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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0.10.2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0.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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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곳간에 쌓이는 의 작성일 : 2010. 01. 26 (화) 03시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종로주진리 교회, 안수집사) * 하나님 말씀 * 염려를 주께 맡기고 너희 삶을 나에게 드리는 자에 게 내가 그 한이 없는 은혜와 사랑을 부을 것이다. 나는 너희 모든 것을 아는 여호와 임이니라. 그 사랑의 도를 터득했느냐? 심지 않은 데서 거둘 수 있느냐? 심지도 않고 바란다면 내가 들어 줄 수 있겠느냐? 그 사랑의 씨를 심고 그 마음에 더러움을 제거한 자 그 맘의 악의 씨를 제거한 그 자에게 그 사랑의 마음 넘치도록 부어 주리라. 사람이 재물을 쌓으려 해도 그 곳에 틈이 생기면 아무리 쌓고 부어도 소용없는 일이 된다. 하늘 곳간에 너희 의를 쌓다가 멈춰버리면 안 된다. 의를 위해 네 정성을 다하고 그 의가 날마다 끊임없이 쌓이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 하늘 창고에 쌓이는 의는 무엇이 있나 요?”) 첫째, 네 사랑의 의가 가장 크도다. 둘째,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내 사랑을 증거 하는 의가 크도다. 셋째, 네 온 정성과 마음으로 내 일을 행함이다. 넷째, 지옥 갈 자를 내 품에 돌아오게 하는 의로다. 다섯째, 변함없는 너희의 사랑의 기도이다. 여섯째, 의를 쌓기 위해 향하는 네 발걸음과 사랑을 행하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 너희의 마 음이다. 일곱째, 온전한 사고로 너희 생각이 좀 먹지 않게 지키는 것이다. 여덟째, 나를 잊지 않고 사는 것이다. 아홉째, 봉사하는 손길이다. 열 번째, 말씀을 읽고 상고하며 그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실천하려는 의지이다. 열한 번째, 굳건한 믿음이다. 열두 번째, 화평케 하는 것이다. 열세 번째, 어떠한 환경에서도 네 입술의 말을 금하 여 말로 죄를 범치 않는 것이다. 열네 번째, 네 소산물을 나에게 드리는 일이다. 열다섯 번째, 네 가진 것에 감사하며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이다. 열여섯 번째, 네 삶에 미운 물건을 제거하고 나를 오로지 중심하는 삶이다. 열일곱 번째, 정직과 신뢰를 쌓으며 사는 것이다. 열여덟 번째, 나를 바라보며 찬양하는 일이다. 열아홉 번째, 나는 모든 것을 가졌기에 나에게 늘 구하는 것이다. 스물 번째, 네 삶을 깨끗케 하고 정신을 깨끗케 하 며 네 영을 위해 살아주는 것이다. 스물한 번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고 마음 써주 는 것이다. 스물두 번째, 네 화를 참고 인내하며 육성을 버리는 것이다. 하늘 곳간에는 너희의 작은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느냐를 보고 그 의의 가치가 정해지니 무엇을 하든 나에게 영광 돌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행해야 한다. 너희 마음이 행한 것 육신이 행한 것 다 저울질 되 어 육신은 행하면서 마음은 따르지 않던지 마음은 하길 원하나 육신이 행하지 못한 것은 그 의가 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계속 의를 쌓아 너희 의가 쌓이도록 하여라.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나를 의심하는 자는 그 마음이 강퍅함이로다. 나는 이 온 세상을 창조했노라.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성경도 읽지 않고 그 자신의 주관대로 판단하는 구 나. 믿지 못하는 자에게 나를 믿어 달라 구하여도 그는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나는 이 지구와 천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림 에도 나의 권위를 업신여기고 항의 하는 자에게 나는 사랑으로만 대해왔다. 그 악이 차 그 스스로 심판을 받을 지라도 나는 그를 사랑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다. 구원 받을 자가 구원주를 믿지 않고 매달리지 않고, 구원주가 그를 구원해주려고 매달려 온 한 맺힌 역 사이다. 나의 자비로 그들을 용서하고 다가가니 사랑으로 대할 때 속히 마음 고쳐먹어야 한다. 나 외에 이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가 없음이로다. 그 영이 죽고 나서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으니 살아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네 몸 짝 마음 짝 붙여 일체되어야 한다. 나와 일체된 삶이란 나만 생각하고 바라는 삶이다. 너희 생각을 내가 감찰하니 네 생각과 마음을 나에게 줄 때 진정 일체될 수 있 다. 사랑으로 일체되며 생각으로 일체되며 구함으로 일 체된다. 100% 일체된 자는 내가 쓰기 합당함이다. 100%가 되도록 도전하여라. 모든 것을 묻고 행하도록 하여라. 관념과 행실은 다르다. 생각만 하다보면 그 생각으로만 나를 만나나 행실하다 보면 보다 높은 차원에 나를 만날 것이다. 찾고 구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길 원한다. 너희는 나에게 구하고 나에게 찾아서 너희 곳간을 쌓도록 하라. 사랑한다 신부야. 너희 작은 맘도 너희 작은 행실도 네가 하는 모든 것을 내가 보고 있다. 너 부족하다 말고 네 의가 매일 쌓이도록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살아라.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