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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0.14 (목)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0.10.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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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작성일 : 2010. 10. 14. (목) 4:30-5:3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스타) [ 철야기도 시간에 며칠 동안 기도가 깊이 되지 않아서 뒤처졌던 마음을 추스르자 주님께서는 ‘믿음’에 대해 강하게 깨닫게 하시며 다시 열정과 희망을 제 마음에 부어주셨습니다. 모든 마음을 비우고 주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주님께서는 “매일 차원을 높여야 한다. 날마다 부활, 새롭게 부활이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를 비우면 비울수록 차원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라고 말씀드렸을 때 해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래, 나의 사랑아. 인생은 비우면 비울수록 자신이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놓을수록 차원이 높아지고 업그레이드된다. 물에 빠진 자를 보아라. 그를 구하려 하는 자를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물에 더 깊이 빠지며 헤어 나오지 못하지. 그러나 오히려 힘을 빼고 구하는 자에게 몸을 맡겼을 때 빠져나올 수 있고 생명이 구원을 받는다. 이와 같이 나에게 맡길수록, 너 자신을 비울수록 너는 차원을 높여가며 구원 받을 수 있다. (“비우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정확히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비우는 것은 내가 네게 바라고 원하는 대로 너의 모든 것이 행해지는 것이다. 너 자신을 차근차근 돌아보아라. 자세히 살펴보아라. 네가 가진 정신과 생각과 마음속에 혹여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있는지 보아라. 나에게 물어보며 살펴보아라. 말씀에 빗대어 살펴보아라. 깊이 기도하면 내가 가르쳐 주겠다. 너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원하지 않는 모든 것을 확실히 청산하여라. 깨끗이 하여라. 네가 길을 가다가 더러운 흙탕물 때문에 네 온몸이 더럽게 되었다면 너는 어떻게 하겠느냐? 깨끗이 씻고 닦지 않겠느냐? 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깨끗해질 때까지 완벽히 씻고 또 씻지 않느냐? 이와 같이 완벽해질 때까지 회개하여 너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것. 또한 네게 있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직 내가 원하는 것으로 너를 가득 채우는 것. 이것이 온전한 비움이다. 너는 비울수록 나와 가까워지고 너는 비울수록 나와 더욱 대화하게 되고 너는 비울수록 차원이 높아져 구원에 이르게 되리라. 너에 대한 모든 것을 다시 살펴보며 완벽히 정리하여라. 청결히 하여라. 그리하여 내가 더욱 네 안에 거하게 하여 일체되자. 나는 ‘관리’의 말씀을 섭리사에 주며 개인관리, 가정관리, 교회관리, 섭리사 관리, 민족관리, 세계관리 순으로 차원을 높여가며 더욱 지구촌을 관리하고 있다. 정원사가 정원을 관리하지 않으면 볼품없는 정원이 되어 인적이 끊길 것이다. 나는 너희 인생을 관리하여 여호와의 발걸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리라. 모두 나의 관리를 받아라. 개인은 더욱 자신을 비움으로 나와 일체되리라. 섭리사는 나의 관리를 받아 청결케 되고 생명구원의 역사가 더욱 창대케 되리라. 지구촌은 나의 관리를 받아 선악이 쪼개어지며 축복과 심판으로 여호와의 뜻을 나타내리라. 더욱 재림을 준비케 하리라. 신랑이 올 때가 되었으니 신부는 더욱 청결케 하고 집안을 관리하며 예비, 준비하듯이 너희 인생도, 섭리사도, 지구촌도 이와 같이 이러해야 하리라. 나는 곧 오리라는 약속을 잊지 않고 매일 생각하고 있으며 그날은 촌각을 다투며 다가오고 있다. 한순간도 이를 잊지 말고 더욱 준비, 예비하여야 한다. 어떻게 준비, 예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느냐? (“아멘, 요즘 주님과 선생님의 구상대로 이끄시고 계시니 정말 섭리사의 비전이 느껴집니다.”) 내가 선생 통해 이끄는 모든 구상은 더욱 온전한 재림을 맞기 위한 최고의 과정이니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나를 믿고 선생 믿고 따라와야 한다. 어련히 알아서 하지 않겠느냐. 목적을 봐야 목표가 이루어지는 법이다. 과정만 보며 불신하여 따라오지 못하는 자도 있으니 넓게 보고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달아라. 온전히 너 자신부터 청결케 하고 돌아보아라. 정리하여라. 오직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날마다 차원 높여 재림을 맞아 라. 행할수록 내가 더욱 함께하리라. 날마다 부활, 새롭게 부활이다! 생명구원 역시 날마다 전도, 새롭게 도전이다! 나는 섭리사 모두와 날마다 함께한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한다. 진정이다. 섭리사 모두에게 나의 사랑 전하며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