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9.24 (금)
계시말씀 4aaacc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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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는 방법
작성일 : 2010. 7. 9. (금)
작성자 : 이주인
(한 달여 가까이를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혀
뛰어넘지를 못하며 살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육적인 건강 또한 좋지 못해
자포자기하는 마음까지 들며
기도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2010. 7. 9 천국 성령 운동 말씀 시간에
한계에 부딪혔을 때 극복하는 여러 방법에 대한
말씀을 들은 후, 하나님께 울면서 구했습니다.
이 한계에서 온전히 벗어나게끔 더 구체적으로 알
려달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며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섭리의 여인들이여!
너희 인생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구나.
한계란 스스로 정해 놓은 선과
같은 것이다.
하늘 세계는 무한대이기에
한계란 있을 수 없다.
스스로 정해 놓은 선을
한계라 부르면서
뛰어넘지를 못하고 힘들어하며
울고 있는 너희의 모습에
내 마음이 참으로 아프구나.
한계라는 단어를
너희의 머릿속에서 지워 버려야한다.
한계라는 단어를
너희의 머릿속에서 지워 버려야
늘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벗어날 수 없다.’라고
스스로 정해 버리면
인생 스스로는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무한대적인 성삼위를 보아야 한다.
무한대에 도전하는 선생을 보면서
한계라는 단어를
너희 머릿속에서 없애버려야 한다.
누구든지 하면 할 수 있도록
나는 모든 인생을 창조했다.
나와 하나 되고, 내게 능력을 구하고
너희 스스로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서
뛰어올라 올 수 있도록
나는 너희 한명 한명에게 역사한다.
그러니 뒤를 쳐다보지 말아라.
옆도 쳐다보지 말며,
오직 너희 앞에 있는
나 여호와만 쳐다보면서
내손을 붙잡고서
앞만 쳐다보며 이 길을 따라와야 한다.
사탄, 마귀, 저 악한 적병이
너희를 죽이려
그 시뻘건 눈을 번뜩이며
너희를 쫓고 있다.
그러니 내 손 잡고서 앞만 쳐다봐야
절대 낙오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은 대 전쟁이다.
아마겟돈의 영적 대 전쟁 중이다.
적에게서 너희를 구할 자는
오직 나뿐이다.
내게만 의지하며
내 손을 잡고 따라와야 한다.
너무도 사랑해서
나는 너희 한명 한명의
손을 절대 놓을 수 없다.
내 사랑, 내 애인들, 내 신부들을
저 사탄 마귀에게 잡히게 할 수 없다.
나는 최선을 다해서,
나의 모든 힘과 역량을 다해
너희를 지키며,
너희의 손을 꼭 붙잡아 끌어오고 있다.
그러니 한계라 생각하며
낙심 말아야 한다.
내 사랑은, 늘 너희에게 온전히 임하니
나와 하나 되도록 해라.
그것이 내 손을 꼭 붙드는 것이다.
너희 앞에는 내가 있다.
앞만 쳐다봐야 한다.
자포자기하면 절대 안 된다.
나는 너희 한명 한명을
내 나라에 데려가기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몸부림치며
너희 손을 붙잡고 있다.
그런데 낙심이 웬 말이냐?
제발 부탁하노라.
너희의 머릿속에
너희 스스로의 한계를 짓지 말아라.
내가 이리도 소중하게
너희를 쳐다보며
사랑으로 나의 손을
너희 한명 한명의 손에 깍지를 끼워
절대 떨어지지 않게
사랑으로 손을 꼭 붙들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이 수고의 노력과
무엇보다도 나의 애절한
몸부림의 사랑을 쳐다봐다오.
그리하면 너희 마음에 침투해서
너희 스스로의 마음에
한계를 정하게 해
자포자기 하게끔 하는
사탄을 멸할 수 있으리라.
사랑! 최고의 사랑!
무한대적인 최고의 영적 사랑,
그 사랑이 너희에게
온전히 임하길 나는 바란다.
나는 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
두려워 말며, 무서워 말며
오직 나에게만 바라라.
내가 너희의 근심과
너희의 아픔을 보았노라.
내 사랑이, 온전한 내 사랑이 임해
너희를 너희 스스로가 정해 놓은
그 한계라는 덫에서 건져내리라.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사랑은 영원하며, 힘이 있다.
사랑은 영원하며, 힘이 있으며,
너를 전진케 한다.
사랑은 영원하며, 힘이 있으며,
전진케 하며
너희가 날아올라
나에게 올라와서 나와 하나 되게 한다.
나와 하나 된 자,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어서
아름다운 나의 나라에 휴거되어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될 것이다.
내 사랑들아!
그러니 얼른 그 한계라는 단어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무한대적 내 사랑이 너희에게 임해
나와 하나 되길 바라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사랑 내 신부들아!
내 사랑 받은 너희는
내게 진정 힘을 주며
사랑을 주는 선생처럼
한계라는 단어를
머릿속에서 지우며 살도록 하여라.
선생의 삶이
너희에게 내가 보여주는 최고의 삶이다.
선생은 곧 ‘육신 쓴 나’라고
말할 수 있으리라.
나의 신이 그에게 임했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선생의 삶을 표본 삼아서
너희도 한계를 짓지 말며 훨훨 날아서
더 이상은 자포자기라는 삶을
집어던져야 한다.
그래야만이 진정
나와 온전히 하나 되어서
부활된 삶을 살다
그 날, 내 아들 예수가 진정 강림하며
내가 진정 하늘 문을 여는 그 날
성삼위를 맞아 휴거될 수 있으리라.
너무도 사랑한다!
사랑하고 사랑해서
너희의 힘듦을
너무도 마음이 아파 쳐다볼 수 없는
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해!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죄송합니다.
제 머릿속에 한계라는 단어를
온전히 지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완전히 지워버리며
하나님만 쳐다볼 수 있을까요?)
내 사랑이 너희에게 온전히 임하고
그 사랑을 온전히 깨달아야
모든 것을 잘 극복할 수 있다.
한계를 뛰어넘는 법 또한 그러하다.
한계라는 단어 앞에
항상 너희 앞에서 웃고 있는
사랑의 나를 쳐다봐야 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깊은 비밀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
너희에 대한 나의 영원한
사랑의 고백이
한계라는 단어 앞에 늘 있어야 한다.
또한 내가 너희를 눈물겹도록
뜨겁게 영원히 사랑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 사랑의 믿음 속에
소망이 있어야 된다.
내 신부가 되어서 나의 나라에 들어와
내 옆에 영원히 사랑하며 산다는
소망을 가져야
그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그러니 믿음, 소망, 사랑의 역사이다.
그러나 그 중 제일은
사랑이다 함을 깨달아야 된다.
‘사랑’
절대적 사랑,
곧 나의 100%의 사랑에다
너의 100%의 사랑이
너의 한계를
네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게 할 것이다.
다시금 나는 고백하노라.
내 사랑, 나의 신부, 내 애인들아.
진정 사랑하니 그곳에서 벗어나서
나와 하나 되어 나와 날아오르자.
날아오른 그곳에는
성삼위가 웃으며
너희를 기다리며 있다.
그리고 너희를 위해 목숨 걸고
성약 역사를
나의 몸 되어서 진행시키는
너희의 선생 또한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힘내고, 용기를 내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사랑의 눈으로 늘 응시하는
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