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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0.2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10.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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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 작성일 : 2010. 10. 13 (수) 새벽 2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새벽에 기도하던 중, 형제들이 서로서로를 미워하 고 험담하는 것에 대해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 니다. 주님께서는 미움을 받는 자도, 또 미워하는 자도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며 절대 형제를 미워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주님의 신부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미워 하는 것은 마치 북한과 남한이 싸운 것처럼 처참하 고 무서운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민족의 남북 전쟁과 같은 형제들과의 영적 싸움을 그만 멈추어라. 너희 민족의 가장 큰 아픔의 역사가 무엇이냐. 형제가 형제에게 총과 칼을 들이밀며 싸우고 죽이며 미워하고 피 흘린 것이 가장 슬프고도 잔인했던 역사가 아니냐. 지금도 영적으로 그와 같이 형제들과 싸움을 하는 자 있기에 내가 멈추라고 선포한다.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험담하며 손가락질하는 자는 영적으로 형제에게 총과 칼을 겨누고 그의 목숨을 끊으려 하는 것과 같으니 이제 그만 끔찍함을 깨닫고 사랑하고 끌어안으며 싸움을 멈추어라. 형제를 미워하는 그 모습에서 너희는 이미 사탄의 것이 되어 움직이고 있고 형제와 전쟁을 하고 있으며 나에게도 칼을 들이대는 것과 같으니 너희는 진정 알고 깨달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며, 형제가 서로 죽이는 모습을 보며 너희는 처참하다 생각하느냐. 너희 중 형제를 용서하지 않음으로 끊임없이 미워함으로 영적으로 더욱더 처참한 모습을 보여주는 자도 있 다. 미워하는 순간, 형제를 인정하지 않고 이해해 주지 않는 순간, 미움을 받는 자는 미움으로 인해 영적 타격을 받는 다. 육은 육이기에 잘 알지 못하지만 영은 칼이 수십, 수백 개 꽂히는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진정 너희의 미움으로 인해 일어나 는 일이고 이것은 형제와 형제간의 전쟁이요, 싸움이요, 지옥이다. 무의식 중, 또는 의식 중에 너희 마음 가운데 내재되어 있는 미움은 형제들의 영을 살인하는 칼이 된다. 미움의 파장을 받은 형제의 영은 미움으로 인해 힘들어지기에 신앙적 생명 또한 위협받게 된다. 눈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영적 세계는 세밀하고 뚜렷하여 민감한 세계이니 더욱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형제들에게 겨눈 칼을 거두어라. 미움으로 겨눈 그 칼을 이제 거두어라. 판단의 화살을 내려놓고, 불신의 창을 꺾어 버려라. 형제의 잘못을 보고 너희가 그리하지 않아도 옳지 못한 자는 심판을 받고, 의 있는 자는 복을 받으니 그 모든 것은 삼위가 하시는 일이니라. 너희 중 미움이 없는 자가 없구나. 미움이 적은 자, 많은 자 할 것 없이 어떤 일이 생기면 형제에게 미움의 파장을 보내고 수군거리며 형제에게 돌팔매질을 하니 미움을 받는 자는 살기가 힘들다. 어찌 형제를 그리 대하느냐. 나를 미워함으로 죽여 놓고, 형제까지도 미워함으로 죽이려 하는구나. 형제를 미워하고 손가락질하는 자 중에 죄책감도 없고, 미안함도 없는 자는 형제를 죽여 놓고 미안하게 느끼지 않는 자요, 죄책감도 없는 자이다. 너희가 하는 그 행동, 그 마음이 나를 십자가에 박은 근본의 마음인 줄 모르며 아직도 쉽게 남을 탓하고 욕하고 판단하며 산다. 그 모든 것을 버리도록 하라. 사랑, 사랑, 사랑을 그리 외치었건만 내 사랑들은 아직까지 미움의 총을 겨누고 사랑하는 형제들을 해하려고 하는구나. 어찌 아직까지 그리하고 있느냐. 나의 십자가를 잊고서 다른 형제에게 십자가의 멍에를 씌우려고 하는구나. 왜 그리하느냐. 왜 형제를 아프게 하느냐. 설사 잘못했어도 사랑해주고 믿어주어야지. 너희의 형제고 사랑이고, 나의 신부인데 어찌 마음 아프게 한단 말이냐. 그리 행하지 말아라. 서로 아프게 하지 말아라. 사랑해주고 품어주고 하자. 형제들끼리 총칼을 겨누고 미워하고 험담하는 그 행위에 얼마나 많은 역사의 초석들이 무너진 줄 너희는 아 느냐. 쓰러지고 아파했는지 아느냐. 너희의 생각 속 그 미움 때문에 많은 자들이 영적으로 고통 받고 아파하며 떠나갔 다. 지금 이 시간 너희는 누구를 미워했는지 생각해보아라. 나를 원망하고, 선생을 판단하고 부흥강사를 미워하고, 형제를, 부모를, 친구를 미워했느냐. 회개하라. 너희 내면에 깊이 뿌리박힌, 타락의 근성인 미워하는 마음을 뽑아라. 쉽지 않겠지만 뿌리 뽑아야 한다. 처참한 남북전쟁과 같은 형제끼리의 전쟁은 사라져야만 한다. 그러하니 미움을 뿌리 뽑고 칼을 거두어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누구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지구촌 어디를 가도 살인을 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선생을, 형제와 사람들을 미워하면 안 된다. 영적 살인을 한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 또한 형제를 미워함으로 신앙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섭리사는 사랑과 진리가 불타는 곳이니 더욱 미움이 사라지도록 변화하자. 누군가를 미워하는 자들, 또한 미움을 받는 자들, 자신을 더욱 완전히 고치고 완벽하게 되어라. 더 이상 형제들끼리 서로 헐뜯지 말아라. 영으로 보면 자기가 자신을 물어뜯고 상처 내는 것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라. 섭리사가 영적으로 보면 한 몸이니 육으로도 서로 자신의 몸처럼 아끼고 하나 되어라. 형제를 악평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은 너희의 자살행위와 같은 것이니 너희의 몸이라 생각하고 사랑해야 한다. 형제를 부둥켜안아라. 네 것, 내 것 할 것 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지금은 하나로 뭉쳐나가야 할 때다. 너희가 싸워야 할 것은 바로 사탄의 무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끼리 싸우느라 사탄의 노략질을 막지 못하면 하늘의 손실 또한 크게 되니 늘 자신의 마음을 긴장시키며 전시 상황과 같은 지금의 때를 알고 행하여라. 너희 자신은 늘 사랑하지 않느냐. 그와 같이 형제 사랑이다. 한 몸, 한 지체로서 각각의 역할을 열심히 행하고, 사랑할 수 없을 때라도 사랑하고 성장하자. 배려하고 이해하라. 그것이 바로 형제 사랑이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