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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9.22 (수)

계시말씀 51b74de8

선포일
2010.09.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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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구름을 만들 때다. 작성일 : 2010. 09. 13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은별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 이곳 섭리사에 옹기종기 모여들게 하였으니 이제는 큰 어망을 가지고 많은 인생 물고기 오게 하자. 택한 자들, 신비하고 귀한 보석과 같이 빛나는 인생들 내게 오게 하자. 개인, 개인 전도하는 것도 좋지만 큰 계획을 가지고 큰 목표를 가지고 큰 어망을 만들어 되도록이면 뜻있는 생명 저 세상 바다에서 건져내어 지상 천국 세계 섭리사 뭍으로 오게 하자. 지금은 인 구름을 만들 때다. 깨끗하고 정화된, 정결한 인 구름을 만들 때다. 어떻게 하면 인 구름을 만들까 어떻게 하면 큰 어망을 만들까 궁금히 여기며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심리를 잘 살펴보고 알아보고 연구해 보아라. 각 연령별로 지역별로 나라별로 환경에 따라 인생들이 가장 원하고 갈급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영적 무기를 가지고 육의 세계를 다스려 주어야 한다. ( 예수님, 무슨 말씀인지 어려워서 잘 못 알아듣겠 어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이야기해 주세요. ) 내가 너희에게 준 시대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하여 마음을 다스리게 하고 그 잡은 마음을 가지고 육신의 일을 행하게 하라는 것이다. 마음이 생명이다. 말씀이 생명이다. 육의 행실이 생명이다. 전도가 바로 이런 것이다. 말씀으로 혼체를 성장시켜 육이 영의 일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전도이다. 늘 하나님을 바라고, 나 예수를 사랑하고 찬미하며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는 것 말이다. 전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 예수님, 인 구름을 만들라 하셨는데 인 구름을 끌어 모으는 것은 문화 선교가 제격이지 요? 문화를 통해 하면 많은 자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 까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문화 선교는 실속이 없다 합니다. 정말 그러한 것입니까? ) 아니, 그렇지 않다. 실속 없게 행하니 실속이 없는 게지. 지혜 있게 행하면 될 것 아니냐. 쏟아부어주기만 하는 것이 실속이 아니야. 그러다보면 시간도 물질도 체력도 낭비지 않느냐. 말씀으로 쳐낼 것은 쳐내며 가지치기 하며 하는 것이다. 문화라는 그물망 속에서 뜻있는 자, 지금이 때인 자를 찾아 실속 있게 하는 것이다. 문화만 가르쳐 주지 말고 말씀을 중심한 문화를 넣어주는 것이다. 섭리 문화를 심어주는 것이다. 결국은 말씀이요, 나의 신부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잘 대해주며 가르치고 본을 보이며 행하는 것이다. 치어, 모델, 재즈, 축구, 야구 등등 각종의 문화 콘텐츠를 통해 사람을 파악하고 분별하며 말씀 주는 것이다. 아무나 데려오면 안 된다. 뜻있고 귀하고 갖추어진 자를 데려와야 한다. 사람도 마음도 환경도 가지치기하는 것이다. ( 예수님, 그럼 무엇을 갖춘 자를 데려와야 하지요? ) 선한 마음씨와 사랑스러움, 상냥함, 너그러움을 갖춘 인격 있는 자. 신언서판을 지닌 소질과 재능이 있는 자.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 나의 심정을 헤아려 줄만한 마음 넓고 속 깊은 자. 나는 이러한 자들을 원한다. ( 예수님, 그런데 이러한 자들을 어찌 안단 말입니 까? 이마에 ‘저는 착한 사람입니다.’하고 쓰여 있는 것도 아닌데 제겐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 그러니 사람을 겪으며 알아보며 데려오라는 것이다. 그러니 생명을 두고 깊이 기도하고 서로 대화하며 어떠한 자인지 잘 알아봐야 한다. 삼간택을 하듯이 나의 신부를 뽑는 것이니 신중의 신중을 기하며 잘 뽑고 가르치고 잘 길러야 한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내가 많은 자 데려오란다고 아무나 데려오라는 것이 아니다. 뜻이 있고 내 사랑이 닿은 자 내 사랑에 갈급한 자를 찾으란 것이다. 그러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곧 전도이다. 행하기만 한다 해서 열심만을 낸다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기도를 해야 한다. 식물이 물과 양분을 흡수하여 성장하듯 생명은 말씀과 기도와 사랑을 먹고 성장하니 잘 다루고 잘 파악해야 한다. 귀한 자, 사랑으로 전도하고 관리하며 생명의 큰 어망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라. 연구해야 나의 영감으로 감동받고 행하게 된다. 알았지. 사랑해. 너의 사랑 나 예수다. * 신언서판(身言書判) : 중국 당나라 때, 관리로 등 용되기 위해 갖추어야 했던 네 가지 조건. 곧, 신 수·말씨·문필·판단력. * 삼간택(三揀擇) : 임금·왕자·왕녀의 배우자가 될 사람을 세 번에 걸쳐 고른 후에 정하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