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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0.10 (일)

나미리 부산진충ss

선포일
2010.10.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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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전도와 관리 코치 작성일 : 2010. 10. 8 (금) 천국성령운동 중 작성자 : 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 천국 성령 운동 기도 시간에, 전도도 관리도 정말 잘하고 싶으니 주님께 코치해주시라고 간구하였습니다. 또한 더욱 더 담대하지 못한 저의 모습과 온전치 못한 정신에 대해 회개 하였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저를 한 개인이 아닌 전체로 보시며 “네 기도를 들었다. 내가 코치 해주마. 내 말을 잘 새겨 들어보아라. 너희 섭리사 가운데 하는 내 말이니라.”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진정 하고자 하는 자는 내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내 말을 더욱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또한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 보길 원하고 바란다. 더욱 더 완전을 향해 달려가고자 오늘 나는 너희들을 코치해줄 것이다. 너희의 수고와 애씀을 보았기에 나는 너희를 이끌어 갈 것이다. 비록 칭찬보다 채찍질이 많을 지라도 잘 감당하고 따라와 주길 바란다. 채찍질하는 내 심정을 더욱 헤아려 주길 바란다. 너희 전체에 너무도 옥에 티와 같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새벽기도와, 새것을 좇아가지 못하는 옛 정신이다. 언제 어디서든 생명을 향한 사랑과 관심은 좋다. 그러나 진정 먼저 할 것은 내 눈치를 살피고 내 심정부터 파악하는 것이다. 자, 더 깊이 이야기 해 보자. 이제 내가 코치해 줄 터이니 너희는 희망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며 너희에게 기대하고 있는 너희 스승을 기쁘게 해주자. 첫째, 절대적인 조건 가운데 절대적인 대가가 주어진다. 절대적으로 하는 자 가운데 나는 절대적으로 역사하고야 만다. 필연적인 이치이며 법칙인 것이다. 절대적으로 하는 자에게는 절대적인 생명이 돌아가는 것이다. 내 말을 진정으로 들어라. 너희 새벽인원 만큼 너희 교회가 부흥 되리라. 내가 약속하마. 하고자 하는 자는 더욱 행하여 내 생명의 복을 받아라. 감당할 자에게 귀하고 귀한 내 생명 주는 것이다. 너희도 너희를 돌아보아라. 막상 내가 주었는데도 감당하지 못하여 너희가 놓친 생명들이 얼마나 많느냐. 왜 감당치 못하였느냐. 스스로 너를 깨우고 채찍질함으로 내 생명을 감당할 자가 되어라. 둘째, 노방 전도는 이인 일조가 되어라. 나 또한 내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보내었다. 왜냐, 신랑과 신부의 역사, 육과 영의 역사, 하나 되는 역사,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역사이기에 두 명씩 짝을 지어 보내었다.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나눌 것을 나누라고 말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하여라. 먼저는 다 같이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서로 기도함으로 자신의 팀이 될 자를 찾아라. 육성이 아닌 오직 신령한 영으로, 네가 원하는 자가 아닌 내가 원하는 자를 택하는 것이다. 겉 사람이 될 자와 속 사람이 될 자로, 보다 육을 담당할 자와 영을 담당할 자로 말이다. 그 다음은 팀 된 자와 기도하고 찬양하며 서로의 정신을 나누어라. 먼저는 기도로 서로의 마음을 맞추고 너희의 맞춘 마음을 나에게도 맞추고 그 다음 우리의 마음을 생명의 마음에 맞추는 것이다. 팀끼리는 서로 화합하고 즐거워하며 매순간 나를 부르고 서로 서로가 내가 되어 관리 해주며 존중해주되 보안 할 점은 의논하는 것이다. 너희 속에서 생명의 태가 온전해야 온전한 생명을 부어주는 것이다. 셋째, 판단하는 자는 자신의 행위 같이 판단 받는다. 주의 하여라. 너희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의 하나다. 아주 무의식적으로 너희가 가장 많이 하는 경솔한 행동이다. 만나는 생명들마다 너희의 눈으로 이 생명 저 생명 판단하는 것이 너무도 많았다. 그렇지 않느냐. 이 생명은 이렇고, 저 생명은 저렇고....... 너희가 그들을 정죄 할 것이냐. 내가 보고 내가 판단하마. 생명을 판단하는 네가 진정 내게 판단 받으면 어찌하려고 그러느냐. 이해할 줄 알고 감싸 안을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생명에 대해 의논한다하며 이 생명 저 생명 말로 죽이는 일이 너무 많다. 내가 보기에는 그가 합당한데 너희가 보는 눈으로 그 생명을 판단하였던 일이 너무도 많았다. 그리하면 내 심정 상하여 붙여 주고자 했던 생명도 다른 자에게 붙여주고 만다. 사랑으로 덮을 줄 아는 자. 채찍을 하기 전에 먼저 사랑으로 이해 할 줄 아는 자. 내가 원하는 자다. 넷째, 지도자는 가르치는 자이기 이전에 배우는 자다. 내 이 말을 잊지 말아라. 지도자는 배우는 자다. 가르치는 자가 아니다. 너희의 대부분은 아직 더 배워야 할 자이거늘 생명 가르친다하며 배우는 것에 게을리 하는 자가 많다. 더 배워야 할 자가 가르치고 있으니 더 크지도 못하고 한계를 뛰어 넘지도 못하고 흥미도 못 느끼고 하나의 일로만 생각하고 행한다.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이다. 네 입을 통해 내가 말할 때 너도 배우고 생명도 배우는 것이다. 너희 정신을 다시 하여라. 배운 것도 없이 어찌 가르치려 하느냐. 진정 다시 한번 말하노니 너희 가운데 배워야 할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들이 가르치는 자가 되어 가르치고 있으니 배움에는 게을러지고 자신을 돌아보지도 못한 채, 자신도 온전하지 못하면서 생명을 담당한다. 그렇다고 가르치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면서 배워라 말하는 것이다. 네 입을 통해 말하는 내 말을 너도 깨달을 수 있도록 깨어 있으라는 말이다. 다섯째, 새로운 정신은 늘 자신을 새로운 부활로 이끈다. 끝까지 하는 정신은 결국 승리를 가져오고 새롭게 하는 정신은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 즉, 흐리멍덩한 정신이 너무도 많다는 말이다. 그런 정신으로 피투성이 속 전쟁에 뛰어 들 수 있겠느냐. 전도하러 나가기 전 새로운 정신으로 나갈 수 있도록 내게 간구, 간구, 또 간구하여라. 나이 먹은 자들이 많은 것도 아니면서 왜 이리도 생각과 정신의 변화가 더딘 것이냐. 새롭게 마음먹고, 새롭게 다짐하고, 새롭게 행하는 것이다. 그래야 발전하고, 네가 발전하는 만큼의 생명도 오는 것이다. 새롭게 하려는 자에게 내가 더욱 역사 한다. 마음도 새롭게, 정신도 새롭게. 알겠느냐. 여섯째, 사람의 손을 탄 자는 사람의 수준에서 끝나게 만들지만 나의 손을 탄 자는 무한하며 한계가 없다. 내가 당부하고 또 당부한다. 생명을 관리하고 담당하는 모든 부서들아. 내 말을 새겨듣고 또 새겨들어라. 특히 캠퍼스야, 진정 너희가 생명의 부흥을 원한다면 내 말을 새겨듣고 또 새겨들어라. 지금의 생명들 중에서도 사람의 손을 탄 자가 너무도 많다. 즉, 사람의 수준에서밖에 크지 못하는 생명이 너무도 많다는 말이다. 내가 보기에 너무도 안타까운 생명들이 많다는 말이다. 관리자들이 기도를 안 하고 생명을 관리하는데 온전히 내 심정에 합당하겠느냐. 설사 기도를 못했다 하더라도, 생명관리 하는 순간순간마다 나를 부르짖는 몸부림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물어봐야 하지 않겠느냐. 순간순간마다 내게 물어봐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이렇게 관리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영적인 것 보다는 육적인 것으로 관리하고 말씀 보다는 환경으로 관리하고 스스로 신앙 보다는 분위기 신앙을 일대일 신앙 보다는 전체의 신앙을. 제발이나 부탁하니 너희부터 온전하여라. 일곱째, 하고자하는 자보다 자리만 채우는 자가 많으면 안 된다. 정말 말로만 하나 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말. 말. 말은 말에서 끝날 뿐이다. 행하는 자가 되어라. 행실은 칼 같이, 말은 필요한 것만 하는 것이다. 생명에 관한 것은 더욱 그러하다. 너와 나의 생명인데 누구와 더 많이 의논하느냐. 너는 진정 생각해 보아라. 나와 의논하였던 시간이 많았는지, 사람과 의논하였던 시간이 더 많았는지. 너와 나의 생명에 어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는지....... 신랑과 신부사이에 아기가 생겼는데 너와 나 말고 누가 더 잘 아는 자가 있냐는 말이다. 모임은 필요한 것만 적당하게 하는 것이고 행하여라! 지금은 행할 때다. 다 같이 모임 할 시간에 다 같이 모여서 행하는 것이 더 유익한 이 때이다. 모임의 시간이 1시간이라면 행함의 시간은 2시간이 되어야 한다. 말로만 끝나는 모임이 어떤 것이냐. 화기애애 화목하게 모임은 하는데 그와 같은 결실이 없을 때. 그것이야말로 말밖에 남지 않는 모임이다. 여덟째, 전도자와 관리자의 하나 됨이 생명을 남긴다. 애타게 전도한 전도자의 마음과는 달리 관리자, 강의하는 자는 냉랭한 자가 많다. 전도자는 정말 애가 타 살리고자 하는데 관리자는 늘 하던 대로 생명을 다루고 강의하는 자는 성령의 강의가 아닌 메마른 강의를 하고....... 내가 속이 더 타들어 간다. 전도자와 관리자는 먼저 기도함으로 생명에 관한 애착을 나누어라.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 다음 육신의 만남을 가지고 이러이러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나누고 서로 동등한 마음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강의하여라. 그것이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요, 한 길을 걸어가는 자들로서 서로의 사랑인 것이다. 육만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생명을 자신의 생명 같이 관리해주는 것. 이것이 진정한 형제 사랑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에게 권면한다. 강의는 살아있는 강의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제발이나 너희 능력에 의존하여 생명을 관리하여서는 안 된다. 전도 또한 그와 마찬가지이다. 강의 준비를 할 때는, 너 또한 나를 맞이하는 입장으로 영육의 예복을 준비 하여라. 또한 제발이나 준비 없이 강의 하지 말아라. 아무리 자신 있는 강의라도 한번쯤은 되짚어 보고 가는 것이 생명에 대한 예의요, 내 육신이 되기 위한 노력인 것이다. 많은 생명들 관리하다 보니 그에 따라 노하우가 생긴다. 그러나 그것에 의존하여서는 안 된다. 때때마다 다른 생명 마음, 어찌 노하우로만 다스릴 수 있겠느냐. 때때마다 나에게 물어보며 나의 감동에 이끌려 해야 생명들이 살아나고 생동감이 넘친다. 또한 전도하러 나갈 때도 깔끔하고 정결하게 정말 나의 얼굴이 되어 나가거라. 아무렇게나 입지 말고 너의 수준 안에서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나가거라. 또한 관리할 때는 너부터 볼 줄 알아라. 자신을 볼 줄 아는 자가 생명도 잘 관리한다. 이런 자가 내 심정에도 합당한다. 왜냐, 자기도 관리하며 생명도 관리하기에 더욱 유익한 농사이지 않느냐. 무엇이든 자신의 부족을 보지 못하면 교만하고 발전이 없는 것이다. 한 가지 더 너희에게 말하자면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들은 더욱 정신을 무장하라. 고기는 그냥 낚이지 않는다. 미끼가 있어야 낚이는 법이다. 또한 그물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새벽기도가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말이다. 선교를 담당하는 자들의 책임이 크니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끝까지 열심히 하자. 절대적인 조건의 신앙, 칼 같이 행하는 정신 먼저는 자신부터! 즉 성령의 불이 자신에게 충만할 때 생명에게도 그 불이 전해지는 법이다. 더 세밀한 것은 삶 가운데 행하는 자에게 내가 더욱 자세히 가르쳐주고 코치해주마. 전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가치관의 변화가 중요하다. 나와 함께하면 무엇이든 쉽다. 왜냐, 난 전능자가 아니냐. 그래도 무섭고 어려우냐? 기도해. 정신 더 무장하면 된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더욱 내가 함께 하리라. 사랑한다. 네 선생도 나도 더욱 기쁘게 해다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