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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22 (금)

말씀 한현일 부산주믿음 SS 음성

선포일
2010.10.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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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실천 작성일 : 2010년 10월 22일 (금) 저녁 10시 30분 작성자 : 한현일 (부산 주믿음교회 중고등부) [ 주님의 말씀을 받는데 제가 부족하여 더 깊은 계시의 말씀을 못 받는 것 같아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더 기도하고 차원을 높이려 해봐도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제 머리에 쓸데없는 것들만 가득차서 머리가 커졌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 비울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귀가 뚫려 있어 귀를 막을 수 없어 주님의 그 말씀만 듣고, 눈이 뚫려 있어 눈을 막을 수 없어 주님만 보겠나이다. 진정 알파와 오메가 되시고 처음과 마지막 되시는 주님, 제가 저의 모든 걸 비웠다고 하나 비우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또 제 머리에는 쓸데없는 것들만 가득 차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버리게 해 주세요 모두 싹 비우게 해 주세요” 기도드렸습니다. 이 말씀을 받을 때 다른 때와는 달리 마음이 편하고 안정이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 주에 선포되는 말씀에 따라 기도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기도다. 주일·수요말씀은 나 예수의 방향이다. 내가 너에게 원하는 모든 방향들이 담겨 있다. 가장 지혜로운 기도는 말씀에 근거하여 이치에 맞는 합당한 기도를 하는 것이니 라. 너희가 너희 마음을 알지 못할 때에는 말씀을 보고 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비춰보아라 네가 행한 것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할 때에 도 말씀으로 확인하여야 하느니라. 말씀 실천하는 것은 곧 사랑실천이다. 말씀에 맞게 행하는 것이 가장 쉽지만 가장 지혜롭게 행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이같이 나는 너희에게 가장 쉬운 것만 준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실상은 내가 이미 다 준비해 놓았음을 알아라. 말씀이 너희 삶의 길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너희 삶의 지도가 되고 내비게이션인 것이다. 주머니 속에 이미 생명길 지도가 있는데 어찌 네 자신만 믿으며 사망 길로 가려하느냐. (“주님, 주님의 말씀은 너무나 쉽고 너무나 이치에 맞으며 가슴에 꽂히는 말씀입니다.”) 어렵게 말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누구나 쉽게, 누구나 다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말이다. 또 내 말이 이치에 맞고 가슴에 꽂히는 것은 생명의 말씀, 네 자신을 살리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이 다. 네 육은 몰라도 네 영은 깨닫고 알기 때문이다. 선생을 보아라. 너희 선생은 쉽지만 깊은 말을 하니 사람들이 그와 같이 몰려온 것이다. 또한 말을 할 때에는 시작과 끝이 분명해야 한다. 시작이 말씀이면 끝도 말씀이다. 시작이 사랑이면 끝도 사랑이어야 한다. 그래야 듣는 자도 이해가 잘되고 핵심을 알 수 있게 된 다. 또 전하는 자도 중언부언할 필요 없이 핵심만 전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을 육의 차원으로 보아서는 절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더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영으로 받은 말씀이니 영으로 이해해야한다. 말씀은 듣는 자의 마음과 듣는 자세에 따라 각자 그 분량만큼 깨달아 가져간다. 말씀을 잘 깨달으려면 노력이다. 노력 밖에 없다. 심정을 맞추려는 노력, 더 말씀을 깨달아 보려고 하는 노 력. 말씀 듣는 1분 1초가 사탄과의 사투다. 사탄은 네가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려고 발버둥 치니 듣는 너희가 그것을 깨닫고 말씀을 놓치지 않으려 집중해야 한다. 마음 문제다. 말씀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렸다. 말씀을 그저 매주 나오는 말씀으로 보는 자는 내 사랑도 구원도 그저 그러한 수준으로 맞는다. 말씀을 금으로 보고 다이아몬드, 영원한 영생으로 보는 자들은 내 사랑도 구원도 그와 같이 다이아몬드 같이 빛나게 영원한 영생 길을 맞는 것이다. 각자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행위는 거짓이 없다. 나쁜 일도 좋은 일도 그 행위에 따라 받는다. (“선생님이 부흥강사님에게 ‘네 말을 믿지 않는다. 네가 행해놓은 것만 믿는다.’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간단하지만 가장 쉽고 합당한 말이다. 실천이라는 것이 그리 무섭다. 알겠느냐? 실천을 하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 그 행위대로 갚아준다는 것 공의롭지만 가장 무서운 심판이니라. 알겠느냐? 깨닫고 알아야한다. 내가 말해도 깨닫는 것은 너희다. 주는 나는 이미 준비되어 있지만 듣는 너희가 준비되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느냐? 네가 먼저 실천하여 나를 맞을 준비를 하여라.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 말한 너희 선생을 보아라. 나는 말보다 실천을 본다. 말로 시작하는 자가 아니라 실천으로 시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실천으로 시작하여 실천으로 끝맺는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다 맺어놓고 내게 줄 것을 간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말씀의 귀함을 말했으니 네 귀가 뚫리고 눈이 뚫렸음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자 되어라. 사랑한다. 전능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