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09 (토)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debad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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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치.
작성일 : 2010. 10. 09 (토) 새벽 4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과 새벽에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내 사랑아,
너는 정말 빛난다.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석이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해.” 하시며 인생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사람을 보석같이 만들었다.
어찌 보석 같다고 말하는 줄 아느냐.
이 세상 단 하나의 특별함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로
인생을 만들었다는 말이다.
신의 창조품으로,
형형색색 찬란한 영을 너희 각각에게 담았고
그로 인해 인생은 더 할 나위 없이 빛나는,
그리고 값진 보석이 되었다.
너희는 삼위의 보석이다.
귀한 보물이다.
하지만 보물도, 보석도
제 위치에 있지 않으면 가치를 잃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가 가지면
목적한 바대로 쓰이지 않는 법.
너희는 자신의 가치도 제대로 모르며
너희가 원하는 대로,
또는 상대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쓰고 사니
보물이 쓰레기 더미에서 쓰레기처럼 살며
자신을 보물이라 생각지도 못하고
사는 격과 같이 살고 있구나.
인생들아.
너희는 삼위에게 그 어느 것보다 값진 보물이며,
값을 매길 수 없는 큰 가치의 사람들이다.
너희는, 너희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삼위를 제대로 알고 만나라.
삼위와 가까이 하고,
삼위를 뜨겁게 배워서
성삼위와 동행하며 자신을 알고
자신만의 색깔로 밝게 빛나는 보석이 되어라.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자신을 돌처럼, 칼처럼 함부로 쓰며
인생을 망가뜨리며 살고 허무하게 산다.
그리고 인생 끝난 후에
자신이 돌도, 칼도 아니었음을 깨닫고
허무해하며 눈물 흘리고 후회한다.
하지만 그땐 이미 되돌릴 수 없이 늦어버려서
슬피 운다 하여도 어찌 할 수가 없다.
자신이 온전한 자신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 줄 아느냐.
온전히 자신을 알고 어디에 쓰여야 하는지 아는 방
법이
무엇인 줄 아느냐.
창조주 성삼위를 만나고 물어라.
내가 말해 주겠노라.
너희의 창조의 원리와 목적에 대해 일러주겠으니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가치를 알고 존재하며 인생을 살아가라.
‘가치.’
삼위는 너희를 가장 빛나는 존재요,
호흡이 있는 것 중
성삼위를 가장 닮은 존재로 만들었다.
하지만 가치를 잃으니
마치 짐승과 같이 살고 있구나.
인생 속 너희의 가치를 깨닫고 살길 바란다.
빛나는 인생, 창조목적대로의 삶을 살길 바란다.
진정 그러한 삶이야말로,
삼위가 원하는 삶이며
너희에게 기쁨이 넘치는 삶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믿는 자들, 나를 믿지 않는 자들,
모두에게 말하겠노라.
나는 너희 인생들에게
창조한 그 어느 것보다도 넓고 깊은 가치를 부여했
다.
귀하게 인생을 살도록 허락하였고
귀한 존재로 창조하였다.
하지만 너희 인생들은 스스로를 자책하고
경멸하며 상처를 내는구나.
스스로를 미워하는 자들도 있고
존재를 원망하는 자도 있구나.
이 모든 자들은
자신의 가치를, 존재의 빛을 잃어서 헤매이는 자들
이다.
모두 나의 품으로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힘듦과 수고를 덜고
인생의 가치를 다시 깨닫게 해주겠노라.
사람은 자신의 가치와 귀함을 잃으면
보석이 빛을 잃은 격이요,
별이 태양빛을 잃은 격이니
자신의 가치를 알고 또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삼위께 배워야 하는 것이
니
꾸준히 나에게 배우고, 알고, 깨닫고,
자신을 갈고 닦아 정진하도록 하라.
보석 같은 나의 인생들아,
지구촌 보석 밭, 자신의 가치를 모르고
다른 것으로 인생 살지 말고,
주 예수를 진정 만나자.
너희의 인생을 찬란하게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 주겠노라.
나를 처음으로 만나는 자나
나를 오랫동안 만난 자나
나를 진실함으로 뜨겁게 만나길 바란다.
너의 진실한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을 가치롭게 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