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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0.17 (일)

101017 주일말씀

선포일
2010.10.1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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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주일말씀> 정리하여 청결하게 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8절, 22절 누가복음 11장 24-28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청결’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하여 먼저 선생이 전초하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잘 듣고 신앙적으로도 육 적으로도 청결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선생 방은 특히 한국과 세계에서 매일 밀려오는 편지들, 결재 서류들, 각종 보고서들, 각종 책들 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또 선생이 쓴 책을 교정해야 하기에 그 책들도 방을 차지하고 있고, 선생 이 쓴 원고들까지 있어서 방은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선반까지 각종 서류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선반에 둔 서류들이 너무 많아서 무거우니 선반이 조 금씩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종이를 많이 모아 두면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것을 봤으니 다행이지, 못 봤으면 선반이 떨어져 나가 크게 다칠 뻔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니 한계에 부딪혀 정말 곤고하고 괴로웠습니다. 그렇다고 들어오는 서류와 편지들 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없었고, 다 찢어 없앨 수도 없었습니다. 서류나 편지나 각종 보고서들을 본 다음에 즉시 소각하면 제대로 행정 처리를 하지 못합니다. 그 편지와 보고에 대해 확인하려면 답장을 보냅니다. 그리고 답장을 받은 자가 내게 확인 편지를 보내오면 다시 예전에 보낸 편지와 대조합니다. 또 참고하기 위해 두고두고 봐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내게만 해당되는 서류 행정이 아니니 혼자서는 해결할 수가 없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섭리사 서류는 모두 주님과 연관된 서류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니 주님은 “3분의 2 이상을 찢어 없애라.” 하셨습니다. 이에 예전 것과 최근 것을 모두 다시 보았습니다. 주님의 계시로 결재가 난 것은 찢지 않고 큰 박스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나머지 서류들은 정리하여 합할 것은 합하고, 나머지는 모두 다 찢어 없앴 는데 그 분량이 큰 서류 봉투 30개 정도에 들어가는 분량이었습니다. 이불도 ‘추워서 떨고 사는 게 낫지, 좁아서 안 되겠다.’ 하고, 모포를 한 장만 남기고 다 없앴 습니다. 바닥도 깨끗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선생이 쓴 책이라 못 보냈습니다. 빨리 교정하고 재검토하여 내보내야 합니다. 벽에 사진만 붙여도 방이 작아 보여서 다 떼고, 주님 사진과 월명동 사 진과 섭리 단체 표상 사진만 몇 장 붙였습니다 1차 20여 일 동안 이같이 정리했더니 마치 큰 방으로 이사 나온 것 같았습니다. 똑같은 방인데 편해졌습니다. 곤고함과 걱정이 없어지고 한계를 벗어났습니다. 혼자 좋아서 마음이 날았습니다. 이제 서류들이 와도 겁이 안 납니다. 그전에는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여서 ‘또 서류가 오면 어쩌나?’ 생 각했습니다. 이같이 다 정리하고 청결하게 한 후에 주님께 이제 어떠하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이제 내가 문밖에 서 있지 않고 네 방에 들어올 수 있다. 이제 숨이 쉬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해 놓 은 후에 기도하니, 주님은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보이고, 깨끗한 자에게 깨끗함을 보이며 말한 다.” 하시며 “오늘은 이에 대해 말하겠다.”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집과 방들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월명동 성전도 선생 방을 정리하듯이 이미 추석 전과 추석 후에 계속 손대며 일했습니다. 바위들 이 흙에 묻혀 있기에 흙을 더 파내어 깨끗하고 청결하게 손을 대게 했습니다. 주님께서 “바위들을 섭 리사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더 드러내게 하고 청결하게 하자.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씀하셨기에 즉 시 실행한 것입니다. 집안의 물건도, 먹는 음식도 깨끗한 것이 남아 있게 됩니다. 섭리사 30년을 돌아보면 똑똑한 자 보다 마음과 행실이 깨끗한 자가 남아져 주님께 쓰여지고 있습니다. 똑똑함보다 먼저 깨끗함입니다. 섭리사 교회들도 선생 방같이 생각하고 모두 깨끗하고 청결하게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님께 서 한국뿐 아니라 외국 교회들도 정리하라고 말씀하셔서 정리하고 합해 가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하 나밖에 없는 교회를 제외하고 작은 교회는 큰 교회에 합해 나갈 것입니다. 교단과 각 부서 중앙도 정 리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나에게 먼저 보이시고 “이와 같이 이렇게 하여라. 개인, 교회, 성지땅, 섭리세계 각 나라 모두 이같이 하여라.” 하십니다. 내 방을 깨끗하게 해 놓으니까 이제 서류가 와도 마음이 가벼워 일이 잘됩니다. 정리가 되니까 기분이 좋고 마음이 잡힙니다. 너무 깨끗하게 변화되었다고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쳐다보고 갑니다. 그 리고 전에는 방에 들어오기가 싫었는데, 이제는 방에 있어도 마음이 잡힙니다. 6~7개월 전부터 “제발 편지 좀 그만 보내라. 서류 좀 그만 보내라.” 이야기했지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서류들이 쌓여서 그랬습니다. 그래도 계속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게 계속해서 책을 보내기도 합니다. 정말 보내 줘야 될 것인지 보고서 해야 하는 데 아무 책이나 보냅니다. 책은 꼭 봐야 할 것이 있으면 보고 있으니 보내지 말아요. 선생이 예전에 써 놓은 글도 교정해 달라고 제본을 하여 보내와서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합 니다. 자기 입장에서 보내면 절대 안 됩니다. 말 안 하면 모르니까 말을 해 줍니다. 왜 심정을 모를까요? 기도를 안 하니까요. 자기 인식관을 바꾸지 않으니까요. 육적으로만 생각하니까요. 누가 말하면 자기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요. 제발 내 심정 알고 내 시간 빼앗지 말아요. 또 선생이 방에 앉지도 못하게 하지 말아요. 성경도 두 권인데 한 권은 내보내려고 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책의 권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꼭 이같이 말해야 합니까? 그렇게 교단 통해 광고해도 말 안 듣고 계속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계속 있으니 교단에서 광고하면 듣는 자들도 이해가 안 간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렇게 하 지 말라고 했는데도 하는 자가 있느냐고 의아해하며 누구냐고 합니다. 그런 자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니 또 말합니다. 음식도 넣지 말라고 하여 일절 안 넣으니 선생이 그 십자가는 안 집니다. 여기 와도 얼굴도 못 보는데, 여기 올 차비가 있으면 헌금해요. 전도하는 데 써요. 편지하면 됩니다. 왜 여기 못 오게 하는 지 알지 못하고 막는 자만 나쁘다고 합니까? 수만 명이 한 번씩만 오면 차비만으로도 수억 이상이 없 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못 오게 하는 것입니다. 말 안 하면 모르니 이같이 모두 듣도록 설교 때 말씀이 나갑니다. 그러니 그렇지 않은 자들도 내 심정 알고 이해해요. 모두 청결하게 정리하는 일입니다. 선생이 먹는 것은 알아서 하니까 그리 알기 바랍니다. 여기서 주는 음식을 다 먹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더 필요한 것은 사 먹으면 됩니다. 알겠지요? 참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는 것입니다.(고전 13:4-5) 과잉 사랑, 정도를 넘은 사랑, 법을 넘은 사랑은 넘쳐흘러 유익을 주지 못하며, 길바닥으로 돈과 함께 아깝게 흘러갑니다. 크리스털 강대상과 아크릴 강대상을 나무 강대상으로 바꾸자고 하며, 일단은 바꾸지 말고 새 구 상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지요? 그런데 말 안 듣고 벌써 나무 강대상으로 바꾼 교역자도 있었 습니다. 지금 선생이 주님께 구상을 받고 있는데, 보고도 없이 사다 놓으면 안 되지요. 100개의 작은 교회들을 합봉할 것인데, 100여 개가 강대상을 어디에 쓰려고 합니까? 그래서 꼭 보고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나무 강대상을 새로 사다 놓은 교회를 보 고 말하는 것입니다. 목회는 설교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과 통하고 일체 되어 교회 살림 살이를 관리하지 않으면 그는 목회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모두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청결하게 하는 것은 청소가 아닙니다. 청소도 해야 하지 만, 청소는 있는 것을 그대로 놓고 방 닦고, 쓰레기 줍고, 먼지를 터는 일입니다. ‘청결’은 ‘원상회 복’입니다.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너희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영혼도 청결하게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마 음과 행실을 주님의 뜻대로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사탄도 집이 깨끗하게 되어서 더는 못 살겠다고 하며 떠납니다. 집이 깨끗하고 청결하면 모기, 파리, 각종 벌레, 쥐들이 왔다가 먹을 것이 없어서 그냥 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과 행실이 깨끗하면 더러운 사탄과 악인들도 취할 것이 없으니 그냥 가 고 다시는 안 옵니다. 지금은 주님의 신부로서 정말 깨끗하게 단장할 때입니다. 주님은 “교회도, 개인도, 섭리사도 나 의 재림 전에 모두 완전하게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회개와 청결은 다릅니다. ‘회개’는 죄에 관한 것으로서 죄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청결’은 자기 그릇된 습관, 버릇, 습성, 성격, 행동 모두 정리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건물을 지을 때도 대지가 따로 떨어져 있으면 못 짓습니다. 개인 소유로 합하여 하나의 건물 부 지로 묶어야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같이 마음에서 버릴 것을 버리고 없앨 것을 없앤 후에 한마 음으로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그릇된 습관, 버릇, 행동을 다 정리하여 없애고 복잡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한마음, 한 대지 되어 주님과 일체 되어 신앙의 건물을 짓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에 곤고함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주님이 문밖에 서 있다가 그냥 가지 않으십니다. 신앙인의 최고 목적은 깨끗한 마음으로 그 마음에 주님을 맞고, 주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하며 사 는 것입니다. 자기와 평생 살 사랑하는 자를 문밖에서만 대화하고 보내면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문 밖에서 대화만 하는 애인은 대화 애인 정도밖에 안 됩니다. 방으로 모셔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동하며 살아야 진짜 애인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자기 깨끗한 마음속에 모셔 사는 자는 애인 되신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로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최고의 목적을 이룬 자입니다. 믿습니까? <영상1> 몇 가지 꼭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될 것을 말해 주겠습니다. - 섭리사는 전체는 하나가 잘 안 되는데, 개체는 잘하려고 합니다. 이제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합 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하나 되어 하면 엄청난 유익이 되고, 개인도 그 단체 속에 있으면 자기 단체가 크니까 그만큼 유익입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다른 것은 잘하는데, 무엇을 할 때 하나 되어 하는 것은 잘 못 합니다. 개인전 하는 자들은 마치 꿀벌이 혼자서 꿀 만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꿀벌 조직으로 하지 않으니 꿀을 먹고 사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다 지적하시면서 정리하라고 하십니다. 교 역자부터 하고 지도자들부터 시범적으로 그리해야 합니다. - 섭리인 중에 많은 자들이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빚이 많습니다. 각 개인마다 쓰지 말아야 할 한계가 있는데, 그 한계를 넘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이 큰일을 하면서 30년 넘게 살았어도 신용카드를 안 썼습니다. 신용카드를 쓰는 것도 습관이며 버릇입니다. 이런 자들은 결국 은행 이자 불려 주어 은행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습관은 바로 들어 버립니다. 한번 습관이 들면, 그것이 옳지 않은 것임을 알면서도 우선 편하니 좋다고 하며 망하는 길로 갑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한계상황이 닥칩니다. 그러므로 잘못 된 습관과 버릇은 자기가 단호히 고쳐야 됩니다. 교회만 다닌다고 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가 행실로 고쳐야 됩니다. 이런 자들이 있기로 말하는 것입니다. - 또 섭리인들은 다단계 사업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또 대만에서 어떤 가정국이 숨어서 계속 하다가 수십억의 빚을 지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으니 선생에게 회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내 용을 보니 회개하며 일주일 금식 기도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불순종하여 교인들까지 끌어 들여 몇억씩 손해를 보게 했으니 되겠느냐. 다 갚아 주는 것이 회개다. 금식만 한다고 회개가 되지 않 는다.” 했습니다. 대만의 몇몇 가정국들이 같이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한 것에 순종하지 않으니 손해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회개는 그에게 돈을 갚아 주는 것입니다. 남에게 해를 주고 주님께만 회개하면 주 님이 용서해 주시겠습니까? 사람을 미워하면서 주님께만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해 주시겠습니까?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회개입니다. 믿습니까?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천국에 갈 생각만 하는 자는 허영 속에 사는 자입니다. 마음과 행동 모두 일체 되어야 청결한 자로서 천국에 가게 됩니다. 흔히 일을 안 하고 살다가 빚을 지니 한 번에 돈을 벌겠다는 심리로 다단계 사업을 합니다.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다단계 사업은 약자를 죽이는 사업이며, 약자를 이용하는 사업입니다. 주님이 말씀하 셨으니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섭리사 안에서 다단계 비슷한 일을 하는 자들은 섭리사 전체에 지장을 주고, 선생에게 지장을 주 고, 형제들에게까지 지장을 주니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누가 한 번에 돈을 많이 버는 일이 있다고 해도 절대 속지 말기 바랍니다. 짧은 이야기를 해 줄 테니 깊이 듣고, 웃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선생님 본인이 이야기하시듯 실감나게 설명)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아 쓰기 위해서 새벽 1~3시까지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대화가 끝나고 새벽 4시에 붓을 들고 말씀을 쓰려고 정신일도를 하다가 그만이야 잠 영계로 빠졌습니다. 이때 주님이 깨워 주셨습니다. 어떻게 깨우셨을까요? 모기가 내게 와서 윙윙거렸습니다. 그리고 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바둑을 두고 있는데 앞에 사람을 두고 졸고 있었습니 다. 이때 선생은 졸고 있는 사람을 책망했습니다. “아니, 사람이 앞에 있고 같이 바둑을 두고 있는데 졸면 되겠습니까?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지요. 상대를 무시하는 자는 인격이 모자란 자입니다. 또 상대 를 무시하면 이길 것도 패합니다.” 하고 책망했습니다. 그가 정신 차리도록 책망하는 순간의 모습이 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책망하는 상대가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모기 소리만 들으면 벌떡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모기를 잡으려니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모기는 빠른 구름같이 사라졌습니다. ‘이상하다. 모기가 들어올 곳이 없는데...’ 30일 동안 내 방에 는 모기 한 마리도 없었기에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모기는 사탄을 상징합니다. ‘모기가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들어왔지?’ 생각하고 주님께 기도했 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모기를 만들 능력이 없겠느냐. 모기가 들어오게 능력을 못 부리 겠느냐. 나의 계시를 기록하려다 조는데 깨워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오늘 전초 말씀을 7장째 쓰고 있는데, 그 모기가 다시 책상에 와서 앉아 있기에 잡아 죽였습니 다. 이는 ‘행해야 사탄이 굴복한다.’는 계시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말을 안 보고 행위 를 본다. 너희가 말하면 그 말을 듣기는 하는데 보지는 않는다. 너희가 실천해야 내가 본다. 너희가 실천해야 사탄과 악한 자들처럼 물러갈 자들은 물러가고, 올 자들은 감동받고 오는 것이다.” 하셨습 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행할 일을 행하고 주님 앞에 기도하면 사탄도 굴복하고 잘못된 사람들과 악한 영들도 굴복합니다. 모기를 잡듯이 말보다 행실입니다. 행실이 능력입니다. 말로 소리치면 순간 놀라 기는 합니다. 그러나 행하면 마치 손으로 목을 조르는 것같이 충격을 받는 고로 판국이 달라집니다. 행동으로 보여 줘야 사람들이 스스로 인정하고 감동받고 따르고, 그들도 따라 행하게 됩니다. 착 한 행실을 보여 줘야 됩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취 게 하여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 다. 행실을 보이면서 자기가 행한 것을 말해 줘야 사람들이 놀라서 따릅니다. 그러므로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행한 자의 말은 힘이 있고 불이 나갑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고 좋은 말을 해도 행동하지 않 은 자의 말은 힘이 없고 불이 없습니다. 행동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고로 말과 행실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행동으로 감동을 줘야 합니다. 사람들은 행위를 보고 인정하고 따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볼 때 자기 행위가 온전하다고 인정하도록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모두 이같이 살아야 마음과 행실을 정리하고 청결하게 하게 되어 곤고함과 걱정과 괴로운 마음이 없어지고 육적 문제도 풀립니다. <영상2> 자, 이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마음과 뜻과 정신을 쏟아 귀를 기울여 잘 듣고 실천하기를 바랍 니다. 실천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실천자는 실천하면서 자기 고통이 떠나가게 합니다. 그러나 실천하 지 않는 자는 실천할 때까지 곤고한 문제와 괴로운 고통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평생 좋은 말을 들어도 주님의 말씀만큼 영원한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잘 듣는 자는 답을 받게 되고, 실행하는 자는 얻게 됩니다. 오늘 주님은 ‘청결하여라. 깨끗하여라. 정리하여라.’ 는 주제로 여러분들의 심령, 마음, 정신, 행동을 청결하게 하라고 섭리사와 온 인류를 향해 말씀하십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말씀> 나 예수의 말씀은 무엇과 같은지, 먼저 비유로 말할 것이다. 나의 말씀은 배고파 한 달이나 쓰러져 기진맥진하는 자에게 주는 진수성찬과 같다. 병들어 쓰러 져 죽어 가는 자가 먹으면 곧 병이 낫는 약과 같다. 넓은 바다에서 방향을 잃고 헤맬 때의 나침반과 같다. 캄캄한 밤중에 절벽과 험한 길을 갈 때의 빛과 같다. 나의 말씀은 다 찢어지고 떨어지고 냄새나는 옷을 입은 자에게 좋은 옷을 주는 것과 같다. 헌 집, 초가집, 움막에서 사는 자에게 좋은 집을 주는 것과 같다. 가물어서 땅이 쩍쩍 갈라져 풀이 다 마 르고, 동물들이 죽어 가고, 사람들이 쓰러지는데 소나기가 퍼붓는 것과 같다. 나의 말씀을 받는 자는 나와 일체 되고 하나 된 자다.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도 그와 같다는 말이다. 그러니 잘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기를 원한다. <영상4> 오늘은 ‘청결과 정리’에 대하여 말하겠다. 이미 전초 말씀으로 방 정리, 환경 정리에 대해 말해 주었다. 이와 같이 너희 마음과 행동과 정 신 중에 정리할 것을 정리하여 몸도, 마음도, 정신도, 영혼도 깨끗하게 하라는 말씀을 하련다. 모두 나 예수가 너희 각자에게 하는 계시를 마음에 받아 잘 기록해 두었다가 그때그때 속히 행하 여라.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위험하다는 경고를 듣고도 피하지 않고 행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각종 사 고를 당하고 그 피해로 후회하며 고통을 겪는 자와 같다. 사람이 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겪으면서 살기에 마음 그릇에 좋고 나쁜 것들이 남아 있게 된다. 나쁜 것들은 즉시 버려야 된다. 쓰레기는 모았다가 때가 되면 버리지만, 나쁜 것들이 마음에 들어오면 마음에 담지도 말고 즉시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새 나쁜 것들이 마음에 들 어와 자리를 잡는다. 자꾸 생각나는 것은 생각나지 않게 버려야 된다. 자기가 나쁜 것을 행했으면 회개함으로 버리고, 자기가 직접 행하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 쁜 말을 들었으면 거부함으로 즉시 버려야 한다. 자기가 나쁜 것을 듣고 시인하면 그것을 자기 마음 그릇에 담는 것이다. 한 번 마음 그릇에 담으면 잘 버려지지 않는다. 그러니 아예 마음 그릇에 담지 말아라. 왜 썩은 것을 그 깨끗한 마음에 받아들이고 담느냐.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은 마치 음식을 먹 는 것 같아서 몸에 배고, 젖어 들고, 깊이 스며들게 된다. 곧 정신, 마음, 행동이 그 영향을 받는 것이 다. 나쁜 것을 마음에 담지 않으려면 부인하고 거부하고 반대해야 된다. 그래야 뇌에 아예 입력되지 않아서 걱정, 염려, 고통을 겪지 않게 된다.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면 마치 방에 더러운 것과 썩는 것을 받아 놓은 것 같아서 썩는 냄새가 나고 오물 방이 되는 격과 같다. 뇌에 좋은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쁜 것을 받아들이면, 마치 세균이 들어 있고 부패된 음식을 먹으면 즉시 몸에 이상이 오듯이 영과 정신과 육신에 즉시 영향이 오게 된다. 잘못된 것으로 인하여 정신과 생각이 병들게 된다. 마치 썩는 곳에는 파리와 각종 해충이 달라붙듯이, 사탄은 나쁜 것이 있으면 즉시 달라붙는다. 고로 자기 마음에 나쁜 것을 받아들이면 자기 육신이 그것을 따라 말하고 주장하게 되고 또 행하게 된 다. 그러므로 자꾸 죄를 짓게 된다. ◈ 나쁜 생각과 행동을 마음에 받아들이고 미움과 악평을 마음에 받아들인 자는 그와 같이 말하 고 행동한다. 거짓말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면 그 말이 참인 줄 알고 자신도 거짓말을 한다. 온 전치 못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면 자신도 음욕을 품게 되고 음란한 마음을 품게 되어 온전 하지 못한 사랑의 행위를 한다. 게으른 생각을 하게 되면 그 행위도 게으른 행위를 한다. 부정적인 마 음을 갖게 되면 육도 부정적인 것을 행한다. 이같이 선악 간에 마음에 있는 것들을 육으로 행하니 아예 나쁜 생각을 마음에 두지 말아라. 나 쁜 생각을 마음을 두고 즉시 버리지 않으면 아직 행하지 않았어도 너희 마음을 감찰하시는 내 아버지 께서 그 마음을 심판하신다. 음욕을 품었든지,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든지, 게으른 마음을 가지고 있든지, 도적질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든지, 형제를 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든지, 선하지 않 은 각종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직 육으로 행하지 않았어도 심판하여 그 대가를 받게 하신다. 그러므로 악은 아예 받아들이지 말고, 마음에서 항상 검토하고 버려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 로도 마음이 괴롭고 고통을 받으며, 그로 인하여 몸까지, 정신까지, 영까지 그 대가와 영향을 받아 해 가 된다. ◈ 어떤 것이 제1단계로 마음에 들어오면, 마음에 들어 있는 것이 제2단계로 때에 따라 몸으로 행해진다. 그러면 마음의 죄와 행실의 죄를 짓게 된다. 그같이 하면 천사들이 낱낱이 보고하여 보고가 끝나면, 행실을 감찰하시는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 때를 정하여 오직 회개의 기회만 주시고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하신다. 고로 어떤 나쁜 일을 행했으면 즉시 회개해야 된다. 그러면 심판은 받지 않는다. 어떤 것은 심판 은 받지 않되, 상대에게 해를 준 만큼 죗값을 받고, 어떤 것은 스스로 형벌을 받고 끝나기도 한다. 자 기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은 스스로 받고 끝나고, 상대에게 해를 준 것은 거기에 해당되는 대가를 받고 지불하고 끝나게 된다. 고로 죄를 짓지 말아라. 나쁜 것은 아예 마음에 받아들이지 말아라. 자기 생각으로 마음 문을 열 어 주면 자기가 잘못한 것이 되어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게 된다. 마음도 행실도 매일 매시간 죄를 짓지 말고, 불의는 마음에 담지 말고 즉시 버리고, 절대 나쁜 행위도 하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생명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그래야 의를 쌓아 의인이 되고, 더 좋 은 구원이 이루어지고, 날마다 영혼이 빛이 난다. 정신과 마음을 강하게 먹고 행하는 대로 거기 해당 되는 옷을 입고 빛난 영이 되어 다닌다. 영적으로 보면 육신도 육신이 입고 있는 옷 말고 빛난 의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 것이 육의 행실의 옷이다. 너희가 육의 행실의 옷을 꿈에서나 기도할 때 환상으로 보게 될 때도 있을 것이다. 신령한 자는 자기 영도 보고, 자기가 입은 옷도 보게 된다. 몸에 밴 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이 해를 넘기지 말고 다 버리고 없애야 한다. 오늘 내 말을 듣고 하루 만에 없애고, 일주일 만에 없애라. 아주 느리고 게으른 자들은 올해 나의 성탄절 전에 버리고 성 탄절을 맞아라. 그렇지 않으면 개인·민족·세계가 또 연말 심판을 받게 된다. 빠른 구름이 되어라. 결심하고 내 앞에 버리겠다고 고백하여라. 버리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두려 운 해가 온다. 방에 필요 없는 것을 다 버려야 깨끗하고 청결하듯, 몸에 배어 있는 습성과 마음에 쌓 인 것을 다 버리고 정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 마음이 유쾌하지 않고, 기쁨도 없고, 곤고하고, 한계 에 부딪혀 근심하게 되고, 인생 해야 될 일까지도 포기하게 되고, 할 일까지도 못 하게 된다. 지금 너희는 영생길을 가게 하는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있다. 마음을 깨끗이 하고 정신 을 깨끗이 하여라. 감동되었을 때 결심하고 행하여라. 네 정신과 행위 중에 버려야 될 것은 다 버려야 한다. 버리지 않는 자는 마음이 쓰레기통이 되어 그 아름답고 귀한 육신이 쓰레기장이 된다. 왜 뇌에 나쁜 생각을 담고서 뇌를 오염시키고 썩게 하느냐. 왜 옳지 못한 생각 때문에 신경 쓰고 각종 병까지 걸리게 하느냐. 방에 버릴 것을 버리고 청소하고 정리하듯이, 너희 마음과 행실 중에서도 버릴 것은 깨끗이 버려라. 올해 못 버리면 내년에도 끊지 못하여 한 해까지 쭉 간다. 이는 축소시켜 말하면 ‘오늘 못 버리 면 내일도 못 버린다.’는 말이다. 버릴 자는 오늘 해가 지기 전에 버린다. 내일 것은 오늘 버려야 내 일부터 유쾌하게 된다. 좋은 것도 아닌 나쁜 것을 못 버리고 있느냐.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한테 쓰려 느냐. 그 나쁜 것을 너를 위해 쓰려느냐. 방에다 쓰레기 보따리만 두고 자도 마음이 꺼림칙하여 잠이 안 오는데, 그 깨끗한 뇌, 마음, 생 각에 더러운 것, 교만한 것, 거짓된 것, 미움, 악한 말, 형제를 저주하며 무시하는 말, 온갖 시기와 질 투와 욕심, 게으른 마음과 행위, 불순종의 마음, 섭섭한 마음, 비판하는 것, 수군수군함과 의롭지 못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느냐. 그 행위를 하면서 어찌 만왕의 왕, 전능자 나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있으며, 그 깨끗한 천국에 가 서 살 자격자가 되겠느냐. 너희 심령을 꿰뚫어 보고 말하니 모두 깨끗이 하여라. 그리해야 나 예수가 너희 마음 문을 노크하고 들어가 너와 더불어 대화하고 사랑하며 먹고 마시리라. 아무리 좋은 그릇도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라 인정하고, 별 보잘것없는 플라스틱 그릇도 보 물을 담으면 보물 그릇 취급하고 귀히 본다. 나를 믿는 자들이면 안 믿는 자들과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또 새 시대에 왔 으면 구시대 신앙인과는 차원이 다른 삶을 살아서 나의 신부의 자격을 갖추어 온전히 살아야 하지 않 겠느냐. 내가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온전해야 온전한 세계와 그 차원에 이르러 그에 해당되는 대우를 받고 살게 된다. <영상5> 내가 말한 것을 지키는 자에게 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빈다. 결심하고 꼭 행하여라. 내 말을 듣 고 행해야 변화되어 거듭난 자가 된다. 너희 영혼이 너희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하늘나라 형체의 온전 한 영으로 거듭나 그 날에 나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나 예수가 말하고 만드는데 안 되면, 누가 너희를 온전하게 만들어 지옥 갈 자를 천국에 가게 하 겠느냐. 너희 시간도 내 말을 지키면서 쓰고, 나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마치 연애하는 자와 같이 나를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 내 말을 잊으면 나를 잊는 자가 되고, 나도 그를 잊 게 된다. 말씀이 나 예수다. 나와 사랑이 더욱 불붙어 더욱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여라. 나를 믿은 지 오래된 자들이나 이제 온 자들이나 나를 얼마나 사랑하며, 귀히 여기고 모시며, 그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느냐에 따라 사랑의 차원도 다르고 나와 가깝거나 혹은 멀게 된다. 오래된 자들아. 아직도 습관이 들고 버릇이 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있구나. 어서 버려라. 더러 우면 나는 그를 가까이하지 못하고, 그 마음에 거할 수가 없다. 새로 온 자들아. 세상에 살면서 마음에 나쁜 것을 받아 마치 옥토 밭에 잡초가 절듯이 절어 있는 것들을 모두 뽑아 버려라. 나의 말을 듣고 결심하여 나쁜 습관과 행실을 자기가 정리해야 한다. 그래 야 나와 일체 되고 인생 문제가 해결되어 날마다 영생길을 가면서, 너희 육신은 내가 준 축복을 세상 에서도 받게 되고 너희 영혼은 빛난 영으로서 천국을 향한 삶을 살게 된다. 마음과 행실을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너희가 나의 능력을 받고 더욱 힘이 나서 너희를 위한 영 혼의 일들과 의의 일, 나 예수의 일을 기뻐하며 행하게 된다. 이같이 해야 나를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 받은 온전한 자가 되어 거듭나서 과거보다 100배나 보람 있게 살게 된다. <영상6> 너희를 진정 사랑하므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너희 마음과 행실에서 필요 없는 것을 다 버 리라고 말하는 주 예수다. (→ 마지막 이 인사는 영상으로 합니다.) <영상7>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마음과 행실을 청결하게 하라고 말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 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