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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0.23 (토)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선포일
2010.10.23 (토)
성경 본문
오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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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하여라 작성일 : 2010. 10. 23 (토) 오후 2:34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오케스트라) [ ‘일어나 재능의 빛을 발하여 네게 준 달란트를 남겨라’ 주일말씀을 읽은 후,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그동안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자 노력도 잘하지 않고 또 달란트를 남기고자 목숨 걸고 행하지 않은 죄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주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오해한 죄를 용서해주세요. 이 시대 이때, 저희 섭리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최고의 재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 예수님 말씀 * 이 시대 최고의 재능은 재림말씀을 전해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재림말씀을 어느 누가 전하느냐에 따라 생명의 역사도 결실도 달라지는 것이다. 얼마나 심정을 알고 전하느냐, 얼마나 일체되어 말씀을 전하느냐, 얼마나 나의 사랑을 알고 전하느냐, 얼마나 자기를 중심치 않으며 나를 중심하느냐, 얼마나 말씀을 전할 준비를 많이 해서 나아갔느냐, 이와 같은 판단의 척도들로 너 자신을 재고 판단하여라. 그래서 발견된 문제점들을 고치고 또 고쳐 너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진정 온전의 빛, 사랑의 빛, 말씀의 빛을 발하여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사랑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 진정 내가 맡긴 일들을 온전히 행하여라. ‘온전히 행하였다’라는 게 무엇이겠느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함은 물론이요, 너의 마음이 온전히 나의 마음에 일체되었을 때 행함이요, 나를 사랑함이 극도의 정점에 치달았을 때 행함이요, 말씀과 일체되어 오직 말씀을 기준으로 행하였을 때 온전한 행함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온전히 행한다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느냐. 그렇지만 온전히 행하였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 진정 이것을 알라. 온전히 행한다는 것은 나의 행함이요, 선생의 행함이다. 사랑의 빛을 발한 나 예수와 선생의 사랑이 결합되어 사랑의 섭리역사가 이룩된 것이다. 이처럼 너희도 사랑의 빛을 발하여 나와 온전히 결합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 이 섭리역사가 더 성공적인 역사로 발전될 것이며 변질되지 않을 것이다. (“주님, 사랑의 빛, 재림 말씀의 빛도 발하는 자가 되도록 더 노력할게요. 감사해요. 주님, 말씀 중에 빛을 발하려면 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빛을 발하려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사랑의 빛을 발하려면 먼저는 회개의 빛이다. 회개의 빛을 발하지 않고선 사랑의 빛도 발하지 못한다. 하지만 회개의 빛을 발하면 사랑의 빛도 알게 되어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사랑은 회개로써 낳아진다. 회개로써 사랑을 낳은 후 빛을 발하여라. 진정 소망하노라. (이후 누가복음 7: 37~47 회개와 사랑에 관한 성경 구절을 생각나게 하셨고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 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 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 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처럼 죄를 많이 탕감 받은 자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잘 읽고 깨닫거라. 사랑의 빛도 발하고 너희 각자에게 준 사명의 빛도 발하여라.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