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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10.01 (금)

2010 1001 금요성령운동

선포일
2010.10.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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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강사: 정조은 부흥강사님 또 환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뜻을 이루게 간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뛰고 달리신 여러분 감사합 니다. 뜨겁게 성령받기 위해 눈물흘리며 회개하고, 포기치 않고 달려오신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합니 다. 여러분, “정말 나는 열심히 했는데 진짜 열심히 했는데 왜 한만큼 안 되지?” 낙심한 힘드신 여러분 있습니 까? 주님의 말씀이 나올 때마다 “잘 해봐야지.” 하면서 외친 만큼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거 보면서 한계에 부 딪혀 홀로 좌절하고 낙심한 일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 도전했습니다. 포기치 않고, 하나되어 뛰고 달려왔습니다. 혹은 수고했지만 그만큼 결실하지 못 했습니 까? 여러분. 수고한 것에 결실한 것은 아직 결실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행한 것은 어디 가지 않습니다. 다 남아있 습니다. 때가 되었을 때 빛을 발하고, 하나되었을 때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10월입니다. 짠짜라잔~ 뭐 한번 울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 빵빠레를 부담스러워할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 2010년 10월 1일입니다. 2010년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의 해. 올해는 자기 자신을 구원하고, 1인 1명을 구원 하라는 주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2010년은 선교의 시작의 해입니다. 올해 어떻게 해서든 주님의 말씀을 실행함으 로 인해서 우리의 뜻을 이룰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선생님은 깊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더욱 더 쏟 아 부어주실 것이고, 우리는 성령을 받아 실행하는 자들이 될 것입다. 우리의 수고와 이 몸부림이 더욱 더 완전하게 더욱 더 온전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는 뜻을 이루려면 우리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먼저는 주님과 온전히 하나되고,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성령으로 우리를 하나되게 만들어 주 셨죠? 이제 주님은 흩어진 힘들을 더 끌어 모아주시기 위해 교회를 합해주시고 인원을 합해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또 다시 제도적인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은 너무너무 궁금해서 다음 주까지 기다렸다가는 목이 빠져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 께서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말씀 하나 나가면 눈이 빠지게 기다린다.” 고 하셨습니다. 조금 얘기해 줄까요? 그 계획을 조금만 들어보겠습니다. 본말씀은 10월 13일 말씀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힘을 합해줄 계획, 인원, 흩어졌던 인원들을 합해줄 그 계획은 합봉입니다. 최고의 목적은 잘하는 사람은 더 잘되고, 못하는 사람은 배우고, 그동안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은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고, 흩어졌던 힘을 모아 강해지고, 피곤함은 없어지고, 개성에 맡게 행해야 할 일은 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못 했는데 부담감있는 사람은 배우고,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이 모든 것은 기쁨입니다. 하나하나 한지역 한지역 세세히 살피면서 급한 것부터 서울부터 경기, 인천, 강원도부터 한곳 한곳 나아갈 겁니 다. 이런 역사가 일어나면 생명역사도 더욱 폭발적일 것을 기대합니다. 장년부, 가정국 수고 많으셨다고 선생님이 특별히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한계사항에 부딪히게 만들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더욱 더 이상적인 방법이 일어날 수 있도록 6월부터 계획했던 것이 선포되었습니다. 밀집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 다. 다 우리 교회가 맞거든요. 섭리교회,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건 우리 나라이고 왜 저건 쟤네 나라일까?” 왜 우리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여러분, 캠퍼스 선교가 일어나지 않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캠퍼스에게만 책임을 넘기기엔 너무 측은합니다. 온전하게 주님을 찾아나가기 위해 캠퍼스가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는 이래. 우리는 젊음의 열정이야.”하면서 캠퍼스가 일어나야 하는데 교회에 갔더니 캠퍼스는 2명, 그 분 위기 어디갔지? 생명들이 낮설어 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캠퍼스 만의 분위기, 어른들의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생명들이 편안하게 잘 젖어들어서 귀한 말씀을 들을 수가 있 습니다. 그래서 합봉건이 진행되면 각 캠퍼스가 모여질 수 있게 지교회가 마련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씀에 능 력이 있는 자는 외치게 됩니다. 말씀의 능력이 없어 배우고 싶었던 자는 배우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를 몇 명이 합니까? 11명이죠? 정말 잘하는 축구선수가 9명이 있는 거예요. 한 팀이 너무 잘 됐습니다. 축구는 11명이잖아요. 9명 가지고 잘한다? 역량이 뛰어나다? 축구경기를 9명으로 나간 겁니다. 저 팀은 11명, 우리는 9명. 인원에 밀리고 위축받게 되있습니다. 교회가 부흥된 데 따라서 분봉이 되다 보 니, 섭리의 일꾼들이 쪼개지는 곳이 생겼습니다. 배워야 하는데 지도자가 되서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축구가 11명이 정확히 뛸수 있도록 코치를 하고, 감독을 하고, 다치고 아프면 대타로 뛰어줄 사람이 있을 정도 로 구축되야 경기도 되고, 그만큼 선교도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마음 들뜨지 마시고, 주님의 뜻대로 합당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이렇게 교회가 모아지면 능력있는 자가 말씀을 외치고, 능력이 일어납니다. 그래야 앞으로 나갈 사람들이 배우고, 희망을 보고, 역사를 봅니다. 배우고 때가 되어 외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면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먼저 무섭게 배우고 만들어야 합니다. 누구를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자신의 뜻을 이루는 곳이 아니라, 이 곳은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입니 다. 우리가 이 역사에 왔기 때문에 내 뜻대로 말씀을 전하는 게 아닙니다. 반드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온전한 방 향을 외쳐주어서 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남녀노소, 지도자, 비지도자도 이 목표에 도달해야 합니 다. 교회는 항상 은혜로운 곳, 싸움없는 곳, 육적인 것들이 영적으로 돌아가고, 중심을 잡고 아픔을 치유하고 성령을 치유받고 말씀으로 해결받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그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죠? 천국이 이런 곳이겠죠?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넘쳐나는 자가 필요하다. 지도자, 또 앞으로 지도자가 될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섭리역사를 온전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말은 알지만 어떻게 온전하게 배워야 하 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합봉건으로 해결되길 바랍니다. 합봉되면 더 배워서 교회가 부흥될 거잖아요. 그럼 분봉나가 중교회, 대교회로 키워야 합니다. 이제는 대교회 천명, 중교회 500명, 소교회 300명입니다. 어느 정 도 가능성이 있어서 행할 수 있는 자는 주님께 배우면서 부흥을 일으켜야 하는 기점에 놓여 있습니다.“자기도 제 대로 알지 못하는데 함부로 말을 하거나, 말실수를 하는 자가 지도자를 하면 안된다.”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는 게 너무 힘듭니다. 그러므로 무엇이 중요하냐면 현실에 있는 우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지금 뛰고 달리고 지도자를 맡고 있는 사람들, 연결된 말씀듣는 사람, 갓 수료한 사람들, 뛰고 달리기 위해 마음먹는 사람들이 너무 중요합니다. 온전치 못한 것 을 증거해서 생명을 실족케 하는 자가 일어나면 절대 안 됩니다. 제일 걱정하는 것이 그런 일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주님은 손발로 쓰십니다. 실수가 없는 자입니다. 행위와 말에 실수가 있는지 봐야합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툭툭 내던지지 않는지, 내 마음속으로 소화시키 며 말하는지, 여기서 생각한 말을 뇌에서 거르지 않고 말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만드는 대로 됩니다. 주님은 만드는 대로 쓰십니다. 조금 더 머리가 좋고, 안좋은 사람이 있겠죠. 조금 더 감동을 덜 받는 사람과 감동 을 잘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변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나무와 같습니다. 이 나무를 어떻 게 만드냐에 따라 다릅니다. 연필, 책상, 집 만드는 데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생님은 모든 교회상황을 살펴보시고, 상황을 마치시고 유능한 자를 세우도록 기도중이십니다. 섭리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자들, 10개를 알고 있으면 10개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자, 만약에 내가 가진 하 나가 있다면 그 온전하게 알고 있는 하나를 완전하게 외치는 자가 유능한 자입니다. 이렇게 흩어져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로 모아서 해야하는 이유는 교회가 흩어져 있으니 교회운영에 너무 바빠서 재정을 챙기고 교회사람 너무 세세한 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받아드리니 너무 힘든 거예요. 중심과 하나되는 거 자체가 힘들다. 더 배워야 하는 사람들이 사람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중심인 주님과 합치기가 더 힘든 거예 요. 그러니까 나의 뜻을 실현하는데 신경을 쏟을 시간이 없구나. 지금은 우리가 급할 때이고 재촉할 때입니다. 어느 때보다 중심인 주님에 맞추고, 재림에 맞춰 온전히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동시에 그와 같 은 파워로 말씀을 전해야 동시에 퍼집니다. 어떻게? 그렇게 됩니다. 계속해서 그런 역사 일어나도록 조율하고, 생 명역사인 교회로 깊이있게 뛰어들게 됩니다. “완벽하고 주님의 방법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고 싶어 요.”하고 201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생명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전에 우리 교단에 김대덕 목사님한테 들은 말이예요. 선생님께서 낙성대 목회하실 때, 그 때 참 많은 생명이 모여왔답니다. 선생님께서 현장인 교회에서 계속 계시면서 말씀을 전하시고 경쟁하며 말씀을 들었다고 합니다. 공개방송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에게 인터뷰하시기를 “어디에서 어떻게 뛰고 계십니까?”물으셨습니다. 그 사람은 “열심히 속한 곳에서 뛰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입니까?” “자유롭게 뛰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두 번을 물어봐도 그렇게 대답을 하니까 선생님이 “개뿔도 아니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소속이 없이 자유롭게 뛰는 사람은 주님과 선생님이 보시기엔 개뿔도 아니네. 우리는 하나되어 한 몸으로 뛰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완전하게 교정이 되고, 수정이 되서 더욱 더 온전한 역사 일어나도록 힘을 합쳐 역사를 이뤄가도록 합시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교육이 안 된다는 말을 듣습니다. 교사, 간사가 없어서. 이것은 교회가 너무 찢어지다 보니 교육자와 지도자가 없어져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합봉을 하면 전체를 보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됩니다. 섭리사 하반기의 방향이 예수님이 전도하신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개인전도 뿐 아니라 제자들로 인해 복음이 퍼지고 청중집회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청중집회 후에 두 번째 하게 되면 약간 고민을 하게 됩니다. 청중 중 한사람이었던 그가 힘들어 하는 부분을 보게 됩니다. 그와 같은 분위 기와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니 말씀을 듣다가 시들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을 탓할 순 없다고 했습니다. 대집 회는 그 분위기에 녹아집니다. 서먹한 분위기에서 1:1이다 보니 강사와 듣는 자 모두 힘이 없습니다. 전초할 때는 “30개론 말씀 대역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이 바뀌고 시대진리를 발견하고, 인생문제가 풀리 고, 희망에 불탑니다.” 말을 했습니다. 신입생은 말씀을 통과하고 교회에 갔는데 교회를 보니 대역사라고 하기엔 너무 안타까운 일이 있는 교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사람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래도 주춤하는 생명들을 볼 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섭리사,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있습니다. 모으면 청중은 모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각 도시에 각 동네에 교회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동시 간이 길어서요. 우리가 부족하지만 우리 교역자의 역량을 탓하고, 자기를 탓하고, 생명을 탓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말씀과 생명의 능력으로 인한 개인, 마을, 청중전도는 방향입니다. 그러나 모두 쪼개져서 하니 빛을 발해서 확실한 장을 마련해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반기 움직이기 힘든 지역이 있습니다. 합봉건은 급한 곳부터, 서울 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해나아갈 것이니 싱숭생숭하지 마시고, 한쪽에만 쏠리지 마시고 1인 1명 전도는 반드시 이루 어 내야 합니다. 그래야 온전한 생명구원이 일어나게 됩니다. 청중집회 준비가 안된 곳은 무리하게 준비하지 않길 바랍니다. 대만은 청중집회가 준비되었습니다. 일본과 대만은 말씀대로 했습니다. 교회에서 가르쳐라. 그래서 통과 직전상태로 만들고, 성령집회로 불붙이라는 말씀대로 하고 있습니다. 1차 일본, 2차 대만, 그리고 말레이시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안됐는데 무리하게 진행하면 안 됩니다. 교회 차원에서 하반기 선교방향을 기도하면서 합봉을 기도해야 합 니다. 합봉이 된다고 해서 선교를 안 하면 안 되요. 한국도 한 지역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 지역이 해보겠다고 하면서 이곳에 앉아 계십니다. 뜨겁게 기도하면서 선생님도 기도해 주시니 성령받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완벽한 생명준비시켜 그 생명 녹아지게 하는 역사 일으킵시다. 선생님은 20년 동안 배우셨습니다. 산에서 연단받 으시고, 배우고 나오셨습니다. 터전이 없으셨어요. 2평 정도 되는 방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완벽한 말씀 하나가지고 이 역사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정도 연단받지 않은 상태에서 준비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해야겠습니다. 저는 10년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며 행실, 말씀 하나하나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그냥 기다리지 않습니다. 억울 한 것은 무언지 아십니까? 시대의 말씀이 있는데 제대로 외쳐보지도 못 하고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제대로 폭발적으로 전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핍박받는 건 억울한 것입니다. 이 시대 대놓고 증거하겠습니다. 지혜롭게, 품위있게, 뜻있게, 주님의 능력으로 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물론 어려움도 있습니 다. 그러나 말씀이 없는 환란보다 더 큰 환란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역사하시지 않는 환란보다 더 큰 환란은 없습니다. 사랑이 없는 환란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전과 앞으로도 그럴 것을 확신합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묻더라구요.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려다가 저한테 묻고 싶다고. “뭡니까?”했더니 그 사람이 너무 진지하게 “왜 성령을 받았는 데도 힘들까요? 왜 말씀은 그렇게 귀한 시대 생명말씀이라고 하는데 왜 난 아직 힘든 걸까요? 혹시 주님이 역사하 지 않아서 그런가요?”하면서 그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곤고합니다. “내가 잘못된 겁니까? 내가 느끼고 받은 게 잘못된 겁니까?” 또 물었습니다. 저는 “모든 문제의 키는 당신에게 있습니다.”했습니다. 주님은 누가 악평해도 너만 괜찮으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사탄이 유혹해도 너만 허락지 않으면 괜찮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니가 확실하면 괜찮다. 니 사랑만 변하지 않으면 괜찮다.” 왜 그런지 아세요? 역사를 보여줄 수가 없는 거예요. 천국, 내가 느낀 것들과 행한 것을 보여주고 싶은데 말로 하면 말이 되잖아요. 제가 행한 것, 느낀 것, 주님 모든 것을 말로 증거하면 또 말인거예요. 너무 한탄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말씀하셨구나. 끝까지 하라고. “괜찮아. 뭐 그 말 듣냐? 왜? 끝까지 하는 자가 승리하는 거야. 끝까지 가서 보여줘야지.” 그 때는 이미 난 너무 기뻐서 악평한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냐. 기쁨누리기도 바쁘다. 그래도 제가 5년 외치고, 선 생님 30년 외쳐주시고, 지금도 우리가 소화하기 힘들 정도의 말씀을 외치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니가 허락 하지 않으면 누구도 들어올 수 없다. 주님은 나도 니가 허락하지 않으면 나도 들어갈 수가 없다. 니가 허락하지 않 으면 악평도 들어올 수 없으며, 니가 허락하면 내가 들어갈 수 있다. 자기가 좋아서 천국과 지옥에 간다.” 말씀하 셨스니다. 아무리 귀한 말씀을 들어도 자기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성령을 받아 행하지 않고,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주님이 사랑한다고 역사를 보여줘도 내가 받아들이 지 않고, 믿지 않고, 또 불신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거의 모든 신앙의 문제는 주님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나로 인해 생깁니다. 내가 들은 것입니다. 내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사람말에 흔들리고, 사람의 말에 내 운명을 결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 말에 은혜받아놓고 까먹는다. 사람의 말에 진리를 판단합니다. 사람의 말에 진리 를 판단하며, 자기 운명을 맡기는 자 만큼 어리석은 자가 없다. 귀가 너무 얇아. 너플너플 거린다. 여러분의 마음을 굳건하게 해서 귀가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길 축원합니다. 생명은 생명력이 있어야 죽지 않습니다. 생명력, 살아있는 힘, 존재하는 힘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땅에 씨앗을 뿌렸어요. 주인이 보호해 주고, 거름해 주고, 관리해 주었습니다. 주인이 할 것은 다 했어요. 그러나 계절이 바뀌어 여름 가을 겨울을 나고, 추위를 이기는 것은 식물이 해야 합니다. 아무리 주인이 관리해 줘 도 생명력이 있는 식물만이 살아납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우리를 관리해 주시고,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성령으 로 함께 하셔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말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허락하고, 허락지 않을 것은 말씀으로 자기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17살에 섭리 와서 선생님께서 저에게 딱 두가지를 알려 주셨어요. “너는 하나님과 예수님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너는 분별력을 가져라. 어느 누구의 말에 귀기울지 말고, 온전한 자의 말을 들어라. 고로 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마라.” 그래서 선생님 말씀만 듣습니다. 왜냐구요? 선생님은 사랑의 조상으로 이 시대 섭리역사를 세운 분입니다. 행한 자 의 말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세우고 그 뜻대로 외쳐준 자의 말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오래됐다고 해도, 지도자라고 해도, 선생님 옆에 오래 있었다고 해도, 신앙을 오래 했다고 그렇다고 온전 하지 않습니다. 온전함은 지위, 나이, 연륜에 상관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저 사람이 속상한가봐. 평소에 서운하셨나봐.’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주님은 이런 믿음 앞에 절대적으로 온전한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겪고, 보고, 느끼고, 내가 받고 내가 직접 역사를 채험해 본 역사이기에 나가지 않습니다. 굳건합니다. 나의 운명을 결정짖는 분은 절대 주님입니다. 그 리고 그 역사를 받아 이루신 선생님과 주님 외엔 나의 운명을 가늠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섭리에 와서 모두 다 그 잠깐의 그 시간에 하늘에서 그 빛을 빛춰준 그런 사랑의 신부 아닙니까? 귀한 사 람입니다. 하늘나라에 사진 다 찍혀있는데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은 너무 귀한 사람입니다. 여러 분이 여러분을 무섭게 만들어야 합니다. 허락할 것만 허락하고, 말씀으로 도려내시기 바랍니다. 지휘, 학벌, 모든 것을 막론하고 중심은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요한복음 8장 32절-36절에 말씀하셨어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대인들은 물었죠. “아니,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우리가 자손인데 남의 종된 적이 없다.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느냐? 남의 종이 된적도 없는데 왜 무엇으로 자유롭게 되느냐?”했습니다. 주님께서는“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다.”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따라 온전한 것을 외치지 못하고, 생명을 실족하게 하는 것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죄의 종된 자의 말을 듣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으로 판단해서 나를 자유롭게 해줍니다. 자유, 기쁨, 희망, 소망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것은 진리 뿐입니다. 배우고, 온전케 하고, 배우고 와서 내가 다시 말하겠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확실하게 증거할 줄 알며, 모르는 것 을 배울줄 아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유혹받고 쓰러지면 안될 것을 믿습니다. 선생님은 “한사람의 말을 듣고 전체를 파악하는 사람, 그렇게 판단해서 실족하는 자가 가장 미련한 자다.” 라고 하셨습니다. 몇 사람만 보고 “저게 전부구나.” 하고 판단하는 사람도 미련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중심으로 세워진 한 사람을 보면서 희망하고, 소망하고 갑니다. 그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주님 께서 원하시는 거니까요. 나를 실족하게 하는 것도 중심보고 가야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은혜는 저거 보고 받 고, 실족은 이거 보고 하는 것입니다. 안 맞잖아요. 우리는 중심자를 중심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정말 말을 아 끼고 시간를 아껴서 주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얘기해요. 누가 이상한 얘기하면 “아니 어쩔껀데요. 죄송합니다.” 얘기합니다. “모든 역사는 선생님을 통해 배우겠습니다. 단면적인 한 부분만 본 역사는 배우지 않겠습니다. 선생님만이 처음 부터 섭리역사를 세우셨고, 주님과 역사를 세우신 선생님께 배우겠습니다. 전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선생님께 배 우겠습니다.” 말했습니다. 그렇게 한 것이 잘한 것이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셔서 나의 영혼으로서 주님 앞에 부 름을 받는 그 날까지 확신하며, 외치고, 뛰고 달릴 것입니다. 우리는 지도자라 생각하고 달려야 합니다. 이 시대 누구든지 섭리에 온 사람은 지도자이고, 신부입니다. 온전치 못한 것은 회개하며 온전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더 얘기를 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심각하게 얘기하시고, 가르쳐 주셨던 것들로 인해 온전한 방향대로 나아가게 됩니다. 섭리사에는 주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에는 바르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섭리역사에 대한 인식, 선생님의 대한 인식, 바르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온전치 못한 말에는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온전치 못한 문제에는 답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답이 없었던 질문이고 ,처음부터 답이 없었던 말입니다. 온전치 못한 것은 온전한 것으로 무찌르는 것입니다. 좌절은 희망으로 보여주면서 무찌르는 것입니다. 기쁜 삶으로, 희망, 아름다운 삶으로 좌절을 무찌르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섭리역사에서 살면서 온전치 못한 것을 보며, 낙심할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역사는 내가 느끼고, 주님께서 내게 역사한 것을 보며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더욱 더 주님이 깊숙이 역사하실 수 있도록 직접 해보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가 선생님을 첫 번째로 따르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 모두 다 선생님을 따르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제 가 따르는 이유는 선생님은 낙심이 없습니다. 왜 낙심을 하느냐? 선생님께서는 온전치 못한 자로 억울함을 당하기도 하시고, 핍박을 당하시기도 합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으십니 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그게 아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삶이 내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죠. “와보라. 와서 들어봐. 와서 한번 체험해봐. 맞는지, 아니지. 내가 책임질게.” 그 확신과 믿음과 용기는 개인의 한 사람으로 나온 성향이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 역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낙심치 않으며 갈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잖아요.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의 시. 『인생아, 너는 저 파도를 보고 저 출렁출렁거리는 파도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고달프다 생각하느냐. 비관론자요. 생동적이라 생각하느냐. 낙관론자로다 인생 저마다 자기 행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어 간다.』 이 모든 어려움도 인생의 파도라고 생각하시며 거기서 온전케, 완전케 실천하며 이루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빛을 발하고, 힘을 발하며, 성령과 말씀의 능력을 발하며 갈 것입니다. “해봐야지. 그래야 가장 억 울한 일은 안 당하지. 내가 적어도 큰소리는 쳐봐야지.” 그 소원, 그 희망은 끈임이 없습니다. 가장 맥빠지는 게 뭔지 아세요?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사람. 주님의 말씀을 선포됐는데 오늘 하는 말씀이 그냥 하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억울한 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역사를 제대로 외쳐보지도 못하고, 악평과 세상 눈치에 밀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가진 자, 선생님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 는자, 정확하진 않지만 말실수 않고 실족하지 않 을 자들이 말씀을 외쳐야 합니다. 주님은 하고자 하는 자, 행하는 자에게 함께 하십니다. 6000년 사랑 복직시대. 우리는 늘 그런 말을 하죠. “순교하는 정신으로 해보겠어.” 여러분. 정말 순교하는 정신으로 뛰고 계십니까? 베드로, 사도바울, 이 섭리역사에 베드로와 사도바울처럼 뛰는 자 가 있는가? 주님의 신부역사라고 내보이고 싶은데 베드로와 사도바울처럼 과연 목숨을 걸고 하는 자가 있는가? 주님. 정말 죄송합니다. 그들은 그 시대 악평을 이겼습니다. 그 시대 모든 핍박을 이기며, 베드로는 시험 넘어오 지 않았습니까?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지 않은 자는 핍박했지만, 그 말씀이 그 복음이 온 세계의 시대로 뻗어나 갔습니다. 그 말이 이천년 역사로 뻗어 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의 말씀이 있어도 받아들이지 못 하고, 그러나 이 가운데서도 자기 주관을 온전히 빼내어 주님과 합한 자들은 순교하는 행위를 가지고 시대를 외쳤다는 것입니다. 가롯 유다는 실족했습니다. 12제자 중에 하나였어요. 그러나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 했어요. 과연 가롯 유다가 실족한 것을 보고, 실족한 사람이 있었을까? 가롯 유다는 실족했으나, 사도들은 더욱 더 완전하게 시대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또 그의 합당한 사도를 세워 12명의 완벽한 시대역사를 외칠 자를 만들어 냈 습니다. 오늘도 선생님은 생각하시겠죠? 또 주님을 생각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면 변화가 일어날까?’ 저도 이런 기대를 가지고 오거든요. ‘오늘 이렇게 말씀을 외치면 사람들이 변화될까? 정말 가슴 뜨겁게 받아들일 까?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그런 마음을 가져줄까?’ 그 기대에 부흥하지 않더라도 희망입니다. 왜냐면 나부터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변화되지 않더라도 맞다, 된다, 희망이다, 가자, 도전이다, 실천이다. 왜 못하냐? 내 스스로 나에게 체찍질을 합니다. “그래, 몸부림치니까 되는구나. 그래, 구경꾼이 되지 말고 역사의 주인이 되자. 고통 좀 받으면 어떠냐? 수고해서 댓가를 받자. 주님의 심정도 받자. 발전, 도약이다. 날마다 나가자. 내가 변하니까 난 괜 찮다. 이것 자체가 희망이지 않느냐.” 선생님이 “역사에 한명만 제대로 깨달아도 성공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섭리사 이 사랑의 역사가 선생님의 씨 앗 하나로 시작했으니까 “그래. 내가 변화하면 되겠구나. 내가 중요하구나. 더 열심히 해야지. 더 주님의 몸이 되 서 뛰어야지. 내 사고를 빼내야지, 희망이다. 앞으로 가자.” 해야 합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너무 중요합니 다. 여러분이 주님의 소망인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말씀하겠습니다. 관리란 관리, 생명관리라고 말씀하시죠? 관리,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쳐도 결국 관리 문제다, 관리는 무엇인지 정의 해드리겠습니다. 관리는 챙기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는 보여주는 것입니다. 교육은 가르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육은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기 신념과 확고한 정신과 확고한 믿음이 세상 모든 것을 이기고 넘기는 그러한 신념 이 있어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교육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보여 주겠습니까? 선생님께서 유럽에 나가셨습니다. 99년도 유럽에서 말씀을 외치실 때 유럽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한국에서 오셨습니까?” “한국에서 왔습니다.” “한국은 기독교 역사가 몇 년이나 됐습니까?” 유럽인들이 그 렇게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유럽은 천주교 기독교 2천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서 복음을 외치러 와?”합니다. 옛날에 프랑스에서 우리한테 왔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 우리를 가르치러 와? 어~” 그러면서 콧방귀를 뀝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기도를 했어요. “주 님의 복음을 외치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시대를 외쳐라. 니가 세운 조건을 보여주어라.” 하셨습니다. 행동으로 이 시대를 증거하고 외치며, 선생님의 몸으로 소화시켜 외치니 그 때 말씀을 듣더랍니다. 입으로만 전하는 복음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믿음과 행함을 보여주며, 유럽의 역사를 일으켜 세우신 것 입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선생님과 같이 주님을 보여주었듯이 주님을 보여줄 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 다.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합니다. 오늘 전 여기 작정하고 왔어요. 오늘 말씀 듣고 가세 요.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담을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가 말씀하시면 그 정신을 이어받아 행할 수 있는 자들이 필 요합니다. 예전에 선생님께서 한국에 계실 때 핍박이 일어났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보여주는 지도자가 있으니 선생님을 따라갈래.” 여기에 우리 많은 가정국들 선배들 그렇게 해서 따라오셨습니다. 악평과 그 시대 끈임없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역사를 대언하시는 존재를 보며 따라왔습니다. 이왕이면 직접 행하는 역사를 따라가련다.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같이 행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그같은 믿음, 신념을 가진 자가 필요합니다. 예수 님을 닮은, 선생님을 닮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론의 교육이 아닌 실제의 교육으로 생명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저 부터도 더욱더 회개하고, 각성하면서 더욱 더 실제로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여러분. 계시자들, 목회자들, 여러분들이 시대 복음을 들고 나가려면 확실하게 들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시대 복음을 들고 나가는 자는 여러분들입니다. 섭리 안에서 하든지 밖에서 하든지 시대 복음을 들고 나가는 자는 우리입니다. 우리는 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디에도 밀리지 마시고, 말로 못 하겠으면 온전치 못한 말은 듣지 마십시오. “주님 뜻대로 이끌어 주면서 성령의 말씀으로 이끌 자가 누구인가?” 걱정이라고 하셨습니 다. 조금 어느 정도 깨달아서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외쳤어요. 순회갔어요. 그런데 힘들어요. 사람들을 보며, 말실수 하는 사람을 보면서 실족합니다. 그 정도로는 복음들고 나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도저히 그 진리를 가지고 싸울 수 없는 수준이라면 허락할 것만 허락하시고, 허락하지 않을 것은 말씀의 검으로 자르시고, 아니면 귀를 닫기 바라겠습니다. 성장했을 때 비로소 외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담을 그릇, 내가 그 정도의 그릇이 되지 못 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분별력을 가지고서 오직 말씀으로 판단하며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케 해야겠습니다, 마지막 당부의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오래 되신 분들을 위해서 당부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희망의 말씀이예요. 사람들이 40대, 50대 되면 어른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왜냐면 어른이라 생각해서 어딜가나 어른이라고 생각을 한 대 요. 그이유가 뭐냐면 섭리사엔 젊은이가 많은 거예요. 사실 어른들이 많은데 가면, 한 40대 가면 젊은 거잖아요 . 하지만 섭리사엔 하도 젊은이가 많으니 4, 50대가 되면 어른인 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다. 그런 부담에서 벗어나라. 40대, 50대가 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불이 나게 뛰어야 한다. 제발 내가 지도자라는 부담에서 벗어나라. 그건 너무 섭리사에 어린 자가 많아 그렇다. 그래서 40대, 50대가 되면 더 뛰어들 어서 뛰어야 한다.”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뛰어들어서 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 우리 영육을 취해주는 말씀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의 능력과 말씀, 성령의 능력을 받길 원합니다. 책망의 말씀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렇게 이루며, 희망으로 모 두 함께 가자구요. 여러분, 너무 귀한 사람이니까요. 여러분의 말 하나, 행위 하나 너무나 귀한 것을 깨닫길 바라 겠습니다. 여러분. 주님은 “목숨 다해 해보지 않았으면 제발 포기하지마.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역량 이 가득하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와 함께 해보자.” 하셨습니다.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말씀으로 자유케 하시며, 성령으로 힘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많은 자들 가 운데 바닷가에 모래같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 이 사람이 누구인지 찾을 수 없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그들 중에 이들 의 인생 가운데 단 한번의 빛, 그 사랑의 빛, 신부로 택할 때의 그 빛 오직 그 한 사람에게만 비취는 그 귀하고도 귀한 빛을 비추어 주시사 이들을 이 시대에 택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님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로 역사하시며 말씀으로 인도하시며 말씀으로 나타나주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계속 말로 나타나 역사하시려니 이것이 또 말이 되어버리고, 살아있지 못하는 나약함이 되어버림을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그러므로 주님, 우리의 나약함에 힘이 있게 하여 주시사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시옵시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것을 깨닫게 하시며, 온전하게 하시며, 느끼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또 왜 나약해지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지속하여라. 계속하여라 한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번 받았으면 그 불이 식지 않게 그 사랑이 식지 않게 그 불이 더욱 더 커지게 역사가 더 커지게 행하라. 행함으로 완성시키고 너희 것으로 삼아라. 영원히 빼앗기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았음에도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역사를 보았음에도 또 흔들리는가. 주님. 그것은 행함으로 온전히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영혼은 행한 것 만 먹고 살잖아요. 그래서 영혼은 육신이 행한 것만 먹고 살아요. 행하지 않았으니 육신이 먹은 것이 없습니다. 그 러니 남아지는 것이 없어. 귀로는 듣고 이해했으나, 가슴으로 영혼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또 흔들리는 갈대처럼 흔들리는 자들이 있사옵나이까. 주님. 2010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해. 주님, 이들이 생명을 구원하기 전에 이들의 갈대같이 흔들리는 영혼을 잡아주시옵소서. 무엇으로 증거하오리까. 역사를 무엇으로 증거하오리까. 행한 자는 강하며, 행한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자이며, 행한 자는 보았으며, 행한 자는 느꼈으며, 행한 자 는 깨달았사옵나이다. 그들을 통해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무엇을 통해 증거하리요. 그 변화를. “너희의 그 착한 행실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돌리게 하라.” 주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의 사랑을 통해 사랑 으로 온전히 거듭난 자들이 되어서 육신의 행위를 받아 영혼이 먹고 살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귀한 말씀으로 계속해서 귀한 말씀을 보내주십니다. 왜 역사적인 폭팔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가. 주님 핍박과 교회 인원과 제도를 탓하겠나이까. 주님 모두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먼저는 주님 말씀 땅에 떨어졌을 때 ‘이 귀한 말씀 어떻게 이루어 드릴까?’ 생각하는 자들이 있었습니까? 나의 역사를 이루기 전에 주님의 역사를 이 루지 못한 것을 한탄한 자들이 있었습니까? 내 집을 마련하기 전에 주님 성전이 마련되지 못해 한탄한 자들이 있었 습니까? 주님. 나의 모든 것이 더 윤택해지기 전에 이 섭리사 중심자 그리고 주님의 영혼의 삶이 윤택해지며, 행복하며, 보람있는 것을 그것을 먼저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의 정신과 행동을 바꾸어 신부가 신랑 먼저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주님. 먼저 저부터 더 그러한 행실을 보이지 못함을 용서해 주시고, 앞으로는 행함으로 더욱 더 빛을 발하여 주님 이 시대를 온전히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 것도 없어도 주님 말씀 하나에 행복해 하며, 기뻐하며, 시대 외치기를 원하옵나이다. 무엇이 그렇게도 억울 한가. 무엇이 그렇게도 슬픈가. 무엇이 그렇게도 애통스러운가. 주님의 역사가 더 온전하게 퍼지지 못한 것이 애통 스럽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가지고 외쳐보지도 못 하고, 세상의 눈치를 보는 것이 원통스럽사옵나이다. 주님. 행할 자를 보내시옵소서.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행할 자를 보내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온전치 못한 자는 배워서 온전케 하여 주시옵시고, 배워서 행할 자들 은 배우며, 주님의 뜻을 온전케 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지도자는 부흥을 더욱 더 일으키며, 더욱 더 주님의 뜻대로 능력으로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시며, 흔들리는 갈대들은 잡아주시고, 오직 사탄의 주관 은 허락지 않도록 하여 주시며, 주님만을 허락하며, 오직 주님만을 중심하는 섭리역사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저희들이 너무 흩어지다 보니까 주님 앞에 중심으로 하나되지 못 하고, 내 눈 앞에 보이는 것부터 신경쓰다 보니 까 주님을 바라보지 못 하고, 주님을 신경쓰지 못하고, 주님의 뜻을 실현하는데 더욱 더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을 회 개합니다. 그러하니 주님, 이 모든 것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은 제도적으로 묶어주시고, 변화시켜 주시고, 온전케 하여 주시며, 진정으로 외칠 자가 외치며, 배울 자가 배우며, 나갈 자가 나가며, 온전히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그런 귀한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도약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지켜주시고, 아직도 선생님의 삶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함부로 증거하는 자들이 있사옵나이다. 주님의 사랑에 대해서 온전히 알지 못 하고 헛되이 알고 더럽히는 자들이 있사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온전케 가르 쳐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준비되고 온전한 자들을 통하여 더욱 더 말씀이 나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들에게 더욱 더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사 주님의 심정 나타내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 시작부터 끝까지 이 시대 세운 선생님 밖에 모릅니다. 그러므로 더욱 더 기도합니다. 그를 통해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를 통해 그 방법을 배우기를 원하고, 그를 통해 이 역사 어떻게 세웠 는지 하나하나 끊임없이 더욱 더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의 손발되어서 우리의 죄 때문에 그 손발이 묶여 있사오니 그 손발되어 그의 몸이 되어뛰고 달리는 역사 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케 알지 못하고, 자기 주관에 빠져 함부로 말하는 모든 자들의 입술을 막아주시 옵시며, 환경을 틀어 주시옵시며, 이 역사 온전하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은혜로운 곳이 되며, 마음이 풀리는 곳이 되며, 성령을 받는 곳이 되며, 문제가 해결되는 곳이 되리라 믿 습니다. 오늘 이 시간 가운데 충만히 나타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주님을 만나지 못한 자 내일 또 주님을 만 나게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오늘 주님을 받아들인 자 내일은 더 욱더 뜨겁게 주님을 중심하여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으로 세상을 다스리며, 자기의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물으셨습니다. “외로우냐?” 그렇지. 외롭지. 왜 외로운가? 시대의 선지자들, 주님의 중심자, 사명자들, 주님, 다 외롭게 가셨습니다. 외로운 역사라서? 아닙니다. “이 시대 가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외롭게 되지 않았느냐?”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시대의 중심자들이 하나님만 바라보며, 외 롭게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세상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 세상과는 말을 섞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러나 주님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다스리며, 주님 주신 말씀으로 기필코 이 역사를 세워놓지 않았습니까? 이 땅 은 하늘 아래 있사오니 이 시대의 모든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이 시대를 다스리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이 시 대는 더욱 더 발전한 시대이오니 주님과 사랑하며 외롭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바라봤을 때 말이 통하지 않아 외롭지만, 그들이 다스림으로 인하여 보람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시며, 영육 간에 축복을 더욱 더 더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주님 앞에 간구하며, 주님 앞에 모 든 사랑을 드리오니 받아주시옵시고, 또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시며, 오늘 섭리의 모든 자들 간구한 것이 이루어 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 병든 자, 나음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