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05 (화)
주윤애 사람은 쉽게 얻으면 쉽게 잃어버리게 된다. 귀함을 알라
- 선포일
- 2010.10.05 (화)
- 성경 본문
- 새벽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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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얻으면 쉽게 잃어버리게 된다.
귀함을 알라.
작성일 : 2010. 10. 5. (화) 새벽 4:02
작성자 : 주윤애 (전주스타교회)
[ 며칠 전부터 주님께서 섭리사에 해주실 말씀이 분명
있으신 듯 했지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더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의 마음에 닿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쉽게 나를 만나려 하지 마라.
나를 쉽게 만났던 자는 나를 쉽게 잃어버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꼭 그럴게요. 꼭 조건을 세워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너무 귀한 것임을 더
깊이 깨달을게요.”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하던 중
예수님께서는 섭리사에 주시는 귀한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섭리사야.
이 섭리역사는 그냥 단체로 세워진 역사가 아니요,
내가 선생의 몸을 쓰고 세상 이곳저곳 다니며
한 명, 한 명, 한 지역, 한 나라씩 직접 세운 역사이니라.
이미 만들어진 역사에 내가 오고
이 역사를 택하여 역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을 택하여 선생의 사랑의 발판에
내가 신부의 역사 마지막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지금 이 역사를 이렇게 세우기까지
선생의 조건과 번개 같은 실천이 있었기에
세울 수 있었던 것이었다.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이건만 선생의 조건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절대 그냥 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행한 자에게는 마치 쏟아 붓듯 축복해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주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담과 하와 때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사랑을 쏟아 부어주셨다.
그리고 인간에게 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과도 통할 수 있도록
모든 걸 허락하시고 열어 놓으셨다.
허나 인간의 무지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감사하지 못하고
말씀을 지키지 않음으로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축복을 거두어가셨다.
그 후로 하나님께는 축복해 주고 싶으셔도
간구하지 않은 자 조건이 없는 자에게는
사랑해주되 축복을 다 열어주시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간구하는 자에게, 노력하는 자에게,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는 자에게
축복해주시고 응답해주셨다.
부와 명예를 다 가진 부잣집의 부모가
아들, 딸에게 다 주고 싶어도
어느 정도 성장하고 장성할 때까지 주지 않고
다 장성해서도 세상과 부딪치며 어려움을 겪으면서
인생을 깨닫게 하고 귀함을 알게 하듯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쉽게 얻으면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쉽게 그것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자신이 눈물을 쏟고 땀을 흘려 얻게 된 것은
귀히 여기고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다른 건 다 쉽게 잃어버리고 잊을지언정
하나님의 사랑과 나 예수의 사랑,
그리고 이 시대의 역사는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불러 쉽게 이 역사에 온 것 같아도
한 명을 부르기 위해 영계와 지상에서
많은 계획과 구상과 조건이 있었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선생은 모든 인생을 나와 함께하고
나에게 말씀을 받는 것에서 만큼은
단 한 번도 쉽게 받으려하지 않았다.
늘 조건을 세우고 나에게 나아왔다.
무언가 하나를 간구할 때도
누구보다도 더 낮은 자세로 조건을 세우며 나에게 간구했다.
그러했기에 지금 나의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나의 심정을 이 시대에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를,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하지만
그 마음과 정신으로
선생이 굴에서 기도하며 나를 만나기 위해 기도하듯
그와 같이 노력하지 않지 않느냐.
지금은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사에 조건이 부족해도 사랑으로 나타나 말씀도 주고
한 명, 한 명에게 역사해주고 있다.
그러니 섭리사에서도 나의 귀함을 깨닫지 못하고
잃어버리는 자가 있다.
선생과 같이 조건을 세워 나를 만나지 아니하였기로
귀함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나의 사랑아.
이 시대에 온 것을,
이 시대에 주는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을,
시대의 사명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나의 신부가 된 것을 더 감사하라.
하나님께 매일 감사의 고백을 하여라.
가치를 안 자는 너무 황송하여
저절로 입에서 감사를 시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섭리사야 감사하여라.
나의 신부가 됨을,
지금 이 시대를 알고 시대에 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음을,
이 시대 내가 역사하는 선생과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하여라.
감사하지 않으면 빼앗기고 마는 것이다.
감사할 때 이 모든 것을 너에게서 지킬 수 있다.
이 역사가 얼마나 귀한 역사인지
어떻게 세운 역사인지 진정으로 안 자는,
나의 사랑을 마음 깊이 깨달은 자는
어떤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는다.
온전한 자가 온전한 것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의 중함을 알라.
신부의 중함을 알라.
섭리역사의 중함을 알라.
나 예수의 중함을 알라.
선생의 중함을 알라.
너 자신의 중함을 알라.
그리고 중함을 알고 지켜라.
잃어버리지 않도록 꼭 지켜라.
다시는 네가 가질 수 없는 것이 될 수 있으니
절대 소홀히 보지 말고 지켜야 하느니라.
나는 귀함을 아는 자에게 가고
귀함을 아는 자에게 주고
귀함을 아는 자에게 축복을 더할 것임이니라.
(그리고 주님께서 “지금 이 시간 깨닫고 아는 자에게
축복을 더 할 나 주 예수이니라.” 말씀하셨고, 이 말씀은 곧
말씀을 끝내시는 것 같아서 적는 것을 멈추고“안돼요.
예수님 한마디만 더 해주세요.”하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나의 말을 간구해야
한다.” 하시며 “나의 이 마지막 말 또한 네가 적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기록하지 못한 저를 보고 깜짝 놀라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예수님 섭리사에 한마디만
더 해주세요.”하니 주님께서는 “사랑한다.”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랑한다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마음 속 깊이 새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