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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21 (목)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방서(실전 가운데 행하면서 고치고 행하면서 버리고 정리하여

선포일
2010.10.21 (목)
성경 본문
오전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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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림20101021_평화의료선교부_방서(실전_가운데_행하면서_고치고_행하면서_버리고_정리하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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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가운데 행하면서 고치고 행하면서 버리고 정리하여라 작성일 : 2010. 10. 21 (목) 오전 9:20 작성자 :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환경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고, 네 마음과 행실의 옛것도 버리고 정리하여라’는 수요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무엇을 고치고 버려야 할지 자세히 가르쳐주셨는데, 너무 고치고 버릴 것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즉시 고치고, 나의 모순을 버리고 정리하고 싶다고 주님께 간절히 그 방법을 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마음 받은 나의 신부들에게 사랑하는 자야! 주일·수요말씀에 상세히 계시하고 너희가 버릴 것을 모두 말하였으나 아직도 마음이 무겁고 어찌해야 될지 몰라 걱정 근심하는 자들이 있기에 더 구체적으로 말하겠다. 너희 모두 이미 나의 마음과 나의 사랑을 받았다. 성령의 불을 받고 내 사랑의 불도 받았다. 각종 능력과 은사도 이미 충분히 주었다. 너희가 행하지 않으므로 모든 능력이 너희 안에서 잠자고 있으니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잠자고 있는 너희 모든 능력을 깨울지어다. 너의 모습을 보아라. 선생이 오기 전에 비하여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너희 대부분이 선생이 한국에 없을 때에 비해 많든 적든 성령으로 변화를 입었다. 너희 선생이 무섭게 조건 세우고 너희 죄를 대신하여 회개하였기에 내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는 그 조건을 보고 너희에게 무한한 성령을 부어주었다. 그러하기에 너희는 너희가 원하고 행하기만 하면 변화될 수 있는 힘, 변화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너희가 간절히 원하면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청결히 하고 정리하라는 말씀으로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하지 못할 것을 하라고 한 적이 있느냐? 너희가 할 수 있기에 하라는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겠다.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이가 있다고 하자. 스스로 내 뜻대로 살고 있다고 나를 최우선으로 살고 있다고 그는 착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깊은 기도와 성령의 깨달음으로 또 말씀을 통해 자신을 반성해보고 자신의 모순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첫 번째 변화이다. 자신의 모순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새벽마다 울며 나에게 매달렸다. 오래된 습관과 성격을 고치는 것이 쉽지 않으니 성령의 불을 구했고 나의 사랑을 구했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변화를 사모하였다. 그러나 때로는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자신의 모습 속에서 실망하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기도 하였다. 그때마다 부족한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생각하면서, 또 나를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하였다. 그의 생활을 보자. 깨닫기 전에는 자신의 모순을 모르니 많은 사람을 정죄하기도 하며 상처주고 힘들게 하였다. 깨닫고 변화를 원하지만 그런 말과 행동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나와 일체되기를 늘 간구하며 말하기 전에 내게 묻고 행하기 전에 내게 기도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버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제 그는 변화되고 있다. 그가 사랑하는 나의 모습으로, 선생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다. 끊임없이 온전함에 도전하는 그가 바로 너희들의 모습이다. 내 사랑아! 나의 섭리야! 너희들의 모순을 지적하고 버리고 정리하라 함은 너희를 진정 살리고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다. 이제는 구체적으로 모두 세밀히 알려주고 있지 않느냐? 고칠 것, 버릴 것이 너무 많다고 주저앉아 울고 있지 말 고 너희 생활 가운데서 먼저 고쳐야 할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매일 실천하여라. 그리고 지금은 자기를 고치는 것만 해서는 안 된다. 전쟁 가운데 총만 닦고, 무기 점검만 하고, 총 쏘는 연습만 하고, 체력 단련만 하면 되겠느냐? 실제로 적이 내 앞에 있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총을 쏘아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은 실전이다. 너희 생명부터 온전히 지키고, 적군의 포로로 잡혀 있는 생명들도 구출해내야 한다. 자기 고치기에만 빠져 생명구원 사업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 자기 만드는 것은 영원히 해야 할 일이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서 나와 함께 시대 말씀을 전하고 나의 사랑을 외쳐야 한다. 생명들을 만나면서 더욱 자기모순을 세밀하게 고치게 될 것이다. 혼자 집안에 앉아 생각만 하고 결심만 하고 있으면 고쳐지지 않는다. 실전에 임해봐야 내가 총 쏘는 실력이 있는지, 부족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깨닫고 알게 된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탁상공론하며 계획만 짜지 말고 기도하고 외치며 행하고 나의 사랑을 몸소 전하면서 너희 자신을 더욱 깨닫고 고치도록 하여라.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짧은 시간에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오늘도 나는 변화를 원한다. 너희를 일일이 찾아가 얼마나 내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키고 행하는지 볼 것이 다. 그것으로 사랑의 기준을 삼을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진정 사랑한다. 너희의 행하는 사랑을 받고 싶구나. 나와 모든 것을 함께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내 말을 생명시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