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9.19 (일)
100919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09.1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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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9일 주일말씀/회원용>
예수님은 이렇게 전도하셨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11절 (미리 읽고 올 성구)
마태복음 4장 18-25절 (예배 때 단상에서 읽을 성구)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태어나시고 30년 사생애를 지낸 후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며 행
하신 일들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섭리역사는 올해를 생명을 구하는 해로 정하고, 주님은 모두 전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어떻게 전도를 하셨기에 3년이라는 그 짧은 기간에 구시대 신앙인들로부터 핍박과 반대를
받으면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온 민족과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셨는지, 그 실상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또 지금 섭리사도 어떻게 생명을 구해야 하는지 말씀하실 것입니다. 또 주님은
지금 어떻게 우리들을 통해 전도하시며 구원하시는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전도되기 전부터 주님이 돕고 기르시고 택해 놓으셨다가 주님이
인도자를 데리고 가셔서 여러분들을 전도해 오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전도되어 온 실상과 근본은 모
두 다 주님으로부터입니다. 전도자는 주님의 손발이 되는 심부름꾼입니다. 주님은 사람을 통해 생명을
전도하시고 관리하십니다.
전도된 자들은 이를 깨닫고 믿음을 굳건히 하고 주님 앞에 직접 사랑과 감사로 나아가야 합니다.
보이는 전도자만 중심하면 주님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전도하고 여러분의 생명을 구
원하신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 사고를 확실히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며 살아야 신앙의 뿌리가
깊이 들어가고 충실한 열매를 맺어 구원을 얻게 됩니다.
제일 좋은 신앙인은 주님과 온전히 일체 되어 주님과 가깝게 사는 자입니다. 주님을 항상 제일
우선권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사는 것이 구원받은 자로서 살아야 될 삶입니다.
지난주에 부흥강사를 통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영상에 대하여 1차 교육을 시켰지요?
주님께서 신입생들과 중고등부를 위해서 영상을 만들어 화면으로 보여 주면서 설교를 하라고 하
시어 영상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또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라도 주님이 말씀하실 때 잘 이
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니 더욱 깨닫고 실감 나게 알도록, 말씀하는 데 해당되는 화면을 보여 주면
서 하라고 하여 영상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귀로 듣고 눈으로 보니 더욱 확실하고, 일어난 일들을 보여 주니 부인할 수 없이 믿어지고 마음
에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또한 왜 그 같은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았을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말
씀을 잘 듣고 화면을 잘 보기 바랍니다.
원래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것은 따로 제작해야 되는데, 아직은 그같이 못 하여 한꺼번에 하기 때
문에 어떤 것은 어른들은 화면을 안 봐도 이해되는 말씀도 있습니다.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들 때문에
더 영상을 넣으니 그리 알고, 보고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구상입니다. 이 정도를 만들기까지 짧은 시간과 촉박한 시간을 두고 만들고
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들어갑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CTN은 정말 시간에 쫓깁니다. 영화를 만드는
데 얼마나 시간이 오래 걸립니까?
불과 20개 영상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에 참여하여 만들려면 10일 이상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3일에 만듭니다. 현재 자료가 없는 것은 섭리의 화가들이 밤잠을 못 자 가면서 그려야 됩니다.
충분한 자료들을 산같이 쌓아 놓고 하도록 여러분들도 자료들을 모아서 보내 주기 바랍니다.
보는 자는 한 장면을 볼 때 순간 보고 지나가지만, 그 한 작품을 찍기 위해서 차를 타고 5~7시
간을 가야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봐야 하고, 어떤 것은 산속 기암절벽에 올라가서 찍어
야 됩니다. 위험한 일을 하는 촬영기사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CTN에 건의하여
더 좋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말해 주기 바랍니다.
이같이 만들어 보내면 교역자가 말씀을 전하는 속도와 영상 속도가 꼭 맞아야 합니다. 또 미리
말씀을 전하여 이해시켜 준 후에 해당되는 영상을 보여 주며 한 번 더 설명해 줘야 합니다. 말씀을 전
하는 자와 영상을 트는 자는 미리 맞춰 봐야 합니다. 사전에 완전히 준비하고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기존에 설교 말씀만 내보낼 때보다 영상까지 생각하고 말씀을 보내면 2배 이상의 시간이 들어갑
니다. 이렇게 하는데 말씀을 전하는 자들과 영상을 틀어 주는 자들이 100% 효력을 내주지 못하면 말
씀을 주신 예수님, 말씀을 받아 준 선생, 말씀을 받아 정리하고 교정한 자, CTN 모두 정말 힘이 빠
지고 맥이 다 빠집니다. 아무리 잘해서 보내 줘도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교역자가 연구하고 화면 책임자도 연구하면서 해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보
내 주신 말씀을 책임지고 듣는 자들의 뇌에 넣어 줘야 됩니다. 또한 그 실상을 잘 표현해 줘야 됩니
다. 연구하는 교회는 정말 잘하는데, 연구하지 않고 그냥 하는 교회는 은혜가 안 됩니다. 철저하게 교
육을 시켜야 합니다.
부흥강사를 통해 1차 교육을 시켰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금방 잊습니다. 다시 교육시키
고 감독을 세워 교회의 실정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보고, 또 사람들을 보내어 보기도 할 테니 계
속해서 잊지 말고 완전히 준비하여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온전히 전하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
야 되겠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말씀을 정말 잘 전달해야 됩니다. 애간장 태우며 전도해 온 자들에게도 그냥 말씀
을 전하지 말고, 제대로 전초하고 인식시키고 말씀을 듣게 하여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절
대 제대로 해야 잘됩니다.
사람은 말을 안 하면 모릅니다. 정말 힘든 가운데 말씀이 나갑니다. 선생은 5일 전(9월 4일 토
요일임. 이 말씀을 쓰는 날은 9월 9일 목요일임.)에 몸살이 나서 쓰러졌습니다. 4일 동안 열이 38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기도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아팠습니다. 몸부림치며
섭리사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예수님을 수천 번씩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기도해도 낫지 않고, 열이 계속 높이 올라가서 정신이 혼돈되었
습니다. 볼펜을 들 힘이 없었습니다. 주님께 힘을 달라고 수천 번씩 기도해도 여전했습니다. ‘정말
이상하다? 교회에서 무슨 사고가 났나? 섭리인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나?’ 생각하는 단계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수천 번을 기도하면서 그 선을 넘어가고,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만 또 수천 번을 했습니
다. 그렇게 하면서 생각하기를 ‘사람이 어떤 일을 당하면 자기 스스로 싸워 이겨야 되는구나. 주님이
다 도와주시면 죽을 자가 없다.’ 하고 이를 갈면서 내 책임을 다해 4일간 기도하고 식음을 폐하고 뒹
굴면서 싸웠습니다.
4일 후에 주님은 딱 한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목적지를 가야 예수님이 나타나시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의 어느 교회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교회에서 주일예배 끝나고 물놀이를 갔다가
두 명이 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선생도 꿈에 계속 깊은 곳에 빠져 뱅뱅 돌았고 힘이 다 빠졌습니다.
섭리사 생명이 그같이 되니 섭리사를 책임지는 선생에게도 영향이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네가 조
건을 세우고 간구하여 그 영혼을 내게 맡겨라. 내가 구원하리라.” 하셨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경건하게 보내며, 교회에서 화합하며 보내라고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
까? 그날 날씨로 징조를 보여 주셨는데도 지혜롭지 못하게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안 도우신다고 하며 서운함을 가지고 충분히 섭리
사를 나가겠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두 아픈 자들이 있으면 선생이라 생각하고 돕고 간호해 주
기 바랍니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서로 더 진실로 해 주기 바랍니다.
사람은 두 가지로 존재합니다. 사람으로 존재하고, 구원자이신 주님과 하나님으로 존재합니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만 부르다가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고 돕지 않으시면 낙심합니다. 그럴 때
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어려움을 당할 때 기도해도 응답도 없다고 낙심하여 나를 믿다가
안 믿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수억씩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인간이 원하는 대로 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께 간구하고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또 어떤 일은 자신이 제대
로 하지 못하여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무슨 일로 이같이 아팠는지 계속 기도하면서 알아봤더니, 먼저는 섭리사를 살리기 위해 부지런히
말씀을 보내고 기타 여러 가지 일을 쉼 없이 해야 하기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일을 너무 많이 했기 때
문에 과로가 쌓인 것이었습니다. 또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하루 종일 모든 일을 감행하니
피곤이 쌓인 것입니다.
또 물에 빠져 사고를 당한 자들의 영혼을 구원해야 하는 영적 문제 때문이었고, 또 사탄도 이에
공격했기 때문이었고, 또 다른 사연들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각 교회들은 목숨 걸고 받아
준 말씀을 제대로 가치 있게 전해 주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더 맥이 빠졌습니다.
열이 38도까지 오르고 심한 몸살이 난 지 5일째가 되었는데도 아직 반도 낫지 않았습니다. 그래
도 주일말씀을 써서 보내야 하는 날이기 때문에 아픈 몸으로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아프다고 주
님께 말씀을 받아 보내 주지 않으면 섭리사 온 세상에 새로운 양식이 끊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말씀을 보내면 말씀 책임자가 밖에서 정리하고 선생이 고치라고 한 부분을 자세히
고치고 교정하는데, 이 시간만 15~20시간이 걸립니다. 주님은 선생과 함께 말씀 쓰는 것을 마치시면,
정리하고 교정하는 곳에 가서 그 사람을 끝까지 도우십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교정한 말씀을 CTN으로 보내면 영상으로 만드는데, 주님은 거기에도 가서 도
우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주일과 수요일에 설교자들에게 가셔서 그들을 통해 외치십니다. 주님은 육신
을 쓰고 행하시니 육신의 한계 이상은 못 한다고 했지요? 주님이 쓰고 역사하셔도 사람이 준비한 대
로 역사하십니다.
몸부림쳐 귀하게 보내는 말씀이니 교역자, 화면 책임자, CTN 모두 더욱 신경 쓰고 해야 됩니
다.
선생이 말 안 하면 모릅니다. 내 속 이야기를 털어놓아도 여러분들의 가슴에 얼마나 와 닿고 느
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만 마음이 안쓰러울 것입니다. 몸이 아프고 열이 38도까지 치솟
으니 기억도 나지 않고, 생각도 하기 싫고, 계속 온몸에 열이 나니 그저 낫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이
런 급한 때 내가 손해면 섭리사 모두 손해입니다.
어느 날 악한 날이 올지 모르니 늘 기도해야 됩니다. 어느 날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르니 늘 기도
해야 합니다. 지난주 12일 주일말씀과 15일 수요말씀은 선생에게 이런 기간이 올 줄 알고, 말씀을 2
주 전에 써서 미리 보내게 하시어 모두 차질 없이 말씀을 듣게 된 것입니다. 또 그때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 곧 ‘이제 나와서 나를 맞아라. 태풍처럼, 불처럼, 급물살처럼 빠르게 하여라.’라는 말씀을 듣
게 된 것입니다.
오늘도 아프지만 오늘 말씀을 안 쓰면 늦어서 섭리사 사람들이 말씀을 못 듣기에 결국 주님께 말
씀해 달라고 기도하고 겨우 말씀을 받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지럽고 몸이 쑤시고 열이 나서
할 수가 없지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하시니 듣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영상1>
너희 선생의 말대로 오늘은 말씀을 기적으로 하게 되었다.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자.
내가 세상에 있으면서 복음을 전할 때, 구시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이단이라고 하며 막고 반대했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핍박하며 반대해도 나의 복
음을 들은 자들은 내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온전한 말씀임을 확신하고 따랐다.
어느 시대든지 새로운 나의 뜻을 펴게 되면 기존에 나를 믿었던 자들이 알지 못함으로 나의 시대
처럼 반대해 왔다. 섭리역사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렇게 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이 행하시니 점점
커지고, 반대자들보다 더 시대를 앞서 나의 뜻을 이루게 되고, 새 역사의 주인들이 되지 않았느냐. (아
멘.) 사탄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막고 불신하며 갖은 악평을 해 온 것이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4장을 읽어 보면 나 예수가 복음을 전하기 전에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복음을 전함으로 생명들을 죄악의 세계에서 구원하기 위해 40일 동안 식음을 폐하고 기도한 것에 대
해 나온다. 광야가 그 얼마나 뜨거우냐. 혀가 마르고 목이 타고 속이 타면서도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했다.
나 역시 아픔과 고통을 받았다. 몸부림치고 뒹굴며 기도했다. 너희같이 고통을 받았기에 나는 너
희의 고통을 잘 안다. 40일 기도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아픔을 겪으며 역사를 펴 왔다. 그때 나는 육
신의 몸을 쓰고 행했기 때문이었다.
이때 사탄은 나를 시험하고 방해하러 내게 와서 물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
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여라.” 했다. 이에 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했다.
사탄 마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불신하여 타락했던 것이다. 사탄 마귀는 항상
‘사명’을 이용하여 시험하고, 또 육적으로 시험하니 항상 나와 같이 영적으로 이겨야 한다. 사탄의
왕이라고 하는 악의 왕 루시퍼는 말씀이 귀한 줄 모르고 자기 생각과 사고를 중심했다. 이같이 하는
자는 사탄의 마음을 가진 자다.
그다음 사탄은 나 예수를 아주 높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
어내려라. 기록하였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이뤄야 되지 않겠느냐.” 하며 나를
다그쳤다. 사탄이 성경말씀을 이용하여 기묘하게 묻기에 나는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
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며 한마디로 물리쳤다.
이와 같이 인사탄들도 성경을 이용하여 꼬이니, 너희도 나와 같이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면서 딱 잘라 버려라. (아멘!) 성경을 이용하고 나를 빙자하여 행하는 자들을 조심하여
라. 섭리 바깥에서 그럴 듯하게 말하며 섭리인들을 꾀는 자들이 있으니 다 사탄의 유혹이다. 내 말을
들어라.
그다음에 사탄은 나 예수에게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이면서 말하기를 “만일 내게 엎드려 경
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했다. 이에 나는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
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했다. 말씀으로 물리치니 사탄이 사라졌다.
사탄은 하나님의 것을 남용하면서 자기 것으로 알고 사는 사기꾼이요, 욕심쟁이요, 무지자다. 하
나님의 것이나 섭리사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 것으로 하는 자는 다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다. 무엇을
준다고 해도 호기심에 굴복하지 말아라.
또한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절하면 복을 주겠다고 하는 사탄의 시험에 빠지지 말아라. 이 수법
은 실은 사탄 자신에게 절하게 하는 것이다. 앞으로 우상의 나라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사탄이 나를 시험했듯이 너희를 직접 시험하기도 하고 사람을 쓰고 시험하기도 하니 마태복음 4
장을 읽으면서 이겨야 된다.
* 지금까지 말한 것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보자.
<영상2>
내가 행한 일을 모두 성경에 자세히 기록할 수 없었다.
사탄도 이기고 승리하고 기도했으니, 성경의 선지자들로 예언한 말씀을 이루기 위해 나의 구원역
사를 시작하였다. 내 고향 나사렛을 떠나 내 아버지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스불론
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살면서 흑암에 사는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시
작했다.
먼저는 회개의 복음을 전했다. 회개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사망에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너희도 나의 말씀을 듣고 먼저 내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으로 자기 죄를 낱낱이 회개해야 된
다. 그래야 너희 영과 육이 사망에서 나와 죄의 고통을 벗어나게 된다.
이제 내가 전도한 이야기를 하자.
갈릴리 해변에서 베드로와 그 형제 안드레가 그물질을 하면서 물고기를 잡고 있기에 생명의 말씀
을 전하여 전도했다. 그들은 고기 잡는 어부였다. 나는 그들에게 “나를 따라와라. 이제부터 내가 너
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했다.
베드로는 세상에 있다가 나의 복음을 듣고 나를 따른 자로서 나는 그에게 평생 동안 할 일을 말
해 주었다. 바로 생명을 구원하여 회개시키는 일이었다. 결국 베드로는 하루에 3000명씩 전도하여 회
개시키는 대 전도자가 되었다. 베드로뿐 아니라 다른 제자들도 놀랍게 전도했다. 너희도 베드로의 전
도 정신을 가지고 전도하면 할 수 있다. 너희는 수만 명이 하는데도 못 하는구나.
1990년대 중반에 내가 너희 선생에게 “전도하여라.”라는 말씀을 전하여 모두 내 품으로 돌아
오게 하겠다고 하고 합동하여 전도하여 하루에 1000명, 2000명씩 전도하지 않았느냐. 그때도 기성의
젊은이들이 막고 반대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육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있었는데 모르고 반대한 것
이다. 그와 같이 너희 모두가 하나 되어 하면 된다.
베드로를 전도한 곳에서 더 가다가 그물질을 하고 있는 자들이 있기에 가서 말씀을 전하여 감동
시켜 나의 품으로 돌아오게 했다. 그들이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었다.
나는 이같이 다니면서 제자들을 손수 전도하였고, 어떤 제자는 성령의 감동으로 내 소문을 듣고
와서 내 말을 듣고 전도되기도 했다. 성경에 전도된 숫자가 다 기록되지 않았지만, 마을에 들어가서
마을 전도를 많이 했다. 다 가서 말씀을 전한 것이 아니라 뜻있는 집에 가서 모여 있는 무리들에게 밤
늦도록 말씀을 전했다. 이 마을, 저 마을을 나의 교회로 삼고 반복하여 다녔다. 그리고 각종 병들을
고쳐 주었다.
*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화면으로 보자.
<영상3>
나 예수는 이같이 개인에게, 그리고 마을을 다니며 쉬지 않고 전도했다. 너희도 이 시대 마을로
들어가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와 보아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따라라. 천국에 가자!” 하고 외치
면서 시대 복음을 전해 줘 봐라. 시대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을 외면하는 자가 있느냐. 현재와 미래와
내세를 확실히 전해 줘 보아라. 너희가 행해야 생명들이 살아난다. 자신들이 믿어야 된다고 하여라.
말씀을 받아들이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복의 근원이 되어 준다고 전해 주어라.
나는 개인을 전도하고, 마을로 들어가 모여 있는 무리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전도했다. 그리고 이
어서 조용한 산상에 올라 군중 전도 집회를 한 것이다. 산상에 올라 어떤 말씀을 전하며 군중 전도 집
회를 했는지, 마태복음 5장~7장에 나와 있다. 그때 사람들은 나의 말씀을 듣고 판단하기를, 말씀을
들어 보니 저 서기관들과 같지 않고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다고 하며 놀랐다.
* 내가 산상에서 군중들을 모아 놓고 어떤 말씀을 전하며 어떻게 행했는지 영상을 통해 보자.
<영상4>
나는 이같이 대집회를 하며 수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였다.
너희도 성경을 읽고, 또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자세히 배워라. 그리고 나가서 전하여라. 듣는
자들이 권세 있고 세력 있다고 시인하면서 따르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시대 말씀을 주었으니, 수준
낮게 가르치는 자들의 가르침에 밀리지 말아라. 시대 복음을 확실하게 전하고 확실하게 믿고 가야 시
대 섭리인으로서, 나의 신부로서 대상이 되고 자격이 된다.
나는 그 당시에 이같이 전도하며 말씀을 가르쳐 새 역사인 신약 구원역사가 구약에서 대망하는
역사임을 가르쳐 주고 시인하게 해 주었다. 너희도 나와 같이 전도하여 확실하게 시대 복음을 전하여
이 시대 성약역사가 신약에서 대망하는 역사임을 가르쳐 주고 시인하게 해 주어라. 누구든지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알아야 신앙이 무너지지 않는다.
이때 나는 열두 제자들을 세우고 그들을 중심으로 하여 전도하라고 했다. 이미 복음이 번져 나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 제자들은 나가서 복음을 전하며 말하기 쉬웠다. 제자들을 통해 전도의 역
사가 일어나고, 청중들이 밀려오면 나 예수는 모아 놓고 외쳤다. 그때 제자들에게 전도 보고를 받아
보면 사탄도 굴복하고 많은 자들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다.
섭리사도 지도자들이 이같이 나가서 해야 된다. 지금도 너희가 전도하는 대로 내가 역사하지 않
느냐. 섭리사 한국만 해도 목사들, 교역자들, 각 부서 지도자들, 세운 자들 모두 하면 지도자만 3000
명도 넘는다. 지도자는 중심이 되어 본을 보여 전도해야 된다.
이 해가 거의 다 가고 있는데 지도자들이 아직도 전도하지 못했으니 지도자 간판만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 지도자들만 1년에 몇 명만 전도해도 1만 명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냐. 행하지 않아서 안 된
다. 지도자가 아닌 자들과 교회 온 지 몇 달 안 되는 신입생들 중에서도 전도한 자들이 많다.
금년도에 지도자들 중에 전도하지 못한 자는 책임을 못 한 자요, 내가 말씀을 선포했어도 행치
않은 자들이다. 지도자는 시키지 말고 본인이 해야 한다. 해외 각 나라도 지도자가 먼저 전도하여라.
지도자가 못 하니 부흥이 안 되고 늘 그 인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군중만 우르르 왔다가 가
게 하지 말아라.
*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을 다시 화면으로 보자.
<영상5>
나 예수는 열두 제자들을 전도하라고 보내고 그들을 통해 보고를 듣고 더 지도자를 뽑아 전도해
야 되는 것을 알았다(마 10장, 눅10:1-18). 그래서 70명의 문도를 다시 뽑아 둘씩 짝지어 복음을
전하게 하였다. 이같이 하여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복음이 퍼져 나가 구시대에 비할 수 없이 큰 역사
가 일어났다.
사람들이 전도지로 떠날 때는 어떻게 전도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모두에게 전해 주어 그들
이 나가 자신 있게 복음을 전하게 했다. 너희도 이 시대에 그리하여라.
내가 전도한 방법으로 해야 된다. 반대하는 곳은 시간적으로 낭비이니 복음을 환영하는 자들에게
전하게 했다.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않으니 전혀 나를 믿지 않았던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2
이스라엘 민족같이 취급하였다. 그러므로 역사가 이방인들에게 흘러가게 된 것이다.
나의 포도나무 비유에서도 포도나무 밭을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았느냐(마 21:33-43).
택한 개인도, 민족도 그러하다. 앞의 역사가 내 뜻대로 조건을 세우지 못하였으므로 촛대를 옮겨 조건
을 세운 네 선생을 통해 이 시대 생명 구원 역사를 펴 왔다.
너희 섭리사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했으나 기성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니, 그 2세들이 받고 이방에
서 받아 시대 역사 나의 뜻을 펴 1000년사 기초가 되게 했다. 긍지를 가지고 하여라. 내가 이 복음의
주인이다. 나의 복음을 받기 위해 예비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고, 그 복음을 들을 자들을 통해 모
두에게 전해 주게 하여 역사가 오늘까지 온 것이다.
<영상6>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밤낮 너희를 지키며, 지금도 생명 구원 역사를 연속 진행하며,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그때까지
급히 행하라는 주 예수니라.
<영상7>
<축 도>
지금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전능하신 사랑과,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말씀
을 해 주시고 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행하셨을 때 함께하셨듯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며 행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과 세계 모든 자들에
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