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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0.07 (목)

교정완.주혜인 월명동교회

선포일
2010.10.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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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관리하게 하라 작성일 : 2010. 10. 7. (금)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철야기도를 하는 가운데 저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가운데 예수님께 저에게 하실 말씀이 없으신지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네 마음의 키를 내게 다오!’ ‘네 마음이지만 네 마음대로 살아선 안 된다.’하시며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제 차를 예수님께서 모시고 제가 옆에 타고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차를 몰면 사고가 나니깐 아예 내가 모는 것이다.’하셨습니다. 이어서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여! 오늘은 나의 머리 둘 곳 된 삶을 살았느냐? (주님, 진정 주님께서 저의 모든 삶에 동행하시며 이끌어 주셨건만, 온전히 느끼고 감사 영광 돌리며 맞지 못한 것만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할지 몰라서요.) 그래, 많은 인생들이 그러하다. 많은 인생들이 나를 맞고자 하여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여 함께 행하여도 진정 나를 온전히 맞는 자가 많지 않구나. 나를 대하는 법을 모르고 사랑하는 법을 모르고 무례히 대하기도 하고 혹은 내가 함께함을 모르고 아예 무시하고 살기도 하며 함께함을 알아도 어찌 해야 할지 모르고 감각이 죽어버린 자들도 많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모든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너와 함께 행하고 있었다. 몰랐느냐! 나를 맞아라. 내 사랑아. 마음의 감각을 깨워라. 죽은 감각을 다시 살려라. 한번 죽어버린 감각을 다시 살리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고로 너희는 힘들게 얻은 모든 것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함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내가 함께한다. 내가 거한다. 그러니 나를 맞는 것도 감각이다. 내 불쌍한 신부여! 내가 앞에 있어도 나를 맞을 줄 모르니 마치 신부가 그 사랑하는 자를 만났어도 그를 사랑하는 자로 대하지 못하는 것과 같구나. 사랑은 연습이다. 평소의 모든 삶이 연습이다. 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잃은 감각 찾아야 한다. 내가 섭리사를 바라보니 나의 신부라 하며 기다리는 자 중에도 그 감각을 갖추지 못한 채 나를 기다리는 자들이 있구나! 너희 모든 신부로서의 삶도 결국은 신부다운 삶을 살 줄 아는 지식과 지혜와 행실이 다 갖춰져야 하는 것이다. 시간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여 내 신부로서의 단장을 끝냈느냐? (주님, 단장에 있어서는 끝이 없는 듯합니다. 그 감각을 또 자꾸 잃어버립니다. ) 목숨 걸고 놓치지 말아라. 자기 관리 곧 신부로 단장함을 잃지 않는 것 곧 나 예수 그리스도 너희 신랑을 잃지 않는 것이다. 나 예수가 친히 약하고 약한 너희 인생 가운데 왔다. 어떤 이유이겠느냐? (저희를 데려가려고 예비시키러 오셨나이다. ) 맞다. 나는 너희의 약함과 무지와 인내 없음을 안다. 고로 나는 너희에게 와 이토록 역사하며 내 사랑하는 신부들 데려가려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선생, 그런 내 심정 알고 피눈물의 고통 가운데 외치고 있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지금 나를 맞은 자도 있고 또 맞지 못한 자도 있다. 또 맞은 자는 그것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나의 존재를 잊고 살기도 한다. 자기 관리가 곧 나를 잃지 않는 것이다. 내가 너희 가운데 와 있음을 정녕 잊지 말라. 내가 곧 가리라 하였지만 이런 모습의 너희를 두고 어찌 내 발걸음이 떨어지겠느냐! 지금 나를 맞아라 재촉하는 선생의 외침을 듣지 않았느냐! 이미 그를 통해 말하였다. 나를 맞은 자여! 나를 잃어버리지 말라. 맞지 못한 자여, 나를 맞으라. 내가 너희의 마음의 운전대를 잡고 내 신부들 친히 천국 길로 이끌 것이다. 내가 왔으니 너희 마음의 키를 냉큼 내게 건네 다오. 내가 친히 너희 인생을 이끌리라. 내 신부여.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냐? 나와 동행치 못하여 그런 것이다. 나를 온전히 맞지 못하니 너의 마음이 괴롭고 더딘 것이다. 내 사랑아! 모든 것을 끊고 내게만 오라! 나를 맞는 것에 너희의 운명이 달렸다. 나를 관리하는 것 나를 너희가 매 순간순간 맞고 사는 것이 바로 너희의 관리의 근본이다. 오, 사랑하는 자여! 누가 너희 인생을 최고로 이끌며 만들어 줄 수 있느냐!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 그래, 나다. 내가 너를 최고의 인생 되게 한다. 그러니 내게 맡겨야지. 내게만 너희 마음의 키를 내어 주어야지. 내가 함께하마. 내게 묻고 맡겨라.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고민되느냐? 그래, 내가 있다. 내게 맡겨라. 네 인생이라는 차를 몰아 끝 날 나의 나라 올 그날까지 달려갈 길이기에 너희 스스로 몰고 가다간 또 사고 나고 인생 어둡고 쓸쓸한 흑암 길 간다. 어떤 자는 사망길인 줄 모르고 절벽으로 자기 인생의 차를 내모는 자도 있구나. 그리 달리다간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간다. 그래서 내가 직접 몰고 간다는 것이다. 내게 맡겨라. 내 사랑하는 자여. 내가 친히 그 차를 몰아 너를 천국 길로 이끌겠다. (주님, 차를 몬다는 것은 어떤 뜻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너희 마음의 ‘주권’을 포기하고 내게 ‘주권’을 넘겨준다는 말이다. 너희의 마음은 너희 것이나 곧 너희 것이 아니라 내 것인 양 내 뜻대로 내게 맡긴다는 것이다! 내게 맡기어라! 자기 의지는 하나도 없는 것처럼 스스로 자유를 포기한 표상자 선생처럼 되어라. 먹고 자고 입고 행하는 모든 것에 본인의 주권이라고는 하나 없이 내게 묻고 내게 허락받고 움직이는 선생을 보아라! 내가 그리 할 것이다. 내게 맡긴 자의 인생, 내가 직접 운전하여 이끌 것이다. 그리고 차를 몬다는 것은 곧 내가 선포한 말씀을 너희 머리 삼아 너희 육신을 움직인다는 말이다. 내 말대로 사는 자 곧 내가 모는 인생의 차를 타고 가는 자로다. 내가 운전대를 잡게 허락한 자로다. 내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희 인생의 운전대를 잡고 가겠다. (주여, 맡기겠나이다.) 그런데 어떤 이는 운전대를 주었다가도 급하면 또 자기가 잡고 가는 자도 있다. 습관이 되고 의식이 약해서 그렇구나. 내가 보이지 않으나 너희 선생의 의식 속에 늘 내가 함께 있어 그로 모든 것을 나를 의식하며 행했듯이 너희도 그리하여라. 너희 의식 속에 꼭 나를 넣어두고 나 ‘예수’라는 이름을 잊지 말아라. 내가 친히 너희에게 와 이미 너희의 인생 운전대를 잡으려 하고 있음을 잊지 마라. 왜? 너희 인생을 더욱 빛의 세계 더 나은 이상적인 세계로 이끌어 내려 함이다. 매일 매일 더 높은 차원의 부활을 이루며 거듭나는 너희가 되어야 하기에 내가 그렇게 이끌어 내려 하는 것이다. 오늘은 자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선생 말씀 더욱 중심하여 반드시 귀히 보고 행해야 한다. 이 시대에 주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보화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