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27 (월)
주성화 부산대연주영광 풍부하게줄때이때를놓치지말고 외쳐라,여호와의손을놓지말아라
- 선포일
- 2010.09.27 (월)
첨부 파일
- PDF
주성화20100927부산대연주영광-풍부하게줄때이때를놓치지말고 외쳐라,여호와의손을놓지말아라.pdf
57.7 KB
풍부하게 줄 때 이때를 놓치지 말고 외치거라
*작성일 : 2010년 9월 27일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
「2010년 9월 7일 새벽3시30분~
보화에 대한 말씀이 나오고 진정 이 시대 귀한 보
화를
발견케 해주심에 감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을 잃고 있었을 때
주님“제가 얻은 보화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니
주님께서“내가 너에게 내 사랑을 주었고 내가 나의
귀한
말씀, 계시를 준 것. 이것이야말로 큰 보화가 아니
냐”
말씀하시자 그때 저는 그 가치성을 진정으로 깨닫
지 못했음을 주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주님께‘진정 주님과 선생님이라는 보화를 얻었으니
더 증거하고 싶어요 그리고 주님과 선생님을 얻었
으니 진정으로 행복한 자라고 고백할 때 주신 주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성화야 내 사랑아
얻었느냐 깨달았느냐 가졌느냐
진정 나 예수와 선생을 가진 자로구나
진정 얻은 자로구나
얼마나 귀하고도 귀한 것이냐
그 무엇에 비하랴
그 무엇과 진정 바꿀 수 없는
천하의 가장 귀한 진보석보다
귀한 것 얻은 자로구나
얼마나 많은 섭리의 내 사랑하는 자들이
이 귀한 것을 진정으로 깨달을까
얼마나 깊이깊이 깨달을까
진정 원하는 것 값진 것 얻을 수 있는
이 시대 문을 열었노라
지금은 활짝 열렸노라
깨달은 자는 진정 가져갈 것이다
깨닫고 그것을 향해
깊이 파고 간구하고 두드린 자는
더더욱 깊은 것을 얻을 것이니라
도전의 문 기회의 문이 각자에게 다 열렸으니
각자 깨달은 대로 가져갈지어다
내 너희에게 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얼마나 이곳이 귀하냐
나 예수와 선생이 얼마나 귀한 보물이며 보화냐
진정 깨닫느냐
나의 흔적 나의 오리지널 흔적
선생의 발길 몸길 손길이 닿는 그 모든 것이
진정 귀한 보물인 것을
섭리는 진정 깨달을지니라
섭리라는 값진 진주를 이곳에서 캐낼 수 있도록
나는 이곳을 택하였노라
다른 사람은 구하고 얻고 노력하고 수고의 몸부림
을 쳐야
겨우 얻을까 말까한데
이곳 섭리는 들어오는 그 자체가 조건이 되어
선생의 몸부림의 조건으로 인해
섭리에 들어오는 그 자체가 바로
천국을 차지하고 값진 진주를 캐내는 인생이 되었
구나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할 수 없다는 것이냐
절대 생각을 바꾸고 정신을 바꾸어
이 귀한 섭리 보물인 선생 통한 말씀 통해서
귀하고 값진 보석과 진주를
각 개성대로 가져갈지어다
섭리 속의 그리스도의 향기와 선생의 향기를 찾아
내어
너희가 가장 먼저 그 향기가 되어
그 사랑의 향기를 전하거라
이곳만이 진정 진정
너희가 가장 귀한 것 얻은 곳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적 전쟁 육적 전쟁, 결국은
나 예수와 선생을 잃을 때
일어나는 것이다
가장 근본인 나 예수의 역사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
고
나의 사랑의 흔적을 찾아내어 뜻을 이루는 것이다
너희, 진정 보화를 찾아낸 자는
절대 주저하면 안 된다
완전 자신의 것이 된 자는 외치거라
두려울 것 없지 않냐
자신의 것이 되었다면 무엇이 두려우냐.
과감히 담대히 외쳐
시대의 표적인 나 예수의 역사함을
과감히 증거하는 것이야
이제 바로 얻을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지금 이때 지금 기회의 때
하늘 문이 아직 안 닫혔을 때가 기회니
이 기회를 잡아라
수많은 자신들의 한계 속에
진정으로 무엇이든 두려워 말고
네가 얻은 것을 과감히 외치고 외치는 것이야
농부가 추수 때가 되면 모든 곡식을 다 거두고
나머지 쭉정이는 버리지 않으냐
다 거둔 것으로 겨울철 그 어려운 기간을
풍부하게 보내지 않느냐
지금은 충만히 주고 있으니
지금 이때 때 놓치지 말고
과감히 외치는 것이야
지금 준비된 자 예비된 자
나 예수가 택한 백성들 모으고
또 모으자
너희가 거둬들일 생명들이 결국 너를 살린다
명심이다
절대 때를 알고 분별하여 때를 놓치지 말자
지금은 나 예수가 풍부하게 줄 때다
구하는 만큼 자기 것을 다 판만큼 다 얻을 때이니
나 예수가 풍부하게 줄 때 가져가는 거야
겨울이 되면 곡식을 거둘 수도
가져갈 수도 없는 것 아니냐
내가 왜 애가 타도록 돌아다니며 지금의 때에
한 생명이라도 놓치지 않고
구하려고 하는지 알아야 한다
재림의 때라 하니 마지막 때라 하니
두려워만 하고 지레 겁먹고
자신감 잃은 자 보았도다
두려운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시킨 것만, 나 예수가 원하는 것만
믿고 행하며 따라오면
나 예수가 내 사랑하는 자들 절대 버리지 않으니
나의 손잡고 하면 되는 거야
부지런히 너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너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너 자신을 하나하나 점도 없이 흠도 없이
하나하나 만들자꾸나
나 예수의 사랑의 은총이
오늘도 너희에게 변함없으니
두려워말고
이 시대를 깨우고 사망의 저들을
나 예수 품으로 인도하자
난 너의 육이 필요해
난 너의 사랑의 외침이 필요해
나와 함께하면 승리다
나와 함께하면 성공이다
나와 함께하면 영원한 행복이다
나와 함께하면 그것이 바로 천국을 얻는 것이다
알겠지?
내 사랑 충만한 섭리사에게
사랑의 축복 생명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