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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21 (목)

장정임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쉬지 말고 기도하라

선포일
2010.10.21 (목)
성경 본문
전서 5: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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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임20101021부산주향기로운교회_쉬지_말고_기도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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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작성일 : 2010. 10. 21(목) 오후 4시 작성자 : 장정임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가정국) [ ‘깨끗케 하고 옛것을 버리라’는 수요말씀을 들은 후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가족과 다투게 되었습니다. 분명 성령을 받고 나름대로 과거 온전치 못한 행실을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씩 가슴 바닥에서부터 솟아오르는 제 자신의 악한 근성들을 보며 실망과 좌절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인해 하루 종일 마음이 무겁고 상대에게 미안하기도 하여 불편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다가 주님께 잘못했다고 고백하면서 어찌 하면 좋을지 여쭈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류에게 뿌리내려 인이 박힌 채 흘러온 죄의 근성, 타락의 근성이 어디 그리 쉽게 뽑아지겠느냐? 잡초와 같고 독버섯과 같고 가시덤불과 같아서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자고 나면 이만큼씩 자라있는 것이 바로 네 속에 있는 타락 근성, 죄의 근성들이다. 힘들지? 모두 다 벗어버리고 훨훨 날아 내 품에 안기고 싶지? 네 마음 안다. 허나 네 마음속에는 나를 향한 소망도 있지만 다 버리지 못한 죄의 소욕도 참으로 많구나. 그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여 버리지 않으면 내가 네 속에 온전히 거하지 못한다. 그로 인해 너도 괴롭고 나도 계속 십자가를 지게 된다. 이러한 영적 현실을 직접 보게 된다면 당장이라도 버릴 수 있으련만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그저 여러 가지 마음이 혼잡하게 섞인 채 인생을 살아가는구나. (“주님, 어떻게 하면 쓰레기 같은 이 모든 마음들을 뿌리 채 없앨 수 있을까요? 뽑아도, 뽑아도 어느새 다시 자라고 또 자라는 것 같아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주님, 제발 살려주세요.” 라고 기도할 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16~2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나는 말씀이니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여 고치게 한다. 허나 고치는 것은 너희이니 행함의 책임이 없이는 거듭날 수가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는 말씀으로 죄에서 벗어날 방도를 너에게 알려주며 성령으로 네가 결단하고 결심하는 마음을 부어 주니, 나는 물과 성령으로 너희에게 거듭날 기회를 주는 것이요 너희는 그 모든 것을 받아 행함으로 변화되어 거듭나는 축복을 얻는 것이다. 버릴 것을 다 버리지 못하고, 버렸다 하나 온전히 버리지 못해 불쑥불쑥 터져 나오는 죄의 근성으로 실망하는 너희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또 한 번 성서의 말씀을 통해 온전히 깨끗케 될 방도를 알린다. 성경에 기록되기를 귀신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소제되어 깨끗하게 되어 있기에 다른 악한 귀신 일곱을 더 데리고 들어옴으로 그 형편이 처음보다 더 어렵게 되었다 하였듯 네가 뽑아내고 버렸다 생각했던 죄의 근성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금 자라나고 있는 것은 성령을 받아 깨끗케 된 마음과 영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그 죄의 근성을 뿌리 뽑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두 뽑아내어 버렸다고 믿고 안일하게 자신을 관리하여 그 틈을 타고 다시금 사탄이 득세하게 되었다. 결국 성령을 받고도 변화되지 못한 자신을 보면서 그 마음의 형편이 처음보다 더 어렵게 되는 것 아니겠느냐. 밑동은 잘랐으나 그 뿌리를 캐내지 못했기 때문이며 혹은 뿌리는 캐내었으나 그 자리에 떨어져 있던 그 죄악나무의 씨앗들을 거두어 태우는 관리를 하지 못하였기에 그 자리에서 또 죄가 싹이 트고 자라나 죄의 행위를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 뿌리를 뽑을 때는 잔뿌리까지 하나도 남기지 말고 온전히 뽑아야 할 것이며 캐낸 자리에는 다시 그 씨가 떨어져 자라나지 않도록 단단히 관리를 하면서 말씀으로 가득 채워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며 찬양하라 한 것이며 범사에 기쁨으로 삶을 살라 한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지만 부정적인 사고는 불평을 낳고 미움과 다툼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니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함으로 네 마음이 내게서 떨어지게 하지 말며 네 삶을 나의 말씀으로 채우라. '어제나 오늘이나'를 매일 부르라 함도 그와 같이 살아서 잡초가 자라나지 못하도록 네 삶을 기도와 찬양과 생명의 말씀, 그리고 나를 향한 사랑과 형제 사랑으로 채우며 살라는 것이니 네 선생 통해 하는 나의 말씀이 뜻 없이 나갔던 적은 한 번도 없었음을 온전히 깨달아라. 방심함을 통해 사탄은 득세하고 죄는 뿌리를 다시 뻗는다. 잡초나 독버섯과 같은 죄의 근성들은 거름을 하지 않아도 무성하게 자라며 거친 비바람이 몰아쳐도 죽지 않고 살아남는다. 그러니 오직 근신하며 경계하고 늘 자신을 돌아보며 살펴야 한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을 뜬구름 잡듯 막연하게 생각지 말아라. 차원은 떨어지는 말씀을 행하는 만큼이다.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네 삶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도 그러려니 하며 행치 않는 자는 그 수준, 그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사는 자요, 말씀이 떨어지는 대로 즉시 하나하나 행하며 고치는 자는 그만큼 온전해지기에 차원을 높이는 자가 되는 것이다. 내가 차원을 높이며 말씀을 전하니 그 떨어지는 말씀을 받는 대로 행하는 자 역시 나와 같이 차원을 높이며 사는 자가 되는 것 아니겠느냐? 차원을 높이는 것을 어렵다 생각 말고 떨어지는 말씀을 하나하나 잊지 말고 행하라. 이것 말하면 이것만 행하고 저것 말하면 저것만 행하는 어린아이 수준의 삶을 살지 말고, 이것 말하면 이것 온전히 행하고 저것 말하면 이것도 하면서 저것도 행하는 자가 되어 진정 아버지와 같이 너희도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늘 너와 동행하며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고 눈물도 흘리고 웃음도 짓는 나 예수를 잊지 말아라. 진정 한 말씀도 놓치지 말고 네 마음과 행실에 심어 나와 접붙임으로 참감을 맺는 참감나무가 되어라. 사랑한다.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