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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9.27 (월)

주성화 여호와의 손을 놓지 말아라

선포일
2010.09.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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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을 놓지 말아라 *작성일 : 2010년 9월 27일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주님이 그렇게 사랑해주고 진리의 말씀 깊고 오묘 한 말씀이이곳 섭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느껴 진다며 등 돌린 자들을 보며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성령집회 기도중 그 모 든 것 더 신경 쓰며 관리하지 못한 저 자신의 죄 라고 회개할 때, 반복해서‘몸부림의 걸작품, 몸부림 의 걸작품’이라는 음성이 들리며 하나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몸부림의 걸작품이라 했지 나의 사랑을 퍼붓고 내가 저 사망의 어둠 가운데서 인생 불쌍히 여기며 이곳 빛 가운데로 인도했지 생명이 빛으로 오면 저 어둠의 세력은 빼앗기는 것 이기에 끝까지 틈을 노리고 호시탐탐 엿보아 내 사랑하는 자들 삼키고 데려가려고 흑암들도 더 몸부림친다 하늘의 운이 가고 하늘의 손길이 갔을 때 사람들은 그 뜻 속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인생 되고파 나름의 몸부림을 치지만 화분에 나무를 심어 그 나무가 영양분을 빨아먹고 싶어도 주인이 물을 주고 햇볕을 적당히 쐴 수 있도록 해주지 않으면 그 나무는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이다 너희라는 인생 나무에 나 여호와는 수없이 사랑의 영양분을 주고 말씀의 물을 주어 수시로 나의 빛 가운데 거하도록 수없이 너희에게 합당하도록 퍼붓고 또 퍼부었노라 미련 없이 나는 퍼부었노라 한없이 될 때 까지 퍼부었노라 그러나 관리가 부족하여 이리와 늑대가 와서 손을 대기도 하고 자신이 스스로 책임분담 못하거나 귀한 것을 찾고 발견했어도 놓쳐버리고 자기의 육성에서 영성으로 변화되지 못해서 그저 암벽에서 손 아프다고 손을 놓아버려 저 사망권의 지옥에 순식간에 떨어진 것처럼 바로 떨어진다 쉽지 않다 끝까지 포기치 않고 가기가 쉽지 않는 것이다 오직 천국문은 대둔산 앞 좁은 문처럼 천국문은 좁디좁아서 자신의 육의 것을 다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 이룰 수 없음이라 절대 자신의 것을 버려야 함을 잊으면 안 되느니라 너무도 귀한 인생들에게 나는 미련 없이 후회 없이 퍼부었다 퍼부은 그 사랑과 은혜 속에서 왜 이리 벗어나려고 하고 자기 것이 나의 것 보다 더 강하여 그 뜻 속에 들어오지 못하는지 찢어지도록 아픈 나의 마음을 진정 너는 아느냐 한명이 사망권으로 가는 것은 나의 한 지체가 떨어지는 고통의 아픔인 것을 너희는 아느냐 나는 계획이 수없이 많았다 너의 인생 각 개성대로 너무나 계획이 많다 나는 말을 할 수가 없다 그 인생에게 미리 뜻을 두려 하나 보여주려 하나 이 세계는 공의의 법 법칙의 법이 있어 나 여호와가 할 수 있는 그 한계가 정해져 있다 바로 사람의 책임분담의 법이니라 그 법 속에 나를 향해 뜻을 향해 몸부림 속에 대 걸작품이 되어 각자 인생의 빛 보화의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야 놓지 말아라 나의 손을 놓지 말아라 나를 향한 그 마음을 놓지 말아라 나 그러면 너무 외롭다 나 너무 찢어진다 나 너희 사랑의 기대를 걸고 너희를 창조했으나 나 너희에게 사랑 받지 못하면 나 그저 또 다시 외로운 사랑 홀로 사랑으로 돌아가 버린다 두 입술을 깨물고 참고 이겨온 지난날 이 역사 눈물 없이는 한(恨)이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역사였는데 너희가 그 마음 놓아버리면 나 더 이상 갈 곳 없 고 차디찬 골방 속에 멈추어 밤새 흐느끼며 울 수밖에 없음을 너희는 진정 알아라 나 너희에게 쉼 없이 따뜻한 빛 진정 희망의 빛을 퍼부으니 나를 향한 그 사랑의 빛 멈추지 말고 너희가 나만 향하면 그 빛은 더더욱 나 여호와의 빛과 합하여 저 찬란한 태양처럼 가장 강렬하고 뜨겁게 네 인생 빛나게 하리라 나의 마음이 너희 속에 거하기 합당하도록 그 모든 너의 것 다 내려놓아 나 여호와의 사랑이 네 속에 가득 들어갈 수 있도록 나와 끝까지 그곳 향해 영원한 곳 향해 달려가 보 자 절대 멈추면 안 된다 지금까지 달려온 인생 얼마 남지 않은 이때 나의 손 놓은 자만큼 미련한 자 없으니 미련한 인생이 되지 말고 영원한 인생이 되어라 깊은 나의 속사정이 너에게 항상 갈 수 있도록 그 마음 열고 그 마음과 마음이 합하여 온전한 역사가 되리라 믿는다 힘! 오직 여호와 태양빛을 받을 때 그 빛은 살리는 빛이 되어 그야말로 너의 인생 따뜻한 인생이 되리라 사랑하여 너희와 함께하고픈 나 여호와가 너희와 영원히 떨어지지 않길 원하노 라 나 춥지 않게 해다오 나 따뜻한 사랑 받게 해다오 오늘도 나의 사랑 따뜻하게 전해 줄 섭리 신부들에게 그 사랑을 기대하며 한마디 했다 사랑해 내 마음이 너희에게 향하는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