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28 (화)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 선포일
- 2010.09.28 (화)
- 성경 본문
- 새벽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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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어라
작성일 : 2010. 9. 28 (화) 새벽 2:46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 감기로 몸이 좋지 않고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정신을 집중해서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기도를 제대로 못하니 낙심하는 마음도 들고
주님을 만나고자 함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 날은 포기치 않고 회개와 사랑의 기도를
간절히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내 심정 너에게
말할 것이니 너는 기록할지어다.” 말씀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나와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너의 기도에 내 마음 닿
아
오늘 이렇게 너에게 발길을 옮기었다.
나는 날로 비상하며 더 깊은 심정의 세계로 너희를 이끌
기에
나를 따라오지 못하는 자들은
나와 만나기가 더욱 힘들 것이다.
나와 만나고자 한다면
매일 한 계단을 올라가듯
너희의 수준을 높이며 나에게 다가와야
나를 만날 수 있음을 반드시 깨닫고
날마다 나와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하며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지금은 나 예수와 목숨 걸고 몸부림을 치며
간절히 기도하는 자만이 나를 만날 수 있을 때가
바야흐로 다가오고 있다.
그만큼 너희의 책임분담이 늘어나는 것이다.
처음엔 내가 너희에게 다가가
나의 사랑을 무한히 부어주었지만
이제는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만나고자 몸부림을 치지 않으면
나와 만날 수 없음을 너희가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수준을 높이며
나에게 다가오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를 멀리함이 아니다.
너희가 나를 가까이 하지 않으니
나를 만나지 못하는 것임을 깨닫고,
나를 만나지 못하여 힘들다고 하며
낙심하는 단계에서 끝나는 자가 되지 말고
너희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나에게 매일 다가오길 바란
다.
날마다 전진하지 않는 인생은 실패하는 인생이라 하였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뒤로 쳐지는 자는
실패의 삶을 사는 자이기에
그 마음 가운데 극심한 환란과 어려움이 몰려드는 것이
다.
그러니 너희는 힘들다고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절대 안 된다.
그 자리에 머무는 순간
더 큰 어려움이, 더 큰 환란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고
어렵더라도 매일 전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
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매일 전진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나에 대한 사랑이다.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함없건만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시시때때로 변하니,
그 사랑이 너희를 앞으로 전진 시키는 힘이 되기도 하지
만
때로는 너희의 마음에 걸림이 되어
나를 만나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구원 길을 가면서 너희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사랑을
일편단심 변하지 않게 만들도록 하여라.
나와 깊은 사랑을 나누고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나의 불을 매일 뜨겁게 유지하도록 하여라.
너희의 모든 삶을 잘 생각해보아라.
나를 향한 사랑이 식어질 때
모든 문제가 시작되지 않았더냐.
서운함도 섭섭함도 낙심함도 자포자기도
그 모든 것이 바로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을 때
생기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어렵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나에 대한 사랑이 너희를 부축해주고
너희를 이끌어주는 힘이 되는데,
그 사랑을 잊게 되니
걷잡을 수 없이 밑바닥으로 향하는
너희의 마음을 보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는 절대 나에 대한 사랑을 잊지 말아라.
나와의 뜨거운 사랑을 늘 기억하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를 나의 목숨 던져 사랑하였다.
그 험한 십자가의 길도 마다하지 않고 너희를 사랑하였
다.
지금도 나의 모든 것을 부어주며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부어주고 있다.
그러니 나에 대한 사랑 변치 말아야 한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내 사랑을 깨닫고도, 어렵고 힘들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냉랭한 너희의 마음을 보면
내 가슴이 무너지고 무너진다.
만물은 변하여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천지는 변하여도 내 사랑은 변하지가 않아.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 할지라도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은 변하지 않음을
제발 깨달기를 원한다.
내 사랑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겠느냐.
내 사랑을 어떻게 하면 너희가 보고 깨달을 수 있겠느냐.
눈에 볼 수 있는 사랑이 아니기에
너희가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제발 가져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의 감각을 제발 가져라.
그리고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나에게 다가와 다오.
변하지 않는 사랑. 그 사랑을 진정 받고 싶구나.
선생처럼 나를 한결같이 사랑하는 그 사랑
너희에게도 받고 싶구나.
지구상의 모든 자들이 나를 사랑한다 할지라도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마음 한구석 너의 빈자리가 생겨
내 마음 너무나 슬프고 슬픈 것을
제발 깨달아주길 원하노라.
사랑아. 너에 대한 나의 마음 제발 깨닫고
나와 영원한 사랑 매일 나누며 가자꾸나.
(“주님 저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 만나고 주님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
지 말아야 했는데, 마음으로 주님을 포기하고
주님 만나는 것을 힘들어했던 저의 모든 죄를
주님 앞에 진정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더 깊은 사랑으로 주님께 다가가겠습니다.”)
그래. 사랑아.
내 사랑은 변함없건만
어찌 너의 마음은 그렇게 변화무상한 것이냐.
내가 너에게 수많은 사랑을 부어주고 가르쳐 주었건만
어찌하여 내 마음 몰라주고 나를 힘들게 하였느냐.
네가 나에게 얼마나 큰 십자가를 지어주었는지 아느냐.
너무 큰 십자가로 내 마음은 고통스러웠다.
나의 양어깨에 매인 그 십자가로
나는 고통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제발 나에 대한 그 사랑 변치 말기를 바란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데 반드시 성공하는 자 되겠습
니다.
선생님이 사랑에 성공하신 것처럼, 저 또한 주님과의 사
랑에 반드시 성공하는 자 될 거에요.”)
그래. 내가 너에게 듣고 싶은 말이 그 말이다.
나와의 사랑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다짐의 소리를 듣고 싶었다.
무엇보다 나와의 사랑에 성공해야 한다.
다른 어떤 것 보다 나와의 사랑에 성공해야
인생 성공한 자요, 영원한 성공을 한 자이다.
그러니 매일 나와의 사랑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의 점검을 하고 가야 한다.
사랑의 점검이란 이와 같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동차가 이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듯
나와의 사랑도 매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매일 생각하며 살아라.
내가 너에게 매일 다가와 무슨 말을 하는지
생각하며 살아라.
너는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살고 있는지
늘 생각하며 체크해보아라.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얼마나 나를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체크해보아라.
생활 속에서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살려고 하는지
이것을 꼭 체크하며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작은 것 같지만, 이러한 삶들이 모여
나와 진정 하나 되는 삶으로 이끄는 것임을 알아라.
무엇을 하더라도 나에게 묻는 습관을 가져라.
무엇을 하더라도 나의 의중을 묻는 습관을 꼭 가져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사는 자 되어야 한다.
나에게 묻는 철학, 선생을 통해 가르쳐주지 않았더냐.
그러니 매일 나에게 묻는 것을 생활화해야한다.
(“주님 어떻게 하면 하나님, 주님, 성령님을 더 사랑해
드릴 수 있을까요? 더 뜨겁게 더 깊게 사랑해 드리고 싶
어요.”)
그것은 변하지 않는 마음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마음.
그래서 푸른 소나무를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푸른 소나무처럼 변하지 말아야 한다.
때론 환경과 여건이 힘들더라도
마음만큼은 변하면 안 된다.
환경 따라 변한다면 선생이 수천 번 바뀌어야 했다.
그러나 선생은 환경 여건 따지지 않고
오직 나만 사랑하며 가지 않느냐.
그런 자가 필요하다. 그런 자를 찾고 계신다.
그러니 내 아버지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변하지 않는 선생 같은 자가 되어 드리도록 하여라.
사랑아.
나와 같이 살 나라를 생각하며
그리고 나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생각하며
늘 힘내어서 살도록 하여라.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