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19 (일)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 선포일
- 2010.09.19 (일)
- 성경 본문
- 새벽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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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받은 너희들이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 일으켜주길 바란다.
작성일 : 2010. 9. 19 (일) 새벽 3:58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 교회)
[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내 진정 너희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
냐.
바로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를 뛰어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내 진정 너희에게 바라노니
너희 모두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를 일으켜다오.
내 애타는 심정 제발 너희가 알아주길 바란다.”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많고 많은 자 중에 너희가 섭리에 온 것이다.
수많은 자들 가운데
너희가 뽑히고 뽑혀 온 것임을 깨달아라.
내 사랑을 너희에게 주고자
내 사랑을 너희에게 부어주고자 이 섭리에 불렀노라.
나는 사랑의 근본자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로 왔기에
내가 너희 가운데 늘 함께 거하며
사랑을 부어주고 있음을 깨달아라.
내 사랑을 받았기에
지금 너희는 나와 함께 나의 재림을 준비하며
이 섭리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을 받았기에
천년역사 핵심지인 이 섭리에
너희가 주인공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섭리에 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가
바로 내 사랑의 결실임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들아. 내 사랑의 결실들아.
이제는 내가 너희에게 내 심정의 말을 하겠노라.
내 애타는 심정의 말을 하겠노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나의 심정의 말을 전하노니
내 애타는 심정을 진정 이뤄주길 바란다.
내가 나의 재림을 앞두고
이때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내 진정 너희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 뛰어주는 것이다.
내 사랑 받은 너희들이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를 일으켜주는 것이다.
누가 나의 몸 되어 살아주겠느냐.
나를 진정 사랑한 너희 선생이 그리 고백하지 않았더냐.
나를 사랑하였기에 나의 심정의 한을 깨닫고
나의 뜻을 이뤄주고자 나의 몸 되어 살아주겠다며
눈물의 고백을 한 것이었다.
나를 진정 사랑한 자만이 할 수 있는 그 사랑의 고백을
내가 너희 선생 통해 들었노라.
선생은 그 고백처럼 늘 나의 몸 되어
지금도 이 역사를 뛰어주고 있기에
이 섭리 가운데 내가 함께하며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너희도 나의 사랑의 대상이고 내 심정의 대상일진대
너희 또한 선생이 고백한 것처럼
나의 몸 되어 이 역사를 뛰어주겠노라 이제 고백하며
나의 심정의 한을 풀어주길 바란다.
이 지구촌 가운데 너무나 많은 자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
는데
나의 손길 발길이 가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
나를 기다리고 기다려 내가 그 마음 닿아 다가가도
나를 알지 못하는 자가 너무 많다.
육신 쓴 자들이기에 영인 내가 다가가도 모르니
내 마음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그 중 더러는 나를 기다리다 지쳐 낙심하여
세상으로 마음 빼앗기고 이성으로 마음 빼앗겨
나의 존재를 잊어가는 자도 있으니
내 마음 너무나 슬프고 애간장이 타는구나.
사랑하는 섭리야. 내 심정의 애인들아.
너희가 나의 몸 되어 내 사랑을 전해다오.
나를 기다리는 자들 지쳐 나를 잊기 전에
어서 그들에게 나의 사랑을 알려주길 바란다.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린 주 예수가
너희 옆에 있음을 알려주어라.
너희 모두를 데려가고자
지금 이렇게 너희를 부르러 왔다고 전해주어라.
내가 아무리 애타게 말을 하여도 모르니
너희가 나의 심정의 말을 전해주길 바란다.
내 사랑 깨닫고 나를 맞을 수 있도록
너희가 가르쳐주길 바란다.
내 사랑을 누가 전할 것이냐.
내 사랑을 누가 외칠 것이냐.
바로 내 사랑을 받은 너희뿐이다.
사랑을 받은 자만이 그 사랑을 가르칠 수 있기에,
내가 사랑을 부어주고 사랑으로 이끈 이 섭리에
기대를 걸고 있음을 꼭 명심하여라.
2000년 전에도 내 사랑을 받은 나의 제자들에게
내 사랑을 전하라 명하지 않았더냐.
그래서 나의 제자들이 목숨 걸고 전도를 하였다.
내 사랑을 받은 자들이었기에
불같이 나의 역사를 일으켜주었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나의 몸 되어
나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주길 바란다.
내 사랑의 결실들아.
이 섭리 통해 나의 마지막 역사를 이룰 것이다.
이 섭리 통해 내 진정 재림의 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의 재림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내가 다시 온다 하여도 준비되지 못하면 나를 맞지 못하
기에
너희가 깨어 나를 맞을 수 있도록
한 명이라도 더 전도하며 가르쳐주어라.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 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여라.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는 것보다
이 땅 가운데 부는
말씀의 나팔소리를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가 이 땅 구석구석
말씀의 나팔을 불며 외치도록 하여라.
이 섭리 통해 내가 역사하고 있음을 알려주어라.
선생 통해 나의 뜻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가르쳐주어라.
그러니 너희가 해야 한다.
내 심정 아는 너희들이 해야 한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아는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는 섭리야.
내 애타는 심정 너희 통해 이루고 싶구나.
내 마지막 역사 너희 통해 이루고 싶구나.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나의 몸 되어
이 역사 뛰어주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내가 너희 가운데 늘 함께하듯
너희도 나를 사랑하기에 나의 몸 되어 살아주길 원하노
라.
너희와 나는 사랑일체 심정일체 이룰 자들 아니냐.
그러기에 진정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이 역사 일으켜주길 바라는 것이다.
너희에게 기대하는 나 예수의 마음 진정 깨닫길 바란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