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0.16 (토)
정형호 서울강남제일 대학부 사랑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고쳐라
- 선포일
- 2010.10.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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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고쳐라.
작성일 : 2010. 10. 16. (토)
작성자 : 정형호 전도사 (서울 강남제일교회)
[ 10월 15일 금요성령집회 후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님께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통한
죄들을 회개하며, 간절하게 기도 하였습니다. 이어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더욱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받아 전도하고
외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금은 진정 날 때이다.
달릴 때가 아니다.
시간 없다.
시간이 없는데
사람들은 얼마나 시간이 없는지 와 닿지 않으니
더딘 것이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말인 줄도 모른다.
그 시간이 지나가 끝나면 그제야 알까.
내가 재림하는 그날, 그때도
모르는 자, 둔한 자 있을 것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라는 자들인데.......
내 마음이 이래서 타는 것이다.
왜 이리 느긋한지
시간 없다 해도 자신을 만들지 않고
그저 자신의 기존 신앙생활 패턴 속에 갇혀
그것이 맞는 것인 줄 알고 행동하니
참으로 답답하다.
선생이 늘 새로워지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이
하늘세계가 그러하고 천국이 그러함을 영계에서 보
고
더 발전하고 앞서 나가는 것임을 몰라서 그런 것인
지,
아니면 감각이 너무 무디어서인지 너희를 자세히
보니
자신의 마음의 문제요,
아직 해결되지 못한 자신의 근성과 삶의 찌든 때들
이
자신들의 삶을 감고 있으니
동물이 사냥꾼의 덫에 걸린 것과 같이
사탄의 덫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해 그러하구나.
살려 달라 도와 달라 애원해야 하건만,
습성과 습관과 잘못된 근성에 찌들어
자기의 삶이 사탄의 덫에 걸려 있는 줄도 모르고
살려 달라 도와 달라 애원도 하지 않으니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느냐.
내 가슴이 아프고 아프도다.
그래서 어찌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지 모르겠
구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 스스로 지은 죄와 더불어 잘못된 습관과 습
성,
너희의 근성에 있는 것들 중에
말씀에 의거하여 잘못된 것이 없는지
자신을 점검해보아라.
너희 자신을 성경 위에, 말씀 위에 올려보아라.
말씀의 거울에, 나 주 예수의 거울에 비춰보아라.
보이느냐?
깊이 기도해보아라. 보이느냐?
이것이 너의 모습이요, 너의 삶이니 고쳐라.
고쳐야 하지 않겠느냐. 정리해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사 지도자부터 회원에 이르기까지
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오래된 자들은 그동안 너희의 잘못된 습관과 습성
을
지금까지 달고 왔기에
더 큰 몸부림이 필요하다.
허나 그 몸부림 속에 고치고 행하면
더 큰 상이 있음을 알지어다.
이는 너희의 조건 속에
지금의 섭리사가 있음을 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조건도 결국 선생이 너희를 이끌어 주었
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알겠느냐.
그래서 선생도 무슨 문제가 있으면
너희 먼저 걱정하고 기도한다.
어른들이 잘해야 섭리사가 산다.
잘 알지 않느냐.
사랑하는 섭리사여.
깨끗케 하라.
육신도 깨끗, 마음도 깨끗, 영도 깨끗케 하라.
나 예수는 깨끗함의 본체이다.
사랑은 깨끗함 속에 존재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변질되지만 않으면 깨끗하기에
그렇다.
깨끗한 물에 더러운 물 한 방울만 들어가도
더러워져서 깨끗한 물도 변질되듯
사랑도 더럽고 악한 사탄의 마음이 들어가는 순간
변질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도 꼭 깨끗하고 청결하고 순수하고 맑
은
어린아이와 같은 사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또한
사랑의 성질이 깨끗함에서 비롯된 것이니
사랑일체는 깨끗함의 일체이다.
나 예수가 더럽더냐?
나 예수는 깨끗함 그 자체이다.
그래서 사랑 그 자체인 것이다.
변질되지 않고 온전한 사랑 말이다.
선생 보면 알지 않느냐.
선생이 깔끔한 것도 나를 닮아 깔끔하다.
나 예수가 더러운 것을 못 보니
선생도 더러운 꼴을 못 본다.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너희의 심장과 같은 그곳
선생의 방을 정리하게 하였고,
섭리사 깔끔하고 깨끗케 하며 정리하자고 했다.
이는 기회이다.
뭐든 제대로 깔끔하게 정리되면
보기도 좋고, 깔끔하고 청결하고 좋지 않으냐.
더럽던 장소가 깨끗케 되면 눈길이 가고,
더러웠던 몸이 깨끗케 되면 기분이 좋고,
사람들도 달리 보며,
더러웠던 마음이 깨끗한 마음으로 변하면
그 자체가 은혜요, 행복이요, 기쁨인 것이다.
이를 통해 크게 섭리역사적으로는
나의 구상 속에 크나큰 섭리사의 기회가 온 것이
요,
각 개인에게는
청결하고 깨끗함으로 나를 맞이하는 기회가 왔다.
(“큰 기회는 무엇이고, 개인의 기회는 무엇입니
까?”)
큰 기회는 섭리사가 더 크게 성장하고
나의 계획인 하늘 구상을 통해
생명구원의 역사를 더 크고 창대케 펼칠 수 있는
기회이며,
개인의 기회는 자신이 완전히 희고 깨끗하게
죄의 문제를 회개하고 청산하며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고침으로
그동안 사탄의 덫을 달고 다닌 꼬리표를 뗌으로
나를 맞이하고 심판을 면하는 것이다.
이때 하지 못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그토록 수많은 기회를 주었다.
재림 말씀 선포 이후 한해를 참고, 올해도 참으며
너희에게 답을 주고,
그저 난 두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때가 이르렀을 때, 모든 것이 드러날 때는
반드시 복과 화로 나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법칙이다.
항상 두 가지 중 하나이다.
선택은 너희가 하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이여.
나 예수가 베푸는 마지막 기회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고 나를 맞으라.
(“선물은 무엇인가요?”)
너희에게 앞서 말한 대로 기회를 준 것이다.
너희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청산할 수 있는 기회,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곧 선물이다.
너희 죄를 다 청산하고
너희의 마음 깊숙이 뇌 속 깊숙이 뻗쳐 있는
잘못된 습성과 습관, 인성, 근성, 마음,
그 모든 것을 버려라. 삭제하라.
그러함으로 깨끗케 하라.
그래야 나 예수를 맞이할 수 있다.
천국은 깨끗하고 청결한 자만 갈 수 있다.
나 예수도 너희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면
너희에게 갈 수 없다.
또한 너희가 사는 방도 더러우면 갈 수 없다.
항상 깨끗함으로 나를 맞으라.
나 예수가 너희를 위해
얼마나 깔끔하게 늘 단장하고 오는지 아느냐?
보는 자는 알 것이다. 느끼는 자는 알 것이다.
선생을 본 자는 알 것이다.
선생을 본 자는 이를 증거하라.
너희도 늘 깔끔하고 깨끗하게 나 예수 앞에 나아오
라.
예배 때도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복장까지도 깔
끔하게 하고
육신도 깨끗하게 하고 나 예수 앞에 나아오라.
알겠느냐.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는 나 예수의 심정 깊은 말이
니
깊이 새기며, 나 예수가 말씀 통해 기회를 주고 선
포하니
청결한 자가 되고 깨끗한 자가 되어라.
또한 복잡한 것이 있다면
나 예수를 붙잡고 정리함으로
뭐든 복잡하게 하지 말고, 깔끔하게 하자.
재미있게 하자. 의논하며 하자.
하나하나 풀어가며 정리하며 하자.
섭리사 대청소 하듯, 정리다.
마지막 재림의 역사 속 섭리사니
하늘 계획대로, 하늘이 창조한 법칙대로
원상 복구하는 것이다.
하늘의 뜻에 의한 원상 복구와
더 차원 높은 하늘 사랑 속에
하늘 구상대로 더 창대케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정리의 핵심이다.
섭리사 희망의 역사요, 회복의 역사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정리하여
시간 없는 이때, 빠른 구름 되어 날아보자.
오직 나 주 예수와 함께 하는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선포한 말씀대로 하는 것이다.
그것이 섭리사의 방향이요, 삶의 지표요, 답이다.
이를 알고, 진정 나의 뜻에 맞춰 자신의 삶을 돌아
보고
섭리사에 속한 개인의 삶을 더 온전히 만들고
온전히 만든 너희 각 개인 한 명 한 명
사랑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나 예수와 선생과 함께 더 큰 빛을 발하며
하늘의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나의 말을 기록하고 간다.
깨끗하고 순결한 사랑의 주인 너희의 사랑 주 예수
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