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0.09 (토)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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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라.
작성일 : 2010. 10. 09 (토) 낮 3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낮에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실패와
실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실수가
두려우냐? 그것은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들을 사람들은 모르고
살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에게 지는 것을 두려워하라. 너의 생명 잃는
것을 두려워하라. 진정 무서운 것이 두려운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하고 말씀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들은 진정 무서운 것을
무서워할 줄 모르고
무섭지 않은 것을, 두렵지 않은 것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살고 있다.
인생이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쌓은 것이 무너지는 것,
넘어지는 것, 실패하는 것,
실수하는 것, 질타 받는 것,
혼자가 되는 것, 잃는 것들을 두려워하며
잃지 않으려, 누군가에게 질타 받지 않으려 살아간
다.
인생들아. 그것이 무섭고 두려운 일이냐.
그것은 무서운 일도, 두려운 일도 아닌
흘러가는 일, 인생의 하나의 사건이요, 시간이며,
지나가면 아무렇지 않은 일이 아니냐.
실수하여 무너지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걸으면 되는 것이요,
형제에게 질타당하면 더욱 온전히 살면 되는 것이
며,
잃으면 더 좋은 것을 다시 얻으면 되는 것이 아니
냐.
이러한 일은 너희가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사람은 살면서 늘 여러 가지 일들에 휘말린다.
그 속에서 순간 행복을 얻기도
불행과 슬픔을 얻기도 하고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
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 생기든
너희가 목표로 둔 일을 향해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바로
너희가 진짜 해야 할 일이다.
인생은 산을 올라가는 것과 같다.
산을 올라가다 보면 경치를 구경하기도 하고
좋은 공기를 마셔보기도 하며
넘어지기도 하고, 길을 잃기도 한다.
많은 일을 겪으며 순간 기쁨도, 슬픔도 힘듦도 겪
는다.
하지만 많은 일들 중에 가장 두려운 일은
자신의 생명을 위협당하는 일,
목적지를 모르는 일이다.
목적지를 아는 자는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무서워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할 일은
너희의 생명을 잃는 것이다.
남녀 간의 중심 잃은 사랑,
미워하고, 시기하고, 증오하는 것,
남을 모함하고 거짓을 말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
자기도 모르게 악을 가까이 하고 악행을 저지르며
죄의식도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것,
진리를 모르며 삼위를 모욕하는 것,
인간 최우선주의로 살고 자기만을 중심하여 사는
것,
베풀 줄 모르고 나눌 줄도 모르며
이기적인 마음으로 사는 것,
사탄의 문화에 허덕이며 그 문화를 좋아하고 즐기
며
한 번도 잘못되었다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
너희는 왜 이러한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너희가 두려워하는 것보다 내가 앞서 말한 것들이
너희의 생명을 앗아가고,
목적지를 잃게 하며, 지옥으로 이끄는,
두려워해야 하는 것들이다.
너희는 이러한 것들이 두렵지 않느냐.
영혼을 썩게 하고, 영원히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것
인데
너희는 어찌 두려워할 줄 모르며
너희 생명 앗아가는 것을 가까이하며 사느냐.
두려움은, 악을 경계하고
너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있는 것이다.
너희의 자존심, 또는 너희가 생각했을 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잃을까
걱정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라.
헛된 것을 두려워 말고
너희가 경계해야 할 것을 멀리하고 두려워하라.
자신의 육성을 두려워하고
늘 경계하며 근신하라.
사랑하는 인생들아.
흘러가는 것들을 두려워말아라.
너희가 지켜내야 하는 것,
즉, 네 생명의 귀함을 알고 지키기 위해 두려워하
라.
사탄이 너희의 눈을 가려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하였다 할지라도
늘 진실을 보려 노력하고
내면의 깊은 것을 보고 행해야 한다.
나와 함께 너희의 생명을 지키자.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