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9.22 (수)
100922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09.2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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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2일 수요말씀>
말씀과 성령의 능력
본 문 마태복음 24장 35절
누가복음 12장 49절
요한복음 5장 24절
창세기 1장 1절
이사야 45장 23절, 48장 3절
예레미야 23장 29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오늘 생명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니 마음을 쏟아 듣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구원하시는 예수님은 말씀의 근본자이시며 전능자이십니다. 예수님이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지 않으시
면 영원토록 우리를 구원해 줄 자가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 으로 구원을 이루십니다. 그러니 말씀을 들을 때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은 신이시고 영이시라 우리가 잘 못 보지만, 주님은
전능하신 영이시므로 우리를 보시고 그 마음과 생각을 다 감찰하십니다.
신령한 마음을 가지고 정신이 주님과 일체 되고 주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허락한 자는 주님을
볼 것입니다. 혹은 마음에 느껴질 것입니다. 선생도 천사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을 마음에 인식했을 때
부터 천사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이 자기 옆에 계심을 인식하고 믿는 자에게 주님이 보일 것이며
마음에 느껴질 것입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말씀>
<영상1>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나의 말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아느냐. 너희 생명이 귀함같이 귀하다.
전능하신 근본자, 내 아버지께서는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 만물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너
희는 말로 무엇을 만들지 못하니 이 말이 잘 믿어지지 않고 실감도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와
내 아버지를 믿지 않는 자들은 만물도 인간도 스스로 생겼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살아가지 않느냐. 온
지구 세상 만물들을 보아라. 내 아버지께서 말씀으로 명하시면 만물들이 그 말씀하심을 행하여 하나님
의 심판의 사역자들로 쓰여지고 있지 않느냐. 믿느냐.
인간이 손과 몸으로 무엇을 만들듯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손과 몸으로 천지와 인간을 만드셨겠
느냐. 아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것들이 만물로 형성되어 창조되었느니라. <영상2>
너희 사람들은 모두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몸소 만들어야만 만들어지
게 피조물로 창조되었느니라.<영상3>
나는 말씀으로 너희를 구원시키고, 말씀으로 나의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간다. 말씀으로 너희의 병
을 치료하고, 말씀으로 너희를 축복하여 형통케 한다. 또한 나의 말씀을 주어 이 시대 나의 섭리역사
를 펴 나가게 했다. 너희는 나의 말씀을 통해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에 가거나, 혹은 낙원천국에 가게
된다. 어느 급의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가는 곳이 달라져 천국, 혹은 낙원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러므
로 말씀의 소리를 듣고 분별하여라.
(* 화면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영상4>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옳고 좋은 말을 들어 보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생각할 때 다 옳고
좋은 것 같지 않더냐. 그러나 차이가 있다. 종교마다 그 말을 들어 보아라. 우상 종교까지 그 말을 들
어 보아라. 다 옳은 말에다 자기 종교를 접목시켜 전하고 철학과 지식과 상식을 접목시켜 전한다. 그
러니 너희가 들을 때는 다 옳은 것같이 들린다.
다 옳은 말이라도 영육의 구원이 문제다. 그러므로 말이 맞다고 인정하고 따라가지 말아라. 나를
중심한 각종 복음의 말씀도 시대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어떤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에 따라 학문의 차
원이 다르듯이, 종교도 옛 역사의 말씀과 지금 역사의 말씀은 차원이 다르다. 구약역사, 신약역사, 재
림 주관권 성약역사의 말씀이 다 다르다. 모두 다니면서 들어 보지 않았느냐.
말씀을 자세히 들어라. 너희 섭리사에 최고 깊은 말씀을 주어 이 시대에 선포했다. 말씀이 깊고
차원이 높을수록 그 결과로 나를 더욱 알게 되어 나를 더욱 사랑한다. 말씀을 통해 나와 가깝게 살게
되는 신앙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보낸 시대의 중심자가 그 같은 조건을 세우고, 나 예수가 택하여 세워 역사함으로 그 같은
말씀이 선포되어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가 특별히 예비하여 기르고 조건을 세우게 하고 가르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들과 다르지 않겠느냐.
모두 깨닫고 내 말을 들어라. 이 역사는 1000년사의 시작으로서 내가 말씀의 차원을 높여 놓았
다. 나 예수에 대하여 깊이 아는 것이 차원 높고 깊은 말씀이다. 알아야 나와 가깝지 않겠느냐.
너희 중에서도 너희 선생이 많은 사람 중에 뽑아 가르치고 관리한 자가 더 그 심정을 알고 증거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그가 말씀을 전하면 다른 자보다 뛰어나지 않느냐. 이같이 너희 선생은 내가
세워 가르쳐 나에 대해 알게 하여 이 시대 말씀의 증인의 입이 되게 하였다. 이를 알고 말씀을 받아
라. 말씀은 능력이다. <영상5>
말씀과 성령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말씀과 성령은 함께 역사한다. 그러므로 성령
집회 참석률이 낮은 자들은 무리하게 단상에 오르지 말아라.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
말씀을 전할 때는 말씀의 주인을 증거해야 말씀이 불같이 나간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핍박한다
고 해서 내가 이 시대 중심자로 보낸 내 사랑하는 자를 단상에서 증거하지 않느냐? 세상에서도 증거
하지 못하고, 교회에 와서도 이유를 대고 마음 졸여 증거하지 못하느냐.
너희는 항상 중심자의 정신과 행위를 배워야 한다. 그가 나를 어떻게 모시고 섬겨 왔는지, 어떻
게 생명들을 전도했는지, 섭리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시대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그가 시대 말씀을 받았는지, 어떻게 나 예수를 다른 교단과 달리 신랑으로 모시고 모두 그 신
앙을 하도록 뜻을 폈는지, 알고 증거해야 된다.
말씀을 통해 늘 이것을 가르치고 있는데도 그냥 자기만 듣고 끝나면 되겠느냐. 자신들이 그같이
행하면서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 섭리의 생명이다. 너희가 나를 증거하며 말씀을 직접 받을 수
있느냐. 너희가 역사를 시작했느냐. 너희가 역사를 낳지도 않지 않았느냐.
(* 이 역사는 주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행하고 외침으로 이루어져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화면을
통해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영상6>
이스라엘의 율법 아래 있던 자들은 모세를 증거하며 뜻을 폈다. 노아 때는 노아를 중심하여 뜻을
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중심자를 두고 뜻을 펴게 하셨다. 그들을 따르는 자들은 그와 같
이 신앙생활을 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께서 보낸 시대의 중심자를 증거함으로 그를 보낸 하나
님과 주님을 증거할 때 사람들이 믿고 따르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 모두는 자기 교회 교역자를 중심하지 말고 중심을 중심하여라. 자기 교회와 자기 교회 교
역자만 중심하면 안 된다. 교역자를 중심하면 전체가 부흥할 수 없다. 한국에는 400개 정도의 교회가
있고, 400여 명의 교역자들이 있다. 이들 중에서 40~50명의 교역자만이 부흥을 시키면서 목회를 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배우면서 목회를 하는 자들이다. 그 나머지는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하기도
힘들구나. 그러니 중심을 중심하라는 것이다.
생명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말씀을 전하는 자는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
말씀에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성령의 역사를 할 때 능력을 받게 해야 한다. 그러면 은혜를 받고 성령
을 받은 자는 ‘아! 내가 전도하여 이 말씀을 듣게 하면 전도가 되겠구나. 이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느끼고 믿겠구나. 성령 받고 뒤집어지겠다.’ 생각하게 된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듣는 자에게 은혜와 성령이 먼저 차고 넘치도록 능력의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그래야 그 말씀을 듣게 하려고 모두 전도해 온다. 의무적으로 말씀을 전해서도
안 되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전해서도 안 되고, 부족해도 안 된다. 나 예수가 계시한 말씀을 정말
잘 전해 줘야 섭리사의 모든 생명들이 살아나고, 그들을 통해 전도되어 온 새로운 생명들이 살아난다.
<영상7>
모두 열심히 하려고 하기는 하나, 그 선을 넘어야 한다. 열심히 하려는 선으로는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 진작부터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피나는 몸부림으로 자기 자신들을 준비했어야 했다. 너희 선
생은 20년을 준비하고 와서도 처음에는 한 명씩 전도했다. 한 사람에게 10시간씩, 15시간씩, 15일씩
외쳐 가르쳐 주었다. 그래도 그들이 나갔다. 그들이 책임을 못 했기에 나간 것이다. 그래도 외치고 또
외치면서 내 심정을 외쳤다.
나를 바로 알아야 된다. 뜻을 바로 알아야 된다. 시대를 바로 알아야 된다. 나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 내가 원하는 데까지 오르고 외쳐야 된다. 자기 양심이 확실히 자기를 증거하듯이, 나와 이 시대
와 나의 말을 확실히 알고 증거해야 모두 듣고 따르고, 또 그들이 나아가 생명을 데려오는 것이다.
아직까지 부족하다. 중간이다. 어느 정도다. 내게 합당해야 마음대로 쓰게 된다. 나를 온전히 알
아야 하지 않겠느냐. 내게 합당하고 나를 온전히 아는 자가 있느냐. 내가 그 몸을 쓰고 항상 그를 중
심하여 나의 말을 외치게 할 것이다. 나를 온전히 알고 증거할 때 나의 영이 그에게 가서 그와 같이
외치는 것이다. 시대가 다 되었다. 이미 때를 알려 주지 않았느냐. 때를 알고, 나를 알고, 말씀과 성령
의 능력으로 확실하게 나의 심정과 이 시대를 외칠 자가 누구랴.
교육국도 보고가 다가 아니다. 나의 심정을 전체에게 교육시켜야 한다. 각 교회, 각 부서를 돌아
보면 얼마나 교육시킬 것이 많으냐. 돌아다녀야 한다. 너희가 보고 듣고 겪으니 먼저는 교육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교육할 것이 무엇인지 보고 먼저는 교육할 것을 교육해야지, 선생에게 보고만
하면 되겠느냐. 너희가 보고 듣고 나와 네 선생이 말한 대로 교육하라고 사명을 맡기지 않았느냐. 그
런데 보고 들어도 모르는구나. 교육은 하지 않고 보고만 하고 있구나.
(윤마루 강도사 주 : 2010년 여름 수련회 중간부터 시작된 영상 설교에 대해 교역자들의 80%가 영상이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예수님의 구상으로 시작된 것임을 알면서도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 선생님은 충
격을 받으셨다. 이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전국 교역자, 부서 교역자, 목회 대기자 대상으로 생방송을 통해 조은 목
사님이 진행된 바 있다.)
모두 몰라서 못 하고 있구나. 안타깝게 시간이 다 가고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아는 자에
게 맡겨 모두 묶어서 하게 하고 있다.
잘되려면 잘해야 한다. 잘해야 잘된다.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기성 교회 목회자들
을 보아라. 너희와 같은 사람인데 너희는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을 가지고서도 왜 대교회를 못 만드
느냐. 늘 소수의 교인들을 가지고 왜 그렇게도 힘들게 목회를 하느냐. 내가 적게 역사하였느냐. 마음
도 행동도 크게 하여라. 그리고 하나 되어 화동하여라.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구원하려면 내가 전한 말씀을 주일, 수요일 예배와 금요일 부흥집회 때
마다 성령의 불과 함께 능력으로 전하여라.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웃고 울면서 회개하고,
감동받고, 자신이 말씀과 성령의 은혜에 충만하여 스스로 생명들을 전도해 오게 하여라. 그러면 새로
운 생명들도 능력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따라오게 되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같이 하
여라.
나 예수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있었을 때도 그같이 하였다. 사람들이 나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그 가르침에 놀라서 “예수는 다른 자보다 권세 있고 능력 있다.” 하며 모두 다른 데 가지 않고
내 말씀을 듣고 따랐다. 그리고 권세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을 혼자 듣기 아까우니 한 명씩, 두 명씩 전
도해 왔다. 그들이 와서 말씀을 들으니 강물같이 불어나고, 내가 가는 곳마다 소문이 나서 청중들이
모여들었다.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영상8>
나와 같이, 너희 선생같이 너희도 하여라. 모두 하나로 묶여 중심을 중심하여 오늘 말씀과 같이
해야 생명의 역사가 크게 일어난다.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