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02 (토)
101002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10.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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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일 토요일 새벽 잠언> -주편-
1. 성령은 자기가 처음에 열심히 회개하고 간구하여 받았어도 열심히 하
지 않으면 뜨거운 물이 식듯이 식는다. 만물의 이치와 같다.
2. 성령을 겨울철의 어떤 따뜻한 물체를 받은 것이나 혹은 어떤 선물 보
따리로 생각하지 말아라. 성령님은 천모이며, 하나님이 되기도 하고,
나 예수가 되기도 한다.
3. 성령님을 예전보다 못 하게 모시면 자동적으로 점점 멀어져 같이 계
시지 않게 된다.
4. 손님이 찾아왔을 때 처음에는 반갑게 대하다가 점점 마음이 식어져
흐지부지 대하면 손님은 어느새 떠난다.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5. 성령을 축소시켜 비유하여 말하겠다.
자기 애인이 있는데 잘 대해 주지 못하여 멀리 떠나게 되었다. 떠나간
애인을 보며 자기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처음같이 대하니 애인
이 다시 왔다. 이에 기뻐하며 뜨겁게 사랑하며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애인은 점점 멀어지고 결국 또 떠났다. 뜨겁게 사랑하며 대해
주지 않으니 멀리 떠나간 것이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떠나니 외롭
고 쓸쓸하고 고독함이 밀려왔다.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을
하지 못하니 곤고했다. 이때는 처음보다 더 애인에게 잘못을 고하고,
회심하고, 더욱 뜨겁게 대해야 애인이 그 힘을 받고 오게 된다.
성령을 이같이 이해하면서 깨달아야 된다. 성령을 너희 신랑 되는 나
예수라고 생각하여라. 삼위는 동일한 존재다. 물론 각 위로 존재한다.
성령은 어떤 선물같이 한 번 받으면 계속 옆에 있는 것이 아니다. 대
하는 대로 함께한다. 성령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너희 신랑인 나
예수다. 성령을 한 번 받았다고 계속 네게 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받았으면 네가 행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 성령이 지금도 너에게 뜨겁
게 역사하는지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