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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0.03 (일)

101003 주일말씀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영과 육신이 나 예수가 머리 둘 곳이 되게 하여라

선포일
2010.10.03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9장 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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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03-주일말씀_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영과 육신이 나 예수가 머리 둘 곳이 되게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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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일 주일말씀/설교용>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영과 육신이 나 예수가 머리 둘 곳이 되게 하여라 본 문 누가복음 9장 57-5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신입생과 함께하는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정말로 반갑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주님께서 부르셨습 니다. 혼자 스스로 온 것도 아니고, 사람이 데리고 온 것도 아닙니다. 주 님이 택해서 왔으니 마음 단단히 먹고 긍지를 가지기 바랍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사람들이나 누구나 듣고 행해야 할 말씀을 전하 겠습니다.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의 내용을 간단히 전해 주고, 이어서 예수 님께서 근본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셨지만 구시 대 율법 아래 사는 자들은 심히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고로 이스라엘 밖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승천하실 때가 되어 죽음을 각오하시고 다시 이 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오는 길에 제자들을 앞서 보내어 제자들이 사마리아의 한 마을에 들 어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제자들이 먼저 가서 예수님을 맞도록 예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이를 보고 화가 나서 주님께 고하며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저들 을 멸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습니다. 길을 갈 때에 한 제자가 주님께 말하기를 “주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나이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여우도 굴이 있 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건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셨습니 다.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이 말씀을 하셨 는지, 그 심정과 뜻이 무엇인지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첫째, “너희가 나를 좇아도 너희와 편히 있을 곳이 없구나.” 라는 의미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사마리아의 한 마을에서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시고 “하찮은 여우와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는데, 온 인류 를 구원하러 온 메시아인 나의 마음과 몸을 편히 둘 곳이 없구나.”라는 의미라고 하셨습니다. <영상1> (예수님 사마리아의 한 마을 어귀에 서 계시고 제자들이 마 을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반대하면서 싫다고 하는 모습. 제자들이 그대 로 마을에서 나와 예수님께 보고하는 모습 : “저들이 주님을 몰라보고 반 대하는데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저들을 멸하기 원하시나이 까?”/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으신다. / 다른 마을로 가는 길에 한 제자 가 주님께 말한다. “주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나이다.” 했습니다. 이 에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건만 인 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영상1-꺼짐>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는 자는 어떤 자일까요? 차원 높은 영적인 차 원에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모하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는 주님의 마음도 몸도 편히 쉬게 할 수 있는 마음과 몸을 갖춘 자로서 주님 이 머리 둘 곳이 되는 자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그 몸도 마음도 주님이 머리를 둘 곳이 된 자들이 었습니다. 그들이 사는 집도 주님 육신의 머리를 둘 곳이었습니다. 월명동도 주님이 머리 둘 곳입니다.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자기 것을 주님의 것으로 맡기고 사는 자는 주님이 머리를 두고, 몸도 두고, 마음도 두고 살 수 있는 자입니다. 이같이 해야 여러분들도 주님께 머리를 두고, 마음 도 두고, 몸도 두고, 영혼까지 두고 살게 됩니다. 선생에게도 이같이 해 야 선생이 머리 둘 곳이 있게 됩니다. 주님의 것이 되어 주님께 사랑을 쏟으며 사는 자는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는 자입니다. 섭리사 모든 교회가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어야 하 고, 자신의 마음과 정신과 몸을 만들고 환경도 만들어 주님이 머리 둘 곳 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과 신입생들도 주님께 사랑을 쏟아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이 깊은 신앙입니다. 주님 을 더 사랑해 주는 자에게 주님의 마음이 가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이 시대에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신부로서 사랑과 모심과 섬김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늘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각 개인도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도록 전심과 전 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편히 오십니다. 주님의 심정을 답답 하게 하고, 게으르고, 열심히 하지 않고, 빠른 구름이 되지 않으면 이 급 한 때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기는커녕 주님이 신발도 둘 수 없습니다. 주님을 마음에 모셔 살지 않으면 허무주의, 허탈주의, 무가치주의로 끝납니다. 또한 인생에 희망이 없어 생지옥의 삶을 면치 못합니다. 주님 을 사랑으로 모시고, 순종으로 모시고, 충성으로 모시고, 말씀으로 모시 고, 영광으로 모셔 어느 때든지 주님이 머리를 두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 합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항상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사탄이 침범하 지 못하고, 사탄을 이기고, 험한 세상에서 해됨을 벗어나 빛 가운데 살게 됩니다. <영상2> <자막>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는 자는 누구인가? → 주님 을 믿고, 사모하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자기 것을 주님께 맡 기고 사는 자들의 모습 (남자 신부와 예수님, 여자 신부와 예수님) → <자막> 주님의 것이 되어 오직 주님께 사랑을 쏟으며 사는 자가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는 자다. / 이어서 <자막> 섭리사는 이 시대 주님이 머리 둘 곳이 되었다. → 월명동을 보여 주며 모두 한가로이 있는 모습. 청중 이 모인 모습. 왕바위, 감람산, 기도실에서 기도하는 모습. 신부들 모임 (예수님도 이들 사이를 돌아다니시며 편히 쉬시는 모습) <영상2-꺼짐>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하나로 묶어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영상을 봐도 이해가 됩니다. 영상만 봐서는 30%밖에 모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70% 이해하고, 영 상으로 30% 보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이 단상에 오르신다. 예수님이 강대상 에 서시면 목사는 옆으로 가고 예수님이 단상에 서신다. 강대상은 선생님 이 새롭게 구상하신 강대상으로 표현 →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모습 : 잔 잔한 음악과 함께 예수님이 말씀 전하시는 모습을 10초 정도 보여 주며 자연스럽게 예수님 말씀을 시작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영상 꺼지고, 설 교자는 계속해서 이어 예수님 말씀을 전한다.) 오늘도 나 예수의 말을 깊이 마음에 새겨듣기를 원한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라. 이것이 축복이요, 형통이다. 특별히 복을 받으려 하지 말 고, 특별히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듣고 순종하여라. 그로 인하여 너희가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진다. 어려운 내용이나, 혹은 있었던 일인데 지나간 과거이기에 지금 눈으로 못 보는 것은 영상을 보면서 깊이 깨닫고 내 말 을 이해하고 배워라. 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들어야 한다. 너희 개개인이 사랑으로, 일로, 사명으로 나와 가깝게 되고 하나 되 기를 원한다. 말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다. 나는 말씀으로 축복하고 너희는 행함으로 축복을 받는다. 누구든지 나와 하나 되지 못하면 못 산 다. 살아도 각각 사는 것이다. 그러면 구원도, 영생도 없다. 오늘도 새로 온 자들은 너희 발로 교회에 왔느냐? 누가 데리고 왔느 냐? 사람을 통해 내가 데리고 왔다. 나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나중이 요,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부터 나중까지다. 자기가 낳고 길러야 자기 자 녀가 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내가 복음으로 낳고 길러야 내 것이 된다. 복음을 듣고 나를 대하는 것에 따라 나의 자녀가 되고, 혹은 사랑하는 신 부가 된다. 관리자나 전도자를 통해 관리하고 전도하고 가르치지만 너희 자신이 기도하여 내게 고하고 나와 하나 되어야 한다. 신앙은 누구나 나와의 문 제다. 오늘 다시 온 자들과 요즘에 새로 온 자들 모두 어서 크고 성장하 고 각종 문제들이 풀려 자유로운 몸이 되기를 축복한다. 어서 말씀을 배 우고 영육 간에 형통하기를 원한다. 요즘 새로 온 자들 반가우니 손을 흔들어 보아라. (할렐루야!) 너희 빈손을 그냥 두겠느냐. 내가 축복하니 나와 하나 되어 너와 내 소원이 이 루어지게 하자. 나머지 모두 손을 흔들어 반가움을 나누자. (할렐루야!) 너희 소원대로 내게 구하여 모두 얻어라. 나의 사랑이 충만하듯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원한다. 이제 오늘 핵심으로 전할 말씀을 하련다. 너희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몸과 영이 나 예수가 머리 둘 곳이다. 첫 째, 너희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다. 그다음이 너희 몸이다. 그다음이 너희 영이다. 나 예수의 마음에 맞게 생각하며, 그 정신과 관심이 항상 나를 향해 있으며, 나를 향한 그리움과 사모함과 모심이 제일 우선권인 삶을 사는 자가 누구냐. 그는 나 예수와 같이 산다. 그 마음에 내가 거한다. 나는 그와 함께하며 그와 더불어 의논한다. 내가 그 몸을 합당하게 쓰고, 그 마음과 생각을 때에 맞게 쓴다. 내가 머리를 둘 자다. 나와 같이 헤치고 모으는 자는 내가 머리를 둘 자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머리를 둘 수 없고, 나의 영의 몸을 둘 수 없고, 마음에 부담 없이 편히 살 수 없는 자다. 나는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하는 자와는 한 시간도 같이 못 산다. 내 마음도 줄 수 없고, 내 생각도 줄 수 없고, 내가 머리를 둘 수도 없다. 너희도 너희 생각대로 하지 않는 자들에게 마음을 주고, 몸을 주고, 잠시라도 쉴 수 있겠느냐. 나 예수는 1000배나 더 그러하다. 너희를 온전히 구원하여 너희 영혼이 나의 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하여 말하니 내 마음을 알고 말씀대로 살기를 원한다. <영상4> (연기 :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중심, 자기 계획, 자기 사랑에 빠져 사는 자들(사망권에 있는 모습)/ 예수님은 다른 곳(생명권)에 서 주님의 주관과 생각대로 행하는 자들과 같이 있는 모습. 전도하고, 갖 가지 사명의 일을 하는 모습/ 이어서 화면을 돌린다. 선생님이 외칠 때 예수님 함께 외치시는 모습, 성령집회 때 예수님 함께 외치시는 모습/ 목 사들 설교할 때 함께하시는 모습/ 계시자들과 함께 외치시는 모습/ 기타 집회 모습 - 주님이 머리 둘 자들을 쓰시는 모습임) <영상4-꺼짐> 누구든지 처음에 모를 때는 가르쳐 주어 하게 한다. 배워서 알았으면 자기가 하고자 해야 한다. 자기가 하고자 해야 열 일을 제치고 그것을 하 게 된다. 너희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마치 자동기계같이 그 일을 행하게 된다. 하고자 하는 자는 끝까지 하기만 하면 해내고 만다. 누가 시켜서 하 거나, 하기 싫은데 하거나, 억지로 하거나, 별 관심 없이 하거나, 할 마음 이 없는데 하면 하다가 말게 된다. 그런 자들은 공적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도 없다. 사람은 마음, 정신, 생각으로 행하게도 되고, 행하지 않게도 되는 운 명을 좌우한다. 하고자 할 때 관심 갖고 배우게 되고, 또 누가 시키지 않 아도 행하게 된다. 다 자기를 위한 것이다.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배우려 하지 않고,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관심 없어 생명을 좌우하는 일도 그냥 지나치게 된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무(無)로 사라진다. 무엇이든지 행하여 써야 무 (無)로 사라지지 않는다. 너희 생각도 가만히 있으면 활동하지 못한 채 그 기간이 무(無)로 지나가고 만다. 고로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 르니 내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생각나게 하고, 성령께서 감동시켜 너희 마음이 느끼고 알게 해 줄 것이다. 지구도 만물도 가만히 있으면 생명체들이 무기력하게 되어 곧 생명을 잃게 되고 무가치로 끝나게 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너희 생 각, 정신, 마음, 혼을 항상 점검하고 온전히 다스려라. 너희 생각대로 살 지 말고 나의 말로 다스리고 순종하게 하여라. 헛된 생각, 세상 생각, 자 기 구상, 자기 희망, 자기 사랑, 자기 만족, 자기 주관으로 살면 짐승과 같은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실패하며 너희 영혼을 사망에 던지고 끝 나게 된다. 내가 너희에게 삶의 생명의 노래를 주지 않았느냐.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이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감 동이다. 모두 이 노래를 불러 보자. * ‘어제나 오늘이나’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며 찬양하겠습니다. <찬양 : 어제나 오늘이나> 나 예수는 항상 너희를 생각하는데, 너희는 때에 따라 나를 생각하는 구나. 지나간 하루의 시간을 보고 일주일을 되돌아보아라. 너희 마음과 몸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해 보아라. 앞날의 생각에만 빠 져 살지 말고, 지난 시간을 제대로 살아왔는지 보아라. 사람은 누구나 그때그때 현실에서 보고 느끼는 대로 행하게 된다. 그 때 자기의 감동과, 그때 자기가 보고 듣는 대로 거의 정신이 쏠려 행하게 된다. 나 예수의 눈으로 보고, 나의 귀로 듣고, 나의 마음으로 느끼고 행 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더욱 온전해진다. 주변 환경에 따라, 너희 마음에 따라, 보고 듣는 것에 따라 살지 말아라. 변덕 많은 너희 마음만 중심하 고 살면 평생 사망을 면치 못한다. 내 말은 생명이다. 나 예수는 영계와 육계를 일점일획도 착오 없이 꿰뚫어 보고 그 사실을 낱낱이 말한다. 나는 내가 머리 둘 곳이 되는 자 들을 귀히 쓰고 사랑하면서, 그 육도 영도 형통하게 할 것이다. 너희는 각자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그같이 사랑 하였으니, 누구든지 모든 사랑을 쏟아 나를 대하지 않으면 내가 그에게 원하는 일을 이룰 수가 없고, 나의 머리를 그에게 둘 수가 없다. 고로 내 것으로, 내 사람으로 삼을 수가 없다. 나의 삶이 너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살아 보아라. 이것만이 너희의 희 망이요, 영원히 후회 없는 삶이다. 청춘의 때를 자기만을 위해 쓰고 인생 을 다 산 후에 내게 맡기지 말아라. 어른이 된 자들도 좋은 기회가 있으 면 자기만을 위해 쓰지 말고 나를 위해 기회로 삼고 써야 연속해서 꼬리 를 물고 좋은 일이 생긴다. 말씀을 듣고 배워 내 마음을 알았으면 이제 행하는 것이 문제다. 내 말을 행하기 어려우냐. 다 너희 영원한 이상을 위해 한 말이다. 너희가 잘되는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도 못 하면 나 예수가 어찌 하겠느냐. 자기 가 하고자 하면서 행할 때, 하는 만큼 내가 천사들과 함께 돕는다. 또 너 희 형제들을 통해 돕게 하고 여건을 틀어 역사한다. 너희가 머리를 둘 곳은 나 예수이니 내게 머리를 두어라. 나의 성전 에 머리를 두고, 성지땅에 너희 마음과 몸과 머리를 두고 살아라. 나의 심정을 전달하며 나의 머리를 두는 너희 선생에게도 머리 둘 곳이 있게 하여라. 나의 재림에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쏟고, 너희 혼과 영과 몸을 다 쏟아라. 매일 내게 머리를 두고 나를 맞으면서 사는 자라야 나의 신부 들이다. 구시대는 내가 머리 둘 곳이 못 된다. 옛 시대의 유전을 받아 옛 시대의 생각과 습관과 생활에 젖어 사니 나의 마음과 심정을 모른다. 나의 때를 알아야 빠른 구름이 되어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되고, 내 가 머리를 두는 자가 되어 나와 하나 되어 나의 일을 할 수 있다. 내가 머리를 둘 수 있는 곳은 내가 역사를 이끌어 온 새 시대 새 역 사 섭리사다. 오래된 자들아. 섭리 안에서 구시대 기성 같은 취급을 받지 않도록 마음, 정신, 생각, 혼, 몸을 범사에 말씀으로 새롭게 해야 한다. 내가 분명히 말했다. 새로 온 자들아. 새 시대 새로운 말씀을 듣고 열심 히 뛰고 달려 나의 사랑의 머리 둘 자들이 되기를 진정 원한다. 그래야 너희가 형통하고 새 희망을 이루고 살게 된다. 나 예수를 멀리하며 세상 사랑이나, 돈이나, 환경이나, 친구나, 노는 것이나, 먹고 입고 자는 것이나, 배우는 것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머리를 두지 말고 오직 내게 머리를 두어라. 때가 다 되었고 급하다. 내 게 머리를 둬야 너희가 영원토록 고통과 상관없는 곳에 가서 영생을 누리 게 된다. <영상5> (①<자막과 목소리> “구시대 기성들은 머리 둘 곳이 드물구 나. 역시 내가 기른 새 시대 섭리역사다.” - 기성들 영상으로 보여 주고 석막 교회도 보여 준다./ (비교) 이어서 섭리사 사람들 뛰고 달리는 모습. 각 나라 섭리와 대집회 모습.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사 모습. 힘차게 하는 모습 → ②돈을 자기 키만큼 쌓아 놓은 모습, 세상 남녀 이성으로 서로 껴안고 노는 모습,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 책 쌓아 놓고 공부 만 하는 모습, 컴퓨터게임 하는 모습, 오락하는 모습, TV보는 모습 등 : 이 영상이 끝나면 <자막과 목소리> “너는 머리를 어디에 두고 있느냐. 오직 내게 머리를 두어라.” - 예수님 앉아 계시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며 마무리)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머리를 두고 사랑에 충만하여 살자. 너희 모두 나 예수가 꼭 너희에게 머리를 두게 하여라. 너희도 내게 머리를 두 어라. 그리하면 매일 기쁨과 희망에 차서 너희 마음과 생각과 영혼이 기 뻐하며 살게 될 것이다. 나의 머리 둘 곳이 되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나의 평강이 충 만하기를 축복한다. 너희의 주가 말하였다. 안녕. <영상6> (예수님 인사 : <자막과 목소리> “사랑하는 자들아. 모두 나 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영과 육신이 나 예수가 머리 둘 곳이 되게 하여라”) <축 도> 지금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과, 우리의 머리 둘 곳이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마음 과 정신과 영혼과 육신이 주님의 머리 둘 곳이 되게 하는 자들과 주님의 말씀에 따라 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