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0.10 (일)
101010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10.10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9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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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주일말씀>
생명은 관리다
본 문 누가복음 9장 25절
요한복음 9장 35-3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영육 건강하고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특히 ‘생명 관리’에 대하여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
습니다. 먼저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시는 전초 말씀을 듣겠습니다.
생명 관리란, 인생 관리라고도 합니다. 누구나 알아야 될 귀한 말씀
이니 주님께서 여러분 각 개인에게 전해 주시는 말씀으로 알고, 각각 마
음에 새기고 꼭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농사를 짓거나, 사업을 하거나, 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농사도 잘 짓고, 사업에도 실패하지 않고, 운전도 사고 없이 잘하
게 됩니다. 자기 생명과 남의 생명을 관리하는 것도 배워야 생명을 잃지
않고 사고 당하지 않게 하고 잘 다스리게 됩니다.
각종 과일을 보겠습니다. 과일 관리법을 제대로 알고 제 온도에 맞추
어 잘 관리하고 보관하면 6개월, 혹은 1년, 혹은 다음 과일 철까지 과일
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리할 줄 모르면 비싼 돈을 주
고 사다 놓았는데 먹지도 못하고 과일이 썩어 버리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영혼의 생명도 관리하는 지식과 기술을 모르
고 그저 존재하기만 하면 마치 과일 썩게 하듯이 바로 인생을 썩히고 가
치를 상실하게 합니다. 고로 지루한 인생, 희망 없는 인생, 허무하고 무
가치한 인생, 빛이 나지 않는 인생, 사망의 냄새가 나는 인생, 고생하고
병들고 곤고한 인생으로 살기도 합니다. 또한 인생 가운데 각종 문제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모두 자기를 관리할 줄 몰라서
관리하지 못하여 이같이 됩니다.
지금도 자기를 관리할 줄 몰라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
이 많습니다. 고로 희망이 없게 만들어 기쁨이 사라지게 하고, 병에 시달
리게 하고, 정신적으로 곤고하게 하고, 육신도 마음도 고통을 받고 몸부
림치게 합니다 이런 결과가 오는 것은 자기를 관리하는 법을 제대로 배
우지 못하고 생명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자기 인생 관리와 생명 관리의 말씀을 듣고 자신과 생명을 제대
로 관리함으로 희망찬 자신이 되게 하여 마음 천국, 육신 천국, 영혼 천
국의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생명들도 그같이 살도록 해 주기 바
랍니다.
자기 젊은 인생을 썩히면 안 됩니다. 얼마나 아깝습니까? 어린이고,
젊은이고, 어른이고 자기 인생을 썩히고 인생을 가치 없이 살면 절대 안
됩니다. 공원도, 정원도, 음식도, 나무도, 돌도, 물도 관리법을 알아서 매
일 관리해 줘야 매일 빛나게 귀히 쓰게 됩니다.
월명동 바위도 처음에 세운 대로 제대로 있는지, 넘어지는지 늘 관리
해 주고 있습니다. 월명동 소나무도 그냥 그같이 큰 것이 아닙니다. 해마
다 놀랄 만큼의 거름을 해 주었기에 그같이 놀랍게 큰 것입니다. 관리하
는 자만 알고 합니다. 관리하고 쓰면 영육이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관리하면 돌포도나무도 참포도를 엽니다. 그러나 관리하지 않으면 참
포도나무도 돌포도를 열게 됩니다. 관리하지 않아서 변질되었기 때문입니
다. 이와 같이 자신과 생명을 관리하지 않으면 변질됩니다. 관리하면 하
늘 생명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를 알고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관리하지 않으면 점점 빛을 잃게 되고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아름
다움도, 멋도, 가치도 결국 없어지게 됩니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부지런
히 열심히 매일 매시간 자기 인생과 생명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힘들여
만든 후에는 관리하여 가치 있게 써야 합니다.
자기 인생도 태어나면 자기가 크면서 자기를 키우고 관리하며 가치
있게 써야 합니다. 육신 관리, 마음과 정신 관리, 영혼 관리를 해야 육도
형통하고, 마음도 형통하고, 영혼도 구원받아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
게 됩니다.
자기 몸과 정신과 영혼을 신앙으로 관리하느냐, 그렇게 하지 못하느
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환경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쓰여짐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잘 구상해야 합니다. 아예 하나님과 주님의 구상으
로 만들면 얼마나 멋있고 값있게 만들겠습니까?
아예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야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아예 하나님
과 주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관리하면서 주님 뜻대로
써야 빛나고 가치 있는 인생이 됩니다. 이같이 관리하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인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상1>
선생은 10대 때부터 ‘인생을 어떻게 살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 수가 없어 인생을 한탄했습니다. 옆의 사
람들과 같은 삶을 살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누가 인생을 어떻게 살라고
가르쳐 주는 자도 없었습니다. 결국 하늘을 쳐다보며 주님께 진정 간구하
며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살라고 인생을 조금씩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가
르쳐 주시기를 “네 생각을 모두 버리고 내가 가르쳐 준 대로, 내가 시키
는 대로 살아라. 그렇게 행하면 네가 고생도 하고 고통도 있을 것이다.
힘들어도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그래야 인생 가치 있게 되어 없는
희망도 생기고, 그 희망을 이루며 영원히 후회 없이 산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끝까지 행하고 변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매일 기도하고 성경을 보며 주님께 내 육신의 생
명과 내 영혼의 생명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면서, 마치 사업을 하듯이 날
마다 전심을 다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몸부림쳐 주님께 배우고, 주님이
내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말씀하시는 대로 내 인생을 관리하고 쓰면서 살
았습니다. 결국 내 육도 영도 주님의 몸이 되어 이 시대 ‘섭리사’라는
한 역사를 주님과 함께 이루며 살게 되었습니다.
자기 육신 관리, 정신 관리, 생각 관리, 영 관리를 철저히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인생이 병들지 않고, 무가치하게 허송세월하지 않고, 헛된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이미 만든 것은 더 빛나도록 관리하고, 아직 못
만든 것은 끝없이 만들어야 합니다. 주님을 향한 첫사랑도 관리하지 않아
서 변질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인생의 가치를 아시고, 인생을 구원하시
는 예수님만이 인생의 영원한 가치를 온전하게 아십니다. 아무리 세상에
서 뿌리를 박고 인생 성공했다고 자부하며 살아도 자기 영혼을 관리하지
못하여 사망에서 썩게 두면 자기 육신만 한순간 좋다가 허무하게 끝나고,
그 정신과 영혼은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육신의 삶 70~80년은 영원한 세계 영원한 삶에 비하면 일순간입니
다. 하루살이 삶에 불과합니다. 고로 자기 육신을 구하여 주님과 일체 되
어 살면서,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관리하여 영원한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국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인생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관리해 줄 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뿐입니다.
육신과 영혼이 태어났으면 잘 키우고 관리하여 빛나게 만들어 제때
하나님의 뜻에 의해 주님과 일체 되어 써야 합니다. 자기 인생을 제때 못
쓰면 음식을 제때 못 먹어 맛이 변하고 썩어 버리듯 값없이 지나가 아깝
게 됩니다. 주님과 온전히 일체 되어야 제때 쓰입니다. 이것이 인생 최고
의 관리이며 최고의 삶입니다.
선생은 이같이 내 인생 관리에 몰두하고 주님 사랑에 몰두하며 오직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께 관심을 두는 것에 빠져 살아왔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물건도, 환경도, 옷도, 공부도, 돈도, 그 어떤
것도 몸부림쳐 얻었는데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모두 가치를 잃게 되고
날아가 버리지 않습니까? 무엇을 얻으려고 할 때는 그것에 미쳐서 먹지
도 않고 고생하며 주님께 간구합니다. 그렇게 힘들게 얻었는데 제대로 관
리하지 못해서 그 가치를 상실하게 만듭니다.
만들어서 얻고, 벌어서 얻고, 주님께 간구하여 얻고, 아껴 가며 얻었
으니 관리가 생명입니다. 인생도 태어났으면 잘 키우고 관리하는 것이 생
명입니다. 얻었어도 관리하지 못하면 뺏깁니다. 뺏기고 나서 후회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섭리사도 관리입니다. 한 나라도 잘못 관리
하면 이웃 나라의 침범으로 뺏깁니다. 자기 생명도 잘못 관리하면 사탄과
세상에 영도 육도 뺏겨 고통 세계에 빠지고 지난날 몸부림의 수고가 헛되
게 됩니다.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관리해야 합니다. 관리만 하면 다시
빛나게 됩니다. 귀히 쓰이게 됩니다. 영원한 가치의 사람들이 됩니다. 주
님께 배우고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사람으로서는 자
기가 자기를 제일 잘 압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를 철저히, 부지런히, 열
심히, 끊임없이 관리하며 매일 희망으로 가치 있고 빛나게 만들어야 합니
다.
관리는 청소입니다. 관리는 계속 차원을 높이는 일입니다. 관리하여
빛나게 되었으면, 제때 음식 먹고 할 일을 하듯이 제때 가치 있고 빛나게
자기 인생을 써야 합니다. 최고의 가치는 자기 영과 육을 하나님과 주님
이 원하시는 대로 쓰는 것입니다.
자기 관리를 온전히 한 다음에는 형제들 관리입니다. 형제들 관리의
그 공적은 모두 다 자기가 받습니다. 형제 생명 관리란, 곧 자기 관리인
것입니다. 주님의 청지기요,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것을 철저히 관리해
줘야 주님의 가치와 신부의 가치를 상실하지 않습니다. 주님과 같이 관리
입니다. 믿습니까? <영상2>
이제부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인생 관리
와 생명 관리에 대하여 더욱 깊이 말씀해 주시니 귀를 기울이고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듣고 매일 형제와 자기를
관리하여 생명의 작품을 멋있게 만들고 자기 인생의 작품을 멋있게 만들
어 개성대로 왕처럼 쓰임 받기를 축원합니다.
계시록 20장 6절에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
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
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
리라.’ 했습니다. 이는 인생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과 하나 되면 그
날에 개성대로 왕같이 크게 쓰여지고 왕 노릇 하며 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 귀합니다. 개성대로 귀히 만들어야 됩니다. 귀히 관
리해야 됩니다. 관리의 이 큰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귀한 것을 알고 귀
히 관리해야 귀히 쓰이게 됩니다.
특히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이 TV나, 컴퓨터 게임이
나, 오락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그것만 보고 듣고 행하면서 자
기 인생을 임시 좋은 쪽으로 관리하면 결국 인생의 좋은 기회를 무가치한
시간으로 다 빼앗기고 놓칩니다. 또한 이성과 세상 사랑으로 자기를 관리
하면 타락되어 사망에 빠져 거기 사는 몸과 마음과 영이 되고 맙니다.
선생은 TV에다 예수님과 여러분의 사진 붙여 놔 버렸습니다. 나를
해롭게 하고 망치게 하는 것은 모두 나의 적입니다. 나의 시간을 뺏는 썩
은 문화를 보면 결국 내가 나를 망하게 합니다. 타락 문화는 평생 봐도
영혼과 내 육신을 사망으로 끌고 갈 뿐입니다. 지독하게 마음먹고 살아야
이상적인 길을 가며 영원한 성공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 말씀대
로 살아야만 육도 영도 일생 동안 살 때도 보람 있게 살게 되고, 영도 영
원히 생명의 빛인 주님의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수준 낮은 것을 수준 높게 보는 자는 그만큼 머리가 발달되지 못하고
정신의 수준이 낮기 때문입니다. 여기저기 마음 뺏기고 시간 뺏기면 목적
지에 가지 못하고, 이상세계에 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인생 거지 되어
살게 됩니다. 선생이 본이 되고 거울이 되었으니 모두 그같이 하면서 따
라오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봐도 네 영육이 얻는 것이 없다. 나를
가까이하여라.” 하셨습니다. <영상3>
자기를 늘 연구해야 됩니다.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난 일을 하면 육도 영도 사망에 묶여 그 행한 대로
받기에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고, 급기야는 모든 가치가 상실되고 뜻이
깨져 버리고 형벌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늘 말씀으로 생명들을 관리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같이 시대
말씀으로 철저히 가르쳐 관리해야 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관리입니다. 주
님의 말씀으로 철저히 가르쳐 주고 자기가 스스로 하게 만들어 줘야 됩니
다. 주님은 지금까지 선생을 말씀으로 관리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말씀>
너희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하고 귀한 생명들이다. 육신도
귀하고 그 가치가 무한하지만, 너희 영혼은 구원받으면 영원히 사니 천주
적으로 귀한 가치의 존재다.
이같이 귀한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인데 그 가치를 몰라서 신경 쓰
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쳐 관리하지 않는구나. 그러므로 그 귀한
육신과 마음과 영혼을 관리하지 못하여 무가치하게 만드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육신이 허무하게 사니 그 영혼도 그같이 살게 되어 천하를 주고도 바
꿀 수 없는 생명을 귀히 쓰지 못하고 안타깝게 사는 자들이 많다. 비싸게
주고 사 온 과일도 관리할 줄 몰라서 썩으면 아까운데, 사람은 오죽하겠
느냐.
젊은 인생들아! 내게 배워서 그 아까운 인생 썩히지 말아라. 내 말을
듣고 행하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네 생명을 가치 있게 관리하고
육도 영도 귀히 쓰여져라.
생명은 탄생이다. 태어났으면 귀히 길러야 한다. 생명을 귀히 기르려
면 사람에 따라 합당하고 절대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그렇게 관리하여
만들었으면 개성대로 가치 있게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빛을 발하며 날
마다 귀히 쓰여져야 한다.
사람은 육체가 있어 그 육의 몸으로 살아간다. 영도 영의 몸이 있어
육체와 같이 살아간다. 사람마다 모두 그러하다. 사람은 짐승과 다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은 짐승과 다르게 창조하셨다. 곧 육의 몸과 영의
몸을 창조하여 육과 영이 한 몸을 이루어 육의 마음과 행실에 따라 영이
변화를 이루며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그러므로 육신도 관리하고 영도
늘 관리해야 한다.
너희 육신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그 말씀에 따라 의를 행하며 육의
삶을 살아가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주는 대
로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하든지, 혹은 흑암의 영이 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때 너희 영을 위해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
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세상을 중심하여 육신만 보고 육신만을
위해 관리하고 살면 육의 몸만 즐거움에 처해 살게 되고, 육만 쓰여진다.
그러면 너희 영은 흑암과 사망의 영이 되고 만다.
너희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를 믿고 육신의
삶을 살면서 행하여라. 이처럼 의로운 삶으로 너희 영혼을 관리하여 육신
을 쓴 이 세상에서 육신과 함께 영이 성장하고 구원받게 하여라. 너희 육
신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살아가며, 너희 영혼은 육신을 쓰고 육
신과 함께 살아가면서 영의 세상에서 영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다.
육신의 생명이 부모로부터 태어나면 어렸을 때는 부모와 형제들이 관
리하며 기른다. 그러나 성장할수록 자기가 하나하나 관리하며 만들어야
한다. 목적을 두고 자기를 관리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만물들도 환경도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듯이 자기도 자기가 만드는 대로 만들어진다.
모두 자기가 잘되고 형통하고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자기 육신과 자
기 영혼이라도 몰라서 자기 인생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제대로 만들
지 못하고 가치 있게 쓰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희 육과 영을 내가 가르치는 대로 관리하여 온전하게 멋있게 가치
있게 만들어 쓰도록 전심을 다하여라.
창조주가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이 없었으면 인생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목적이 없었으면 지구도 다른 행성들처럼 그냥 놔두
어 생명체가 아예 살지도 못하게 하셨다. 아마 창조주가 만들지 않아도
지구가 자연적으로 생겼다면, 지구뿐 아니라 다른 행성들도 지구같이 생
명체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지구만 생명체 세계로 만들어 목적한 바를 위해 인생을 창조하셨다.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 되어 지구를 관리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라고
만드신 것이다. 이를 배우고 알아라. 알아야 목적을 이루게 된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사랑의 목
적’이다. 너희 인생 80~90년의 삶은 너희 영혼을 온전히 만드는 기간
이요, 삶이다. 육신만 세상에서 살다가 끝나게 하려고 너희 인생을 창조
한 것이 전혀 아니다. 너희 영혼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들고, 너
희 육신도 그와 같이 창조한 것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어렸을 때부터 기른 것은 자기가 평생 데리고
살면서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사랑 천국을 이루려는 목적이다. 하나님도
나 예수도 그와 같다. 이 목적 때문에 내가 심정 태우며 너희를 나의 역
사로 부르고 관리하며 기른 것을 알고 나를 사랑하여라. 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요, 나 예수의 구원의
목적이다.
어떤 조각가나 건축가가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형체와 모양이 만
들어지듯이, 인생 육신의 생각과 정신과 삶의 행위대로 그 영의 몸이 형
성되고 그대로 그 영의 형체가 변하며 만들어진다.
육신이 나를 사랑하며 내 말씀대로 관리하고 만든 자는 그 마음과 행
위와 삶대로 그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형성되고 하늘에 속한 자가 되어,
형성된 형체대로 영원한 하늘나라로 간다.
그러나 육신이 세상적으로 살면서 창조주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은 자, 믿어도 형식적으로 믿고 산 자, 나 예수를 진실로 믿지 않고 나
와 한 몸 되어 살지 않은 자들의 영은 형성된 형체대로 사망으로 가서 결
국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으로 간다.
나 예수는 너희가 세상을 눈으로 보듯이, 영의 세계와 모든 인생에
대하여 보고 그 실상을 말한다. 내가 언제 어느 시대에 거짓말했느냐. 인
생을 구하러 왔고 창조하였으니 오죽 잘 알겠느냐.
자기 육신의 삶으로 인하여 육의 삶의 세계도 좌우되고 영의 운명도
좌우되는 것을 알아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 인생
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육신이 생명의 말씀을 귀히 듣고 배우고 나의 말씀
을 행하면서, 네 육신과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을 관리하며 살아
야 된다.
너희는 그 귀한 육과 영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니 기도하고 내
게 간구하고 말하여 나와 함께 관리하자. 늘 자기 인생 관리를 위해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하여라. 내게 온전히 배워서 자기 몸, 자기 정
신, 자기 생각, 자기 영을 자기가 관리해야 한다. 이것이 이상적인 관리
다.
혼자 있을 때는 자기가 자기를 관리해야 한다. 또 너희가 너희 자신
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알고 너희 실력도 아니, 자신 없는 곳에는 가지
말아라. 깊은 물가든지, 바위 주변이든지, 나무든지, 그 어떠한 곳이든지,
너희가 너희 자신의 정신과 실력을 아니 자신 없는 곳에는 가지 말아라.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관리하지 못하여 아무것이나 보고 듣고 행하
면, 자기가 자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자기가 해를 받게 되는 것이
다. 자기가 아무것이나 보고 듣고 행함으로 거기에 빠져 그 주관을 받게
되어 자기 가치가 상실되고, 자기 이상이 깨지게 되고, 그 행위대로 스스
로 해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으로 자기를 철저히 관리
하고 기르며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만든 자는 그 육신도 세상에서 귀히
쓰여지고, 그 영도 영원한 세계를 위해 성장되고 만들어져 영원한 존재의
영으로서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창조주의 목적을 따라 귀히 살게 된다.
<영상5>
너희 선생은 내가 전도하고 내가 관리했다. 관리법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창조주 하나님과 나 예수에 비하면, 마치 하나의 곤충이나 짐
승을 보듯이 그 차이가 있다.
인간 자체로는 온전하게 관리되지 않고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직 영
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메시아인 나 예수의 구원의 말씀
을 듣고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 영이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귀히 쓰이게 된다. 그리하면 인생 80~90년을 살아
도 육신이 세상에서 수천 년을 산 것같이 가치 있고, 그 가치를 영의 몸
이 받아서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토록 살게 된다.
사람은 아주 약하고 정말 알아야 될 것을 모르고 산다. 몸이 아프면
금방 하던 일을 모두 중지하고 고통에 쓰러지고 마는 연약한 인생이다.
잘못하면 다쳐 평생 불구자가 되고 그 아까운 생명을 잃게 되기도 한다.
모두 모르고, 또 관리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육신은 육신대로 그때그때 자기 마음이 좋은 대로 보고 듣고 즐거워
하며 산다. 인생을 어떻게 살 지를 모르고 사니 영혼도 육신의 행위대로
형성되어 산다. 그같이 육도 영도 허무하게 흑암 세계에 묻혀 살다가 결
국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서 끝난다. 모두 거기 가 봐야 안다. 내 말을
듣고 아예 가지 말아라.
모두 나의 말을 듣고 관리하여 육도 사는 동안 빛나고 가치 있게 살
고, 영도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빛을 내며 영원한 삶을 살아라.
자기가 아직 모르고 어려서 관리할 줄 모르니, 내게 배워 아는 자들
을 통해 관리해 달라고 하여라. 나도 사람을 통해 은밀히 관리하고 편지
도 하며 각종으로 돕고 있다.
이같이 관리를 받고 잘 성장하고, 만들고, 노력하고, 너희 영육을 위
해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어서 만들어라. 너희 생
명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으니, 너희 육과 영을 나와
함께 매일 관리하고 만들어 빠른 구름으로 쓰여져라. 이것만이 영원한 인
생의 목적이요, 내 아버지가 너희를 창조하고 내가 너희를 구원한 목적이
다.
나와 하나 되어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라. 신앙의 신부가 되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영육을 관리하여 개인·
가정·민족·세계적으로 쓰여지게 할 것이다.
관리자들은 자기 자신 먼저 나의 뜻대로 온전히 관리하고, 그다음에
형제들과 약한 자들과 이제 신앙을 시작한 자들을 정성껏 관리하여라. 관
리하되 내가 원하는 대로 관리해 주어라. 자기 방식, 자기 주관, 자기 마
음, 자기 심리, 자기 그릇대로 관리하면 절대 안 된다.
오직 말씀을 중심하여 나에 대해 가르쳐 주며 개성대로 관리해야 된
다. 생명의 말씀만이 이상적으로 최고로 관리가 되게 하고, 만들어지게
하고, 내 뜻대로 쓰여지게 한다. 따르는 자를 심리적으로 우선 좋게 하지
만 말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으로 가르쳐 나와 일체 시켜
행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관리를 잘못하면 오래 관리해도 내가 원하는 육과 정신과 영으로 만
들어지지 않는다. 고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고, 넘어지고, 귀히 전도된
자인데도 다시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택함을 받은 자인데 관리를 잘해
주지 못하여 다시 어둠으로 가게 되니 내가 얼마나 안타까워하겠느냐.
제때 제대로 처음부터 책임지고 관리해야 한다. 시대 말씀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배우게 하여라. 또한 누구에게든지 나의 사랑을 제대로 전해
주어 나를 알고 행함으로 위대한 자로 만들어져 내가 귀히 쓰게 하여라.
연단으로도 관리하고, 기도로도 관리하고, 영광 돌리는 대상으로 관
리하여 만들고,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나와 하나 되어 삶을 살도록 육
신도, 정신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어지게 관리해야 된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책임지고 나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인데 아직도 자기 관리를 하지 못
하는 자들이 있다. 정말 귀히 쓰일 자인데도 관리하지 못하여 섭리 인생
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산다. 한창 쓰여져야 하는데 제대로 만들
지 못하여 쓰이지 못하는 자들이 안타깝게도 너무 많다.
말씀으로 관리하여라. 전도로 생명을 낳고, 말씀으로 잘 가르치고 관
리하여라. 이같이 처음부터 온전히 잘해야 그가 재능대로, 하나님의 목적
대로, 내가 부른 뜻대로 잘 성장한다.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면
금같이 쓰일 자인데, 은같이 관리하여 은같이 쓰일 자로 만들게 된다.
영원한 이상을 이루는 일이 무엇인지 아느냐.
- 자기를 위해 헛된 것에 시간 보내지 말고, 자기를 위해 나의 뜻을
두고 모든 것을 투자해야 된다. 신경 써야 된다. 전심을 다해야 된다. 정
말 귀히 만들어야 귀히 쓰여진다.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여 만들다가 만
자는 마치 집을 짓다가 만 자와 같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자기 육과 영
을 위해 열심히 하지 않는 고로 미완성된 자들이 80% 이상이다. 오늘
말씀을 듣고 어서 자기 관리를 하여 만들어라.
- 자기가 어디를 가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밤낮으로 관리하여라. 이
성과 세상 사랑에 빠지지 않게 철저히 관리하고, 헛된 것과 세상적인 것
에 시간 보내지 말고 거기 빠지지 말아라. 나의 말을 생명시하고 즐거움
으로 행하며 열심히 지켜라. 빠른 구름이 되어 배우고 관리하고 만들어
귀히 쓰여져라.
- 때가 다 되어 시대가 악하고 험하니 모두 정신 차리고 절제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자. 자기 할 일을 나 예수에게만 기도하며 맡기지 말고,
관리자에게만 맡기지 말고, 자기가 어서 배우고 관리하여 자기를 만들어
라. 나는 행하는 자와 함께하며 그를 돕겠다.
- 나의 말씀을 잘 듣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관리하여 젊었을 때부터
늦기 전에 귀히 쓰여지고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아라.
이것이 너희 영원한 이상을 이루는 일이다.
자신의 책임이 크다.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모두 자기를 다시 새롭
게 하고 관리하고 만들자. 자기가 자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욱 찾아보아라. 나의 뜻에 의해 자기 소질과 재능대로 자기를
최고로 귀하게 만들어 내게 쓰여지도록 내게 다시 기도하며 나의 구상을
받고 관리하고 만들어라.
월명동에서 똑같이 살았으나 나를 제대로 믿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살던 사람들은 농사나 짓고 인생의 각종 고통을 겪으면서 초가집에서 살
다가 끝났다. 너희 선생은 내게 온전히 맡기고 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부지런히 관리하고 만들어 결국 내게 합당하게 쓰여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월명동도 내 아버지와 내 뜻대로 구상을 주어 만들고 관리
하게 하였다. 고로 너희가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쓰고 있지 않느냐. 만
들기 전의 옛날과 만든 후의 지금을 비교해 보아라. 사람도 관리하여 만
들기 전과 만든 후가 이같이 다르다.
너희 선생은 내게 맡기고, 그 육도 영도 나의 관리를 받으면서 자신
을 몸부림쳐 만들었다.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먼저는 자기
를 내 뜻대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내게 귀히 쓰이게 되었고,
그가 밟는 땅도 나의 뜻대로 관리하고 만들어서 해같이 달같이 별같이 귀
히 빛내며 쓰이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 먼저는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대로 너희 육과
환경과 영을 관리하고 만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너희 육도 축복받게 하
고, 너희 밟는 땅도 귀히 쓰여지게 만들고, 너희 영도 영원히 축복을 받
게 하여라.
그러므로 너희는 말씀으로 나의 관리를 받고, 내가 사명을 맡긴 자들
에게도 관리를 받고, 너희 각자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돈과 명예와
소질과 재능을 다 투자하여 부지런히 너희 육과 환경과 영을 만들어라.
이같이 하여 나의 신부로서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나의 재림을 예비
하고 나를 맞아라. 너희 선생이 나의 때를 예비하여 너희 신앙도 환경도
나와 함께 관리하고 만들지 않았느냐. 그동안 관리하여 너희를 키웠으니,
이제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위해, 또 형제들을 위해 관리하여라.
너희도 너희 선생같이 부지런히 행하여 해처럼 빛나는 내 사랑하는
자가 되어 쓰여져라. 너희 선생은 지난 추석 명절 때도 한 시간도 쉬지
않고 나에게 말씀을 받아 전해 주었다. 그렇게 끊임없이 관리하였기에 지
금까지 나의 뜻대로 올 수 있었다.
너희도 전심을 다하여 신경 쓰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면 고양이 같
은 자가 호랑이나 치타 같은 자가 된다. <영상6>
노력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고, 헛된 것에 시간을 다 쓰고, 나의 말을
생명시하지 않고, 나의 말을 몸부림쳐 행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자기 시
간 내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세상적으로 이성적으로 빠지고 자기
가 좋아하는 것에 중독되어 살면 인생 육도 영도 실패하여 사망의 삶을
면치 못하고 끝난다.
내 말을 귀히 듣고 이제부터 자기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형제들도 관
리하며 나와 함께 마지막으로 멋있고 온전하게 관리하여 만들어라. 내가
네 육과 영을 귀히 쓸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의 신부로서 나와 사랑
하며 살도록 너희 영육을 관리하고 만들어라.
나를 멀리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에서 성공한 자들을 부
러워하지 말아라. 오직 나를 따르고 내 사역자인 중심자를 중심하고 따라
와라. 또 너희를 관리하고 너희 영혼을 위해 수고하는 자들에게 감사하고
순종하여라. 또 너희 스스로도 마음과 정신이 하고자 하며 행하여라.
생명을 관리하지 않으면 죽도록 수고하여 전도했어도 다시 세상으로
나가게 되고,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여 신앙이 죽어 나가니 모두
전적으로 신경 쓰도록 하여라.
관리란, 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이 스스로 행하도록 처음부터 나의 말
을 온전히 심어 주는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부터 내가 원하는 대로 말씀
으로 온전히 만들어 너 자신의 삶을 통해 나를 나타내며 보여 주는 것이
다. 모두 한 차원 더 높여 새롭게 관리하자.
내가 마지막으로 더욱 기대하며 말씀을 주니 용기를 내어 하자.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영상7>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신 은혜와, 관리의 지식과 지혜
를 가르쳐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생명 관리의 말씀을 듣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기를 삼위의 능력과 지식과 지혜와 사랑을 간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