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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27 (월)

주사랑 말씀을 듣고 실천이다

선포일
2010.09.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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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실천이다. 그것이 내 심정이 풀어지고 섭리역사 창대케 되는 길이다. 작성일 : 2010년 9월 24일 새벽 1시 50분경 작성자 : 주사랑 새벽기도 중 저의 죄를 계속 회개하다가 제 죄의 근본은 주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지 않고 행한 것 이라는 것을 깨닫고 진정으로 회개했습니다. 그러 자 주님이 오심이 느껴졌고, 주님께 회개하고서 오 늘 주님의 심정이 어떠하신지 살피며 그 심정에 따 라 기도하며 실천해야겠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때 주님과 대화하며 간구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진정 내 말 듣길 원하느냐. 진정 내 말을 들으면 실천하겠느냐. (아멘.) 그래. 아멘 하였는 고로 네 기도처럼 네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길 축원하며 말씀 전한 다. 마음천국은 내 말을 듣고 순종하며 따를 때 이루어 진다. 마음의 창조주와 운행자 모두 아버지와 나이기 때 문이다. 그러한 나 예수가 오늘 너희를 향한 내 심정 풀어놓으려 한다. 말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나니 그것이 진정한 신의 마음이다. 들어보아라. 섭리사 모두 나와 나를 사랑한 선생의 가르침대로 나를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고 있다. 말씀 듣고 예배하며 나에게 많은 시간 투자하며 마음 투자한다. 같은 것 투자해도 많은 것 얻는 것이 하늘의 방법이요, 그 지혜인데 얻지 못하니 답답하다. 말씀은 지도이고 나침반이다. 지름길을 말해주고 인도해준다. 그런데 너희는 말씀 듣고 하고 싶은데, 해드리고 싶은데 안 된다 하니 내 마음 답답하고 선생 마음도 네 마음도 답답하구 나. 맞으라 했더니 천사장 나팔 불 때와 혼동하고 불안해하고 전도하라 하니 어찌할 바 모르고....... 왜 그러하느냐.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궁리치 않고 해야 할 바와 그 방법 말해주는데 말이다. 세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모르겠다 하는 자 행치 않는 자다. 말씀 듣고 하나라도 행해 보아라. (구체적으로 말씀 듣고 어떤 것을 어떻게 행해야 주님의 마음이 시원해지시고 답답하지 않을까요?) 지난 주 말씀을 예로 들어보자.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라 했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자 했다. 먼저는 알자 했다. 무엇에 대해 알자 하였느냐. (주님과 시대와 뜻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맞다. 그럼 너는 말씀에 대해 시대에 대해 뜻에 대해 아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신입생에게 가서 외칠 수 있느냐. 이번 주 말씀으로 답을 머리에 그릴 수 있어야지. 어찌 한 번에 되냐. 말씀을 머리에 상고하며 말해보고 완전히 알게 되었다면 그 지식과 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나가 전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행함이다. 말씀 따라 행하는 자만 남아진다. 언제까지 이리 하려느냐. 말씀과 성령의 능력은 행해야 그 능력이 나간다, 외쳐야 나간다. 우리끼리는 아무 소용이 없다. 외치어라. 당당히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여라. 무엇이 두려우냐. 실천자, 실천의 의의 공력으로 돛을 띄워 훨훨 인 데 실천치 못한 자, 우물쭈물이다. 모두 선생이라는 돛을 띄워라. 섭리도 선생도 너도 잘되리라. 내가 잘되게 해주리라. 실천으로 생명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 증거해다오. 실천치 않음에 분통 터지고 억장 무너지고 값없이 준 말씀이 아깝고 내가 기른 선생과 기준자에게 미안하다. 육신 없는 서러움을 나는 오늘도 당하고 있다. 이 고통 끊기게 해주겠다 말한 섭리의 신부들이여. 오늘이다! 새벽부터 움직여라. 너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지 않게 하리라. 실천의 표적이 네게 임할지니라. 신랑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