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0.15 (금)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0.10.15 (금)
성경 본문
새벽2:45

첨부 파일

나와 같이 의논하고 내가 결정하게 하라. 작성일 : 2010. 10. 15 (금) 새벽2:45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주님과 대화를 하다 주님께서 저에게 “할 말이 있으니 너는 내 말을 받아 적어라.”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내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내 사랑을 전하노라. 오늘 이 시간 내 말을 듣고 너희 삶을 온전히 나에게 주길 바란다. 내 뜻 진정 깨닫고 내가 바라고 원하는 하늘신부 되어주길 바란다. 내 너희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온전한 신부, 완전한 신부로다. 말로만 나를 사랑하는 자, 온전한 신부라 할 수 없다. 내 뜻 알지 못하고 너희 좋을 대로 섭리 뛰는 자, 내 신부라 할 수 없다. 내가 구상하고 내가 지휘하는 대로 따라오는 자, 진정 내 신부라 할 수 있지. 내가 구상하는 대로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나에게 맞추는 자, 진정 내 사랑하는 신부라 할 수 있다. 내가 지금 이 섭리를 통해 큰 역사 일으키고자 선생과 함께 구상하며 계획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 섭리의 체제를 다시 선생과 함께 조정하며 하나하나 다시 체제를 잡고 있다. 자를 것은 자르고 살릴 것은 살리며 더 이상적으로 이 섭리를 이끌고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내가 이끄는 대로 올 수 있도록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때로는 너희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으며 때로는 너희가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수도 있겠지. 그러나 나는 앞날을 내다보며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이끌고 있으니 너희의 생각대로 재며 평가해서는 안 된다. 하늘 생각과 너희 인간의 생각은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차이가 있다. 인간의 생각과 신의 생각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차이가 있음을 알아라. 특히 지도자들은 굳어버린 너희의 생각으로 나의 모든 구상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선생 통해 많은 구상을 하고 있으니 너희는 너희의 생각의 잣대로 선생 통해 진행할 모든 일에 일절 토를 달지 말며 더 이상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다만 기도에 전념하여라. 더 온전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더 이상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나의 뜻을 따라 올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지금은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하나 되어 나가야 한다. 하나 되어 나가라 하니 너희끼리만 하나 되어 나가는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와 더욱 하나 되어야 하고 선생과 더욱 하나 되어야 한다. 나와 하나 되어야 모든 것들이 신속히 진행되며 이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나와 하나 되어 나의 구상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 뜻이 이 섭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너희의 생각이 가득 차 있으면 내 뜻을 이룰 수 없다. 너희의 생각이 가득 차 있으면 내 뜻을 발견할 수 없다. 더 이상적으로 너희를 이끌고자 하여도 너희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으면 내가 함께할 수 없으니 너희는 내가 늘 함께할 수 있도록 먼저는 너희의 생각을 버리는 것부터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이끌어 줄 것이다. 하나하나 내가 손을 대며 자를 것은 자르고 고칠 것은 고치고 버릴 것은 버리고 살릴 것은 살리고 있으니 너희 또한 너희의 모든 생각을 자를 것은 자르고 고칠 것은 고치고 버릴 것은 버리며 나를 따라오도록 하여라. 이 섭리 통해 이 세상을 뒤집어야 하지 않겠느냐. 더 큰 역사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 섭리 통해 불같은 역사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기에 내가 선생과 함께 더 이상적으로 섭리를 이끌고자 하나하나 모든 것에 손을 대며 정리하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과 함께 직접 내가 모든 것을 구상하고 있다. 내가 섭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이끌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모든 구상대로 할 수 있도록 마음 다하여 나를 좇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이끌 것이니 온전히 나의 뜻을 따라 오도록 하여라. 앞서지도 말고 뒤에 쳐지지도 말고 온전히 내가 이끄는 대로 오기만 하면 된다. 너무 잘하려고 너희 생각이 앞서서도 안 된다. 그렇다고 ‘어떻게 되겠지’ 하며 손 놓고 뒤로 처져서도 안 된다. 오직 나와 하나 되어 하나하나 나와 같이 이루며 가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아니 어련히 알아서 잘 해주겠느 냐. 그러니 너희는 온전히 나와 함께 모든 것을 진행할 수 있도록 나의 심정 맞추며 나의 구상대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야 할 것이다. 과거처럼 나를 빼고 너희끼리 마음 맞추어 해서는 안 된 다. 너희끼리 의논하고 너희끼리 결정하고 너희끼리 좋아하며 만족하는 자들이 되어선 안 된다. 내가 지금 강권적으로 섭리에 함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 하는 자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내가 모든 것을 주관하고 내가 결정할 수 있도록 나와 같이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일일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도록 나에게 결정권을 내어 놓아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나를 무시하고 나를 등한시해서는 절대 안 된다. 내가 불꽃같이 너희를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모든 생각을 감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의논하든 나와 같이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가 머리이며 내가 주관자이며 내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생각하고 나를 의식하고 모든 것을 의논하고 가야 할 것이다. 선생 통해 내가 결정을 내려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시작과 끝을 온전히 나와 같이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모든 과정 과정을 나와 같이 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합봉을 놓고 모임 할 때는 나와 같이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의 모든 모임 가운데 함께하며 조율하고 조정할 것이다. 너희의 생각과 사고로 모임을 하게 되면 어떤 결론도 낼 수 없으며 나의 방향에 맞출 수 없다. 내가 각 지역마다 구상하고 이끄는 것이 있으니 나의 구상대로 모든 것이 진행될 수 있도록 나와 같이 모임 하여야 할 것이다. 의식하여라. 내가 함께하고 있음을. 너희의 머릿속에 늘 의식하고 살아야 한다. 의식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보고 있음을. 의식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말을 듣고 있음을. 그러니 너희는 무슨 말을 하든지 내가 함께하며 듣고 있음을 의식하고 말을 하여야 할 것이다. 내가 이 섭리에 큰 뜻을 이루고자 하나하나 교정하고 정리하고 있음을 깨닫고 온전히 나와 발맞추어 나가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할 것이니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나가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것 되는 주 예수로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무엇을 하든 무엇을 의논하든, 늘 주님과 함께하며 하겠습니다.”)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진대 더 이상적으로 너희의 모든 것을 이끌어 주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와 더 온전히 함께할 수 있도록 무엇을 하든 나에게 물어보며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섭리의 주인이며 너희 인생의 주인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더 이상적으로 이끌고자 하지 않겠느냐. 더 쉽게 갈 수 있게 해 주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생각과 사고로 모든 것을 어렵게, 힘들게 하며 너희 스스로 힘들게 하지 말아라. 내 멍에는 쉽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고 나와 같이 의논하며 나에게 결정권을 내어놓으며 사는 자 되어라. 이와 같이 사는 자, 참으로 지혜로운 자요, 내 사랑하는 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