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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06 (수)

101006 수요말씀 주님이 머리 둘 자들

선포일
2010.10.06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9장 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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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6일 수요말씀/설교용> 주님이 머리 둘 자들 본 문 누가복음 9장 57-5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에 앞서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먼저 주님 말씀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요즘은 말씀이 짧아졌습니다.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들으라는 주님의 계시입니다. 처음부터 집중하지 않고 벗어나서 말씀을 들으면 주님이 각 자에게 말씀하시는 그 귀한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주님의 계시 를 직접 받지 못한다고만 하지 말고, 주님이 각자에게 계시하시는 설교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주님의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 계시하십니다. 깊이 기도하면 주님은 영적 세계에서 만물을 화면같이 보이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 다.” 말씀하십니다. 어떤 것은 실제로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들이나 축복하신 것들의 현실 의 현상을 그대로 보이시며 “이것은 축복이었고, 이것은 심판이었다. 왜 축복하고 심판했는지는 너희가 깨닫도록 기도하여라. 각자 차원대로 깨우 쳐 주겠다.”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곧 주님의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 멘.) 선생이 주님께 말씀을 받아 기록하여 보내니, 여러분 각자에게 주님 이 계시하시는 말씀을 정말 깊이 듣고 즉시 행하기를 바랍니다. 설교 때 이미 “극히 물 조심하여라.” 라고 주님의 계시 말씀이 나 갔는데도 소홀히 한 교역자들과 사람들은 몇 명의 생명을 잃게 했습니다. 말씀 중에 예수님께서 계시하셨는데도 귀히 여기지 않아서 생명을 빼앗긴 것입니다. 항상 사전에 주님이 단상의 말씀으로 계시하셨는데도 그 말씀을 소홀 히 한 교역자들과 불순종한 교회들은 생명들을 잃게 했습니다. 이런 지도 자에게는 생명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맡기는 일이기에 걱정되어 서 안 됩니다. 이 사건뿐만 아니라 관리하는 것, 전도하는 것, 말씀을 전하는 것, 각 부서에 해당되는 것, 건강에 대한 것 모두 주님은 설교 말씀 중에 계시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지 않다가 사고를 당하고, 그제야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생각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또 각자에게 계시해 주십니다. 말씀의 처음부터 나중 까지 모두 주님의 계시의 말씀입니다. 주님이 천둥 번개 치듯 소리 지르 며 말씀하신다고 해서 교역자들도 말씀의 시작부터 끝까지 목 놓아 외칠 수는 없습니다. 조은 목사가 단상의 말씀은 모두 주님의 깊은 계시임을 알고 그때부 터 애간장이 타서 더욱 목 놓아 말씀의 처음부터 끝까지 외쳤습니다. 그 런데 바로 목이 쉬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주님이 더 귀한 계 시를 주시고, 선생이 주님의 계시를 받아 주었어도 못 외치고 울음으로 전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주님의 코치를 받아서 조은 목사를 코치해 주었습니 다. “아무리 주님의 계시라도 하루 이틀, 1년 2년 동안 외칠 것이 아니 니 처음부터 끝까지 목 놓아 외칠 수는 없다. 진지하게 심정을 쏟아 주님 과 선생의 심정을 목청 높여 외쳐라. 그래야 1년, 2년, 5년 오랫동안 외 쳐도 목이 상하지 않는다. 선생도 그같이 했기에 30년을 외쳤어도 크게 목이 쉰 적이 없었다.” 했습니다. 이같이 코치하여 이제는 목에 무리 없이 심정의 외침으로 주님의 묵 시를 전하며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더욱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렇게 하니 전하는 자도 좋고, 듣는 자도 더욱 은혜 충만, 진리 충만, 성령 충 만하다고 했습니다. 교역자들도 기준을 따라 모두 그같이 하기 바랍니다. 크게 외치지 않아도 심정을 쏟아 주님의 심정으로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전하기 바랍니다. 섭리사 앞날에 일어날 일, 또 개인들의 앞날에 일어날 일, 민족의 앞 날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주님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외치는 자들을 통해 단상의 말씀이나 평소 때 말씀으로 다 계시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말씀에 관심을 두지 않고, 신경을 쓰지 않고, 소홀히 했기 때문에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어려움을 피하지 못한 것입니다. 혹은 미리 알고도 말씀대 로 행하지 않아서 거의 해를 받은 것입니다. 항상 주님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꿈이나 말씀을 통해서 은밀히 계시해 주십니다. 혹은 기도할 때 은밀히 마음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죽는 일이 닥쳐도 “너 언제 죽는다!” 하고 소리치며 계시하지 않으십 니다. 계시는 마음으로 슬쩍 오고, 만물을 통해 옵니다. 그러니 주님의 계시를 받으면 기도하고 주님께 물어봐야 됩니다. 그러면 확실히 알게 됩 니다. 영감이 오고, 직감이 오고, 예감이 옵니다. 혹은 설교 때 계시가 들 려오고 깨달아집니다. 말씀이 곧 주님입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비 유로 말하겠습니다. 자기 애인이 먼 곳에 있는데 자기 애인이 있는 곳에 위험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와 편지로 “네 가 있는 곳이 위험하니 속히 피해! 그 나라를 떠나야 해! 네 위치를 떠 나라.” 했습니다. 애인의 몸이 오지 않았어도 전화나 편지를 통해 그 몸 이 와서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전화의 말과 편지의 글이 몸 대신 온 것 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말씀이 오든지, 글로 계시가 오면 주님의 마음과 영의 몸이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이 곧 나다. 계시의 글이 곧 나다.” 하셨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따라서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진정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주님을 받 아들이지 않는 자이며, 주님이 머리 둘 곳을 주지 않는 자입니다. 애인이 말했는데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자와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주님이 그 마음에 거하지 못하고, 그 말씀을 즉시 행하지 못하게 되어 어려움을 피하지 못하고 당하게 된 것입니다. 말씀이 생명이요, 사는 길이요, 주님입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실 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혹은 전체에게 동일하게 계시하십니다. 이를 깨닫 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말씀대로 행해야 앞날의 문제를 알고 미리 행하여 화도, 어려움도, 고통도 당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내 말이 너희에게 거할 곳이 없다.” 하시며 한탄하기도 하 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 가운데 거할 곳이 있도록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지켜 행해야 합니다. (* 지금까지의 말씀을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영상1> ① 오사카 지진 전에 오사카에 지진이 난다고 외치던 모습 - 일본 순 금 목사가 통역함/ 선생님 말씀 : “일본에 원자폭탄 터졌던 때보다 더 무 서운 화가 온다.” - 우상 섬기고, 이성 타락되고, 기독교 안 받아들이는 등 5가지 지적하면서 설교한 것. ② 선생님이 중국에 있다가 2008년 한국에 돌아와서 면회 때 중국에 서 유학하고 있는 자들과 거기 머물고 있는 자들 빨리 철수하라고 했다. 거기 있던 섭리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거기서 나왔다. (간증자 녹화 : 정 수별 - 선생님 말씀 듣고 대만으로 감.)/ 선생님께서 중국 옥에 계실 때 선생님이 계셨던 곳의 하늘에 엄청나게 많은 까마귀들이 떼를 지어 날아 다녔다. 선생님은 창밖으로 내다보며 생각했다. ‘아니, 아무리 까마귀가 많아도 저렇게 많은가? 징조로구나.’ (순서) 선생님 중국 옥에 있을 때 어느 날 상공에 수많은 까마귀들이 날아다니던 모습/ 선생님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 ‘징조로구나.’ → 그 후 선생님 한국에 오심 → 사람들에게 중국에서 철수하라고 하심 → 그 후 그곳에 대지진이 났다. ③ 2004년 12월 26일 동남아 쓰나미 : 쓰나미로 사망한 자들과 전염 병 등으로 사망한 자들까지 사상자는 무려 30만 명에 육박했다. 선생님이 그 전에 먼저 말씀을 선포했다. “성탄절은 메시아 예수님께 서 이 세상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날인데, 남녀들이 이 날을 연애하는 날 로 삼고 놀러 가는 날로 삼으니 양심들이 없다. 하나님께서 연말 심판하 신다. 사람들이 양심도 없이 성자 예수님의 생신을 자기 날로 사용하며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니 심판하신다. 특히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의 사람들이 더하다. 그들도 심판하신다. 섭리사는 성탄절에 주님 모시고 경 건하게 보내고,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영광 돌리며 여행 가지 말아라.” 했다. 2004년 성탄절이 지나고 26일 새벽, 하나님은 말씀대로 양심 심판 하셨다. 쓰나미가 일어나 건물을 쓸고 호텔을 쓸었다. 크리스마스 때 하 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더니 하나님의 사역자인 바다가 다 쓸었다. 대심판 이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 심판한다고 말씀하신 대로 심판하셨다. 섭리사 목사들 중 7명이 해외에서 선교하고 돌아와 그곳에 가서 쉬려고 했는데, 말씀의 경고를 듣고 가지 않아 살았다. 그때 가려다 안 간 사람들 있으면 찾아서 간단히 간증하기. (영상 후 추가 설명) 이외에도 70~80 건이 더 있는데, 모두 뉴스로 보았을 것입니다. 본 것들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행 하시기 전에 이미 사명자를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모스 3장 7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 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하셨습니다. 하 나님께서 소돔 땅을 심판하러 가실 때도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가 하려는 것을 너에게 숨기겠느냐.” 하셨습니다(창 18:17).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어떤 일이 있기 전에 미리 사명자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받기 위해 20년 동안 사람을 멀리하며 기도했 습니다. 굶고, 쓰러지고, 잠 못 자고, 추위에 떨고, 물도 못 먹고, 산의 각종 열매들을 따 먹으면서 주님의 말씀을 받으려고 몸부림쳤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과 똑같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이 절대 필요합니다. 선생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가지고 왔으니, 와서 정신 차 리고 말씀을 듣기만 하면 하나님과 주님의 계시를 받는데도 이를 소홀히 하여 귀한 말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말씀과 자기 영혼과 바꾸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귀히 듣고 마음 에 받아들이는 자는 그 영이 사망권에 있다가 생명권으로 나오게 되고, 생명권에서 의를 행함으로 빛난 영이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주님이 그에게 머리를 두지 못하시고, 오히려 사탄이 그 마음에 머리를 두고 살게 됩니다. 사탄은 한 번 들어오면 그 사람의 영과 마음과 육을 꽁꽁 묶어 놓습 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사탄이 안에서 마음 문을 걸어 잠그고 따 주 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귀히 듣고 받아들이면 사탄이 걸어 잠근 마음 문이 따지고, 말씀 되신 주님과 천사들이 그 사탄을 끌어내어 처리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 마음에 들어가 머리를 두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개인·가정·교회·민족들이 받아들이면 주 님이 머리 둘 곳으로서 주님을 영접하였기에 절대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 으시고 오히려 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 는 주님이 그 마음에 거할 수 없는 자로서, 이미 말씀부터 받아들이지 않 음으로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로서 심판의 대상자가 됩 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에 있는 2개의 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 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았기에 하나님이 머리 둘 곳이 없게 되었습니 다(신 29:23). 이에 하나님은 그 시대 의인인 롯과 그 식구들만 피하게 하시고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멸하셨습니다 (창 19장). 노아 때도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냉랭하게 자기 마음대로 살 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머리 둘 곳이 있게 한 노아의 여덟 식 구만 살리시고, 나머지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물로 쓸어 멸하셨습니다. (창 7장) 하나님과 주님은 그동안 선지자들이나 중심자들이나 믿는 자들을 통 해 말씀을 전하여 역사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축복하셨고, 말 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냉랭하게 대하여 하나님과 주님의 머리 둘 곳이 없 게 한 개인이나, 종교나, 교파나, 우상을 섬기는 나라들은 노아 시대와 롯 시대와 같이 심판하셨습니다. 이를 보는 자들에게 두려움으로 스스로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심판임을 양심적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이나 중심자들이나 하나님이 보낸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누구보다도 확실히 압니다. 인간은 몰라서 죽고, 몰라서 다치고, 몰라서 고통을 겪고, 몰라서 중병에 걸려 앓고, 몰라서 가난과 실패에 빠져 몸부 림을 칩니다. 고로 하나님은 범사에 늘 말씀으로 강림하여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씀을 소홀히 여기고 관심 없이 대하다가 결국 고통을 당하고 그제야 엎어져 흐느껴 울며 ‘이런 일을 당하는데 왜 하나 님과 주님은 말씀해 주지 않으시지?’ 하며 원망하기도 합니다. 말해 줄 때는 냉랭하게 대하고 관심 없이 들었기에 자기에게 한 말임을 몰랐던 것 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관심 있게 들어야 운명을 좌우하는 말이 귀에 들려오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말씀을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영상2> ① <삽화와 자막과 목소리를 넣어 표현> 선생님 산에서 굶고, 쓰러지 고, 잠 못 자고, 추위에 떨고, 산의 각종 열매들 따 먹으면서 기도 생활하 시는 모습 → 여름철에 기도굴 위의 벚나무에 올라가서 열매 따 먹는 모 습. 머루와 다래와 으름 따 먹는 모습/ 대둔산에서 눈 올 때 기도하는 모 습/ 독수리 봉에서 기도하는 모습(사진)/ 기도굴에서 기도하는 모습(김덕 민이 그린 기도굴 기도 모습)/ 눈이 쌓였을 때는 집에서 고구마 갖다가 굴에서 나와 굴 앞에서 깎아 먹는 것 그려요. ② <자막> “이렇게 몸부림치면서 주님의 말씀을 받았다. 구원을 이루 는 데 절대 필요한 말씀... 정신 차리고 들으면 주님의 계시를 받는데도 소홀히 하여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제대로 받지 못함으로 해를 당한다.” ③ <자막과 목소리> “말씀과 자기 영혼을 바꾸는 것이다. 주님의 말 씀을 귀히 듣지 않고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주님의 머리 둘 곳이 되지 못하는 자로서 오히려 사탄이 그 마음에 들어가 머리를 두고 살게 된다.” → 이어서 사탄이 마음에 들어와 있는 모습. 그리고 그 정신과 혼 과 영을 다스리는 모습 (연기나 삽화로 표현) ⑤ <자막과 목소리>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귀히 듣고 받아들이면 사탄이 나가고 주님이 그 마음에 머리를 두신다.” → 이어서 주님이 그 사람의 마음에 머리를 두고 계시는 모습 (연기나 삽화로 표현) ⑥ <자막>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심판의 대상 이 된다.” → 이어서 노아 때 홍수 심판, 롯 때 소돔 땅 불 심판 모습 <자막>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살다가 심판을 받았다.” 정신이 사람입니다. 정신과 마음과 생각으로 인생 현재와 미래가 좌 우됩니다. 육체 덩이, 살덩이가 주인이 아니고 정신이 주인입니다. 사람 은 정신 따라 행합니다.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에 따 라 천국도 지옥도 결정됩니다. 자기가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 고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천국, 혹은 지옥이 결정되어 앞날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됩니다. 나이가 어린 자라도 정신이 온전하여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주님 의 말씀대로 행하면 비행기 엔진과 같은 정신을 가진 자요, 비행기와 같 은 위력을 가진 자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도, 청년이라도, 지식자라도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고 자기 주관대로 살면 자전거 엔진과 같은 정신을 가진 자요, 자전거 인생입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에서 주님이 그같이 보이시며 계시하신 것을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어느 때 주님은 꿈에 자기가 무슨 차를 타고 다니는지 보이시며 자기 정신과 삶의 상태를 직접 보여 주시고, 다른 사람의 상태를 보여 주십니 다. 혹은 만물을 보여 자신과 타인의 상태를 계시해 주기도 하십니다. 제대로 정신 차리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다가 영혼이 지옥으로 간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수가 너무 충격적으로 많아서 말을 못 합니 다. 또 정신 차리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살다가 사고를 당해 수한 전에 죽거나 신앙에 실패하여 천국으로 갈 영혼이 지옥으로 결 정되어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또 천국으로 갈 영혼인데 낙원이나 선영계 로 가고, 지옥 문턱 밖의 영계에서 사는 영혼도 많습니다. 자기 육신이 죽은 후에 자기 영이 어느 세계로 가는지 지금 미리 안 다면, 아마도 다 때려치우고 밥만 먹고 자기 영혼 구원에 몰두할 것입니 다. 지옥도 몰라서 갑니다. 알아야 주님의 뜻대로 행하여 성공하고 천국 에 갑니다. 정신이 흐리멍덩하여 되는 대로 사는 자는 영혼도 그 위치의 영계 급에서 삽니다. 정신이 자기 자신입니다. 정신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정신이 빛나야 되고, 정신이 깨어 있어야 됩니다. 기치를 벌이고 무장한 군인같 이, 파수꾼같이 자기 정신을 항상 지켜야 됩니다. 주님을 매시간 찾으며 주님이 자기와 항상 동행하시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 지금까지의 말씀을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영상3> ① <자막> “사람의 정신, 생각, 마음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 사람 의 뇌를 보여 주며 "뇌가 마음이다. 정신이다.“ ② 어린아이가 자동차나 비행기 타고 가는 모습 : <자막> “어린아이 도 정신일도 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행하면 자동차, 혹은 비행기 인생이 다.”/ 어른이 자전거 타고 가는 모습 : <자막> “어른도, 청년도 정신이 약하면 자전거 인생이다.” → <자막> “정신에 따라 날고 긴다.” ③ *정신이 온전하여 주님 말씀 따라 살며 신앙 좋은 자 : 꿈에서 비 행기 타고 다니는 모습/ *그렇지 않은 자 : 꿈에서 후진 차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혹은 걸어 다니는 모습. ④ <자막> “제대로 정신 차리지 않고 주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영혼은 결국 지옥으로 간다.” : 지옥 입구. 지옥에 가는 마지막 단계의 영 계에 있는 영들의 모습. ⑤ <자막과 목소리> “자기 정신이 자기 자신이다.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이, 파수꾼같이 항상 자기 정신을 지켜라.” : 자막과 동시에 영상이 나 오도록 표현 - 군인이 총 가지고 근무 서는 모습, 성에서 파수꾼이 성을 지키는 모습(연기) 지금부터 오늘 새벽에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농부들은 1년 농사지 만 너희는 하루 농사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주님께 무슨 말씀이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너희의 하루는 1년과 같다. 새벽부터 너희 삶의 씨를 뿌리고 가꾸어 저녁에는 거둬야 한다. 고로 극히 시간을 아껴 신앙을 가꾸고 거두어라. 새벽부터 저녁까지의 12시간을 12개월로 보고, 해가 질 때는 벌써 가을 되어 거둘 때라는 것을 알아라. 고로 한 시간을 한 달 쓰듯이 해야 된다. 그러면 2분을 하루같이 써야 되는 것이 다. 지금은 때가 단축되었다. 그같이 보고 살아라. 하루 신앙 농사 실패 하면 1년 농사 실패한 것이다. 하루 성공하면 1년 성공한 것이다.” 하 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자, 영계의 실상을 보아라. 너희 행위를 보자. 모두에게 이 계시를 전하여라.” 하셨습니다. 새벽에 1차 기도하고 2차 기도하려는 순간, 잠깐 다리를 뻗고 기지 개를 펴고 누웠습니다.. 그때 순간 화면이 보였습니다. 선생이 벼농사를 다 짓고 논에 벼를 말려 놓았는데, 갑자기 구름이 끼고 비가 막 쏟아졌습 니다. 갑자기 상황이 바뀌어 벼가 떠내려가지 않게 젖은 볏단을 묶어 나 무를 세우고 그 위에 얹어 놓았습니다. 이때 순간의 몇 분이 며칠의 시간처럼 흘러간 것을 알고 ‘어쩌지?’ 하고 있을 때, 주님은 “하루가 1년과 같다. 하루 농사가 1년 농사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기도하니 햇볕이 쨍쨍 나서 다시 벼를 널게 되었습니다. 순간 쉬다가 게으름으로 인해 엄청난 시간 손해가 갔습니다. 이때 ‘기도 길은 쉬어가는 길이 아니구나. 총알같이, 미사일같이 한 번 떠나면 한 번에 목 적지까지 가야 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매일 하루 농사는 축소한 1년 농사이니, 매일 신앙의 농사를 잘 지어 야 합니다. 우리의 매일 하루가 1년입니다. 축소 확대입니다. 이때 할 일 을 안 하면 환경이 바뀌고 날씨가 바뀝니다. 많이 겪어 봤지요? 비바람 이 쳐도 환난 때도 하니까 환경도 좋아지고 신앙도 좋아졌습니다. 안 하 니까 환경도 나빠지고 신앙도 나빠졌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노래를 매일 부르기 바랍니다.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이다. 생명은 구원이다. 말씀과 관리다. 믿음은 실천이다. 표 적이 일어난다.’라고 했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면 마음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따뜻하게 다시 붙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행복하다’ 노래도 꼭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그 노래 가사처럼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노래도 주님의 계시입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주님의 말씀은 심정을 쏟아 차근차근 외쳐야 한다.) 내 말을 받아들이는 자는 나를 마음에 받아들인 자로서 내가 그 마음 에 머리를 두었다. 내가 사랑함으로 너에게 머리를 두도록 나를 미쳐 사 랑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사랑으로 머리를 둔 자가 되어 네가 사 랑에 쓸쓸하지 않고 기뻐하며 나와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리라. 하루를 실패한 자는 1년을 실패한 자다. 하루가 얼마나 큰지 알고, 매시간 나를 잊지 말고 나와 동행하면서 살아라. 2분이 하루다. 시간을 귀히 쓰며 하루를 1년같이 살아야 한다. 이것만이 사망으로 가지 않는 방법이요, 길이다. 나를 멀리하면 너희의 능력과 힘과 정신과 마음으로 몸부림쳐도 안 된다. 나 예수와 꼭 함께하여라. 네 마음과 정신에 나를 생각하고, 항상 나와 의논하고 행하여라. 너의 정신이 나의 정신이 되어 살아야 하루를 살아도 1년 산 것같이 값있다. 내 정신으로 환난도, 핍박도, 골치 아픈 일들도 이기고, 염려·걱정· 근심거리도 이기고 살아라.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일체 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걱정·근심·염려를 하게 되고, 필요 없는 것을 행하고, 고통 까지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나의 정신이 되게 기도하여라. 늘 내가 시대에 전한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여라. 또한 나의 말씀을 받도록 기도하여 그 깨달은 말 씀으로 살아가라. 그래야 흑암이 가까이하지 못하고, 나와 함께 빛 가운 데 살게 된다. 이미 말한 대로 너희 앞날과 현재에 어떻게 하라고 말씀으로 다 말해 주었건만, 너희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다른 곳에 두고 관심 없게 들었거 나 보통으로 들었기에 제대로 못 들은 것이다. 나 예수는 가르쳐 주고 너 희는 행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구세주라고 다 해 준다면 지옥에 갈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면 내가 왜 걱정하겠느냐. 너희가 해야 된다. 고로 내가 걱정하는 것 이다. 너희가 해야 내가 돕는다. 마음을 쏟아 정신일도 하여 행해 버려 라. 나의 마음이 늘 조마조마하며 애인 심정 타듯 한다. 행하는 자에게 내가 오죽 강하게 역사하느냐. 행해야 내 속이 타지 않고 기뻐 돕는다. 너희가 행하면 내 말이 능력이 되고 내가 되어 같이 돕고 행한다. 나의 말이 나다. 성령님이시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나의 말씀을 받으면 담대해지고, 힘이 오고, 확신이 생기고, 자신이 생기고, 위력이 온다. 내가 말했을 때 잘 분별하고 받아들이면 말 씀의 능력이 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편지로 “너 이같이 하여라.” 했으면 그 말을 믿고 행 해야 능력이 오고, 자신이 생기고, 그 말로 인하여 큰 권한을 행사할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을 듣지 않고 자의로 하기에 힘이 없지 않느냐. 나의 말을 받은 너희도 말씀을 의심하지 말고 해야 된다. 꾸준히 끝까지, 처음 부터 나중까지 행해야 된다. 너희 선생이 그 많은 사람 중에 1명, 2명, 혹은 3명씩 시켜서 어떤 일을 하게 하면 몇 달은 열심히 한다. 그러다 흐지부지하고 만다. 시간이 지나도 처음과 같이 변함없이 열심히 하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연구하면 서 해야 하는데 하다가 만다. 너희 선생이 내게 이야기한다. 모두 귀한 임무를 소홀히 하니까 이제 그들의 임무를 철수하겠다고 말한다. 속상하여 그 당사자들에게도 말해 주지 않는다고 한다. 실상 내가 너희 선생과 의논하여 시킨 일이다. 그들 은 귀한 임무를 맡아 놓고 시간이 흐르면서 소홀히 하였으니, 나와 네 선 생이 머리 둘 곳이 없게 한 자들이다. 특히 한국 사람은 처음에는 불같이 한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불씨로 끝난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꾸준히 끝까지 하는 자들만이 내가 머리 둘 자들이다. (여기서부터 특히 주님께서 속이 타서 말씀하시니, 더욱 주님의 심정 을 담아 외쳐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반복하여 한 번 더 읽어 주고.) 내가 말을 많이 했는데 너희가 지키지 않으면 안 들은 것만 못하니 말씀을 줄일 것이다. 지금껏 내가 한 말을 지켜 행하여라. 나의 말씀을 소홀히 하여 내가 머리 둘 곳이 없게 하는 자는 흑암에 묻혀 몸부림치며 나를 찾게 된다. 그때가 되면 그동안 못 한 것을 다 해 야 다시 내가 머리 둘 처소가 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각 개인들에게 수시로 간다. 그런데 너희가 딴생각에 사로 잡혀 행하니, 나는 한순간 너희를 지켜보다가 그냥 초라하게 돌아온다. 너희 몸도 마음도 내가 편히 쉬는 곳이 되게 하고, 내가 머리 둘 곳이 있 게 하여라. 밤새워 긴 말을 해도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내 입만 아프다. 너희가 마음을 다스려 나 예수가 기뻐 마음 감동되어 너희에게 가게 하여라. 심정 타니 내가 메시아로서 짝사랑하는 꼴이 되었다. 내가 사정하면 행하기는 하는데 여전히 나를 의식 없이 대한다. 사랑하는 자는 긴 말이 필요 없다. 한마디 했을 때 따라오면 그때 계속 말해 준다. 사랑은 동행이다. 한마음이다. 한 실천이다. 어떤 말도 다 들어준다. 기쁨이다. 희망이다. 항상 등을 보이지 않고 얼굴을 보이며 사모하는 것 이다. 나 예수와 성령님과 내 아버지가 지구 세상에 오시면 애인 집에 가듯 이 부담 없이 너희에게 가도록 늘 준비하고 기다리는 삶을 살아라. 하루 에 10번, 20번 가도 10년 만에 만난 애인같이 반갑게 대해야 내가 자주 간다. 자주 갈수록 더 반갑게, 더 기쁘게, 더 사랑으로 대하며 마음도 환 경도 주며 대해야 내가 의식 없이 다리를 쭉 벌려 숨 가쁘게 찾아간다. 나는 너희 마음을 보고 갈까 말까 망설인다. 너희가 기쁘게 맞지도 않는데 갔다가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할까 봐 망설일 때가 있다. 나는 사 랑에 불타서 보고파 갔는데, “주님 또 오셨네.” 하며 나를 무색하게 하 는 자들도 있구나. 이렇게 나를 맞는 자는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내 심정의 말을 잘 들어라. 이왕 우상 섬기지 않고 기성에 가지 않고 새 역사에 와서 나를 믿으니 온전하게 믿어라. 온전하게 믿으나, 그럭저 럭 믿으나 마음먹기에 따라 하루의 수고는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서지도 않고 앉지도 않은 신앙으로 나를 대하면 너도 나도 힘들다. 열심 히 하는 자가 표상이니 그를 보고 모두 그같이 하여라. (* 영상5 재생) <영상5> (예수님이 찾아갔는데도 모르고 자기 할 일만 하는 자들의 모습 → 예수님 초라하게 홀로 돌아오시는 모습/ 예수님이 찾아갔을 때 반갑게 기쁘게 사랑으로 환경과 모든 것을 다 주며 맞이하는 모습. 주님 이 좋아서 다리를 쭉 벌려 숨 가쁘게 달리면서 또 찾아오는 모습 : <자막 과 목소리> “사랑은 동행이다. 한마음이다. 한 실천이다. 어떤 말도 다 들어준다. 기쁨이다. 희망이다. 항상 등을 보이지 않고 얼굴을 보이며 사 모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섬기는 데 성공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성공이다. 나를 사랑하는 데 성공한 자는 세상 어느 누구도 부러워할 것이 없다. 1912년, 영국의 타이타닉 호를 타고 여행을 가는 부자들을 보고 사 람들은 부러워했다. 만일 그 실상을 알았다면 부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한 말이 기억난다. 예전에 누가 다이애나 비 를 부러워하기에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했다. “그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아라. 네가 1년이 지나면 다이애나 비의 인생이 부럽다고 한 말이 무 색하게 되리라. 나를 사랑함으로 하늘 공주, 나의 애인이 되어, 나의 사 랑을 받는 자가 최고다.” 하지 않았느냐. 세상에서 이름만 날리면 무엇하느냐. 그 영혼이 어디에 가 있는지 알 아야 되지 않겠느냐. 어떤 자의 영혼은 지옥에 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 을 모르고 그 사람을 신같이 따르고 섬긴다. 정말 답답한 인생들이다. 위 대하다고 가르치고 좋아하며 그의 사상과 정신을 배운다. 그러나 그를 좋 아하며 따른 자들의 영혼 역시 그의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살았기에 그가 간 곳에 가게 된다. 육신이 살아 있다고 육만 보고 표준 삼지 말고, 그 영혼들의 실상을 영계에서 보아라. 네 선생같이 나에 대해 배우고 가르쳐 주어라. 이것이 최고의 인생이 요, 영원한 성공이요, 위대한 삶이다. 똑같은 말을 했어도 나 예수가 한 말은 영생을 이루지만, 이방인들의 말은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생명의 말 이 아닌 고로 거기서 끝나게 된다. 나 예수의 가르침과 삶을 내게 배우고 그대로 행하면 나와 같이 천국에 간다. 내가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기 직전에 우측 강도가 내 게 말했다. “나는 죄인으로서 당연히 받아야 될 죗값을 받습니다. 그러 나 당신은 의인으로서 죄가 없습니다. 나도 당신의 나라에 가게 해 주십 시오.” 했다. 그때 나는 그에게 말하기를 “네 영혼이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 했다(눅 23:43). 그는 그날 나와 같이 천국 밑에 있는 낙원에 갔다. 그러나 그와 똑같이 죄를 지은 좌측 강도는 나를 비난했다. “네가 메시아라면 너도 구원하고 나도 구원하여라.” 하며 비난했다. 그는 그 정신과 마음과 말대로 구원받지 못하고 그날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갔다. 나는 숨이 떨어질 때까지 인생들과 영혼들을 구하면서 갔다. 너희는 편히 살면서도 왜 생명을 구원하지 못하느냐. 정신과 마음이다. 나는 십 자가에 매달려서도 포기하지 않고 했다. 너희는 이때 못 하면 언제 할 것 이냐. 나를 받아들인 우측 강도는 나의 머리 둘 곳이 되었다. 그는 나를 선 하게 보고 말하며 나를 받아들였다. 자기가 죄인임을 알고 나를 제대로 보고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며 나의 나라에 가게 해 달라고 했다. 그 마음과 정신과 말대로 되었다. 이 시대도 우측 강도와 같이 하는 자는 구해 주어 나의 나라에 가게 해 줄 것이다. 그러나 좌측 강도는 모르고 함부로 말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내 앞에서 함부로 말한 자들은 좌측 강 도와 같다. 이들은 그 정신과 마음과 말대로 된다. 세상 누구든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구원도, 그 삶도 좌 우된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대하는 것도 나를 대함같이 그러 하다. (* 영상6 재생) <영상6> ① 타이타닉 여행 : 처음에는 즐기는 모습. 결국 침몰하는 모습 ② 영국 다이애나 비 :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결국 차 사고로 사망 ③ 세상에 속한 자들. 무신론자. 세상에 이름이 난 자들/ 세상에서 도 를 가르치는데 사람들이 숭배하는 모습 - 그 사람의 영혼은 지옥에 가서 고통 받고 있는데 사람들은 모르고 위대하다고 하며 따른다. 그러나 그 영혼은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르고 세상에서 그를 따르고 있다. : (선생님 초안과 설명 참고) → <자막> “육신이 살아 있다고 육만 보고 표준 삼지 말고, 그 영혼 들의 실상을 영계에서 보아라.” ④ <1막>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우측 강도와 좌측 강도 의 모습 - 각각 예수님을 대하는 모습 <2막> 좌측 강도는 사탄이 끌고 지옥으로 가고, 우측 강도는 예수 님과 함께 낙원에 가는 모습. 천사가 옆에서 환영하고 있는 모습. <3막> 예수님 십자가에 매달린 모습을 중심으로 좌측과 우측에 각각 강도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 좌측 강도 밑에 무수히 많은 사람들 이 있는 모습 : 이들은 ‘좌측 강도 같은 세상 사람들’/ 우측 강도 밑에 무 수히 많은 사람들이 있는 모습 : 이들은 ‘우측 강도 같은 믿는 자들’ → <자막> “세상 누구든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구원도, 그 삶도 좌우된다.” 너희는 내가 머리 둘 곳이 있게 하여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각자가 머리 둘 곳이 있게 하리라. 진정으로 내게 와라. 평강을 빈다. 오늘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