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0.20 (수)
계시말씀 66b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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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모두 내 사랑하는 이들이니......>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작성일 : 2009. 11. 22 (일)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
선교부)
생명의 잉태함에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영원한 뜻을
심어
존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을 귀하게 보는 능력,
생명을 사랑하는 능력을 부여받는 것이다.
이 생명 속에는
오직 하나님의 생명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는 흑암에게 빼앗긴 인류 역사, 생명 사랑의
본질을
찾아가는 때이다.
이때에 역사 앞에 불려 와서
나의 대신자가 되어 목회의 길을 가는 사명자들.
태초로부터 그들의 씨에는
내 생명을 사랑하고 돌보아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하라는
내 뜻의 유전자를 심어 놓았노라.
아무것도 우연은 없는 것이다.
인생 노정길 가다보니
이 길을 상황 따라 간다고 생각지 말아라.
모든 권세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다.
나의 심정과 나의 생각을 이 땅에 펼치기 위해서
나의 부름을 받은 자들,
먼저는 자신의 사명을 진실로 진실로 귀하게 여기
고
무한한 영광의 감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내 말만 듣고 내가 시키는 일만 하면 된다.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고
내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생명들을 바라보고,
내가 생각하는 생각으로 매순간 사고할 것이며,
내가 보내는 시간으로 모든 시간을 보내어야 한다.
반드시 나의 대신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으로 끝내면 절대 안 된다.
나는 중심자에게 함께하는 역사의 법칙의 노선을
버리고 무시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자신을 늘 깨끗하고 정결하게 다듬어서
내가 항상 임하여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내 심정을 헤아려
내가 말 못하는 그 깊은 마음까지도
깨달아 행할 수 있기를 나는 기대한다.
사랑하는 목회의 길을 가는 자들이여!
이 길은 내가 너희를 인도한 길임을 믿고
반드시 목숨 다해 사명을 다하기로 결심하기 바란
다.
내가 능력으로 함께 할 것을 약속하니
가장 작은 자를 섬기는 자세를 잊지 말아라.
내가 할 것이니
너는 육신 없는 내 육체가 되어 나와 함께 행하기
를
나도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성도들은 목회자, 너희의 앞에 선 지도자를
육의 눈으로 보지 말고
그와 함께하여 역사하는 나를
영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모시고 섬기며 사랑해야 한다.
그를 보낸 나의 뜻을 생각하여라.
인간적인 약함을 보게 된다면,
그것을 도와주고 보완해 줄 자가 자신이라고 생각
하고,
험담하지 말고
약한 부분이 강하게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도와주도록 하여
모두가 말씀을 중심하여 하나 되도록 하여라.
형제 가운데 세운 자니 그를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
지 말고
이가 섭리사 내 뜻 길에서
온전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보살펴 주어
라.
서로 사랑하고 화평하며 약점을 보완해주고
서로 칭찬해주고 서로 세워주며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능력 있는 자, 하고자 하는 자 서로 의논하고 기도
하며
역사의 뜻 온전히 이루어
사랑의 역사, 재림의 역사를
완전하게 맞이하는 신부로 서 있기 바란다.
분쟁하는 곳은 내가 떠난다는 것을 깊이 명심하여
서로의 짐을 나눠지고
오직 나만을 중심하여
생명의 부흥을 위해 전심을 다해 주기를 간곡히 부
탁한다.
너희는 모두 내 사랑하는 이들이니
모두 다 서로를 내 몸과 같이 여기며
사랑하고 섬기기를 끊이지 말아라.
그리하면 나는 24시간 이 곳에 거하여
너희를 떠나지 않으리라. 사랑한다.
힘내어 모두 하나 되어 역사를 이루자.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