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05 (화)
말씀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 선포일
- 2010.10.05 (화)
- 성경 본문
- 새벽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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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양주희20101005 포항주사랑교역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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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작성일: 2010. 10. 5(화) 새벽2: 21~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저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신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위해 아직까지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한 저
의 죄를 간절히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머리 둘
자가 되어 편안하게 부담 없이 주님이 늘 올실 수 있는 그
런 자가 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오늘 이 시간도 너의 음성 듣고 열 일 제치고 찾아온
너의 영원한 신랑이로다.
나를 반갑게 맞고자 준비하는 너의 기도
내가 듣고 이리 찾아왔노라.
오늘은 나와 깊은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자.
내가 너를 이끌어 주리라.
나와 같이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자.
내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정신 집중하여 주님을 따르겠습니
다.)
오늘은 내가 너에게 이 섭리에 하고 싶은 심정의 세계에
대해 말을 할 것이다.
마음 다하여 적을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대 나와 함께 이 역사를 뛰고 있는 나의 신부들아.
내 말을 잘 들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깊고 깊은 심정의 세계에 대해 말을 할 것이다.
깊고 깊은 말씀이 무엇이냐.
바로 나 예수에 대해 정확하게 배우고
나의 심정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말씀이
깊고 깊은 말씀이다.
바로 나를 정확히 가르쳐 주는 말씀이 깊은 말씀인 것이
다.
너희가 지금 이 섭리에서 배우는 말씀은
너무나 깊은 말씀이다.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말씀이다.
수많은 자들이 나에 대해 가르치고
나에 대해 설교를 하고 있다.
나름의 깨달음으로 나에 대해 가르치는 자가 너무 많구나.
나 예수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람들의 귀에 듣기 좋은 말을 하며
그 귀한 단상에 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단상은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의 심정의 말씀이 선포되고
삼위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다.
삼위께서 외치는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다.
그런 귀한 곳에서
자기의 깨달음과 자기 나름의 지식을 전하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나 예수 이름만 외치면 된다 생각하며
나를 증거 하는 자도 많구나.
내 심정 알지 못하고
내가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진정 깨닫지 못하고
그저 사람들의 마음에
사람들의 귀에 듣기 좋고 편한 말만 하는 자들이 많구나.
단상은 내가 주인이다.
단상은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곳이다.
그 귀한 곳에서 어떤 말씀이 선포되어야겠느냐.
그 귀하고 거룩한 곳에서 무슨 말씀을 전해야겠느냐.
바로 지금 이때 삼위의 하나님께서 외치고 계시는
살아있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
그 말씀을 들어야 너희 영혼의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고
나와 하나 되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때 내가 무엇을 외치고 있느냐.
지금 이때 내 아버지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이
무엇이냐.
바로 나의 재림이다.
내가 다시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내 애태우며 외치고 있는 것이다.
나와 마음일체 되고 심정일체 되어 나와 같이
내가 지금 외치는 말씀을 전하는 자가
바로 살아있는 자요 살아있는 단상이 되는 것이다.
그곳 가운데 삼위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역사를 하신다.
너희가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라.
이 세상 어느 곳에서 이 섭리같이 목숨 걸고
나의 재림에 대해 외치고
나를 맞을 수 있게끔 가르치는 곳이 있느냐.
그저 잘 먹고 잘 살고 그런 육적인 것에 만족하며
나만 믿으면 된다는 그런 신앙을 넣어주고 있으니
내 마음 애가 탄다.
물론 내가 때가 되어 저 기성도 깨우고 있지만
이 섭리처럼 불같이 일으키기엔
그들의 발판이 너무 부족하다.
내 심정 100% 깨닫고 외칠 자들이 없기에
내가 외치는 만큼 전하는 곳이 없구나.
그저 잠에서 깨우는 정도의 말씀만 외칠 수 있는
수준의 말씀을 전한다.
내가 다시 온다는 것만 알아서는 안 된다.
내가 어떻게 오며 어떻게 나를 맞는지
그것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 주며 가르칠 곳이
이 섭리 외에는 없다는 것을 너희가 정확히 깨달아라.
내 심정의 대상이 되고 내 사랑의 대상이 되는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이 말씀만이
지금 이때 내가 애타게 외치는 말씀임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
시대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그 귀한 단상에서
그저 육적으로 잘되는 신앙만 넣어주니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내가 가서 쳐다보고 있어도 모르는 자들
내가 함께 하여도 알지 못하는 자들 때문에
내 마음 너무 아프구나.
그러니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이 귀한 말씀이 선포되는 이곳에 있음을
진정 감사할 지어다.
나 예수에 대해 깨닫고
나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이곳에 있음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할 것이다.
깊은 말씀을 듣고 심정의 말씀을 듣고 가니 얼마나 좋으
냐.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직접 듣고 가니 얼마나 좋으냐.
너희가 직접 몸부림을 치며 말씀을 받지 못해도
선생 통해 내가 너희 개개인에게 해주는
사랑의 말씀을 듣고 갈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이 귀한 섭리에 있음을 감사하여라.
이 섭리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에
너희가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라.
어떤 말씀이 선포되는지
누가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
누가 함께 하고 있는지
너희가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며 들어보아라.
바로 내가 함께 하며
내가 말씀을 외치고 있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내가 설교자들을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내가 직접 너희 한명 한명을 보며
말씀을 전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심정 타게 외치는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눈으로 너희를 쳐다보며 전하는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심정 태우며 너희를 재촉하는
심정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단상에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의식하지 말
고 바로 나 예수를 의식하며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나를 의식하며 들으라고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는 것이다.
이 섭리에 있는 모든 단상은
내가 직접 주관하고 내가 함께 하며
내가 친히 말씀을 전하고 있음을 깨닫고 가야 한다.
내가 너희 한명 한명을 말씀으로 키우고 있다.
내가 너희를 말씀으로 이끌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내 손길 안간 자가 어디 있느냐.
내 손길 많이 가고 적게 간 차이는
너희가 얼마나 나의 말씀에 깨어 있으며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여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내 손길을 많이 받고 싶으냐.
그러면 내가 직접 선포하는 말씀 시간에 집중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들어라.
말씀이 곧 나라고 하지 않았더냐.
말씀이 너희 마음비에 새겨지는 만큼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 하고 있음을 깨닫고
말씀 시간에 집중하여 말씀을 듣길 바란다.
말씀에 의해 너희 영혼의 구원 문제가 달라진다.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너희 영혼의 구원 급이 달라지는 것을 깨달아라.
천국 갈 수 있게 만드는 말씀을 들어야
너희를 천국 가는 영으로 만들어
결국 너희를 천국에 가게 만든다.
나와 깊은 사랑 나누며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되게 하는 말씀을 들어야
진정 나와 하나 되어 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귀한 말씀이 바로 이 섭리에서 선포되고 있다.
선생을 통해 이 말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나 말씀을 듣는 너희는
진정 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해야 하며 말씀을 듣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너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말씀으로 너희의 운명이 바뀌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 섭리는 내 머리 둘 곳이 되었기에
내 심정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선생이 내 머리 둘 자가 되었기에
선생 통해 이 귀한 말씀을 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이 섭리에서 외치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깨달아라.
섭리에 있고 없고의 차이가 무엇인줄 아느냐.
아주 쉽게 비유를 들어 말을 하겠다.
너희가 꼭 가야 할 목적지가 있다.
그런데 시간이 늦어 마지막 차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
그 마지막 차의 차표를 나눠주는 곳이 바로 이 섭리이다.
이 차를 놓치면 다시는 갈 수 없기에
무조건 그 차를 타야만 되는 상황에
차표가 없다면 차가 오더라도 탈 수가 없다.
그러니 무슨 수를 써서 라도 차표를 얻어야 한다.
그 차표를 나눠주는 곳에 너희를 먼저 불러주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그러나 그 차표를 공짜로 나눠줄 수 는 없으니
그 차표 값을 지불해야 하듯
너희의 수고와 애씀이 필요하다.
나와 진정 하나 되고 나와 일체되어 가는 것이 힘들지만
그 차표를 얻기 위한 수고라 생각하면 할 수 있지 않겠느
냐.
그러니 나와 하나 되어 갈 수 있는
이 섭리에 있음을 감사하며
나와 하나 되고 나와 일체되어 갈 수 있도록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나는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진정 나의 나라에 가기를 원한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다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너희가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을 치지 않으면
나도 어찌할 수 없기에
내 마음 너무나 괴로운 것을 알아다오.
안 된다 낙심하지 말고
못 한다 자포자기하지 말고 어서 힘을 내어 해보자.
내가 도와줄 것이다.
조금의 시간이 남아있는 이때
어서 속력을 내어 해보아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너희가 너희를 재촉하며 가자.
선생도 너희를 위해 기도를 해주고 있다.
그러니 힘내어 하자꾸나.
알았지? 내 사랑들아.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 이리 마음 태우며 말을 한다.
말씀만 제대로 듣고 말씀대로만 살면 된다.
그러니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생명의 근원되는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 시간에 집중하여 듣도록 하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모든 삶이 진정 변화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