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0.24 (일)
101024 주일말씀 일어나 재능의 빛을 발하여 네게 준 달란트를 남겨라
- 선포일
- 2010.10.2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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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4-주일말씀_일어나 재능의 빛을 발하여 네게 준 달란트를 남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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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 주일말씀/설교용>
일어나 재능의 빛을 발하여 네게 준 달란트를 남겨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이사야 60장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계속해서 깊은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재능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정말
잘 들어야 될 말씀입니다. 전초 없이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만물들이 그 개성대로 빛을 발하며 존재하면서 사람들에게 쓰여지고
있듯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들도 저마다 빛을 발하며 존
재하고 있다.
나 예수가 오늘 너희들에게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하게 된 것은 너희
들 각자의 삶을 보니 지금 이 시대가 정말 빛을 발하며 살아야 될 때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닫고 모든 것들을 자세히 보아야 한다. 더
뛰고 달려야 빛을 발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고도 많다. 내가 아무리
속 태우며 말해도 너희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오늘 이 말씀을 하
는 것이다.
하늘로 타고난 재능, 부모로 타고난 재능, 자신의 노력과 몸부림으로
개발한 재능들을 모두 나의 뜻대로 쓸 때 영원까지 빛을 발하게 된다.
오늘 본문 성경말씀을 통해 나의 달란트 비유를 듣지 않았느냐. 마태
복음 25장 14~30절 말씀의 핵심을 다시 이야기할 테니 들어 보아라.
어떤 주인이 있는데 타국에 가기 전에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겼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
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
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다. 그
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묻어 두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종들을 부르고 각
각 맡긴 달란트로 얼마나 남겼는지 보았다.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
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주었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두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주었다. 이에 주인은 그들에게 “잘하
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
을 너에게 맡기리니 너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여라.” 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한 달란트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말
하기를 “주인이여, 당신의 것을 받으소서. 저에게 한 달란트를 맡기셨지
요. 여기 한 달란트를 받으소서.” 했다. 이에 주인은 “너는 어찌 그대
로 가지고 왔느냐. 내가 달란트를 남기라고 네게 달란트를 맡기지 않았느
냐.” 했다. 그가 말하기를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
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
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했다.
주인이 대답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네가 인색하고 굳은 사람
이므로 주인까지 그같이 보고 네 생각대로 오해했느냐. 그러면 네가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이자를 남기게 했을 것이니라. 한 달
란트를 이리 가져와라.” 하며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다섯 달란트를 받
고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 자에게 주었다.
‘무릇 있는 자는 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게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또한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고 이를 갈리라.’ 하지 않았느냐.
섭리사도 1999년 이후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함께 너희 각자의 재
능대로 달란트를 맡겼다. 그리고 다시 와서 환난 중에도 충성으로 달란트
를 남긴 자들에게는 남긴 대로 더 큰 달란트를 맡겼다.
섭리인 모두에게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다.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자기 달란트가 무엇인지 모른다. 행해야 안다. 유익을 남기라고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으니 부지런히 행하여 더 많은 달란트를 남겼어야 되지 않
겠느냐. 지금도 다시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확인하고, 남긴
자는 더 큰 것을 맡기고 있는 때다.
어떤 자에게는 교회와 나의 양 떼들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생명을
구원하는 전도와 관리를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내 안의 재정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행정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가르치는 일을 맡겼다. 또
어떤 자에게는 경제의 일들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예술의 일을 맡겼
고, 어떤 자에게는 나의 계시 기록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성전 관리와
성지땅 개발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섭리 행사와 각종 일들을 맡겼다.
내가 맡긴 것인데 너희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느
냐.
새로 온 자들도 어서 배워라. 내가 너희 각자의 재능대로 달란트 사
명들을 맡길 것이다.
달란트를 배나 남긴 자는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충성으로 행한 자
들이다. 그러나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들은 첫째, 게으른 자들이다. 둘
째 충성으로 하지 않은 자들이다. 셋째, 달란트를 맡긴 주인의 마음을 모
르고 주인의 것을 제 것같이 생각하지 않은 무관심한 자들이요, 주인이
볼 때 한심한 자들이요, 소질과 재능이 있는데도 노력하지 않고 자기 책
임을 다하지 않음으로 내가 준 인생의 달란트와 신앙의 달란트를 마음에
묻어 놓고 자기 일만 한 자들이다.
자기 인생과 재능의 달란트를 빛이 나게 써야 영육이 잘되고 형통하
여 부하게 되고 인생의 찬란한 빛을 발한다.
내가 준 달란트를 받고도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고 무관심하여 달란
트를 남기지 못한 자는 무익한 자이므로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거기
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바깥은 천국 밖 지옥 쪽을 말한 것이다.
영계에 가서 보고 온 자들이 말하지 않았느냐. 모두 보아라. 가상적인 비
유가 아니다. 실제가 이와 같음을 말한 것이다.
<영상2>
-주인이 재능대로 종들에게 각각 5, 3, 1달란트를 맡기는 모습
-그리고 주인이 외국으로 떠나는 모습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장사하는 모습
-한 달란트 받은 자는 한 달란트를 수건에 싸서 땅에 묻는 모습
그리고 자기 일만 하면서 노는 모습
-주인이 후에 와서 달란트를 가지고 오라고 하는 모습
-종들이 보고하고 달란트를 주는 모습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가 남긴 것을 주인에게 주는 모습
-주인이 이들을 칭찬하는 모습
-한 달란트 받은 자가 땅에 묻은 것을 캐 와서
수건에 싼 한 달란트를 주인에게 주는 모습
-주인에게 혼나는 모습 “이 게으른 종아!” 책망하는 모습
(영상 중에 성경말씀대로 자연스럽게 대화 넣기.)
-한 달란트 받은 자 끌어내는 모습. 그림으로 지옥 보여 주기.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며 우는 모습
-<자막> 1999년, 세계 복음 길에 오르다.
-선생이 주님과 함께 섭리인들에게 달란트(사명) 맡기는 모습
-군중들 손 흔들며 “잘 갔다 와요.”
-선생님 예수님과 함께 떠나는 모습
-<자막> 2008년...
-선생님 다시 오셔서 사람들 만나시는 모습
-잘한 자들에게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자야. 수고했다. 나의 즐거
움에,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더 큰일을 네게 맡길 것이다.”
-더 큰일을 맡은 자들이 외치고 맡긴 대로 사명을 하는 모습
(정조은 부흥집회 모습/ 전도하는 모습/ 관리하는 모습/ 강의하는 모
습/ 각 나라 세계 순회하는 모습/ 악단들과 찬양단과 성악부들 찬양
하는 모습/ 치어.모델.힙합.무용.국악 등 갖가지 예술로 영광 돌리는
모습/ 교단 각자 사명하는 모습/ 성지 사역하는 자들의 모습(월명동
성지사역반)/ 씨티엔 각자 사명하는 모습/ 산에서 성전에서 새벽에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 조각상 만든 자 조각하는 모습/ 말씀 교정하
는 자들의 모습(조은, 록화, 소연)/ 선생님 글 쓰는 모습/ 각 나라 사
람들이 섭리 뛰는 모습/ 모든 부서, 나라 골고루 넣기. : <각각 화면
에 자막 넣기> 부흥집회 달란트, 전도 달란트, 관리 달란트, 강의 달
란트, 예술 달란트 등)
<자막으로 마무리> 섭리인 모두에게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다. 행해
야 자기 달란트가 무엇인지 안다. 지금도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확인하고, 남긴 자는 더 큰 것을 맡기고 있다.
달란트는 나 예수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재능대로 맡긴 일
들이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재능대로 맡긴 일을 부지런히 충성
으로 끝까지 너희 선생같이 해 보아라. 그래야 그와 같이 인생 빛이 나고
얻을 것을 얻게 된다. 내가 맡긴 달란트를 부지런히 행한 자들 모두 얻지
않았느냐. (아멘.) 자기 재능, 소질, 능력을 가지고 나와 함께 행하는 자
는 인생 최고의 빛을 발하는 자다.
전능자 내 아버지와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인생의 목적인 천국
을 향해 살도록 달란트를 줬는데, 그것을 세상을 위해 자기만을 위해 쓰
고 살면 내 아버지와 내가 준 재능의 빛을 발할 수 있겠느냐. 내 아버지
와 나 예수가 준 재능을 가지고 오직 내 뜻대로 쓰며 살아야만이 그 재능
의 달란트가 빛나게 쓰여지도록 내가 능력을 주고 함께하고 축복한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 내 아버지와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깊이 기도해 보아라. 육적으로만 생각하고 자기 재
능을 쓰면 지혜와 지식 없이 쓰게 되어 나의 뜻대로 표적을 일으키지 못
하고 인생의 빛을 발할 수도 없다. 육은 약하고, 무익하고, 세상적이고,
근본을 알지 못하고 살지 않느냐.
나와 함께하여 영원한 신의 능력을 받아 자기 재능을 쓰고 행해야 태
양같이 찬란한 빛을 발하게 된다. 날마다 열심히 행해야 한다. 충성해야
된다. 부지런히 행할수록 자기 재능의 빛을 발하게 된다.
<영상3>
<자막> 너희 선생같이 빛을 발하여라.
① 기도의 빛
(산에서, 굴에서, 대둔산 눈속에서, 비바람 속에서 기도하는 모습)
② 예수님과 일체
③ 오직 예수님 사랑의 빛
④ 강의의 빛 (강의하는 모습)
⑤ 설교의 빛 (설교하는 모습)
⑥ 관리의 빛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주는 모습)
⑦ 전도의 빛 (전도하러 다니는 모습)
⑧ 그림의 빛 (그림 그리는 모습)
⑨ 집필의 빛 (글 쓰는 모습)
⑩ 영계의 빛 (영계에 다니는 모습)
⑪ 조경 예술의 빛 (야심작 돌 조경 쌓는 모습)
⑫ 시의 빛 (멋진 시 한 편 읊어 주기/ 최근에 쓴 시로)
⑬ 잠언의 빛 (잠언 쌓아 놓은 모습/ 자막으로 4만 잠언 표현)
⑭ 전쟁 가운데 사랑의 빛
(전투 중에도 생명을 죽이지 않았다. 적도 안 죽게 하고 생포)
⑮ 자연 조경 예술의 빛 (나무와 풀 베고, 자연 아름답게 하는 모습)
⑯ 끝까지 하는 빛
(토끼와 노루를 끝까지 쫓아가서 잡았다. 결국 노루 잡고 껴안는
모습, 토끼 귀 잡고 안고 있는 모습/ 이와 같이 끝까지 참고 견디
며 주님 말씀하신 것을 이룬다.)
<자막으로 마무리>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내가 네게 맡긴 일을
부지런히 충성으로 끝까지 너희 선생같이 해 보아라.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가 때마다 돕고 함께해 주어 잘되면 사람들
은 흔히 서서히 자기 길로 간다. 나 예수가 사람처럼 그냥 속고 말겠느
냐. 처음에는 감동시켜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한다. 그래도 내 말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사람을 보내어 내 말을 전해 주고, 여건을 틀어 자기 뜻대
로 못 하게 한다. 그래도 자꾸 고집과 자기 생각대로 가면 요나 선지자같
이 그 하는 일이 안 되게 해서라도 깨닫게 하여 돌이키게 한다. 그래도
자기 책임을 하지 않고 가면 그 행위대로 갚아 준다.
힘들어도 처음부터 내 말에 순종하고 나 예수를 생각하고 자기 앞날
을 생각하며 하고자 하는 자가 누구이며, 끝까지 행하는 자가 누구냐. 내
가 그와 함께하여 끝내 인생 빛을 발하게 하여 이 땅에서 모든 자들보다
뛰어나게 할 것이며, 그에게 나의 찬란한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줄 것이
다. 사람은 정신이 빛나야 육신이 빛난다. 나의 정신을 가지고 육신이 행
할수록 빛을 발하게 된다.
그동안 나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충성스럽게
행한 자들아.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재림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
에게 준 재능의 빛을 발하여라. 빛을 발하려면 기도하여 나의 손을 잡고
나와 함께 행해야 한다.
놀지 말아라. 놀면 내가 너에게 맡긴 일을 누가 해 주느냐. 나는 너
만 쳐다본다. 정녕코 네가 해야 한다. 열심히 하다가 힘들다고 점점 마음
식어 가고 마음 변해 가는 자들아. 행위의 빛을 발하여라.
전도하여라. 주인이 밭의 가라지와 잡풀을 불사르기 전에 알곡이 있
는지 찾아 베어 들여라. 생명을 구원하는 데 재능을 주었으니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행하며 의의 빛을 발하여라. 생명의 빛을 발하여라.
나 예수는 너희 옆에서 너희들의 행위를 수시로 본다. 처음 봤을 때
도, 나중에 봤을 때도 새롭게 변화되지 않고 항상 그 위치, 그 마음 그대
로 있으면 정말 답답하다. 날마다 차원 높여 살지 않고 항상 그 위치에
있으면 무슨 희망이냐. 그러다 인생 끝나면 어찌하느냐.
너희 인생은 결국 두 길 중에 한 길로 간다. 영원한 생명 세계인 천
국, 아니면 영원한 사망 세계인 지옥으로 간다. 두 길 중에 한 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치 나 예수가 애태우듯 하며 너희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할 당사자들이 아니냐.
<영상4>
① 요나 선지자가 하나님께 사명(달란트)를 받는다. (니느웨 성에 가
서 회개하라고 외쳐 심판을 면하게 하라는 사명)/ 그러나 요나는 불
순종한다./ 결국 바다에 빠져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킨다. (달란트를
받고 제 갈 길로 갔기에 고통을 당했다.)
② 달란트를 받고 제 길로 가는 자들을 표현한다. (주님의 말씀을 행
하지 않고 게으르고 태만하게 사는 자들/ 사명 받고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노는 자들/ 자기 식대로 사명하는 자들/ 주님 사랑하지 않고 세
상을 따라가고 다른 자를 사랑하여 따라가는 모습) → 차 사고 나서
병원에 실려 가는 모습/ 아파서 누워 있는 모습/ 사탄이 고통을 주는
모습/ 거지 옷 입고 미쳐서 다니는 모습/ 화재 나서 타는 모습/ 곤고
해서 땅에 쪼그리고 앉아 인생 한탄하며 주먹으로 땅을 치는 모습(여
자 : 자기 좋은 대로 이성 사랑하며 따라가다가 결국 임신까지 함. 곤
고하고 쓸쓸하다./ 남자도 표현)
③ 예수님 ②번의 사람들을 쳐다보시며 말씀하신다. “너에게 달란트
를 맡겼는데 왜 피하고 딴 길 가느냐. 인생의 한계가 올지 몰랐느냐.
충성으로 달란트를 남기면 네 인생 빛나고 잘된다고 했는데, 안 하니
까 이렇게 되었지. 나 버리고 세상 따라가고, 네 사랑 따라갔지. 나를
배신하면 되겠느냐. 내 안에는 사랑이 없느냐. 너무도 안타깝다.”
③ <자막과 목소리> 나와 함께 전도하자.
-전도하는 모습(예수님은 전도자들 옆에 계시며 같이 전도하신다.)
-이어서 추수되지 못한 자들이 불에 타는 모습
-세상, 밭, 산이 불에 타는 모습/ 짐승도 불에 타서 뛰는 모습/
꼬리 없는 짐승(배신자들 불에 타서 뛰는 모습) * 초고 참고
④ <자막> 인생은 결국 두 길 중에 한 길로 간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행했느냐, 못 했느냐에 따라 생명길로 가서 천
국으로 가고, 혹은 사망길로 가서 지옥으로 가는 모습
<마무리 자막> 두 길 중에 한 길이다. 지금은 나 예수가 애태우듯 애
태우며 너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할 때다.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복음을 들고 담대히 열심히 다니는 자들
아. 나와 함께 생명 구원의 빛을 발하여라. 때가 더 어두워지면 배나 더
힘들다. 1년의 한 계절을 두고 봐도 때가 있고, 하루를 두고 일을 해 봐
도 그때그때 때가 있지 않느냐. 때 지나면 쉽게 할 것도 배나 더 힘들게
되고, 어떤 일은 못 하게 되어 큰 문제가 터져 온갖 고통을 겪지 않았느
냐. 고로 반드시 제때 해야 한다.
너희가 재능의 빛을 발하며 열심히 하지 않고 게으르고, 놀고, 자기
삶만 살고, 충성으로 하지 않았기에 이미 많은 생명들이 사망으로 갔다.
그들에게는 이제 기회가 없다. 끝났다. 이제 너희가 책임을 지고 남은 저
생명들을 구해야 된다. 이때가 지나면 그들도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끝난
다.
하면 할수록 재능의 빛을 발하게 된다. 일어나라! 그래야 너희 재능
의 달란트의 빛을 발하게 된다. ‘일어나라’는 말은 ‘시작하여라. 움직
여라. 뛰어라. 행동하여라. 실행하여라. 내 말에 순종하여라. 빠른 구름이
되어라.’라는 말이다. 너희가 일어나야 각자 자기 운명의 빛을 발하며,
‘어떻게 살까?’ 하는 고민을 떨치고 인생 가치 있게 살며, 기쁨과 희
망에 차고, 많은 것을 얻고 살게 된다.
너희는 몰라서 못 했다고는 못 할 것이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
야 하는지에 대하여 그동안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해 주었느냐. 연구하여
라. 노력하여라. 시간을 아껴라. 하고자 결심하고 꼭 행하여라. 그래야 말
씀대로 축복을 받고 각자에게 준 재능의 빛을 발한다. 빛을 발해야 악한
세상 가운데 자기 빛을 비추면서 이 어두운 세상을 헤쳐 나간다.
하늘을 위해 쓰라고 준 나의 달란트를 자기를 위해 쓰는 자들아. 내
가 네게 임하여 행위대로 갚기 전에 모두 내어놓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
께 드리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계시받는 자들 중에서도 빛을 발하다가 만 자들이 많다. 늘 1차원적
인 위치에서만 있으니 2차원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힘드니 거기서 머물
러 허탈감에 빠져 있기도 하다. 모두 내게 받은 계시를 보아라. 똑같은
계시를 계속 주겠느냐. 차원을 높여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전도도 차원 높여 하고, 교회 운영과 섭리사 운영도 차원 높여 하고,
설교도 차원 높여 하고, 각자 자기가 맡은 일도 차원 높여 해야 힘들지
않고 자기에게도 유익이 되고 이상적이다. 인생 차원 낮게 생각하고 행할
수록 더 어렵고 힘들다.
찬양과 말씀의 빛을 발하여라. 서로 하나 되고 화목하여 더욱 빛을
발하여라. 못 한다고 포기하면 어떻게 하느냐. 너는 못 해도 내 손 잡고
가면 할 수 있다. 한계에 부딪혀 그 위치에서 주저앉지 말고 나를 부르고
낙심 말고 용기 내어 너희 선생과도 통하면서 행하여라. 자기 관리도 매
일 하여 육도, 영도, 신앙도 병들게 하지 말고 건강하여 빛을 발하여라.
<영상5>
① 해가 서산에 한 발 남은 모습
(해가 서산에 한 발 남은 모습 잘 표현해 주세요. 기존 그림은 틀린
그림입니다. 선생님 초고 참고하세요.)
-예수님이 쳐다보고 계시고 말씀대로 열심히 행하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이 쳐다보고 계시는데도 놀고, 앉아 있는 자들의 모습
<자막> 일어나라! 네 재능의 빛을 발하여라.
지금 이때가 지나면 끝난다.
② 앉아 있던 자들, 놀던 자들, 자기 길 가던 자들이 일어나는 모습/
뛰어가는 모습/ 일하는 모습 → 예수님 출현하시며 <자막과 목소리>
“나와 같이 하자. 열심히 하여라.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나 예수
가 안쓰러워서 그냥 두겠느냐. 나와 같이 하면 된다.”
③ 여기저기 계시받는 자들의 모습. 주님이 옆에 서 계신다.
④ 처음에는 잘하다가 예수님이 보시는데도
기도하지 않는 자들의 모습 (숫자가 보다 많다.)
: 그 밑에 자막 <1차원>
이어서 계속해서 몸부림치며
더 깊은 차원에서 계시받는 자들의 모습 (보다 숫자가 적다)
: 그 밑에 자막 <2차원>
⑤ <자막> 모두 차원 높여 하여라.
-설교자 차원 높여야 하는 것 표현
-교회 운영 차원 높여야 하는 것 표현 (* 초고 참고)
<자막> 전도도, 교회 운영도, 설교도, 각자 자기가 맡은 일도 차원
높여 하여라. 그래야 힘들지 않고 더 이상적이다.
저마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자기 위치에서 현 상태를 유지하는 신
앙만 하면 점점 희망이 없어지게 된다.
사람이 절망의 길과 사망의 길을 가도 힘들고, 생명의 길을 가도 힘
들다. 나 예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하며 가도 힘든 때도 있고, 곤고
한 때도 있고, 낙심될 때도 있다. 그런 때 더 깊이 기도하여 나를 가까이
하고 나의 축복을 더 받는 기회로 삼아라. 차원 높은 다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저마다 더 빛을 발하도록 자기 재능을 연마하여라. 연습하여라. 자신
을 더 훈련하여라. 더 노력하여라. 버려야 할 것을 완전히 버려라. 버리
는 것이 진정한 회개다. 모순은 버려야 한다. 버릴 것을 버릴수록 자기
인생이 빛을 발하게 된다.
버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자기 속에 있는 재능과 좋은 것들과 의로운
것들이 모순에 가리고 덮이고 묻혀서 빛을 발할 수 없다. 모순, 약점, 말
의 실수, 의롭지 못한 행실, 지극히 세상적인 것, 나쁜 습관, 무섭게 중독
된 그릇된 행위, 마음에 잡초처럼 절은 내가 원치 않는 것들을 다 뽑아
버려라. 버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연말 심판의 대상이 된다.
나 예수를 가까이하지 않고 친구를 우선권에 두고 그를 통해 위로받
고 대화하는 자들에게는 초상집같이 슬피 우는 날이 있게 된다.
섭리사 너희들 중에도 많은 자들이 지상영계로 가니, 모두 나의 말을
듣고 긴장하고 게으르지 말고 충성하여 마지막 빛을 발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운명이 나의 나라 천국으로 기울게 된다.
내가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을 하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가는
것으로 끝나지 말아라. 각자 나의 계시를 받고 나의 깊은 심정과 생명의
말씀을 받은 자가 되어 옛 선지자들같이 책임지고 내 말을 행해야 한다.
마치 아기가 엄마 젖을 쪽쪽 빨아 먹듯이 내 말을 받아들여야 너희 영도
육도 성장하고 빛을 발한다.
오늘 말씀대로 행해야 각자 재능대로 빛을 발한다. 사람마다 전능하
신 내 아버지께서 그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기에 무한한 자체적 재능
들이 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자기 재능이 하나하나 나타
나 자기 자신에게도 유익을 주고 하늘나라에도 그 공력을 쌓게 된다.
하늘의 재능을 받고 하늘 뜻대로 행해야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그
재능을 제대로 쓰고 축복을 받아 형통하며 살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수
고하고 얻어도 인생에 걱정, 근심, 염려가 연속되어 곤고함과 허무함과
허탈함으로 살게 된다.
최대로 행해야 최대로 자기 재능의 빛을 발하여 각자 인생의 승리를
하고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된다. 내가 재능의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였으
니, 너희 각자가 재능의 빛을 발하도록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모두
일어나자! 일어나면 다른 차원에 이르게 된다.
<영상6>
① 사람들 말씀 듣는 모습
<영상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막>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가는 것으로 끝나지 말아라.
②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 받는 모습 (그 앞에 하나님 나타나심)
엘리야가 그릿 시냇가에 있는 모습
예레미야 선지자 감옥에서 하나님의 계시 받는 모습
다니엘 선지자가 묵시 받는 모습 등 (*초고 참고)
<영상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막> 옛 선지자들같이 나의 계시
와 깊은 심정과 생명의 말씀을 받고 책임지고 내 말을 행하여라.
③ 아이가 엄마젖을 열심히 빠는 행복한 모습
<영상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막> 말씀을 마음에 쭉쭉 흡수하
고 받아들여야 너희 영도 육도 빛을 발한다.
④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충성스럽게 뛰는 모습
<영상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막> 젖 먹던 힘까지 내어 뛰어야
영육이 살아 빛이 나고 신부로서 준비하여 나의 재림을 맞는다.
⑤ 이어서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오시는 모습. 그리고 열심히
뛰던 자들 휴거되고, 예수님 못 맞는 자들은 땅에서 쳐다보는 모습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7> 예수님 인사 (초고 참고)
<자막과 목소리> 너희에게 나의 사랑과 평안을 빈다. 사랑하는 자들
아, 인생 재능의 빛을 발하여라. 내가 너희를 축복한다.
<축 도>
지금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재능의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날마다 큰 감동으로 역사
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