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0.08 (금)
촬영김형순 서울주진리교회 가정국5기
- 선포일
- 2010.10.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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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김형순20101008서울주진리교회-가정국5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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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가 현장중계 되고 있는 천국교회
작성일 : 2010. 10. 08. (금) 02시 40분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주진리교회)
[ 학교를 돌며 기도한지 10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강대상 앞쪽의 예수님 사진과 그림이 웃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참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다가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급히 오셔서 “천국가자! 오늘 아주
큰 것을 보여줄 것이다. 준비되었느냐?”하셨습니다. ]
천국으로 갈 때 제 몸은 계속 진동을 하면서 마음으로
오래 걸린다고 생각을 했는데 예수님께서
“천상천국 아름다운 나라는 그냥 갈 수 있는 곳이 아니
다. 멀고, 멀어서 한참을 가야 갈 수 있는 거리란다.”
하셨습니다.
먼 나라 천국을 데려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천국의 문 입구에 서서 문을 바라보니
천국문은 크고 아치형이었으며
에메랄드와 자수정 등 각종보석이 박혀 있었고
여러 문양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문 옆에 있던 두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안녕하세요. 사랑해요”라고 인사하는 말에 저는 웃음
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노란 머리를 한 아름다운 천군들이었습니다.
문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예수님께서는
“가자” 하시며
어디론가 급히 가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며 아름다운 자연이 느껴졌고
물장구치며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크고 웅장하며 빛나는 건물이 눈앞에 보였습니
다.
그냥 보기에도 엄청나게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3개의 뾰족하고 높은 산이 겹쳐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운데 산모양이 가장 높았고 좌우에 있는 산모양은
크기가 같았습니다.
빛나고 아름다운 보석으로 만들어진
외벽을 자세히 보니
크리스탈과 보석들이 조그맣게 연결되어
그 표면이 반질반질하고 반짝거리며
윤기가 자르르 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크고 작은 보석들은 정교하고 아름답게
여러 가지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진주로 장식되어 있는 문이 열리고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곳은 어디일까 생각했을 때 교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
다.
주님께서 “천국의 교회이다”라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내부는 마치 엄청난 아치형의 돔 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너무나 넓고 높은 단상이 보였는데 너무 넓어서 큰 무대
같았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위엄 있고 멋진 보좌 3개와 향기 나는
향품과 몰약도 있었습니다.
벽은 막혀 있는데도 왠지 막힌 것 같아 보이지 않았고
투명하고 보석같이 반짝이는 벽인데
강대상 뒤 벽과 교회 천정과 전체의 모든 벽이 대형 스크
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곳에서 곳곳마다 천사들이 하늘에 떠서 날아다니며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한 곳에서는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먼지도 없는 그곳에서, 강대상과 곳곳을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예수님께 천국 교회의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곳은 너희 인간으로 치면
수십억이 다 모일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단상 아래의 의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는데
나무 느낌이었고 뒷 등받이가 높았으며
그 의자들은 모양이 다 달랐습니다.
각자 자기 의자가 있었습니다.
어떤 의자는 크고 어떤 의자는 작았는데
보석들이 박힌 아름다운 의자들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녹보석, 홍보석, 벽옥, 비취옥, 사파이어
등
각종 보석들이 의자에 다 박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
다.
먼지 없는 그곳을 천사들은 계속 닦고 정리하며
바쁘게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거룩하고 거룩한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는 찬양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곳은 예배만 드려지는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배와 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이곳에서는 너희 지상에서 하는 행사가
그대로 전체 벽의 화면을 통해 다 중계 된다.
모든 행사가 동시에 중계되고
천상 사람들도 굉장히 기뻐하며 본다.”
(“그러면 예수님, 이곳에서는 천인들 누구나 다 와서 예
배드리나요?”)
“아니다. 예배드리는 인원이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아무나 못 온다.”
(“예수님, 천상에 하나님과 천인들이 이 지상에 우리들
이
하는 예배와 행사를 보고 싶어 하나 봐요?”)
“이곳에서는 지금 너희의 모든 것이 관심집중이다.
너희가 교회에 나가서 찬양하고 기도드리는 것도
현장 중계 된다.”
저는 ‘교회에 나가서 혼자 찬양 드리는 모습도
보일까?’ 라고 마음으로 생각하니까 주님께서 제 생각
을 아시고
“그래, 혼자 찬양 드리고 기도하는 것도 다 보인다.
그리고 월명동 성전에서 찬양하고 기도드리는 것도
현장중계 된다.”
(“아무나 보이나요?”)
“아무나 보이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마음,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자들이 보인다.
예배를 드릴 때 어느 한 교회가 잡히기도 하고
전 세계 주님의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가 다 보이기도 한
다.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행동을 지켜보고 계시다.
너희가 전도하러 나가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 때도
낙심해서 아무렇게나 행동할 때도 다 보고 있어.
신기하지 않느냐?
너희 모든 모습을 보고 있노라.
너희가 너희 안에 갇혀
아무도 자기를 보지 못할 거라 생각할 때도 있지?
이곳에서는 너희 모든 것이 다 영상으로 보인다.
수많은 천인들은, 영상에 많이 잡히고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들은 그 이름도 다 알 정도이다.
보아라!”
그곳에 성령집회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천국교회 전체 벽에 크게
하얀 정장을 입은 부흥강사님이
뜨겁게 말씀을 외치고
간절히 울며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삼위의 모습이 정확히 보이진 않았지만
천국교회에 함께하시면서 보시고
또 현장에도 나타나시어 함께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성령님께서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에게 찾아가
불을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모든 모습이 그대로 잡혔습니다.
천인들도 기도하며 우리들의 기도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이여!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천국에 올 수 있는 영들이 되게 해 주소서!”
라는 천인들의 기도소리도 들렸습니다.
그러다가 변화되는 영혼들이 생기자
천인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습니다.
그 영혼은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해서
변화되어 새로운 옷을 입었습니다.
“아! 아름답다. 아름답다.”라는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
다.
성령집회를 마치고
정리하는 자들의 모습까지 잡혔습니다.
그리고 찬양드릴 때는 이곳 천국교회에서
수많은 연주자들이 함께하였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찬양, 향기로운 찬양을 드렸
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적절한 때에 은사를 부어주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저마다 때가 되어야 은사를 부어주는 것도 알 수 있었습
니다.
그리고 그곳에 선생님의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계신 곳에서 찬양하며 기도하며 같은 시간 함께하고
영으로 집회에 참여하며 힘을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마음과 몸을 깨끗이 하고
함께 성령집회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선생님의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오직 제자들을 위해 온 맘을 다 쏟고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함께하여 주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마음가짐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예수님! 귀한 곳을 보여주셨는데
저희가 꼭 알아야 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이곳 천상천국은 이미
너희가 오면 맞이할 준비를 끝내고 있다.
나의 재림을 맞는 신부들을 위해 완벽한 준비를 하고 있
다.
이곳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축제처럼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으며
누가 천상에 올 자가 될 지 시선집중이다.
그리고 모두가 오기를 바라며 은혜를 주고 있다.
아직 준비하지 못하고 시큰둥한 표정과 마음으로
지켜보는 자들을 보면서 함께 마음 아파한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올 수 없다고 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이 시대 성령집회를 귀히 보지 않으면
결코 구원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하고 싶구나.
이미 성령 받고 능력 받아 앞장서 가고 있는 자들과
뒤쳐져 있는 자들이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고 있다.
성령 받고 하늘나라 영으로 거듭나는 자들은
이 시대 나의 심정 알고 땅 끝까지
나의 증인되어 살아줄 자들이며
내가 오직 신경 쓰고 관리하는 자들이다.
어느 때 이 모든 일의 결말이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지만
지금 이때 마지막으로 부어주는 그 성령을 귀히 보고
매일 너희를 만들어야 한다.
시키는 대로 하는 자,
내 맘에 합당한 자로다.
말씀을 귀히 보고 실천하는 자,
내 심정 받고 너희 선생 마음알고 행하는 자로구나.
이 마지막 때 너희에게 부어주는
이 성령을 귀히 볼지어다.
귀히 볼지어다.
온 정성과 하늘 사랑이 이 집회를 통해
너희 새로운 생명들에게 향하고 있으니
어서 전도되어 온 새로운 생명들을 전초하여
성령 받고 은혜 받는 집회에 오게 하여라.
시대가 악할수록 마음이 악해진다.
믿는 자 내가 준비한 천국을 볼 것이다.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희를 위해 준비한 천국을 선물 받아라.
지금까지 수많은 영들이 기다리고 소망하고 대망하는
천국잔치에 너희도 같이 참여해 기쁨을 함께 누리자.
나를 맞지 못한 인생 쓸쓸하고 공허한 인생 될 것이다.
아느냐?
나는 너희 모두 지켜보고 지금껏 사랑하고 있구나.
천국 백성들처럼 너희도 순백의 깨끗한 신부로 만들어라.
나를 사랑하는 신부로 만들어라.
이것이 나의 특명이니라.
너희를 만든 만큼 내가 찾아가고 있노라.
사랑한다.
(천국을 견학하고 와서 보니 4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1시간 20분 정도 보고 왔지만 순간 보고 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