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0.02 (토)
김보배 서울화목캠퍼스 전도방법1군중집회
- 선포일
- 2010.10.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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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배20101002서울화목캠퍼스-전도방법1군중집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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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계시 받게 된 배경
이름: 김보배
작성일: 2010년 9월 27일 새벽
[ 추석연휴를 이용해 월명동에 갔습니다. 오랫동안 있다
오고 싶은데 주님께서는 며칠만 있다가 서울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월명동에서 깊은 기도하고
싶은데 왜 굳이 서울로 가라고 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또, 서울에서 어떤 주제에 집중하여 계시를 받아야 할지
궁금해서 여쭤봤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복음서를 보면서 내가 전도할 때는 어떻게 했는지
나의 전도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라.
(제가 어깨에 지게를 지고 있는데
그 위에 나무를 산더미같이 해 오는 환상을 보이셨습니
다.
또 제가 배에서 그물을 올리니 그물이 찢어지도록
고기가 잡혀 올라오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나는 네가 나무 많이 해왔으면 좋겠다.
고기 잡아왔으면 좋겠다.
네가 나한테 약속한 게 그거잖아.
( 몇 년 전부터 항상 ‘제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 일어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많이 해 왔는데, 그 기도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
사복음서 연구해 보아라. 산상설교 연구해 보고.
( 이 후, 사복음서를 읽으며 주님의 전도방법을
알려달라고 집중적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전도의 방법- 1. 군중집회
이름: 김보배
작성일: 2010년 10월 2일 성령집회 중
[ 성령집회 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찬양을 많이
불렀습니다. 그러던 중, 섭리 전체 사람들의 환상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하늘 앞에 제 각각의 사랑 열매를
들고 사랑을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속이 다 차지 않은 빈껍데기 사랑이 많았습니다. 다들
눈물을 흘리며 전심으로 사랑을 고백하는데 왜 빈껍데기
사랑이 보이는지 기도시간에 여쭤보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행위가 다 차지 않은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행위로 그 열매를 알지니,
각 나무는 그에 합당하게
자기 행한 대로 행위의 열매를 맺느니라.
행위가 온전해야 한다.
빈껍데기 사랑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껍데기 말만 하는 사랑, 행위가 온전치 않은 사랑,
말씀을 온전히 실천치 않는 사랑은,
빈껍데기 쭉정이 사랑이다.
그 날에 알곡은 모아서 천국 곳간에 넣고
쭉정이는 모아서 태운다고 했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가리킴이 아니겠느냐.
하늘은 그 사랑을 행위로 달아보신다. 행위로 저울질 해
본다.
(“예수님이 섭리를 보실 때, 빈껍데기 사랑이 많이
보였나요? 빈껍데기 쭉정이 행실 없는 사랑이 그렇게
많아요?” )
어떤 자는 60%정도 차있고,
70%, 80%, 90% 찬 사람도 있다.
그러나 알곡이란 온전히 꽉 찬 열매를 가리키는 것이다.
10% 모자라서 천국 갈 걸 지옥가면 얼마나 안타깝겠느
냐.
그에게도 천국을 바라보며 영원한 목마름의 형벌이요,
그를 바라보는 나에게도 영원한 아픔이로다.
(“그럼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저희에게 더 채우길
원하는 행위의 열매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이때 가장
핵심적인 것 하나만 말씀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저희가
앉아서 사랑고백만 할 것이 아니라, 사랑한다면 나가서
전도해 오길 간절히 원하실 것 같아요. 그러나 주님,
전도가 어렵게 느껴지는 때도 많아요. 예수님께서 전도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작은 것에 충성하여라.
작은 것에 충성하는 자는
10배 100배 1000배 얻게 된다.
너희가 어느 한 날에 갑자기 나가서
무리와 청중을 전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작은 것에 충성하라니요?
요즘 군중집회 얘기 나오는데, 쉽게 풀어
말씀해주세요.” )
겨자씨 한 알의 믿음이 있어야 큰 산을 옮기는 것이다.
큰 산도 겨자씨 하나 정도의 행하는 믿음은 있어야
옮겨진다는 것이다.
각자의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라.
하늘이 시급히 원하는 행위의 열매가 전도라고 해보자.
어제 하루, 오늘 하루, 몇 명에게나 복음을 전해 보았느
냐.
몇 명에게나 우리 교회 생명역사에 오라고,
영생이 있으며, 귀한 깊은 말씀 있다고 전해 보았느냐.
내가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작은 자들에게 큰 산을 옮겨 오라고 한 것이 아니다.
말씀이야 지도자가 전하고, 목회자가 전하고,
선생에게 배운 자가 전하지 않느냐.
주일말씀은 선생이 전하지 않느냐.
내가 말하는 것은,
작은 자들이 나가서
생명을 다 요리해 오라는 것이 아니다.
작은 자들은 겨자씨만한 행동 실천을 하면 된다.
가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환한 얼굴로 전해보아라.
웃으면서 사랑스럽게.
이 섭리 말씀 들어보니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너도 와서 나와 같은 행복과 마음의 안식을 얻으라고
전해보아라.
이 작은 행동들이, 한명 한명을 전도해서
많은 자들을 생명권으로 옮길 수 있다.
한 삽 한 삽 떠서, 큰 산을 섭리로 옮길 수 있다.
내가 작은 자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작은 것에 충성하라 한 것이 이것이다.
너희가 복음을 전할 때, 거절할 자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
다.
그런 자들은 놔 줘라. 백 명에게 교회 가자고 말 걸면
그 중에 하나는 꼭 오고 싶은 사람 있다.
작은 자들, 어린 자들, 자신 없는 자들은
이렇게 전도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성숙한 자에게 맡겨서
같이 배워가며 가르치면 되지 않느냐.
내가 전도했던 방법도 그러했다.
산상설교 때도 그러했다.
그때는 아직 제자들이 어렸다.
나를 따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렸다.
그러나 그들이 먼저 충만히 은혜를 받고
믿음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전했다.
이 말씀 들어보라고,
나사렛에서 온 예수라는 청년의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나도 그 말씀에서 인생길 찾았다고,
자신 있게 외쳤다.
그렇게 해서 무리들을 데리고 왔다.
그리고 그 중에 많은 자들이
내 능력과, 나를 증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에 녹
아
남아진 것이다.
전반기 때 선생이 한 방법도 이러한 방법이다.
( 제자들은 가서 사람들을 모아 오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해 생명을 녹였던 방법을 의미 )
거절을 두려워 말아라.
거절하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그 사람이 더 익으라고 기도해주고.
만약 정말 못된 나무거든,
네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고 오면 된다.
온 천하에 이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구원의 밧줄이 닿지 못한 연고로
못 잡았다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
무리 전도는 산상설교처럼 하는 거다.
너희들은 사람들에게 가서
각자 느낀 대로의 진심을 다해 거짓 없이 진실로 전하라.
하나님 말씀, 예수님 말씀 기똥차게 잘 전하는 곳이 있으
니
한 번 가보자고 이야기 해 주어라.
그러면 많은 자들을 오게 할 수 있다.
그 다음, 말씀 세력 있고 권세 있게 전하는 자가
앞에서 잘 전해주면 되지 않겠냐.
이것을 작게도, 크게도, 축소 확대로 적용시켜 보아라.
각 캠퍼스에, 각 교회에, 각 마을에, 각 전도단에,
작은 곳에도, 청중이 모이는 큰 집회에도,
각자 사명급대로 말씀 전할 자가 앞에 서라.
그리고 이제 전도된 자들, 혹은 자신 없는 자들은
가서 진심으로 와 보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해 보아라.
그 중에 올 자가 분명히 있다. 많다.
(“계시자로서 이 말씀을 실천해 보지 않고는 전하기가
민망합니다.‘내가 해 보니 정말 되더라.’라고 실천한
뒤 증거해야지, 안 그러면 현실 모르는 자의 이론적인 한
마디 말로 지나가게 될까 두렵습니다. 혹시
서울대캠퍼스에서 작게 이 방법을 적용시켜서 한번 해
보아도 될까요?”)
한 달의 기한을 가지고 해 보아라.
한 달의 기한을 가지고 한 번 실행해 봐라.
어떻게 되는지 한 번 보자.
너희도 불붙은 자 많으니까 한 번 해 봐라.
(“그러면 설교주제로 무슨 얘기를 해야 하나요?”)
산상설교 보아라. 아주 쉬운 이야기 했다.
각자의 삶과 밀접한 이야기 해 줬다.
위로가 되는 이야기, 내 사랑을 전해주고...
이 시대 젊은이들의 영이 굶주리는구나.
풍족하게 영혼의 만족을 느끼게 해 줘봐라.
그 맛을 한 번 본 자는 따라오게 되어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또 기도해서 다른 전도 방법들도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