 빠지면 먹는 것, 자는 것, 환경도 다 잊고 거 기 빠져 행하게 된다. 12. 나를 위해 작품을 만드는 것이면 내게 물으면서 하여라. 내게 물으 면 코치도 해 주고 구상도 해 주면서 같이 한다. 일만 하지 말고 내 게 묻고 나와 같이 하자. 내가 천주의 걸작품을 만든 창조자가 아니 냐. 내 맘에 맞게 내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고 만들어라. 네 인생을 마치 초상화 그리듯 세밀하게 만들어라. 13. 작은 것도 나와 함께 만든 것은 저 강 건너 빌딩과는 비교가 안 되 게 영원한 값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