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0.05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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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있는 관리
작성일 : 2010. 9. 14 (화)
작성자 : 임주현 (춘천 중앙교회 교역자)
수준 있는 관리를 하여야 한다.
지금은 전도를 내가 하지
너희가 하는 것 아니지 않느냐
내가 전초 해놓은 자들
너희들이 나와 함께 발견하여 인도하지 않느냐
그러니 그 다음은 관리다
물론 전도도 관리도 모든 과정을 내가 함께 한다마
는
너희들이 더욱 책임지고 해주어야 할 부분이 관리
다.
(수준 있는 관리를 한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내가 가르쳐줄게
먼저는 이 시대를 정확히 가르쳐줘야 한다.
잘 가르쳐주는 것이 관리다.
잘 가르쳐서 잘 깨닫게 해주면 스스로 하는 신앙이
된다.
이 시대가 재림의 시대라는 것을 가르쳐준 다음은
섭리사를 가르쳐줘야 한다.
섭리사 30년의 역사에 대하여
또 그 주인공에 대하여 정확하게 설명해줘야 한다.
다음은 휴거에 대하여 가르쳐줘야 한다.
재림은 내가 하지만 휴거는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
냐
그러니 먼저는
내가 어떻게, 왜, 재림을 하는지를 가르쳐준 후에
휴거해야 하는 자의 준비사항을 가르쳐줘야 한다.
다시 말해서
내가 신랑으로 오니 휴거할 너희들은
온전한 신부의 자격을 갖춰놔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먼저는 이론이고 다음은 실체다.
먼저 와서 깨달은 너희들이
실제로 성령을 받아 변화된 신부의 모습을 보여줘
야 한다.
나 예수를 신랑으로 여기는 것. 사랑으로 섬기는
것.
메시아를 신랑 삼은 자답게 변화된
아름다운 언어, 행실, 사상, 성품,
인격, 기질, 신앙 등을 보여줘라.
그러면 생명들은
말씀으로 이해된 재림역사와 휴거에 대해
실감나게 깨달으며
변화된 너희의 모습을 모델 삼아
그들도 말이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변화되어 간다.
생활 속에서 나 예수를 신랑 삼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줘라.
재교육이 따로 필요치 않다.
성령으로 변화된 너희들이
살아 있는 강의안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강의안 펼쳐 놓고 강의할 때가 아니다.
네 자신이 어떻게 신랑 된 나를 깨닫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으며
지금도 나 예수를 어떻게 열렬히 삶 속에서 사랑하
고 살면서
재림의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어떤 것은 해야 하고 어떤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지
어떤 것은 취하고, 어떤 것은 버려야 하는지를 알고
신부로 변화되어 살아가는 너희들의 삶이
모범 강의안이고 살아 있는 재교육이다.
이러한 삶이 너희 속에 없느냐?
그러면 얼마나 큰 모순이냐
말씀을 아무리 잘 가르치고
시대를 이토록 잘 깨우쳐줘도
말씀으로 깨친 생명들이 그 모순을 발견하고
의아해 할 것 아니냐.
그렇다면 오늘날까지
힘드나 어려우나 목숨 바쳐 이루어온 섭리 30년 역
사
네 선생과 나의 입장과 처지가 어떠하겠느냐.
임박한 재림의 때에는 모든 것이 실체로만 이뤄진
다.
성령은 열매로 맺어진 것만 유효하지 않느냐
잎만 무성한 가지가 돼서는 절대 안 되는 것을
너희가 잘 알지 않느냐.
선생이 온몸을 불살라 받아준 말씀을 받은 너희는
온몸을 불살라 말씀을 체화하여
말씀을 준 선생과 실천한 제자로서
서로 호흡이 맞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선생과 너희가 하나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맞는 첩경이기도 하다.
그것이 전도한 생명들을 가장 잘 관리하는 방법이
다.
지금 내가 가장 기뻐 받는 제단은
오직 실천 제단이다.
오직 이루는 것이고 오직 갖추는 것이다.
이 길이 이 재림 때에 내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도 하다.
구약 때는 인간이 만물보다 못한 위치로 타락했기
에
내 아버지와 너희 사이에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만물의 중보를 통해서만
내 아버지께 갈 수 있었다.
4000년 후 내 아버지는 나를 이 세상 가운데 보내
어
인간과 아버지 관계를 중보 시키셨다.
제물 제사는 폐해졌고,
나를 메시아로 깨닫고, 믿고, 영접하는 자들은
나의 이름으로 내 아버지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셨
다.
기독교 2000년사 나를 믿는 수많은 생명들이
나의 이름으로 내 아버지를 만나고
그 나라를 사모하게 되었다.
성약이 시작된 이 시대는 재림의 시대로써
나를 신랑으로 여기고, 신랑으로 섬기며 사랑하는
자가
내 아버지를 만나고 그 나라에 갈수 있다.
나 예수가 신랑으로 재림하기에
나 예수를 메시아로 영접하는 믿음 조건은
신약권의 구원의 조건이 된 것이고,
지금 성약 때의 구원의 조건은
나를 신랑 삼는 사랑고백과 사랑열매 만이
내 아버지 나라로 갈 수 있는 제물이요, 조건이 되
는 것이다.
성약역사는 6000년 전 내 아버지의 한을 푸는 역
사요
나의 한을 푸는 역사요
땅도 하늘도 기대하고 소망하는 역사를
성취해 나가고 있는 역사다.
결국 너희 인생들의 소망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영혼이 있는 자라면
원래 온전한 영의 고향 아버지 나라인 천국으로 가
는 것이
근본적인 소망일 것이다.
선생 통해 이 시대를 깨우쳐 주었으니
어렵고 힘들어도 선생과 함께 손잡고, 마음잡고, 영
혼잡아
이 시대의 나의 아버지의 성산에 오르기를 소망한
다.
여호와의 성산의 정점에 오르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이 역사는 내 아버지께서
타락한 인생들을 정상(正常)으로 만들어
정상(頂上)으로 오르게 하고자 하시는 역사이니라.
그곳에 내 아버지 나라 천국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깨달은 자들이 하루 빨리 선생처럼 변화되어
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내 아버지의 성산의 정상으로 올라
와 주길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