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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0.06 (수)

장현순 월명동

선포일
2010.10.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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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다. 작성일: 2010. 10. 06. (수) 2:11∼2:41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차원을 더 높이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대둔산에 보내주심을 알았지만, 기도 시간이 월명동 보다 짧기에 ‘짧은 기도로 주님 계시 깊이 받을 수 있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행하자. 행해 움직여 보자. 행하면 예수님 말씀의 깊은 뜻을 알 것이다.’다짐하며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대둔산에 오르는 것이 정신 교육이다.” 하시며 말씀을 줄 테니 적으라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행하고자 하는 자에게 내가 함께한다. 마음을 열어야 내가 너희 마음 방에 거하며, 나의 발이라도 나의 엉덩이라도 붙일 공간을 주어야 내가 거하고 앉아 있을 수 있다. 너희가 얼마나 너희 마음과 행함과 정신에 내가 거할 곳을 주느냐에 따라 내가 너희 가운데 가서 서있고 앉고 누울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내게 내어준다면 내가 맘 편히 너희에게 가서 누워 내 힘든 몸과 내 힘든 마음 내려놓고 쉴 수 있지 않겠느냐. 어떤 자는 내가 발 디딜 틈만 주는 자 있고 내가 앉을 자리 정도 주는 자 있고 어떤 자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만큼 공간을 넉넉히 크게 다 내어주는 자 있다. 그런 자에게는 내가 가서 뛰기도 하고 춤추기도 하고 쉬기도 하며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누리며 쓸 수 있는 것이란다. 그것의 공간, 내가 거할 수 있는 공간이 첫째는 너희 마음, 정신, 생각의 공간이요, 그 다음은 너희 생활, 즉 행함의 공간인 육신인 것이다.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삶이 내가 거하며 나와 동행하는 삶인 것이다. 사랑아. 집중이다. 나에게 집중이다. 집중해서 하는 것 집중의 능력을 알아라. 집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고 불가능한 것이라 할지라도 가능케 할 수 있다. 여호수아가 시간의 승리, 전쟁의 승리를 할 수 있었던 보화도 집중이었다. 나에게 집중하니 나와 함께 싸워 이겼다. 패할 수 밖에 없었던 전쟁을 뒤집어 승리를 거둔 것이다. 그 집중의 중심에 내가 있어야 정확한 과녁을 맞히는 것이다. 총이나 활을 쏜다고 하자. 총알의 지름 길이가 1cm라 하자. 그 1cm의 중심에 내가 있고 그 나머지 주변 총알의 면적이 집중할 일이다. 집중 시간이다. 집중 방법이다. 이해하느냐? 활을 쏜다하자. 제일 중심이 10점, 그 다음이 9점 순으로 일반적으로 너희가 알고 있는 점수를 매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활을 쏘고 활이 꽂혀진 곳의 활을 빼보아라. 그럼 구멍이 나 있지? 그 구멍의 크기가 1cm라 한다면 그 중심인 0.5cm, 그 활 자체의 중심이 바로 나 예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집중할 일, 시간, 방법이다. 목표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너희 정신과 마음 생각 행함에 있어서의 중심을 의미한다. 나를 중심으로 집중해서 행하는 것이다. 집중은 관심과 마음을 아예 뛰어넘은 차원이다. 집중해서 행하면 시간도 아낀다. 노력도 아낀다. 모든 것 따져볼 때 흑자인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에게 늘 말씀으로 전하고 있다. 기도로 더 쪼개고 더 세밀히 나눠 행할 수 있게 환경, 상황 등을 너희들에게 맞게 쪼개는 것이다. 집중해서 계속하면 도사가 되고 대표가 된다. 너희가 나를 집중해서 찾고 부르면 내가 옆에 있음을 알게 되고 너희의 마음과 내 마음이 통한다. 사랑아. 어떤 일을 행할 때 꼭 집중해서 하여라. 시간과 돈과 힘도 다 나 예수니 지혜롭게 쓰고 귀히 써야한다. 사랑과 내 마음을 내 신부에게 주노라. (“예수님 그러면 집중해서 사랑도 이룰 수 있나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 예수님을 내 것으로 만드는 핵심은 사랑이잖아요.”) 그럼 얻을 수 있지. 차지할 수 있지. 내 사랑에 초집중하고 네 사랑을 나에게 주는 것에 초집중해보아라. 내 사랑 네 것 되지 않겠느냐. 네 사랑 내 것 되지 않겠느냐. 사랑하니까 관심 갖게 되고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의 말대로 살고 싶고 그 말을 듣고 싶지 않느냐. 사랑으로 만나고 사랑으로 이뤄가는 모든 것들이다. 특히 영의 세계는 사랑이 제일 큰 무기요, 사명이요, 힘이다. 권력이다. 사랑이 돈과 같다 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여서 사랑의 조상 된 너희 선생이 너희 눈앞에 있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사랑을 깨닫고 사랑으로 깨진 역사를 알고 사랑에 집중하여 나를 얻은 대표자다. 나만 얻었느냐.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 너희의 눈앞에 보이는 섭리세계 그리고 생명들. 너희 눈으로 볼 수 없는 영계의 것들까지도 다 사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너희 선생 정말 바쁘다. 너희의 생명과 저 영계에 있는 생명을 나와 함께 구원이다. 영계의 속도는 빠르고 빠르지만 육계와 다르다. 내가 너희 선생과 같이 복음을 전하면 나의 재림을 기다린 자는 깨닫고 영계 속도의 빠름같이 빨리 변화하여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자는 여전히 복음을 전하여도 바뀌지 않고 듣고자 하지 않는 자는 여전히 복음을 외면한다. 육계에 있을 때와 동일하단다. 그러니 육 가진 자, 육신 있을 때 깨닫고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육신 있을 때 깨닫고 알기도 쉽다. 완성을 위해 나가고 있는 세상 삶이기 때문이다. 바뀌고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을 100% 가지고 있는 것이니라. 그러니 내 사랑들아. 육신 있는 자들에게 내 복음 내 말씀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주어라. 그리고 자세히 설명도 해주어라. 이해하기 쉽게, 동감하게, 맞장구 칠 정도로 마음이 움직이게. 기도하며 나와 하자꾸나. 집중하여 생명 구원하자. 짧은 시간 남았으니, 이 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집중이니라. 집중하면 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내가 말하였노라. 행함으로 나의 지혜가 너희 것 되기 바란다. 사랑해. (“예수님, 집중의 개념은 말씀하시어 알았습니다. 집중의 방법도 있습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해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