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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29 (수)

정명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선포일
2010.09.29 (수)
성경 본문
새벽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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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증거의 지혜 받아라 작성일 : 2010. 9. 29 (수) 새벽 2:08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 아담과 하와를 향한 사랑이 깨져버린 후 사랑에 한 맺힌 성삼위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고, 최초로 신부의 조건을 쌓으신 선생님이 자랑스러웠습니 다. 특히 요즘에는 더욱, 선생님을 증거하지 않고 섭리역사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악평으로 쓰러져가는 무지한 생명들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답답하여, 정말 선생님을 잘 증거하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날 새벽 선생님을 잘 증거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지혜를 구하던 가운데 들려온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을 증거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를 말해주겠노라. 첫째, 너희 자신의 의식을 버려라. 네 안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불신의 씨앗, 선생의 처지에 대한 불리함, 피해의식, 불안감, 생명에 대한 의식, 체면. 이러한 것들은 아무것도 도움을 줄 수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들도 그러한 너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끼노라. 나에 대한 사랑과 섭리의 희망, 너희 선생에 대한 자부심으로 채워 말하여라. 확신에 찬 너희의 모습 속에 섭리에 대한 미래와 청사진을 미리 보게 된다. 둘째, 너희 선생을 증거할 때는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을 떼어 증거하지 말아라. 나 없이는 그의 인생이 죽은 인생이 아니더냐. 그의 이야기를 늘 나와 결부시켜 간증하여라. 너희 선생만 이야기하니 오해를 사는 것이 아니냐. 그가 나를 어떻게 모셨는지, 그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였는지, 나를 향한 마음, 나를 위한 행실이 어떠하였는지를 증거 하라. 나와 그를 떨어뜨려 놓고 말하지 말라. 그와 나는 단짝이요, 최고의 콤비요, 숟가락과 젓가락 같은 존재이니 절대 떨어뜨려 증거하지 말아라. ( 그 순간 평소 궁금했던 질문이 갑자기 생각나서 예수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예수님, ‘선생님을 잘 증거한다’는 것은 강의를 할 때 얼마나 자연스럽게 선생님을 넣어 증거하느냐에 달린 것 아닌가요? 또한 말투를 강하게 하기 보다는, 부드럽게 말해도 확실하게 말해주는 것이 담대히 증거하는 것이라 생각하 는데 제 생각이 옳은가요?”) 그래. 네 생각이 맞다. 담대히 증거하라고 해서 생명을 놓고 윽박지르듯이 주입시켜서는 안 된다. 씹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고기를 삼키라는 격이지. 자연스럽게, 때에 맞춰, 소화능력에 맞게, 타이밍에 맞춰 서서히 주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시켜주고 조금씩 서서히 드러내는 것이다. 뭐든지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 내가 정녕 도와주겠으니 너는 때를 맞춰 증거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여라. 셋째, 선생을 바로 알라. 너 스스로가 선생에 대해 무지해서는 안 된다. 네가 모르는데 어찌 듣는 생명이 잘 알아듣겠느냐.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전하라. 네 경험에서 우러나온 선생의 위대함, 너의 체험에서 비롯된 선생에 대한 간증거리. 확신과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연구하라. 보다 확신에 찬 너의 간증이 최고로 생명에게 와 닿을 수 있다.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더욱 확실히 알고 모르면 배우고 터득하여 가르쳐라. 선생에 대해 무지하면 증거할 수 없다. 힘이 없다. 물건도 제대로 알아야 파는 것이다. 제대로 모르면 어찌 사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겠느 냐? 너희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증거해야 나의 역사, 신부역사, 최고급의 시대 역사에 참예시키는 것이다. 제대로 증거하여 선생같이 시대 신부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책임분담 잘하라.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신부이신 선생님께서 악평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어찌 말해주는 것이 좋을 까요?”) 무고한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이 악한 세상과 악한 사람의 심리를 질타하며 본인이 그러한 상황에 처하였을 때 어떠한 심정이겠느냐 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말해보도록 하여 선생의 처지를 공감하도록 만들라. 선생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절대 악한 편에 서지 못하도록 해주어라. 악한 세대가 이와 같이 오늘을 만들었다 하라. 선생의 선한 행실을 말해주며 그러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그의 성품과 굳은 심지, 질타하지 않고 악한 그들마저 품는 온전한 정신과 행동을 증거하라. 악한 그들과 같은 편에 서지 말라고 하라. 악평을 하지 않아도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큰 죄를 짓는 것이라 알려주어라. (“어떤 강사는 처음부터 악평을 증거하고, 어떤 강사는 어느 정도 신앙이 들어간 후에 증거합니다. 예수님, 악평은 언제쯤 증거하는 것이 좋을 까요?”) 선생에 대한 전초가 어느 정도 들어간 후에 해도 좋다. 사람 인식 속에 안 좋은 것이 미리 인식되어 버리면 아무리 좋은 것도 의심이 가버리게 마련이지. 첫인상이 그래서 오래가지 않느냐? 선생에 대하여 제대로 인식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지혜롭게 하라. 너희 선생과 나의 역사, 지혜롭게 담대히 전하여 이 마지막 성약역사에 많은 자들 참예시키도록 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증거의 능력. 증거의 지혜가 충만하길 바란다. 더욱 나와 상의하고 기도하여 능력 받아가라. 사랑하노라. 능력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