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0.20 (수)
101020 수요말씀 환경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고, 네 마음과 행실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여라
- 선포일
- 2010.10.20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8장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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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0-수요말씀_환경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고, 네 마음과 행실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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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0일 수요말씀>
환경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고,
네 마음과 행실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여라
본 문 시편 18편 25-26절
요한계시록 18장 6-8절
마태복음 4장 1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일에는 자기 집과 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정리하고 버릴 것을 버리듯이 자기 마음에서 꼭 버릴 것을 버리고, 잘못
된 습관과 잘못된 행실을 모두 싹 버리고, 오직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만
가지고 주님 뜻대로 살아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의 집과 방에서 버릴 것을 모두 버리고 깨끗이 정리하듯이 그
릇된 마음과 행위를 모두 버리고 정리했습니까? 아직도 버리지 못한 자
들이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인생 빛이 나지 못하고, 성공길 가는 데 짐
이 되어 무거워서 못 갑니다.
새 집을 지어 놓고 새 방을 꾸며 놓았는데, 거기에 옛날에 쓰던 것들
을 집과 방에다 잔뜩 쌓아 놓으면 집이 빛이 나지 않고 새 집을 지은 맛
이 나지 않습니다.
선생은 베트남전에 참전한 후 귀국하여 고향 땅에 새 집을 지었습니
다. 그런데 옛날에 쓰던 것들을 다 버리지 못하고 새 집에 잔뜩 쌓아 놓
았습니다. 그랬더니 새 집인데도 새 집 맛이 나지 않고 지저분하여 결국
다 버렸습니다. 돼지우리와 소 집도 다 없애 버렸습니다. 이렇게 하여 마
당을 넓히고 깨끗하게 해 놓았더니 새 집이 빛이 났습니다. 시골 전원주
택이 되었습니다. 깨끗이 해 놓으니 집이 빛이 나서 동네 사람들이 집 구
경을 하며 선비 집 같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도 선생은 성경을 보면서 깨끗하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읽고
내 방을 깨끗하게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내 방에도 자주 오
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와 같이 늘 마음도 행실도 깨끗하게 하고
살아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상1>
잘 보았지요? 요즘만 깨끗하게 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따르는 자
들이 없이 오직 주님만 모시고 혼자 살 때도 이같이 살았다는 것을 말해
준 것입니다.
집도 방도 깨끗하게 하는데 마음, 정신, 생각, 행동, 영은 자기 몸이
니 정말 깨끗하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청결하고 깨끗하십니
다. 하늘나라는 수백 광년을 가도 끝이 없는 넓은 세계입니다. 그 넓은
하늘나라에는 100년이 지나도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그러니 더
럽게 하고 살다가 그 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자기 집과 방에서 꼭 버려야 될 것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집
과 방이 아무리 좋아도 묻혀서 빛이 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집과
방을 보고 “쓰레기 집이야. 쓰레기 방이야.”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 머릿속이나, 마음속이나, 자기 행위 중에 버릴 것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자기의 좋은 것도 묻혀서 빛이 나지 않습니
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보고 “쓰레기 인생이야. 쓰레기 마음이야.”
라고 말합니다.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들과 평소 버릇들이 말이나 행위로
툭 튀어나오면 사람들이 그 말을 듣거나 그 행위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누구든지 그릇된 마음과 행실을 얼마나 고치고 버릴 것을 버리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차원이 좌우됩니다. 계속해서 그릇된 것을 고치고 버릴 것
을 버리며 차원을 높여 가며 1차원, 2차원, 3차원 세계까지 가야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신앙은 자꾸 차원을 높이며 살아야 더 좋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변화되어 더 깊은 것을 깨닫게 되고 보람과 이상세계에 이르게 됩
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니 세상 그 누구의 말보다 귀히 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시니 말씀이 바로 끝납니다. 그러
므로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깨달으려고 하며 들어야 깨닫고 알고 얻게
됩니다. 또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바로 나 자신에게 주님이 직접 말씀
하신다고 생각하며 들어야 깊이 깨닫게 됩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같은 말인데도 왜 저는 길게 하고, 주
님은 한마디로 짧게 하십니까? 어느 때는 주님 말씀보다 제 전초 말씀이
더 깁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끝도 없는 먼 거리를 말할 때 너는
수만 리, 수십만 리, 수억 리로 표현하며 더 강조하려고 수조억 리, 1억
광년, 100억 광년이라고 말하니 말이 길어지는 것이다. 나는 ‘영원한
거리’라고 한마디로 한다.” 하셨습니다.
끝도 없는 시간을 두고 말할 때 선생은 ‘수십억만 시간, 수조억 시
간, 계산도 못 하는 엄청난 천문학적인 시간’이라고 전초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한 시간’이라고 한마디로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주님께 배
우고 짧고 쌈박하게 전초했습니다.
주님은 토를 달지 않으시고 한마디로 말씀하십니다. 어째서 왜 그렇
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이는 행해 보면 어째서 왜 그런지 나오기 때
문입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그 말씀
을 받아 말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모두 말해 볼까요?
“주님,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아멘!)
‘어제나 오늘이나’ 1절만 부르고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말씀>
그동안 평안하였느냐.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이 밤에도 또
나의 말씀을 들으러 왔으니 귀하고도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자.
너희 선생은 내가 전초에 대하여 한마디 해 주니까 8~10장씩 전초
하던 것을 당장 2~3장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버리지 않았느냐. 그러니 내
속이 시원하다. 너희도 버릴 것이 있으면 내 말을 듣고 이같이 즉시 버려
야 한다. 그래야 내 속이 시원하고 사랑의 정이 붙는 것이다. 무엇을 말
했을 때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행실하지 않으면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정이
뚝 떨어지는 것이다.
나는 내 말을 듣고 순종하는 자를 보아야 힘이 나고, 정이 착착 붙
고, 좋아서 더 해 준다. 혹여 여건과 입장과 처지 때문에 순종하지 못했
다 하여도 그 사람의 마음에는 내 말이 떨어졌으나 싹이 나지 않고 생명
의 역사가 없으니 열매 없는 나무 같은 그를 보고 좋아할 수가 없다.
이제 교회에 나와서 신앙을 시작한 사람일지라도 내 말을 듣고 순종
하면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보다도 내 앞에 더 가까이 와서 나와
사랑하며 사는 자가 된다.
사람이 밥이나, 떡이나, 빵이나, 각종 좋은 음식으로만 사는 것이 아
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시는 말씀으로 너희 영이 살고, 너희 육도
생명 세계 주관권에서 때에 맞는 복을 받고 살게 된다(마 4:4).
어느 누가 엄청난 돈을 벌어서 세계 각 나라 각 도시마다 멋있는 빌
딩 1만 개를 짓고 재벌 왕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았어도 나의 말
을 듣고 온전히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세상에서 그 육신은 죽음으로 끝나
고, 그 영혼은 흑암 지옥으로 가니 아무 유익이 없다.
그 부귀영화는 초가집에서 살거나 곁방살이를 하며 고생하며 살아도
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 내 뜻대로 살다가 그 영혼이 천국에 가
는 자와 비할 수 없다. 이같이 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에
있어 최고 큰일이며 영원한 일이다.
자기를 만들려면 네 마음과 행위에서 버릴 것을 버리고 내 말을 지켜
행해야 한다. 이같이 행하는 자는 과거를 버리고 차원 높여 사는 자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신을 매일 날마다 만들어야 한다. 내
말을 듣고 내가 말한 대로 만들어라.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만들면 세상에서밖에 쓰여지지 못한다. 내 말
을 듣고 나로 인하여 내 뜻대로 만들어야 네 영혼이 영원한 고통의 세상
지옥으로 가지 않고, 나의 나라 천국으로 오게 된다.
세상에서만 배우면 세상 사람으로만 변화되어 세상에 맞게 쓰여질 뿐
이다. 내게 배우고 행하여 하늘의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하늘나라의
주인, 구세주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서 너희 마음과 행실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어떤 말을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 마음도 행위도 만들어진다.
흙에 속한 자는 흙에 속한 형상을 만들고, 하늘에 속한 자는 하늘에 속한
형상을 만든다. 흙에 속한 자는 육이요, 하늘에 속한 자는 영이다. 그러
므로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라는 것이다.
하늘과 땅을 보아라. 하늘나라는 무한한 영의 세계요, 영원한 세계다.
그러나 너희가 사는 이 세계는 땅의 세계로 한계를 정하였기에 결국 없어
진다. 때가 되면 육이 없어지듯 없어진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영이 영원
하듯 영원 영원토록 존재한다.
너희가 세상에서 내 말을 듣고 버릴 것을 다 버리고, 만들 것을 온전
히 만들면 너희 영이 영원한 천국으로 오게 된다. 이 세상에 살면서 버릴
것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뜻대로 만들지 못한 자는 그 영이 영원히 죽지
않는 사망 지옥에 가서 영원 영원히 고통을 받고 산다.
그곳(지옥)은 온갖 고통이 영원히 연속된다. 나 예수도 그와 같은 곳
이 있다고 너희에게 보여 주기 위해 가지, 그곳에 있는 자들이 불쌍하거
나 그곳에 있는 자들을 도와주러 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애원하
며 말했건만,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지옥에 간 자들은 생각하기도 싫다.
누구든지 나의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 하늘나라에
오는 것이다. 내 말씀대로 만들지 못하면 하늘나라에는 못 온다.
자기 성품 만들기다. 너희는 누구의 성품으로 만들 것이냐? 세계 3
대 성인인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의 성품으로 만들려느냐. 그 성품
으로 만들면 천국에는 못 온다. 메시아 나 예수의 가르침과 진리를 행하
여 나의 성품으로 만들고 나의 뜻대로 살아야 나의 나라에 들어온다.
너희 생각과 마음을 오직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날마다 만들고, 고치
고, 교정하고, 수정하며 살아라. 그래야 나의 나라 천국에 오거나 낙원에
올 수 있다.
<영상3>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너희가 더욱 알고 버리게 된다.
(지금부터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들으세요.)
성경에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행하는 자는 그 행위를 다 버려라. 하나
도 남김없이 다 버려야 된다. 오직 하라는 것만 행하면서 사는 자는 버릴
것을 버린 자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 육적인 자는 인본주의 인생이다.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의식 구조와 마음 상태를 내 앞에서 고쳐라. 그런 자는
자기 중심의 삶으로 자기에게 갇혀 끝나는 자다. 다 정리하고 버려라. 그
런 주관과 사고는 더러운 오물이요, 썩은 물과 같다.
이런 자들이 나의 양 떼를 몰면 양들까지 그 주관과 사고를 가진 양
으로 만든다. 그로 인하여 전체가 잘못되면 그것을 다 책임져야 된다. 큰
죄를 지은 자가 된다. 고치고 버려라. 내가 모두 알고 말씀으로 심판하는
것이다.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자기 방식을 나의 뜻과 결부시키지 말아
라. 자기 양이 아니다. 자기도 구원받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할 처지다.
민족마다 풍속, 풍토, 풍습, 전례, 습관, 버릇, 조상들의 유전이 있다.
그 나라에 살면 그 민족성의 영향을 받아 그대로 행하고 산다. 그러나 잘
못된 것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어느 민족이든지 다 고쳐야 된다. 나의
말을 듣고 고치지 않으면 그는 나와 멀어지고 나의 나라에 오지 못한다.
자기 식대로 하는 것, 자기 사고를 나의 양들에게 넣는 것, 내가 고
치라고 하는 그릇된 성격을 고치지 않는 지도자들은 단상에 세울 수 없
다. 본이 안 되고, 은혜가 안 되고, 나의 사랑하는 귀한 생명들을 실족시
키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에게는 사명을 주지 않겠다. 그릇된 것들을 고
치지 않으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라고 간판만 걸고 살게 되고 만다.
자신은 고쳤다고 하지만, 너를 대하는 자들은 다 안다. 그 입에서 나
오는 말과 그 마음과 행실이 가시나무같이 찌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서
가까이 가지 않는다. 마음이 부드러운 자는 얼마나 마음 미인이며 인격자
인지 아느냐.
남을 구원하기 전에 먼저 자기를 온전히 구원하여라. 자기를 구원하
기 위해 필요 없는 강한 성격, 무서운 성격, 혈기 내고 화내는 성격, 툭
툭 아무 말이나 하는 성격, 쓰레기 같은 마음과 행실을 다 버리고 고쳐
라. 왜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자기 주관대로 말하느냐. 성령께서 성격과
마음이 안 맞아 떠나가신다.
내 말을 듣고 모두 각자 자기라고 생각하여라. 내가 신혼골수를 꿰뚫
어 보고 말한다. 너희 마음과 그동안의 행위를 보고 말한다. 사람이 천하
를 다 버리고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려도 자기를 못 버리면 아무 소용없
다. 그로 인하여 나 예수가 버리게 된다. 그래도 안 버리려느냐. 버리지
않으면 정녕 내게 버림을 받게 되리라.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너희가 고칠 것이 무엇이며 버릴 것이 무엇이냐.
음욕, 음란, 욕심, 무지, 혈기, 악한 말, 게으름, 미움을 버려라. 오
락, 게임, 세상 사랑, 물질 사랑, TV에 미쳐 그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느
냐. 버리고 고쳐라. 수군수군대며, 남을 무시하고, 나를 오해하며 선생을
오해하며 형제들을 오해했느냐. 버려라.
기도해도 깊이 하지 않고 그럭저럭 끝내고, 전도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하지
않았느냐. 그 마음과 행위를 고치고 온전하게 하여라. 자기 주관대로, 자
기 마음대로, 자기중심으로 했느냐. 모두 버리고 고쳐라.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서운해하고, 자기를 관리하지 않고, 빠른 구름
이 되지 못하고, 말씀 들을 때만 꿀같이 듣고 행할 때는 개미 먹듯 하고,
옛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미련을 두고 행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지 않고, 선생에게나 나에게 묻지 않고 제 일인 양 행하였느냐.
그 마음과 행위를 모두 버리고 온전하게 하여라. 거짓과 형식의 행위들을
모두 버려라.
어떤 자는 하늘 앞에 드려야 할 헌금을 자기 좋아하는 대로 쓴다. 헌
금은 하늘 앞에 드리고, 자기가 봉사할 곳이나 지원할 자가 있으면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다. 왜 자기 좋은 대로 행하느냐. 고쳐라.
내 앞에서 하겠다고 결심하고 내게 약속한 것까지도 하지 않는 자들
은 결국 나 예수를 속인 자들이었다. 서산에 해가 지듯 때가 되면 끝난
다. 만들다가 만 것은 미완성으로 끝난다. 나는 완성된 것만 취한다. 후
회는 후에 가서야 한다. 과정 중에는 후회하지 않는다. 모르기 때문이다.
영계에서 보면 그 사람의 육의 행위가 어떤지 안다. 어떤 자는 집을
멋있게 지었는데, 마지막 수리를 하지 못해서 전셋집에 살면서 이사를 하
지 못하고 있다. 어서 버릴 것을 버리고 고칠 것을 고쳐야 신앙의 집이
완공된다.
<영상4>
(특히 중고등부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핸드폰을 열어 보아라. 필요 없는 전화번호를 잔뜩 넣어 놓고, 자기
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들을 넣어 놓았느냐. 다 버려라. 더럽다. 썩는
것이다. 각자 컴퓨터나 핸드폰에 저장해 놓은 온전하지 못한 썩는 것이
네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다. 버릴 것은 다 버려라.
영계로 보아라. 네 영혼의 얼굴에 검은 주근깨와 사마귀가 주렁주렁
붙어 있다. 버릴 것을 다 버리지 못한 자들이다. 필요 없이 전화하여 자
신의 마음을 빼앗기고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하고 있는데 안 고치겠느냐.
안 버리겠느냐. 그렇게 사니 전화비만 더 나오고 쪼들린다. 핸드폰같이
그 머릿속도 꽉 차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전화하지 않아도 나와 통하는 것을 꽉 잡고 섭
리세계를 다 통솔하고 있지 않느냐. 가끔 전화할 수 있는데도 다 자르고
안 하지 않느냐. 결심하고 결단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천국에 도전하여라! 자기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자기가 자기를 지옥
에 가게 하면, 사탄들이 지옥에서 얼마나 비웃고 더 고통을 주는지 아느
냐. 너희가 세상에 살면서 평생 지옥을 구경해 볼 수 없어서 그 고통을
모르니, 내가 사명자들을 통해 그 고통의 세계를 보여 주어 가르쳐 주며
제발 그 고통의 세계만은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 말을 듣고도 네가 못 보았다고 하나의 꿈에 불과한 세계로 아느
냐. 마음과 정신이 무기력해져서 그런 것이다. 지옥을 두려워하고 무서워
하는 자가 그 고통의 세계로 가지 않게 된다. 마음이 마비된 자는 충격적
인 것을 보고 들어도 식물인간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중풍병자같이 잘 움
직이지 못한다. 마음이 우둔한 자가 된 현상이다.
<영상5>
너희 선생이 10대 때 있었던 이야기다.
성경을 읽다가 지옥에 대해 읽고서 지옥 영계는 못 가니까 지옥 체험
을 하려고 부엌에서 불을 떼다가 불 속에 손을 넣어 보았다. 불 속에 손
을 넣으니 너무 뜨거워서 뒤로 벌러덩 넘어졌다. 그때 ‘정말 지옥에 가
지 말아야지. 지옥에 안 가는 길이 어떤 길이지?’ 하며 성경을 읽고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구나.’ 깨
달았다.
너희 선생은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자기를 구원하고 나를 온전히 사
랑하며 피눈물나게 몸부림쳐 내가 준 시대 복음을 받아 전했다. 그로 인
하여 너희를 사망에서 나오게 했으니 정말 잘해야 하지 않겠느냐. 지금도
지옥 환경에서 살면서, 몸으로는 겪고 영으로는 영계에 가서 체험함으로
내 깊은 심정을 더욱 알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지 않느냐. 이로 인하여
이같이 깊은 생명의 말씀을 내게 받아 전한 것이다.
너희 선생이 처음에는 <지옥론>을 써서 사람들이 그 말씀을 읽고 무
서워서 지옥에 못 가게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구원론>을 써서 사
람들이 그 말씀을 읽고 구원받게 해 주면 지옥에 안 가니 구원론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다. 그래서 너희 선생이 <구원의 말씀>을 쓰게 된 것
이다.
<구원의 말씀>에 「회개하여라. 예수를 정말 잘 믿고 사랑해야 변화
된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아 천
국에 가지 못한다.」라고 내가 계시한 말을 기록하였다.
<영상6>
나의 심정을 모르고 내 마음에 맞게 살지 않는 자는 내가 아무리 사
랑해도 자기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내 말대로 행하지 않음으로 자기가 변
화되지 않으니 그 육은 세상에서 살다가 끝나고 그 영은 사망으로 가게
된다. 너희 영과 정신과 마음과 혼과 육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는 오늘 밤
에도 너희에게 말씀을 준다.
모두 다 변화되면 좋지만 변화되지 않는구나. 자기가 책임분담 하여
그릇된 것을 버리고 정리하고, 나의 뜻대로 변화되기 위해 100% 행해야
한다. 이 긴급한 때, 내가 순간 말해 줄 때 변화되지 않으면 때가 지나서
변화되지 못한다. 계절의 때가 되니 나뭇잎도 아름답게 변하지 않느냐.
만물도 때가 되니 아름답게 변화되는데, 사람도 그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육이 나의 말씀대로 행하여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면 그
변화된 영은 나와 하나 되어 영계에서 다닌다. 그러다가 나 예수가 재림
할 때 나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속한 영이 된다. 하늘의 영체로 변하지
못한 영은 애벌레가 나비로 변화되지 못하고, 굼벵이가 매미로 변화되지
못하여 때가 되어도 애벌레로, 굼벵이로 다니듯 다닌다. 하늘의 영체로
변한 영은 마치 나비같이, 매미같이 날면서 산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다시 오면 홀연히 변화된다고 하지 않
았느냐. 너희는 지금 어느 정도 변화되었느냐. 어느 차원으로 변화되었느
냐. 지금 온전히 변화되어야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 내 말씀이 나팔이
다. 재림 역사는 시작되었다.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 재림 직전에 나 예
수의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모든 죄를 회개
하고 나를 절대 사랑하여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어야 한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내가 너희 선생 통해 말씀으로 시대 나팔을 불
지 않았느냐.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되었으나 아직도 온전히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아직도 제대로 변화되지 않고 1차만 변화되었다. 나의
말씀을 듣고 버릴 것을 버리고 정리하여 청결하게 하고 2차 변화되어라.
누구든지 매일 더 좋게 변해야 한다. 작가가 자꾸 붓을 대고 손을 대
어서 작품을 완성하듯이 너희 마음과 행실과 영과 육을 완성하여라. 완성
만이 온전한 구원을 낳는다. 완성했어도 자기 공력이 얼마나 들어가 나의
형상으로 변화했느냐가 문제다.
완전과 실천이다. 완전하게 변화되기 위해 나의 말을 실천하여라. 그
러므로 완전하게 변화되어라.
<영상7>
오늘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말씀을 듣고 마치 돈을 벌듯
이 부지런히 행하여라.
각 나라 모든 자들은 교회만 다니지 말고 자기 마음과 행실에서 고칠
것을 고치고 버릴 것을 다 버리고 온전히 변화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
희 수고가 헛되게 된다. 내 말을 듣고 그릇된 마음과 행실을 자르고 끊고
버리는 자는 그 순간부터 변화된다.
너희 생각에 어느 나라 사람들이 나의 말을 듣고 즉시 자기 주관과
생각을 버리고 빨리 나의 마음으로 변하겠느냐.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몽고, 필리핀, 베트남, 기타 각 나라 사람들 모두 너희 선생이 어렸을 때
부터 지극히 나를 사랑하고 결심하고 내 말에 순종하며 행하듯 행해야 한
다. 그래야 그 순간부터 변화가 일어난다. 보다 어둠의 생명에서 빛의 생
명으로 형성된다.
마치 무대에서 조명을 받지 못하면 어둠으로 끝나고 말듯이, 나의 생
명의 빛을 받지 않음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그 영은 죽은 시체와 같다.
주일과 수요일에도 교회에 잘 나오지 않고 그저 편하게 나를 믿는 습
관과 버릇을 가진 자들은 자기를 사망으로 몰아간 자들이다. 새벽에도 점
점 기도하지 않고 편하게 잠이나 자고 지나가는 자들도 있구나. 새벽에
나 예수가 줄 것을 주고, 이끌어 낼 자를 이끌어 내고 간다. 깨달아라.
처음에는 은혜 받고 뜨겁게 하다가 점점 자기 길로 치우치고 육적 삶
에 빠져 은혜가 금방 식는 신앙을 모두 고쳐 버려라. 그릇된 마음과 행실
을 고치고 버린 자는 그것과 함께 사탄과 귀신도 버린 자로서 무거운 짐
을 버린 것같이 유쾌하게 되고 나와 같이 먹고 마시게 된다.
새로 온 자들아. 세상에서 습관과 버릇이 든 마음과 행실을 똑같이
하면서 교회만 다니면 1000년을 다녀도 구원이 없다. 잘못된 것을 고치
는 만큼, 버리는 만큼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더 좋은 삶을 살게 된다.
나와 일체 된 것만이 온전한 것이다. 깨끗해야 깨끗한 세계에서 살게 된
다.
<영상8>
너희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한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