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24 (금)
정예인 대전대명,부교역자 전도
- 선포일
- 2010.09.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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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이 시대 너희의 사명이다
작성일 : 2010. 9. 24. 새벽 3시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교회)
[ 전도하자는 말씀을 듣고 전도하러 나가보니 어서 빨리
생명들을 전도해야겠다는 감동이 강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섭리 모든 사람들에게도 주님께서 전도에 대해
깨우쳐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이 세상 가장 고귀한 구원 사업이다.
육신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주면
평생 은인이 되지만
죽어가는 영혼의 생명을 살려주면
영계까지 영원토록 은인이 되는 것이다.
생명 전도는 너희가 스스로 직접 뛰어들어서
행해 보아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서 말로만 전도하겠다고 한다면
실현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한 사람부터 조금씩, 조금씩 전도해 나가면
큰 무리를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전도가 얼마나 큰일인지 아느냐.
전도하는 자는 하늘나라 영계까지 소문이 퍼지고
그 위치가 높아진다.
전도된 생명들이 너희의 면류관이 될 것이다.
또한 전도된 생명들이 너희를 도울 것이며
너희의 기쁨이 될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아 기르는 기쁨으로 살듯이
너희도 전도하여 생명을 기르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나 예수도 죽기 전까지 생명 구원 사업에
나의 온 힘과 정열을 쏟아 생명을 구원하였도다.
말씀을 주어 그 영혼들을 살리고 흑암에서 이끌어 내었도다.
이 섭리에 전도되어 온 너희들도
내가 사람들을 보내 그들을 감동시켜 전도해 온 것임을
깨닫기 바라노라.
전도는 전도하는 자의 책임과 전도된 자의 책임이 따른다.
전도하는 자는 나의 뜻과 나의 심정을 가지고
내가 택한 생명들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기르는
책임이 있으며
전도된 자들은 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나 예수를 구원주로 믿고
이 시대 섭리사를 악평하지 말고 따라와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이다.
모두 절대적인 책임과 상대적인 책임이 뒤따른다.
하늘의 절대적인 도우심과
개인의 책임 분담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준비되고 예비 된 자들을 전도해야 하며
그들 또한 준비되고 예비 되었어도
이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며 믿고 따라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책임이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때
개인을 향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모두가 이런 이치를 깨닫고 행하길 바라노라.
과거 이스라엘 민족도 그 시대 하늘이 택한 민족이었지만
민족의 책임 분담을 못하고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 예수를 인정하지 않아서
그 민족을 향한 하늘 역사가 깨지고
시대 복음이 이방 민족에게 흘러가게 된 것이로다.
어느 시대이든지 마찬가지이로다.
그 시대와 민족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뜻을 이룰 수 없고
하늘 역사의 방향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복음을 주고 사명자를 세워
그 복음을 외쳐 전하게 하지만,
이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늘 역사의 완전한 뜻이 깨지게 되고
방향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시대와 민족이 복음을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에 따라
그 시대와 민족의 책임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시대나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책임분담이로다.
개인과 민족과 시대가 책임을 다할 때
이 땅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로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자와 전도된 자들이
완벽하게 자기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것이다.
너희는 지금 이 시대 생명 구원 사업의
총책임자들임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준 시대 사명의 특권이로다.
일개 회사도 책임을 맡은 자들이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회사가 유지되지 못하듯이
이 섭리도 책임자들이 생명 구원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섭리가 유지되기 힘든 것이다.
너희 선생이 무엇을 위해 갖은 고통과 핍박 속에
지금까지 왔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것은 바로 생명 구원 때문이로다.
나 예수가 고통과 핍박을 감수하며
십자가의 길을 택한 이유도
오직 생명을 구원하기 위함이었노라.
죽어가는 생명을 수술하여 살려주는 의사들처럼
너희들도 죽어가는 저 영혼의 생명을 구원시키는
영혼의 명의들이 되어라.
생명은 너희를 마냥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가 먼저 생명에게 다가가
그 생명을 살려야 한다.
영혼의 생명이 꺼지기 전에
저 사망의 흑암으로 끌려가기 전에
어서 가서 이끌어 와야 한다.
전도는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완전한 행함과 실천뿐이로다.
또한 생명 구원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생명 사랑과 희생이 필요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갖추어 질 때
생명이 전도될 수 있는 것이로다.
내가 너희를 섭리에 부른 뜻은
너희가 먼저 와서 깨닫고
이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증거의 사명, 전도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를 바라노라.
벌써 한 해의 해가 거의 지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올해 처음 각자 내게 행하겠다고
약속했던 시간이 지나가고 있구나.
그러니 빨리 행하여 시간의 기적을 일으키길 바라노라.
섭리사 모든 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체가 전도해야 한다.
구원받은 값을 치러야 하지 않겠느냐.
이 시대 복음에 확신을 가지고 전해 보아라.
행하는 자에게 나도 표적을 보여 주리라.
너희의 사명이 진정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하는 주 예수
(“주님, 전도를 하고자 하는데 전도가 잘 안되거나
전도하다가 낙심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도하는데 많은
부담을 갖거나 신경이 쓰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도는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전도하다가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시도해 보는 것이다.
그러면 그 중에서 너희가 평소 기도하고 원하던 생명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 쉽게 전도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은 그들의 노력과 땀과 정성으로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다.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듯이 전도도 그러하다.
흑암에 사로잡힌 영혼들을 영적으로 해방시켜 주고
육적으로 이끌어 주어야 하기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너희 모두가
흑암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시키겠다는 정신과
강한 의지가 있으면 가능하도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거나 낙심하면 안 된다.
한 사람의 생명을 구원시키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로다.
수고와 노력의 대가로 생명이 살아난다면
그것만큼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전도는 직접 뛰어들어 해 보아야 한다.
현장에서 전도해 보고 실패도 맛보고 해야
전도의 방법과 자기만의 비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꾸준하게 인내를 가지고 해야
너희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전도해야지. 전도해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하지 말아라.
생각은 생각으로 끝나게 된다.
직접 행해보고 생명을 다루어 보아야
전도의 감각을 익히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는 것이로다.
실습해 보아라. 체험해 보아라.
생명들을 만나 보아라.
세상 바다에 먼저 오르는 고기들이 있는지 찾아보아라.
너희를 기다리고 나 예수의 복음을 기다리는 자들이
분명 있도다.
너희가 먼저 말씀을 무기삼아
완전히 무장하고 기도하여 사탄들을 물리치고
영적으로 조건을 세워 나가길 바라노라.
생명을 귀히 보고 생명을 나와 같이 사랑하며
전도를 희망으로 삼고 가 보아라.
모두가 하나 되어 한 뜻으로 생명 구원하는데
앞장서길 바라노라.
(“주님, 준비된 자를 전도하라고 하셨는데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너희가 가서 대화를 나누어 보면
준비된 자인지 준비되지 않은 자인지 구별이 되고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준비된 자들은 너희가 전하는 이 시대 복음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따라올 것이며 말씀을 좋아하며
나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이며 따라올 것이니라.
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자들은
나보다도 세상에 더 관심이 많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명예, 돈, 이성, 성공 등
각종 세상 것에 정신을 쏟으며
복음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육적인 것을 말함이요, 영적으로는 이러하다.
준비된 자들은 그 영혼이 하늘을 사모하며
순수하고 깨끗하여 복음을 기뻐하며 받아들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들은 그 영들이 흑암의 감옥에 갇혀
흐리멍덩하며 복음을 외면한다.
지금은 이 시대 신부들을 뽑아 데리고 와야 한다.
나의 신부가 될 자들을 고르고 골라 데리고 와야 한다.
아무나 데리고 오면 안 된다는 것이다.
깨끗하고 순결하고 신부로서 단장된 자들과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아 사랑하며 살 자들을
골라서 데리고 와야 하노라.
세상에서도 결혼할 상대는 고르고 골라
신중히 선택하여 결혼하듯이
신부 시대에 나 예수를 신랑 삼아
영원토록 함께 할 신부들을 택하는 것이로다.
그러니 인격, 사상, 정신, 성품, 마음씨 등
이리저리 살펴보고 데리고 와야 하노라.
그 마음의 중심을 보고
선하고 깨끗한 신부들을 데려와야 한다.
나를 기다리며 이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어서 속히 가서 생명들을 구원하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행하는 자와 함께 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