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0.23 (토)
장현순 월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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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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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바위의 상징.
작성일: 2010. 10. 23. (토. 12:39∼1:04 감람산)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금요일 오후에 처음 조개바위를 보러 갔습니다.
가서 보니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웅장하면서 아름다움이 들어 있어 감탄했습니다.
성령운동 기도 때 예수님께서 “조개바위는 네 선생을
상징한다.” 하셨습니다. 그 의미를 배우고 싶어
예수님께 간구 드려 말씀해 주실 것을 약속 받고 설렌
마음으로 기도하러 갔을 때 주신 예수님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내 사랑아.
만나자 했던 나의 약속 내가 지키려고 한다.
그러니 너는 그 무엇보다 그 어떤 때보다
깨끗한 마음으로 나를 맞아라.
조개바위는 네 선생을 상징한다 내가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내가 말하노라.
이 월명동은 내가 천지를 만들 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획으로 만든 땅이다.
이곳의 터와 지형.
이곳에 산을 세우고 이곳에 땅을 일군 것이 바로 나다.
네 선생 이 험한 세상에 빼앗기기 싫어
내가 감싸 안고 키운 곳이
네 선생 자라난 이 월명동이다.
이곳에는 네 선생을 상징하는 많은 것들이
형상으로 존재한다.
그것은 땅의 모양에서 딴 형상이지만
그 의미와 그 뜻은 하늘로부터 온
하늘 뜻 형상이니라.
낙타바위도 왕바위도..
모든 것이 그러하다.
그 중에서 네게 말하려는 조개바위는
네 선생의 온전하고 깨끗함을 의미한다.
온전한 깨끗함이다.
네 선생 오해하고, 네 선생을 알지 못하면서 말하며
수군거리는 자들에게
내가 상징을 세워 보여주기 위함이다.
나도 그랬다.
갖은 욕 갖은 말 갖은 악평 들어가며
네 선생처럼 나도 모든 것 들어가며 살았다.
그들의 악평과 모함이 더 하고
때가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도를 넘었기에
나는 이 모든 자를 살리려 그들을 끌어안고
십자가 구원 길 갈 수밖에 없었노라.
네 선생도 그리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너희들과 세상에서 올 자들을 끌어안고
저 지옥 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네 선생은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순결한 자다.
나는 깨끗한 자에게 깨끗함을 보이는 예수다.
나는 너희 선생을 내 육신 삼고 이 역사를 편다.
나의 말씀을 가르쳐 주어
어릴 적부터 내가 키우고 가르친 자다.
이 역사 펴기 위해 내가 준비시키고 예비시킨 자다.
그런 너희 선생이기에 내가 누구보다 더 잘 안다.
조개는 바다 깊은 곳에 있으면서
작은 생물들을 먹고 살아간다.
조개들이 많으면 바닷물이 정화되고 깨끗해진단다.
조개들로 인해 오염된 바닷물도 정화할 수 있다.
조개는 자신들의 깨끗함으로 또 특성으로
주변 환경도 깨끗이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너희 선생이 정리하여 정결케 해나가듯이
너희 각 개인도 교회도 섭리도 그리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후 아담인 나의 역사의 바통을 이어
하나님 원하신 뜻을 펴고 있다.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오는 역사.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역사.
더러운 곳에서 깨끗한 곳으로 나오는 역사를 펴고 있다.
세상의 더러움에서 깨끗한 섭리를 세웠고
깨끗함의 기준을 세웠기에 깨끗한 자를 모으고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하도록
너희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교육시켜
너희 자신을 온전케 하도록 돕고 있지 않느냐.
조개처럼 그리 정화하고 있도다.
그냥 한낱 조그만 조개가 아니라 왕 조개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최첨단 조개다.
천국 진주를 품고 있는 희귀한 조개다.
그러니 사람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조개다.
감탄하며 한 번 더 보고 싶은 조개다.
가지고 싶은 조개다.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신비하고 오묘한 조개다.
그 속을 알면 더 놀랄 조개다.
그러나 그 속을 아무에게나 내보이지 않는다.
내 조개다.
내 안에 들어박혀 있는 내 조개다.
너희 선생 같지 않느냐.
(예수님 선생님은 속과 겉이 같으신가요?
겉으로 봐서도 그 웅장함과 규모가 엄청났는데,
속을 알면 더 놀랄 조개라고 했습니다.)
네 선생은 어린아이 같은 자다.
마음은 어린아이 같이 속과 겉이 같은 자다.
그 말은 순수하고 깨끗하다는 것이다.
그 어떤 것에도 그 누구에게도 때 묻지 않았다.
체구는 작지만
너희 선생의 눈은 독수리가 먹이를 본 것과 같이
영육으로 쪼개 예리하게 정확하게 보고
너희 선생의 다리는 철장 같아서
늘 쉼 없이 앞으로 달려 나간다.
말씀을 이뤄 만든 몸이다. 정신이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최고의 모사도 가지고 있다.
(시 18편 25절-26절)
자비로운 자에게는 자비하심으로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하심으로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하심으로
선한 자에게는 선하심으로
인자한 자에게는 인자하심으로
사악한 자에게는 거스르심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처럼
너희 선생도 변화무쌍한 자다.
그러니 상대가 어떠하냐에 따라 달라지노라.
나 또한 그러하다.
내가 유대인 제사장들에게 내 귀한 말씀을 전하였느냐?
비유로 묶어 숨겼노라.
그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그들에게는 내보이지 않았다.
너희 선생은 내 말씀을 가진 자다. 품고 있다.
그러니 말씀 또한 너희가 어떠하냐에 따라
나처럼 밝히고 감춰짐이 달라지노라.
너희가 온전한 만큼 너희 선생 보며
너희가 깨끗한 만큼 너희 선생 본다.
그래서 말씀 통해 그렇게 외쳐 너희 눈을 떠주고
너희를 일으켜 걷게 하는 것이다.
내 사랑의 말씀에 귀를 더 기울여라.
행하여라.
행해 너희 것으로 만들어라.
사랑아.
네 선생 위해 기도하자.
조개가 입을 다물면
그 속살을 아무도 보기도 먹기도 힘들듯
네 선생이 품고 있는 나의 말씀을
네 선생 입으로 손으로 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먹을 수 없다.
오늘도 말씀 받기 위해 몸부림의 몸부림이다.
말씀이 생명이고 말씀이 사랑이다.
사랑해 내 말 전하노라.
내 사랑하는 이 마음 받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