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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07 (목)

정은별 천안소망 음성

선포일
2010.10.07 (목)
성경 본문
새벽 02:00-04

첨부 파일

주와 일체 생명 구원 작성일 : 2010. 10. 7(목) 새벽 02:00-04:30 작성자 : 정은별 (천안 소망교회) [전 날, 주님이 머리를 둘 자들이라는 수요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주님께서 짧게 “너와 내가 일체되어야 열매 맺는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야 생명을 이룬다. 내가 너를 사망에서 건져내었으니 생명 구원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새벽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와 내가 일체되어야 열매 맺는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야 생명의 결실을 이룬다. 내가 너를 사망에서 건져내었으니 생명 구원하라. 이 시대 내가 너희에게 준 귀한 복음을 들고 나가 외치며 너희가 나의 말을 외칠 때 반드시 이루리라 하는 마음으로, 진정 생명을 사랑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외쳐야 한다. 모든 생명구원의 열쇠는 나 예수이며, 생명구원의 자물쇠를 여는 핵심의 정신은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의 열쇠로 꼭꼭 잠겨있는 인생들의 마음의 자물통을 풀고 그 마음에 들어가는 것이다. 마음과 정신의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된 생각과 사고 관을 올바로 고쳐주며 세상에 매인 육적 행위들을 끊어내야 한다. 가닥가닥 실타래처럼 꼬여 있는 수많은 상념들을 끊어주고 없애주며 그 마음에 나 예수를 심는 것이다. 마음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명들의 마음에 나 예수와 섭리사, 선생의 매력을 심어주어라. 자신도 모르게 끌리는 마음 말이다. 새 역사, 새 말씀, 새 노래를 가르쳐라. 나 예수의 심정이다. 또한 생명을 살리는 깊고 깊은 기도이다. 간절한 호소이다. 모든 구원의 열쇠 내게 있으니 내게 간구하고 매달려라. 전도는 기도 값이다. 정성 값이다. 행한 다음에는 정성과 공을 들여 남아지게 하고 귀하게 만들고 닦는 것이다. 너희가 귀하고 가치 있는 도자기 하나를 산다 하자.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희귀한 도자기를 너의 것으로 산다 하자. 이 귀한 것을 너의 것으로 만들려면 너는 어찌하겠느냐. 먼저는 그 물건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고 살펴보고 다른 사람이 못 가져가게 점찍어 놓고 이를 얻기 위해 사방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수고하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는 도자기를 살만큼이 되면 그 값을 치르고 사는 것이다. 또한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도자기를 잘 가져다 놓고 귀히 대하며 깨어지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며 먼지가 쌓이지 않고 반질반질 윤이 나게 관리, 또 관리할 것이다. 이와 같이 귀한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고 공을 들이고 정성을 기울이는 것이다. 깨어지고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생명을 두고 정성과 공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너의 행함이 빛이 나고 윤이 나며 그 수고와 노력의 대가로 생명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기도의 정성, 행함의 정성, 사랑의 정성, 봉사와 헌신의 정성, 말씀을 심정으로 온전히 가르치는 정성, 키우고 기르는 정성, 관리하는 정성이다. 나 예수도 모든 생명 위해 이같이 정성을 들이고 공을 들으니 너희도 그러해야 하지 않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나 예수의 눈물과 정성으로, 사랑으로 이곳 가운데 온 것이다. 내가 정성 들였으니 너희 섭리사 모두가 나의 것이 되었고 애착이 가고 애정이 어리게 되었다.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했다. 눈물로 기른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 했다. 정성이다. 기도다. 참고 견디어 주는 기다림이다. 사랑이다. 애착이다. 애정이다. 그러니 너는 다니엘서 12장 말씀처럼 많은 인생들을 옳은 데로 오게 하여 별처럼 빛나고 해처럼 또렷한 자 되어라. 달처럼 은은하고 은혜로운 자 되어라. 귀하고 소망 있고 희망 있는 인생 되어라. 꾸준히 행하고 또 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너와 나 함께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보자. 이것을 생명구원의 입장에서 너희에게 이야기하겠다. 천천히 잘 이해하면서 읽어보자. 일체에 관한 성구이다. 나의 말은 진정 권위 있고 권세 있는 말이니 집중하여 들어라. 나의 말을 받는 자, 나의 말을 듣는 자 복이 있을 지어다. 데살로니가전서 5:23에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하였다. 너희를 거룩하게 하고 영·혼·육을 온전케 하는 것은 오직 나의 진리뿐이라. 말씀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행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요한복음 15:1-12을 보아라.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이 그것을 보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나는 너의 사랑 신랑 되는 예수니라. 나는 생명나무요, 사랑의 향기 그윽한 참 포도나무니라. 모든 가지는 근본 된 나무에서 자라니 나와 접하여 있고 붙어 있는 자에게 나는 것이니라. 그러나 나무로부터 난 가지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열매 맺는 다른 가지를 위하여 가지치기하여 제하여 버리는 것이다. 가지치기해야 깔끔해지고 수형이 잡히고 더욱 유익을 얻게 되니 그러하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마음 가운데 있는 무익한 가지를 잘라내어 버리고 유익한 가지를 더욱 길러 더욱 열매 맺는 자 되어라. 마음 가운데 의롭지 못함을 제하여 버리고 회개함으로 너희 영혼 소생케 하라. 또한 이미 너희는 마지막 재림을 준비하는 재림역사를 맞아 회개함으로 내 앞에 정결한 자로 거듭났으니 그러할지라도 거듭 회개하고 또 하며 나의 안에 거하라. 나를 간절히 원하고 사모함으로 찾고 간구하면 내가 네게 임하리라. 네가 내게 있지 아니하면 가지치기하여 버려진 나뭇가지처럼 말라 버리고 곤고함으로 아무것도 행치 못하고 사랑의 갈급함, 진리의 기갈로 말미암아 결국은 견디지 못하여 죽게 되느니라. 그러니 너희는 오직 나 예수를 바라라. 나 예수의 사랑을 간구하고 열망하고 소원하며 생명을 얻으라. 신부에게 사랑은 생명이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축복된 생명 샘이니라. 그러니 너는 나의 사랑을 원하고 간구하라. 나의 사랑이 네게 임하고 너의 사랑이 내게 닿으면 능치 못함이 없고 만사에 부족함이 없으리니 너는 각종 신앙 열매의 축복, 생명구원의 축복을 받으리라. 사라를 통한 아브라함의 자손처럼 너희 영적 자손이 번성케 되리라. 이 시대 사랑의 신부들로 번성케 되리라. 내 사랑의 신부는 내게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며 사랑의 완성체이니라. 나의 온전함으로 이루어낸 사랑의 결정체요, 나의 눈물로 일구어 낸 내 사랑의 심정체니라. 그러니 너는 어서 가서 나를 사랑함같이 내가 사랑하는 자 데려오라. 내가 너희를 눈물로 낳았듯이 해산의 고통을 참고 견디며 끝까지 하면 결국 네 원하던 바를 이루리라. 생명을 얻으리라. 또한 그 생명 너의 것으로 취하지 않고 내게 주니 너도 나도 기쁨 충만 이로다. 나의 사랑 내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나 예수의 귀한 생명, 나 예수의 사랑 네가 알고 받아주고 수고하면 낳아진다. 나를 믿고 내 손 꼭 잡고 나를 따라오라. 열심히 행하라. 너는 내게 고하고 나와 의논하며 행하자. 생명 역사 이루리라. 요한복음 15장 16절 말씀처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평강을 빈다. 축복한다. 사랑한다. 내 사랑의 신부, 사랑의 거처, 나의 섭리사. 나는 너의 사랑이니라. 구원으로 가는 길 내가 안내하리라. 사랑한다. 오늘은 너와 헤어지기 아쉽구나.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너를 너무 사랑해서. 또 네가 나를 사랑해서. 하지만 오늘의 나의 발길을 옮기며 사랑의 시간 안녕으로 기약한다. 안녕. 너의 사랑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