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9.21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9.21 (화)
- 성경 본문
- 오후 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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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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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함께 생명구원
<천국 : 선생님과 사도바울의 집>
작성일 : 2010. 9. 10. (금) 오후 9:00~11:0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 스타교회)
(금요기도회 때
마음에서 천국보화를 발견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는
말씀이 너무 오묘하고 달콤하여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의 기도를 뜨겁게 드리며
오직 주님뿐인 저에게
주님의 마음과 심정의 보화를 발견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간구 드렸습니다.
저의 마음이 큰 죄악으로 가득 차
주님께서 들어오실 수 없을까봐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곧 주님께서 제 안에 들어오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느낌은 참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마치 빈껍데기에 알맹이가 들어와 가득 찬 느낌입
니다.
마음이 뜨거움으로 가득 차며
마치 주님이 저를 덮어쓰신 느낌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네 안에 들어가면
네가 천국을 가진 자 되니
천국을 볼 수 있다.
천국 가자.
(그리고는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주님 손을 잡고 하늘을 날더니
우주를 지나 천국 문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주 큰 천국문은
투명한 진한 옥색의 보석으로 되어 있었고
양 끝이 물결 모양으로 하늘로 치솟은 모양이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문은 닫혀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번 수요말씀 중 천국에 대한 말씀이 나와서
내 주관으로 지금 천국인 것처럼
상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천국을 보고 있는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믿음을 가지고 집중하여라.
믿음이 없으면 천국의 문은 열릴 수 없다.”
하셨습니다.
저는 믿음을 가지고 집중하려고 애썼습니다.
모든 내 생각과 주관은 비우고
주님께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때 천국의 문이 열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이마에 입술을 대어 주셨습니다.
주님께로부터 표현할 수 없는 좋은 향기가 났습니
다.
후에 생각해보면
천국의 계시 말씀에 나왔던 것처럼
몇 번째 문인지 그 순간 물어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주님께
‘지금 천국을 보고 있는 것입니까?’여쭈어 보았더니
“네가 지금 나와 함께 천국에 있다.”하셨고
‘예수님 천국에서 보는 것을 어찌 기록하나요?
잊어버리면 어떻게 해요?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금방 잊을 텐데
눈을 뜨고 써야 되나요?’라고 여쭈어보니
“핵심 단어를 기억하고 자세히 보려 집중해야 한
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손을 잡고 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꽃밭이 보였습니다.
꽃은 패랭이꽃 모양들이였는데
색깔이 아주 다양하고 밝은 색이였습니다.
꽃잎은 실크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지난번에 기도를 할 때도
이러한 꽃밭을 본적이 있는데
자세히 보지 않아 기억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자세히 보려고 더 집중했습니다.
꽃밭은 어떤 사람들의 집에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보기에 아름다운 자들은
나를 사랑하는 자
나를 존귀히 여기는 자
내게 순종하는 자
늘 나만 바라보며
나를 희망으로 삼고 사는 자
내가 주는 말씀 귀히 여기며 행하는 자
이 중 가장 아름다운 자는
나의 복음을 전하며
나의 육신 되어 외치는 자이다.
이들의 집에는 아름다운 꽃밭이 있다.
(꽃밭의 오른편에 큰 집 한 채가 있었는데
굉장히 크고 크리스탈로
외벽이 둘러싸인 집이였습니다.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님께서 굳이 말해주시지 않으셔도
사도바울의 집이란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집안에는 사도바울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젊은 30대의 모습이었습니다.
얼굴의 모습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집 안도 모두 투명한 크리스탈 느낌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둥근 벽으로 된 투명한 유리 안에는
사도바울이 살아 있을 때 입은 듯한 옷과
주님의 제자들을 박해하던 도구와 같은 것
복음을 전할 때 쓰여 졌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도바울처럼
많은 생명을 전도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
데
사도바울이 어떻게 그 생각을 알았는지
살아서 복음을 전할 때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저와 늘 함께 해주셨습니다.
육신이 없으셨지만
행함으로 저와 함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과감하게 외쳤습니다.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간증을 하면서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이스라엘 땅 가운데
육신의 몸으로 오신 주님이셨기에
예수님의 육신 대신 외치는 자는
예수님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를 주님은 크게 보십니다.
선생님은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외쳤으나
더 나아가 선생님과 섭리 사람들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준비하여
다시 오심을 외치니
어찌 같다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도 펜 끝으로 외쳤습니다.
그러나 길지 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위대한 길을 가고 계십니다.
전도를 많이 한 자들은
주님의 심정을 가장 크게 위로해 드렸기에
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과
집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의가 너무나 커서 의 값으로
가장 좋은 집을 가지게 됩니다.
(그때 부흥강사님의 마무리 기도소리가 들렸습니
다.)
이어서 사도바울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기 부흥강사님을 보세요.
마치 제가 그 옛날 목숨 걸고
주님이 메시아임을 온 세상에 알리고자 하였듯이
이 시대 목숨을 내 놓고 외치는 자로군요.
선생님의 육신 된 부흥강사님을 보며 알아야 합니
다.
무엇이 핵심인지
무엇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인지
위로하는 길인지
선생님을 통한 섭리역사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지
그의 말을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수천 명을 전도하였습니다.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외치십시오! 전하십시오!
본 자가 사명자.
들은 자가, 깨달은 자가 사명자입니다.
천국에서 예수님과 가까이 살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당신에게 가득 찼다면
생명구원으로 분출되고 말 것입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육신의 삶은
마치 하루의 짧은 꿈을 꾼 것과 같단다.
꿈을 깨면 현실이 있지.
현실을 위해 사는 것이다.
꿈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니다.
육신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사는 것이다.
그러니 전도할 때
육신의 부끄러움과 어려움은
꿈이 잊혀지듯이 곧 잊혀지는 것이다.
나의 사랑이 너희 마음에 가득 차 흘러넘쳐
다른 자에게 전해주며 외치도록 하여라.
천국에서 너희 상이 진실로 크고 크다.
전도하러 나가기 전,
나에게 기도로 고할 때부터
나는 그의 곁에 달려가 함께 하니
자꾸 나에게 기도하여라.
나에게 매달려서 간구하여라.
천국은 아름다운 곳이니
진정 아름다운 자에게 주고 싶구나.
삼위에 대해 외치는 자에게
더욱 천국을 누리게 하리라.
(이 모든 것이 믿기지 않아
놀랍기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 많은 자들에게 삼위의 육신 되어
삼위의 사랑에 대해 펜 끝으로 외치시는
사랑하는 선생님 생각이 났습니다.
그 순간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예전에 본 천국의 바다와 같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에메랄드 색의 강이 있었고
그 위에 진주로 만들어진 다리가 놓여 있었으며
산 높이 보다는 낮지만
언덕 치고는 높다고 느껴지는
황금색 높은 언덕 위에
투명한 옥색이 약간 섞인
크리스탈 느낌의 집이 있었습니다.
집 모양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수록
조금 좁아지는 모양의 집이였고
문이 굉장히 컸습니다.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역시 투명한 크리스탈 느낌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
다.
갑자기 옥색 포켓이 달려있는
빛나는 흰 양복을 입고 계신 선생님께서 나타나셨
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울어버렸고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고
환히 정말 환히 웃어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곁에서 웃으시며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집안 위쪽은 뚫려 있었는데
그쪽으로 두 명의 천사가
얇고 반짝 반짝 빛나는 종이를
양쪽에서 지고 밑으로 내려왔고
다른 천사들이 분류를 하고 있었습니다.
뒤이어 다른 천사들도
종이를 계속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분량은 정말 많았습니다.
종이 공장에서 볼 수 있을만한 양이였습니다.
저는 말씀해주시지 않으셔도
섭리 사람들이 선생님께 쓴 편지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어서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 선생은 산을 좋아해서
높은 곳에 집을 지어주었다.
이 집은 여러 채 중의 하나이다.
(그때 이 집은 선생님께 오는 편지를 받고
선생님께서 쓰시는 편지를 보내는 장소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편지는 어떤 기준으로 분류를 하시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기준.
나에게 기도하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썼는지
아니면 자기만 생각하고 썼는지
진정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사랑과 위로를 담아 쓰는 자의 편지는
가장 먼저 선생이 볼 수 있게 분류해 놓는다.
자신의 생각만 하고
자신의 이익만 구하며 쓰는 자의 편지는
가장 나중에 보게 된다.
선생의 편지로 많은 생명이 살아나니
이것 역시 귀한 전도가 아니냐.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낸다.
내가 하루라도 이곳에서 편지를 보지 않음으로
내 육신은 기도하고 다른 것을 할 수 있으나
생명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참지 못해
발걸음을 이곳으로 돌리게 한다.
주님께서는 꼭 보아야 하는 편지를 보게 하신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주님의 일이다.
주님의 일을 하면 천국에는 의가 쌓이고
천사들이 함께 도와주며
특히, 주님께서 세밀히 신경 쓰시며
나와 함께 하시니
완벽히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 뿐 아니라
편지로도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을 다한다.
이와 같이 무엇을 통해서든지
직접 거리에서 외치거나
관리를 하거나
전화를 통해 말씀을 전하거나
편지를 하거나
어떠한 방법으로도 주님의 복음을 전한다면
이것 모두 생명구원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난 힘들지 않다.
주님 함께 해주시고, 천사들 도와주니.
또한 살아나는 생명들을 볼 때 참 보람이요
가장 큰 기쁨이다.
(선생님께서 주님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육신의 명이 다할 때까지
생명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이다.
또한 육신의 명이 다한다 해도
영으로 생명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이다.
영원히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것이다.
천국에 오면 전도하는 자의 공적이 진정 크다.
마치 전쟁터에서 적장을 없애고
나라를 구해낸 장군은
나라에 길이길이 이름이 남아지듯
생명을 구한 자는
천국에 이름이 영원히 남아지며
받는 상도 크고 크다.
집 뿐만 아니라
가지고 싶은 모든 것이 소유가 되며
특히 주님과 더욱 가까이 살게 되니
이 얼마나 큰 대가이냐.
주님의 핏값으로 너희를 산 몸이 되었듯이
너희의 노력의 값으로,
심정의 값으로, 사랑의 값으로
생명을 사도록 하여라.
주님의 육신이 되어 드려라.
나의 육신이 되어다오.
이 집은 생명을 구원할 때마다
더 높이 쌓이고 더 아름답게 가꾸어진다.
집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한 천국의 모든 것이
더 좋고 아름답게 개발된다.
천국의 개발은 끝이 없고 시간의 한계도 없다.
그러니 생명 구원하여라.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 때 하여라.
이 시간은 한계도, 기간도 있으니
끝이 곧 다가오고 있다.
말하기 두려운 자는
주일, 수요 말씀을 요약해 읽기라도 해주어라.
준비되고 예비 된 자는
무엇으로도 감동받아 따라오리니
주님과 함께하기에 쉽다 하겠다.
나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생명 구원하여
주님 뜻대로 살 것이다.
행복하고 보람된 인생이다.
너희는 나의 제자들이니 너희도 그리하여라.
주님 뜻대로 그리하여라.
나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진정 행복한 주님의 신부이니까.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지상으로 내려왔고
주님께서는 이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아
네가 생명을 위해 보내는 시간은
나와 선생과 함께 있는 시간이다.
영으로 함께 하리라.
그러니 나와 함께 생명구원하자.
선생과 함께 생명구원하자.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영원히 함께 하도록 말이다.
결국 생명을 구원함은 네가 구원받는 길이다.
나와 선생과 함께 네가 함께 하는 시간이다.
매일매일 함께 할 수 있도록 생명구원하자.
사랑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도 전해주자.
언제 어디서든지 너와 함께 하길 원하는
너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