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10.05 (화)
김선명 마산주사랑빛 소통
- 선포일
- 2010.10.05 (화)
- 성경 본문
- 롬 15:22
첨부 파일
- PDF
김선명20101005-마산주사랑빛 -소통.pdf
93.9 KB
소통
작성일 : 2010. 10. 5 (화)
작성자 :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청년부)
[ 교회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생명전도를 하면서, 또
주님께 계시를 받을 때도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니
생각할 것도 많고, 행해야 할 것도 많아서 스트레스도
받고, 항상 나름의 한계에 부딪혀 힘에 부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저에게 코치해 줄 것이
없으시냐고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는‘소통’이라는
단어를 계시해 주셨습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쌓은
것처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와 선생과 소통하고
형제와 소통하여 하나가 되면 불가능이 가능케
된다.”하시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인생은 혼자 존재할 수 없다.
혼자서 행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모두 같이 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고로 모든 일은 같이 해야 이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다.
많은 섭리 사람들이 교회에서나 부서에나 많은 일들을
혼자 고민하고 혼자 한계에 부딪혀 어려워하고 있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보아라.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같이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이 세상에 모든 짐을 홀로 짊어지고 가는 것처럼
고민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고로 사람은 소통해야 한다.
소통해서 마음을 합하여 일을 하면
아무리 큰일도 작은 일처럼 해낼 수 있다.
선생이 월명동을 만들 때를 보아라.
선생 혼자 한 것이 아니지 않느냐?
바로 나와 함께했고, 또한 너희들과 함께했다.
나와 너희와 소통하여 한 마음으로 하니
월명동 같은 웅장한 역사를 이루어 낸 것이다.
그리고 선생이 섭리역사를 일으킨 것을 보아라.
선생 혼자 한 것이 아니라
나와 소통하여 각 사명지마다 너희를 보내고
선생이 머리가 되어 너희를 다스리고 너희는 손발이 되어
이 역사 이끌어 가지 않았느냐?
선생이 혼자 행한 것이냐?
섭리사 모두가 한 지체가 되어 움직이지 않았느냐?
선생이 말씀을 통해 나와 너희를 이어주고
또 선생과 너희가 하나 된 결과다.
바로 이것이 소통이다.
그래서 소통이 너무 중요한 것이다.
소통을 통해 일을 하면 아무리 큰일도
백 명이 한 명인 것처럼 일할 수 있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 명이 있어도
한 명이 일한 것 보다 못한 결과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소통이란?
바로 상대와 상대끼리 서로 오해 없이 통한다는 뜻이다.
고로 일방적으로 한쪽의 마음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한쪽의 마음이 다른 쪽의 마음을 감동시켜
동일한 생각을 이룬다는 것이다.
고로 소통이 되지 않으면 무력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상처와 고통을 받는 것이다.
소통은 마치 호흡과 같다.
호흡은 들숨과 날숨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이 숨을 들이마시면 반드시 밖으로 내뱉어야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숨을 들이마시고만 존재할 수 없고
또한 내뱉어내기만 해서도 살아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소통을 해야 상대와 상대가 서로 통하여
이상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그리고 하늘과 인생들
모두 소통이 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너희 삶을 돌아보아라.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서로의 의견을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지 못하고
한쪽이 강요를 하면 상대는 위축되고 상처를 받아
하고자 하는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소통이 없으면 서로 오해가 생겨 하나가 되지 못해
싸움이 일어나고 손해를 본다.
또한 민족의 지도자가 백성과 소통하지 않고,
백성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그것은 폭군이요,
그로 인해 온 백성이 고통 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민족과 민족끼리도 서로 소통하지 않고
자신들의 입장만 내세우면 전쟁이 나고
그로 인한 고통과 피해는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이다.
또한 사랑도 마찬가지다.
소통이 없이 한쪽의 입장만 강요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폭력이 되어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되고
크나큰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에 ‘스토커’라는 자들이 있지 않느냐?
이것이 바로 소통하지 못한 일방적인 사랑이다.
이것은 범죄지, 사랑이 아니다.
고로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어야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과 인생들의 사이에서도
반드시 소통을 해야 한다.
아담과 하와를 보아라.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하나님과 소통이 가능한 자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파하러 온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하였다.
그로 인해 인류가 어떻게 되었느냐?
아담 안에서 모두 죽은 자가 되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롬 15:22)
이것은 바로 인생들 영과 하나님 영의 소통이
끊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소통하는 것이다.
사랑은 상호적인 것이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도 아니요,
사랑은 명령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사랑은 상대와 상대끼리 자유로운 의지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혼자서는 절대 사랑을 이룰 수 없다.
혼자서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고로 나 예수가 너희에게
일방적인 사랑이 아닌 내 심정을 깨닫게 하여
너희 스스로가 감동을 받아 나에게 오기를 원하는 것이
다.
내가 너희의 마음의 문을 노크했는데
너희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고
그 문을 강제적으로 열고 들어간다면
그것은 마치 강도와 같고,
승냥이 같은 삯군 목자나 하는 것이다.
너희가 준비되어 있지도 않은데
나의 복음을 강요하고 나를 믿으라고 강요하면
그것은 너희에게 상처가 되고
또한 나에 대한 오해를 일으키는 것이다.
수많은 전도자와 관리자가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여
인생들이 나에 대해 오해하고 불신하며
구원의 길을 상실케 만들었다.
그러나 나는 사랑의 신, 감동의 신이기에
인생들이 스스로 감동되어 그 마음의 문을 열어주어
나를 영접하게 만들어
진정한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고로 진정한 사랑의 완성을 위해
나는 너희의 마음의 문 앞에 서서
너희가 그 문을 열 수 있게끔
눈물 흘리며 내 입술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설득하고 설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시대마다 중심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이유는
바로 인생들과 소통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으로 존재하는 인생들과 소통하시기 위해
육을 가진 인생들 중에서 사명자를 택하여
인생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과 통하는 방법을 가르치시며
이 땅 가운데 천국을 이루어 나가시는 것이다.
고로 내가 다시 이 땅 가운데 강림하여
후 아담이 되어 인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주어 영혼을
깨워
하나님과 인생들과의 관계를 회복시킨 것이다.
내가 육으로 강림한 이유도 바로 인생들과의 소통 때문이
다.
인생들의 영이 죽어 신령한 영의 세계를 알지 못하니
나 예수가 육을 통해 이 땅에 강림하여 인생들과 소통하
며
나의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냐?
그리고 이 시대 나의 재림의 때가 되어 2000년간 준비
하여
선생을 이 땅 가운데 재림의 사명자로 세운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소통이다.
나는 영이니 선생을 통하여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다.
나와 통하는 선생을 통해 내 심정과 말씀을 전하여
온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선생과 소통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섭리를 판단하고 선생을 대하고 있다.
선생이 이 시대 말씀으로
섭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어도
말씀의 방향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에 빠져
함부로 말을 하고 행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는 사탄의 꾐에 빠진 자들이다.
바로 하늘과 소통하지 못하면
그 틈을 타 사탄이 들어와 역사하는 것이다.
절대 혼자 생각으로 움직이면 안 된다.
내가 선생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듯이
선생도 보다 선생이 세운 중심을 통해
모든 섭리사와 소통하는 것이다.
중심에게 나와 선생의 뜻을 전하여 섭리사를 이끌어 간
다.
고로 선생이 세운 중심을 통해
선생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보다 중심권과 소통하지 않고 홀로 열심과 충성을 내면
그것은 주의 근심이 되고 또한 선생의 근심이 되는 것이
다.
이는 마치 추운 겨울날 밭에 씨를 뿌리는 격과 같으니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유익이 없고
정상이 아닌 비정상의 삶을 사는 것과 같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항상 시대의 말씀을 통해
하늘과 소통해야 한다.
말씀을 통해 이 시대 성삼위와
나의 육이 된 선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내가 선생을 통해 온 세상과 소통하고 있으니
선생을 통해 나가는 말씀이 하늘의 방향이다.
고로 말씀 중심하여 매사에 임해야 한다.
또한 기도를 통해 하늘과 소통해야 한다.
일방적인 기도가 아니라 하늘과 소통하는 기도를 해야 한
다.
많은 자들이 항상 문제에 대한 답을 내어 놓고 기도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는 전혀 다른 답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게 해달라고 눈물, 콧물 흘리며,
밤에 잠도 자지 않고, 먹지도 않고 기도한다.
나의 뜻이 아닌 기도를 내가 어떻게 들어줄 수 있겠느
냐?
고로 기도란, 먼저 나의 뜻과 방향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답을 얻으면 그 답을 실천하며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늘 앞에 간구의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섭리사 모든 자들은 형제들끼리 소통해야 한다.
지도자와 지도자들, 그리고 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은
항상 대화를 통한 소통이 필요하다.
교회나 부서나 소통이 없이
지도자의 일방적인 생각으로 일이 추진되면
반드시 사고가 나고 문제가 일어난다.
서로 소통하여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찾아 행해야 하는 것이다.
선생이 ‘말 안하면 모른다.’라는 깊은 묵시를
너희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섭리사는 깊은 심정의 세계이기에
더욱 더 말을 하고 심정을 맞추어
모든 일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고로 지도자들은 하늘과 자신만 맞다고 해서
일을 추진해서도 안 되고
또한 자신과 따르는 자들이 맞다고 해서
일을 추진해서도 안 된다.
반드시 하늘의 입장은 무엇인지 생각하여
하늘과 자신의 입장을 맞추고
또한 따르는 자들의 입장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혹여나 따르는 자들이
하늘 방향에 맞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끊임없이 설득하고 소통하여
오해 없이 일이 진행되게 해야 하는 것이다.
항상 지도자는 하늘과 따르는 자들의 중간에 서서
중보를 하며, 하늘 뜻에 맞게 이끌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소통이다.
또한 따르는 자들에게도
스스로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먼저는 하늘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절대 사람중심하게 해서는 안 된다.
따르는 자들이 스스로가 하늘을 통해 배우고 터득하는 법
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다.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를 중심하게 하고
또한 지도자가 따르는 자들을 자신에게 종속시키는 것은
가장 큰 죄 중의 하나다.
이것은 한 영혼의 구원의 문제를 좌우하는 것이기에
절대 사소하게 넘어갈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명심할지어다.
반드시 소통해야 한다.
하늘과 소통하지 않으면 너희의 영혼이 부패되고
형제들과 소통하지 않으면 서로의 육이 부딪쳐
피, 눈물이 나는 것이다.
소통이라는 것은 참으로 신통방통한 것이다.
소통하면 백 사람도, 천 사람도, 만 사람도,
다 하나가 되는 것이다.
축구를 감독과 11명의 선수가 서로 소통하며 하는 것처
럼
섭리사의 모든 문제를 나 예수와 선생,
그리고 형제들끼리 소통하며 해결하도록 하자.
소통을 통해 일을 하면
돌덩이처럼 굳어진 마음도 눈처럼 녹아져
같이 힘을 모으게 되고
소통하게 되면 하늘도 감동받아 너희와 함께 행하여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소통의 기술을 너희는 반드시 배워
섭리역사 진정 큰 역사를 이루기를 진정 바란다.
사랑한다. 진정 꼭 이 말씀 삶 속에서 이루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