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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0.15 (금)

정명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선포일
2010.10.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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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히 하여 합봉의 새 역사를 맞자. 작성일 : 2010. 10. 15(금)/ 16(토)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 스타교회) [ 금요 집회 때 정조은 목사님을 통해‘합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일말씀인‘청결’에 대한 광고 말씀도 들었습니다. 이후 기도시간에 제 정신과 사상에 아직도 낡은 것이 자리 잡고 있으며, 더럽고, 청결하지 못한 것에 대해 눈물로 회심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때 들려온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사상에 젖어든 자들아, 너희 사고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이때다! 이때 아니면 돌아오기 힘들다. 차 떠날 때 잡아타야지, 차 떠난 후에 후회해 봤자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 섭리역사는 특급열차다. 이때 모두 올라타라. 나의 뜻 위에, 나의 방향 위에 모두 올라타라. 이때 타야 목적지까지 간다. 사고는 깊이 팔수록 아래로 가고 나의 정신으로 거듭날수록 고도를 높여 위로 간다. 너와 나 사고가 맞지 않으니 매일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한 방향으로 맞추어야 만나는 것이다. 제발 너희들 사상과 주관을 비우라. 비워야 부을 수 있다. 정신과 행함은 일체다. 정신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너의 정신이 가득 차 있으면 너의 뜻대로 하겠지. 나의 정신으로 가득 차 있으면 나의 행실을 하는 것이다. 말 따로 행동 따로 하지 말아라. 너희 생각과 정신에 지배당한 자의 영을 보아라. (말씀이 끝나자마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윗부분이 잘려서 뇌가 훤히 다 보였습니다. 이어서 각자 뇌를 숟가락으로 퍼서 다시 본인 입으로 먹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너무 경악스럽고 끔찍했습니다. “예수님, 이것은 제 상상입니까?”) 아니다. 너희들 모습의 실상이노라. 너희 머리에 가득 찬 옛 사상과 옛 정신의 것들을 너희 스스로 다시 입을 통해 먹는 격이다. 먹고, 먹고, 또 먹고 그것으로 다시 채우는 너희 모습 들....... “다시 안하겠다.” 맹세하면서 버리지 못하고 다시 주워 담는 너희의 행실이 실상 이와 같다. 이것은 깨끗하고 정결하지 못하다. 너희 것을 모두 다 비우고 나의 정신과 사상을 받아야 한다. (주관을 비운 사람들의 영계 실상을 보고 싶어서 간절히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집중을 했고 그 순간 한 장면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도 여러 사람이 있었고 예수님처럼 모두 머리 뒤로 동그랗게 후광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자기 주관을 버린 자들은 뇌에 빛이 난다. 정신에 빛이 난다. 왜냐하면 나의 정신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 정신의 빛을 발하라. 정녕 너희가 주인 삼은 낡은 정신을 버리길 원하노라. [전날 기도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기에, 다음 날 새벽 청결에 대하여 여쭈었습니다. 주일말씀이 나오기 전에 예수님의 방향을 여쭙고 싶었고, 간절히 여러 번 간구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청결과 합봉을 연관시켜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마음 청결의 비법을 배우라. 마음이 청결한 자는 천국을 본다고 했다. 마음이 청결하지 않으면 천국은커녕 나를 보지도, 느끼지도, 하나 되지도 못한다. 천국은 어린아이같이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하고, 정결한 자들만이 가는 곳이다. 그러니 마음이 매우 중요하다. 마음을 잘 관리해야 그 나라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을 청결히 하는 것이 급선무다. 너희가 손님을 맞을 때 무엇이 가장 급선무냐? 먼저는 청소다. 그 다음이 장을 봐서 맛있는 음식을 장만하는 일이고 네 몸단장하여 준비를 마치는 것이다. 식당을 운영할 때에도 가게 청소가 최우선으로 할 일이다. 어느 누가 깨끗하지 않고 청결하지 않는 가게에서 밥을 먹고 싶겠느냐? 이와 같다. 섭리사 최고의 황금기를 달리고 있는 이때 하늘 신부들 발걸음 올 수 있게 그 길을 더 깨끗하게 닦는 일을 해야 한다. (그 후,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늘 차원을 높이시는 예수님이신고로 ‘날이 갈수록 말씀 받기가 참으로 힘들다’라는 생각을 하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말씀해달라고 예수님께 간구를 하였고, 의미가 있으셨다는 듯이 예수님께서 말씀을 이어가 주셨습니다.) 이제 너도 차원을 높여야 말씀을 받을 수 있듯이 섭리사도 그와 같은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섭리사도 기성과 같이 머무르는 역사라면 교체할 필요가 없겠지만, 날마다 매 순간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는 역사이므로 그에 걸맞게 수준과 차원을 높이는 체계로 교체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나의 뜻이고, 나의 역사이다. 순리에 맞춰 바꾸어가는 역사이다. 도랑의 물이 굽이쳐 강으로 흐르고 그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듯이 차원성을 높이는 역사다. 때가 급하여 더 빨리 신부들을 데려와야 하는 고로 좀 더 하나 되어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뭉쳐서 생명구원의 뜻을 이루어야 할 때다. 나에 대해 흩어져서 많이 알렸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모아야 될 때다. 식당 홍보했으면 이제 손님 유치하고 맛으로 승부 볼 때다. 그래야 식당 운영에 투자한 만큼 흑자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동안 섭리역사 많이 알렸으면 이제는 하늘 신부들 몰려오도록 길을 닦고 청소하여 그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어떤 생명들이 몰려와도 감당할 수 있도록 조직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여호수아 왕벌조직처럼 막강하게 만들라. 전에도 후에도 없을 더 완벽한 조직이 되도록 뭉치고 말씀으로 연마하라. 흩어진 마른 뼈들이 뭉쳐 군대가 되듯이 이제 그리하라. 흩어졌던 너희 내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 되어 뭉쳐라. 정리하고 없애야 할 것은 이제 모두 버리라. 서로의 주관, 편견, 아집, 고집, 주장들 다 내려놓고 나의 정신으로 하나 되라! 무장하라! 그렇지 않으면 골리앗에게 당하게 된다. 너희 섭리는 기성에 비하면 다윗과 같은 입장이니 나의 정신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금방 골리앗 같은 저 기성에게 당하게 된다. 이겨낼 수 없다. (“예수님, 왜 기성에 대해 승리해야 합니까?”) 중심역사가 커져야 그 말씀에 흡수될 수 있다. 말씀으로, 나의 정신으로 너희가 하나 됨으로 이겨내자. 내가 돕고 역사하리라. 집을 이사하면 필요치 않는 것은 다 버리고 오는 것이다. 쓰레기, 오물까지 가져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 정신까지 다 버리고 새 삶에 대한 기대와 기쁨, 희망에 찬 마음으로 오는 것이 다. 그렇지 않느냐? 이제 너희 섭리사도 마치 새집으로 이사하는 격과 같다. 보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가는 것이니, 기존에 가졌던 낡은 사고, 생각, 정신 다 버리고 새 희망, 새 뜻으로 좋은 정신, 좋은 생각으로 옮겨라. 명절에 흩어졌던 가족이 한 집에 모이면 얼마나 반가우냐? 너희는 흩어졌던 한 가족, 한 형제와 같으니 뭉쳐서 더 막강하게 힘을 발휘하자. 나 역시 정말 기대가 크노라. 앞날의 나의 섭리역사가 정말 기대가 된다. 이제 너희가 나의 뜻을 이루어다오. 멋있게, 희망차게 생명역사 이루어 나가자. 기대하노라. 사랑한다. 섭리 전체를 너무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