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0.05 (화)

이수정 습관을 버려라

선포일
2010.10.05 (화)

첨부 파일

습관을 버려라 작성일 : 2010. 10. 05. (화)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새벽에 기도 중 저의 나쁜 성격, 습관들이 생각나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저 혼자 힘으로는 고칠 수 없으니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정신세계 하나, 하나 까지도 다 손 대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습관을 버려라.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습관. 말 안 듣는 습관. 정신 잃는 습관, 즉 신앙이 힘든 것. 주의 정신 갖지 못하는 습관. 마음 주관 못하는 습관. 정신 합리화의 습관, 즉 말씀을 자기 상황에 합리화하면서 행하지 않는 것. 습관이 무서운 것이다. 습관만 버려도 부활될 수 있다. 자기 성질 버려야 부활된다. 성질도 습관이고, 성격도 습관이다. 육적인 자, 영적인 자 모두 습관이다. 습관의 차이다. 습관 때문에 판가름이 난다. 늘 하던 습관대로 그날도 맞이한다. 육적인 자. 육적인 생각이 가득한 자. 주 앞에서도 그러하다. 그날에도 육적인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주 앞에 나간다. 늘 영적으로 생각하고 영적으로 기도하여 판단하는 자는 주 심정 맞춰 그날에 주를 맞이하게 된다. 습관, 너 자신이 무섭고 두렵고 떨리는 것이다. 그날에 맞는 것도, 못 맞는 것도 모두 네 행실, 습관 때문이다. 습관을 버려라. 영적인 습관만을 가져라. 늘 기도하고 나의 생각에 충만하여라. 나를 중심하여 판단하고 나를 중심하여 행하여라. 처음에는 잘되지 않아 나를 잊고 살겠지만 정신으로 하면 할 수 있다. 마음먹고 정신 단단히 행하면 네 삶으로 이루어진다. 나의 말들을 네 삶으로 나타내어라. 말이 그저 말로 끝나면 부족하다. 행함으로 보여주어라. 습관은 무서운 것이다. 습관은 남을 해치고 너 스스로에게도 해를 입힌다. 해 당하는 자 되지 말지니라. 온전히 나, 주를 맞자. 마음을 비우고 깨끗케, 온전히 하여라. 너의 습관을 가져서는 안 된다. 나의 말을 들어라. 집중하여 들으라. 자기 마음에 들어있는 대로 남도 대하고, 나도 대하고, 자기 스스로도 대한다. 인격이 신격화 되어야 한다. 인격은 인간의 품격이요, 신격은 신의 품격이다. 나 예수의 품격을 갖추라. 정신이 품위 있게 빛나야 한다. 그 정신은 나 예수의 정신이고 선생의 정신이니라. 마음, 정신, 생각을 고쳐라. 마음, 정신, 생각이 네 몸속에 암도 되고 핵도 되니 깨끗이 고쳐 네 지체로 만들어라. 제 지체가 아닌 것이 지체에 있으면 사망이다. 그렇지 않느냐. 깨끗한 지체가 되어라. 나 예수는 간다. 그러나 곧 네게 다시 오리라. 신부 택하는 ‘지금’도 진행 중이나 곧 그 문이 닫힌다. 안녕. 너희의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